식재료 냉동 보관 시 성에 발생 원인과 장기 보관 유통기한 기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실에 문을 열고 닫을 때 유입이 되는 외부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내부의 차가운 냉기와 만나면 식품 표면이나 벽면에 성에가 얼어붙게 됩니다. 밀폐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식재료 내부의 수분이 기체로 증발한 뒤, 다시 얼음 결정으로 맺히는 승화 현상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표면이 마르고 조직이 변하는 냉동 상해를 유발해서, 맛, 식감, 영양소를 크게 떨어뜨리게 됩니다.이론적으로 영하 18도 이하의 환경에서는 미생물 증식이 정지되니 부패면에서는 안전할 수 있겠으나, 시간 경과에 따라서 지방 산화와 단백질 변성같이 품질 저하가 서서히 진해되니 무한전 보관할 수는 없겠습니다.식재료별 안전한 최대 소비기한은 종류에 따라서는 상이하며, 익히지 않은 적색육은 4~12개월, 생선, 어패류는 2~3개월, 익힌 고기, 조리 식품은 1~3개월 정도랍니다.그러나 가정용 냉동실의 잦은 문 개폐, 온도 변화를 고려하면, 최상의 품질, 신선도를 위해서 식재료 종류 불문 평균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이내에 모두 소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밥 먹은 후에 자꾸 가래가 끼고 속이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후 발생하는 속 더부룩함, 목에 가래 끼는 증상으로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습니다. 역류성 후두염, 역류성 식도염같은 소화기 질환일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 위산, 소화액이 위로 역류하며 목을 자극하게 되면, 인체는 점막을 보호하려고 가래를 과하게 분비하게 됩니다.딴짓을 하시거나 배에 신경을 쓰지 않을 때 컨디션이 좋아지는 이유가 스트레스와 불안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위장 기능을 떨어뜨리고 목 감각을 과민하게 만들었다가, 주의가 분산되면서 신체 긴장도가 낮아지기 때문입니다.그러나 가래, 침을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행동은 일시적인 안정감을 주며, 실제로 목을 더 건조하고 민감하게 만들어 가래를 더 끓게하는 악순환을 유발하니 멈추셔야 합니다.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침을 뱉는 대신 미지근한 물을 한 모금씩 자주 마셔서 목을 진정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며, 무설탕 목캔디도 좋습니다.식후 2~3시간 동안은 눕지 않기, 과식이나 야식 피하기,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카페인, 기름진 음식 줄이기같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스스로 통제가 힘드실 정도로 증상이 지속되시면 소화기내과,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위산 분비 억제제의 적절한 약물 치료를 병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더위에 지쳤을때 좋은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쩍 더워진 날씨에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몸의 균형을 맞추고 면역력을 높여줄 영양적인 보양식과 일상 습관을 추천드리겠습니다.[권장 보양식]1) 삼계탕: 전통적인 이열치열의 대표 주자 삼계탕은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 인삼이 더위로 차가워진 내부 장기를 보호하고 소화 기능을 도와줍니다.2) 민물장어: 원기 회복이 시급하실 경우 비타민A,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민물장어가 좋은데, 세포막을 보호하고 저하된 기초대사량을 높여서 피로를 빠르게 개선을 해줍니다.3) 초계탕, 콩국수: 시원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겨자, 식초로 신진대사를 깨우는 초계탕, 식물성 단백질, 아미노산으로 갈증을 해소하는 콩국수를 추천드립니다.[생활 습관] 음식 섭취 외에도 일상에서의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1) 수분섭취: 찬 음료는 일시적인 체온을 올려주니, 평소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체온조절 중추의 자율신경계 부담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하루 체중 x 30~35ml 범주의 수분을 30분~1시간마다 100~200ml씩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땀이 너무 많이 흘릴경우 저당 이온음료를 500ml씩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2) 제철과일: 수박, 참외, 토마토같이 제철 과일로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과 비타민을 수시로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과잉 섭취는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수박, 참외는 하루 최대 30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3) 실내환경: 무더위로 휴식이 무너지지 않도록 실내 수면 온도를 24~26도, 습도는 30~50%을 유지해서 하루 7~8시간의 깊은 잠을 자는 것이 면역력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영양 가득한 보양식, 건강한 습관으로 이번 여름 무더위를 활기차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헬리코박터균.무엇을 주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남편분의 검진 결과로 많이 놀라셨을텐데, 헬리코박터균은 우리나라 성인 절반가량이 보유했을 정도로 흔한 균이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이 균이 생기는 주 원인이 구강을 통한 접촉이나 오염된 음식물의 섭취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함께 떠 먹고 술잔을 돌리는 한국의 식문화로 인해서 부부, 가족간에 쉽게 전파가 되므로, 병원에서 아내분께도 교차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공복 검사를 권유한 것이랍니다.치료 방법의 경우, 현재로서는 항생제, 위산분비억제제를 조합한 약물 복용(제균 치료)이 유일하고 확실한 해결방법이 되겠습니다. 유산균이나 브로콜리같은 건강식품은 위 환경을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하나, 균 자체를 박멸하지는 못해서 전문의가 처방한 약을 드셔야 합니다.주의해야할 점이 있습니다.1 ) 약 복용중에 메스꺼움이나 쓴맛의 부작용이 있더라도 처방된 기간(보통 1~2주) 동안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복용을 해주셔야 합니다. 중간에 끊으시게 되면, 균에 내성이 생겨서 치료가 훨씬 까다로워지게 됩니다.2 ) 치료중에는 위벽을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음주를 피해주셔야 하고, 향후 재감염을 막기 위해서 평소 식사시 개인 접시, 국자를 사용해서 음식을 덜어먹는 습관을 지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하셔서, 검사를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해장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숙취 해소 목적은 알코올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의 빠른 분해와 배출입니다.질문주신 부분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는 얼음물을 마시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서 숙취의 원인인 탈수 상태를 악화시키고 간의 해독 에너지를 분산시키게 됩니다. 반면에 얼음물은 혈중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하고 수분을 바로 공급을 해줍니다.현재 회사에서 빠르게 회복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수분, 포도당, 전해질을 모두 보충을 해주시는 겁니다. 탕비실에 있는 꿀물이나 편의점의 이온음료, 토마토주스를 모두 챙겨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한번에 말고 우선 이온음료 > 꿀물 > 토마토주스 순으로 드셔주세요)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소모된 당분을 채워서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 피로를 줄이고, 전해질이 수분 흡수를 돕기 때문입니다.여기에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L-아스파르트산이나 비타민B군이 포함된 숙취해소제를 함께 복용하시면 간 대사가 더욱 활성화 된답니다.카페인의 일시적인 각성 효과보다는, 세포에수분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방식을 택하신다면 빠르게 업무에 복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입시생 다이어트 하는 법((식욕이 많아욮ㅍ)
안녕하세요, 입시생의 솟구치는 식욕은 의지 부족이 아닌, 뇌의 에너지 고갈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상이기도 합니다.뇌는 하루 기초대사량의 약 20%인 400kcal를 단독으로 소모해서 입시를 위해 공부량이 늘면 필연적으로 허기가 지게 됩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혈당 저하로 이어져서 집중력과 인지 능력을 크게 떨어뜨리게 되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세포에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것이 입시생 다이어트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물론 다이어트중에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과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 젤리, 과자, 빵, 디저트같은 것은 감량기에 아예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야 살이 빠질 수 있어요)세 끼를 모두 챙겨드시되, 식사시 채소(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탄수화물양을 평소보다는 50~70%정도로 줄여보시길 바랄게요) 순서로 섭취해서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매 끼니 계란 3~5개분량인 20~30g 이상의 단백질(계란에 생선, 두부, 살코기 같이 끼니마다 단백질 반찬을 꼭 드셔야 합니다)을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길게 가져가고, 공부중에 허기가 질 때는 당류가 없는 아몬드 15~20알이나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방울토마토 100g, 스트링치즈, 단백질 음료, 삶은달걀 같은 메뉴를 간식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체는 만성적인 수분 부족을 가짜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워서 하루 체중 x 30ml의 물을 1~2시간마다 100~200ml씩 8~12회에 나누어 틈틈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트레스성 가짜 식욕을 잡기 위해서는 신경 안정에 관여하는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 400mg의 마그네슘, 고함량 비타민B군을 섭취하면 뇌의 에너지 대사를 돕고 부신 피로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충분히 분비되도록 식사는 최소 15~20분 이상 천천히 해주시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억제를 위해서 매일 7~8시간의 숙면은 꼭 확보해주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커피가 ㅕㄴ비를 유밯하나요?아님 반대인가오?
안녕하세요, 커피는 일반적으로 배변을 촉진하나, 잘못 마시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커피 속 카페인은 장운동을 조절하는 가스트린 호르몬 분비를 높여서, 관련 연구에 따르면 약 29%의 사람들에게 마신지 4분 이내 강한 배변 싸인을 유발합니다. 일반 물보다 60%, 디카페인 커피보다 23%나 장운동을 더 활발하게 자극하는 수치랍니다. 그러나 커피의 강한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섭취량의 약 2배에 달하는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이 되면, 대장이 대변 속 수분까지 흡수해서 변비가 악화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됩니다.한편 아몬드 브리즈 커피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서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속 불편함 없이 카페인의 배변 촉진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아몬드에 포함된 마그네슘 성분이 장 근육을 이완하는데 일부 기여하나, 제품 1팩당 식이섬유 함량은 약 1g 내외로 성인 하루 권장량(25~30g) 대비 상당히 적어서 음료 자체로 극적인 변비 개선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변비를 예방하면서 커피의 순기능만 얻으시려면, 아몬드 브리즈 커피를 드신 후 되도록 해당 음료 분량의 2배에 달하는 맑은 물을 추가로 섭취하셔서 장내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깐마늘은 어떻게 세척하면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한 깐마늘은 표면의 잔류 농약과 미생물을 억제하기 위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세척이 필요하겠습니다.1 ) 대중적이면서 효과적인 방법은 식초를 활용한 천연 살균 세척이 되겠습니다. 찬물에 식초를 한두 스푼 섞으신 후 마늘을 3~5분간 담가두시면,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이 유해 세균을 억제하고 잔류 농약을 안전하게 제거를 해줍니다.2 ) 다른 전문적인 방법은 베이킹소다를 활용한 흡착 세척이 되겠습니다. 물에 베이킹소다를 녹여 마늘을 가볍게 문지르듯 씻어내주시면 표면의 미세먼지, 이물질을 흡착해서 말끔히 없앨 수 있답니다.3 ) 장기 보관을 염두에 두신다면 희석한 소주, 청주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알코올 성분이 마늘 표면의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서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모든 세척법에서 마지막에는 흐르는 깨끗한 물에 한 번 더 헹궈내주셔야 하며, 이 과정의 중요한 포인트는 완벽한 물기 제거가 되겠습니다. 세척이 끝난 마늘은 키친타월 위에 넓게 펼쳐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셔야 곰팡이, 무름 현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보관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깔고 키친타월을 덮으신 뒤 마늘을 올려주시면 수분이 조절되며 더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하루 3만보 걷기(중간중간 인터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늘 달달한 디저트를 드신 후 불안한 마음에 3만 보라는 엄청난 거리를 채우고 계시는군요. 오늘 하루 과식해서 지금까지 쌓아온 다이어트가 무너지지 않습니다!3만보는 성인 기준 1,000~1,200kcal 이상을 소모하는 엄청난 활동량으로, 중간에 인터벌까지 섞어주셨다면 오늘 드신 디저트의 칼로리는 충분히 상쇄가 됩니다. 그러나 과식에 대한 강박으로 몸을 너무 과도하게 몰아붙이면 관절 부상, 보상성 폭식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오늘 이후로는 평소의 영양, 운동 페이스(하루 1~1.5만보 정도)를 찾아가시는 것이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운동을 마치신 후 탄산수, 제로 사이다, 나랑드 사이다를 드시는 것은 다이어트 진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제로 음료의 대체 감미료는 혈당, 인슐린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운동 직후에는 탄산 가스로 인한 위장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천천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땀으로 소실된 수분, 전해질 보충을 위해서 순수한 물도 함께 충분히 섭취해 주시는 것이 근육 피로 회복에 유리하겠습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이를 많이 먹으면 비타민k 과다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청량한 오이의 매력에 빠지셨군요!오이에 함유된 비타민K는 식물성 성분인 필로퀴논 형태로,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아무리 많이 드시더라도 체내 독성을 일으키거나 과다증을 유발할 확률은 거의 없어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혈전 관련 질환으로 와파린의 혈액응고저지제를 복용 중이시면 약효를 반감시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오이를 과다 섭취를 할 때 우려해야할 성분은 비타민k보다는 칼륨, 고유의 찬 성질입니다. 오이는 칼륨이 많아서 나트륨 배출에 좋지만, 만약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과량 드시면 체내 칼륨 농도가 높아져 부정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단시간에 과하게 유입되면 찬 성질과 맞물려서 위장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복통, 설사,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균형 잡힌 섭취를 위해서 하루 최대 3개 정도로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오이 위주 식단은 단백질, 필수지방산의 영양 결핍을 유발할 수 있어서, 두부, 닭가슴살, 달걀같은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조합하셔서 간식이나 반찬 형태로 곁들이는 식습관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