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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관련 질문드려봅니다 유아관련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인용 보리차 급여 여부]생후 6개월(이유식 시작 시기) 이후라면 성인용 보리차를 주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성인용 제품이 보리를 강하게 볶아서 맛, 향이 진한 경우가 있습니다. 유아의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생수를 1:1이상 비율로 섞으셔서 연하게 희석해서 제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유아용 제품과 차이]시판 유아 전용 보리차는 저온 로스팅을 통해 탄 맛을 최대한 줄이고, 중금속과 불순물 검사를 좀 더 엄격히 거친 경우라 안전성 면에서 권장드립니다. 일반 보리차를 직접 끓여주실 경우 옥수수, 결명자, 율무를 섞지 않은 순수한 보리 알곡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알러지 확인해도 용이하겠습니다.[보리차 vs 일반 생수]생수가 가장 무난한 수분 공급원이랍니다. 하지만 아이가 물맛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배변 활동에 좀 더 도움을 주시고자 한다면 보리차가 낫습니다. 보리차는 전분으로 인해 상온에 쉽게 변질되니, 매일 새로 연하게 끓이셔서 신선하게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TIP]보리차는 찬 성질이 있다보니 아이가 설사 중일 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제공하실 경우 소량으로(100ml 이내)로 알러지 반응(발진)을 꼭 확인해주세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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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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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그을음점무늬병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 속의 샤인머스캣의 검은 점(그을음점무늬병)은 섭취하셔도 인체에 무해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그을음점무늬병]과일 표면에만 발생하는 식물 병해의 일종입니다. 과실 당도가 높아지거나 재배 과정에 습도가 높을 때 흔하게 발생해요.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은 아니고, 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소(mycotoxin)을 생성하지도 않는답니다. 과일의 피부 질환같은 것이라 알맹의 맛, 품질, 사람에게는 지장이 전혀 없답니다.[만약 식중독 증상]상황 가능성은 없지만, 가정하에, 질문자님이 직접 이 과일을 드시고 복통, 설사, 고열같은 심한 식중독 증상을 겪어도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곰팡이 포자 접촉만으로 태아에게 해를 끼칠 수 없습니다. 34개월 아이에게도 안심하시고 제공하셔도 됩니다. 소화 기관에서 충분히 처리가 가능합니다.[찝찝함 대처법]식초,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2~3분 담갔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시면 표면 균사체는 대부분 제거가 됩니다. 만약 그래도 찝찝하시다면, 껍질을 벗겨서 알맹이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미 드신것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되고, 남은 과일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제거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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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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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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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은 어떤 영양소가 있는건가요? 고기보다 영양소가 풍부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복이 미량영양소가 풍부한 해산물이죠. 단백질도 많고, 지방은 적어서 부담이 없고, '타우린'이 풍부해서 간 기능 보호와 피로 회복에도 좋답니다. 게다가 철분, 아연, 셀레늄같이 미네랄, 비타민 B가 있어서 혈액 생성과 신경계 건강, 면역 유지에도 좋답니다. 요오드도 있어서 갑상선 기능 유지에도 좋답니다.전복이 고기보다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하진 않습니다. 전복은 미량영양소와 기능성 성분이 강점이나, 소고기, 돼지고기는 양질 단백질과 비타민B12, 철분 흡수율이 꽤 높습니다. 전복은 영양의 폭을 넓여주나, 고기는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서로 역할이 족므 다르며 우열을 가리기보다 보완적인 관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전복이 비싼 이유가 성장 속도는 느리고 양식 비용이 많이 들고, 손질, 유통 과정까지 까다롭습니다. 가격이 영양 절대적 기준이 되는건 아니나, 전복이 일상 단백질 공급원이라기보다는 특별한 날 영양을 보강해주는 고급 식재료로 여기는 편입니다.전복이 피로 회복, 미네랄 보충에 좋은 건강식품이고, 고기보다 무조건 우수하기보다, 영양의 방향성이 좀 다른 식재료입니다. 평소엔 고기, 생선을 균형있게 드시고 전복은 필요할 경우 보완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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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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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한 끼 식사대용으로 괜찮나용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학원이 늦게 끝나 저녁을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 마시는 한 끼니 식사대용 제품을 활용하는건 현실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매일 주된 저녁으로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엔 몇 가지 유의할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먼저 시중의 식사대용 음료는 칼로리, 단백질은 어느정도 보완해주나, 실제 식사에 비해서 씹는 과정이 없고 식이섬유, 미량영양소, 다양한 식재료에서 얻는 생리활성 물질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칼로리도 많이 부족한 편이구요. 저녁엔 적어도 400~600kcal정도는 채우시는 것이 좋으나, 단백질 음료는 보통 1팩에 200kcal 내외입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포만감도 짧고, 장 건강이 떨어지거나, 영양 불균형이 생기기도 합니다. 성장기시거나, 활동량이 많으신 분은 주의가 필요합니다.매일 드셔야 한다면 최소 단백질 20g이상, 식이섬유 5g이상, 비타민, 미네랄이 균형 있게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시면 삶은 달걀, 바나나, 견과류처럼 간단한 고형식을 한 두가지 추가하셔서 드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습니다.바쁜 날에 가끔 대체하시는건 좋으나, 장기간 매일 식사대용 음료만으로 저녁을 대신하는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식사가 어려우신 날엔 현명하게 활용하시되, 주중에 일부라도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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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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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을 매일 먹는데 몸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팝콘은 기본적으로 통곡물(whole grain)으로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입니다. 하지만 매일 한 바가지 정도 대량 섭취는 조리 방식에 따라 건강에 실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영양소와 해로운 부분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주요 영양, 이점]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돕고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물질이 노화 방지에 기여해줍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옥수수만 튀겼을 경우는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팝콘 100g(기름 없이): 열량은 약 400kcal이며, 탄수화물 78g, 단백질 13g, 지방 5g입니다.팝콘 100g(기름/버터): 약 500~600kcal, 탄수화물 55~60g, 단백질 7~9g, 지방 30~45g입니다.[주의해야할 요소]과도한 첨가: 시판 제품, 전자레인지용 팝콘이 다량의 나트륨, 포화지방(버터, 팜유), 당분을 함유하고 있으니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매일 100g이상 드실경우)화학 물질: 일부 포장재 코팅제, 인공 향료(디아세틸)는 내분비계, 호흡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영양 불균형: 특정 간식만 대량으로 섭취하면 식사량이 줄 수 있으니 필수 영양소 결핍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탄수화물이 70%이상이니, 간식으로는 50g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기름 없이 공기로 튀기고, 소금 간을 최소화한 방식이 비교적 안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삶은 달걀같은 단백질 식품과 같이 곁들이시면 혈당 관리를 하실 수 있으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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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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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고추장 담글 때 메주가루를 넣던데, 메주가루가 고추장 담글 때 들어가는 이유와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메주가루를 아마 발효를 완성시키기 위해 넣은것입니다. 고추장의 기본 맛 구조가 단맛, 매운맛도 있지만, 깊은 감칠맛, 숙성 향은 메주가루에서 시작된다 합니다.[메주가루]된장같은 발효콩 성분이 있어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효소도 있습니다. 이런 효소 덕에 고추장이 숙성이 되면서 감칠맛은 깊어지고, 맛이 둥글어지며 자극도 줄어들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추장은 부드러우지는 느낌을 받으시는 것도 이런 발효 작용 덕입니다.[미생물 균형]메주가루에는 유익균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고추장이 상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숙성하게끔 도와줘요. 그래서 집에서 담근 고추장은 오래 두고 드셔도 맛이 살아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발효되서 맛이 더욱 깊어진답니다.[영양 부분]메주가루들어간 고추장은 발효로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 아미노산, 비타민B,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까지 섭취를 하실 수 있습니다.>>> 메주가루는 고추장에서 맛을 깊게 만드록, 발효를 안정시켜, 영양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재료입니다. 시어머님께서 알려주신 방식도 과학적인 방법이고, 현재 드시는 고추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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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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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식습관루틴이 좀 특이한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식습관은 전혀 이상하지 않고, 간헐적 단식 18~20시간 패턴인 상황입니다. 프리랜서처럼 생활 리듬이 자유로우시면, 이런 패턴은 자연스럽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아침을 드시면 더부룩하고 속이 불편하니 첫 끼니를 11시쯤 드시고, 저녁도 늦게 드시면 소화기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 3시반에서 5시 사이에 마무리하는 방식이 몸의 반응에 맞춰 조절하신 루틴입니다.의학적으로 보면 이런 식사 구조가 하루 두 끼니에 맞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공복 시간이 길어지는 생활 패턴이 되겠습니다. 이런 경우 밤에 소화기관이 쉬는 시간이 충분해지니 위장 부담도 줄고 수면의 질도 좋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야식이나 늦은 저녁 후 더부룩함을 자주 느끼시는 분들에겐 더욱 최적의 방법이 되겠네요.식사 횟수가 적은 만큼 한 끼니의 질도 중요합니다. 두 끼니 안에서 단백질, 채소, 적당한 지방이 균형있게 들어가지 않다면 쉽게 피로해지고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답니다.현재 식습관은 이상한 루틴이 아니고, 질문자님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생활 패턴입니다. 몸이 편하시고 컨디션이 안정적이시면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지속하셔도 무리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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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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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나라를 여행해 보니 공통적으로 만두 모양의 음식이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흥미로운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만두처럼 곡물 반죽으로 소를 감싼 형태 음식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하게 발견되고 있지만, 학술적으로 보면 '중국'을 유력한 원조로 보고 있다 합니다.[중국 기원설]가장 대중적이며, 유명한 기록이 삼국시대 제갈량의 설화가 있습니다. 남만 정벌 후에 거센 풍랑을 가라앉히려고 사람 머리 모양 대신에 밀가루 반죽에 고기를 채워서 제사를 지낸 만두가 그 시초로 알려져 있답니다. 게다가 고고학적으로 춘추전국시대 유적에서 만두와 유사한 유물이 발견이 되기도 합니다.[중앙아시아, 중동]실크로드를 중심으로 발전한 만투(Mantu)나 사모사(Samosa)계열 음식들이 유라시아 대륙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는 견해도 있네요. 각국 환경에 맞춰서 한국의 만두, 이탈리아의 라비올리, 러시아의 펠메니로 분화되었다 합니다.>>> 체계적인 조리법, 명칭 유래가 중국에서 정립되어서 전파되었다는게 현재 중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곡물 반죽에 재료를 넣는 방식 자체가 보관, 휴대 편의성으로 여러 문명권에서 독립적으로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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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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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건강검진에서 당뇨전단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로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당뇨 전단계는 식단, 생활 습관 교정으로 정상 수치로 충분히 회복이 가능한 골든 타임이기도 합니다. 혈당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식사 원칙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섭취하셔야할 음식]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돕는 식품 위주로 구성짓는 것이 좋습니다.1)통곡물: 흰쌀밥 대신에 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같이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과 구황작물이 좋습니다. 하루에 탄수화물은 순수탄수화물 기준 최소 100~130g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밥 기준 대략 1.5~2공기입니다.) 밥, 구황작물이 지겨우실 때, 가끔 통곡물빵, 저당 키토빵, 펌퍼니클, 사워도우, 치아바타같이 빵류는 이런 종류로 손바닥 1/2만큼 끼니에 추가하셔서 드셔도 됩니다.2)채소: 매 끼니 한 줌 이상 나물반찬(버섯볶음, 각종 익힌 산나물)이나 샐러드(녹황색 채소, 가든 샐러드, 양배추)에 저당 시판 소스(오리엔탈, 간장, 발사믹)로 섭취하셔서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3)단백질: 살코기,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줍니다.(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1kg당 1.2~1.6g정도 꼭 챙겨주세요)4)지방: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을 권장드립니다.[금지 식품]단순당, 정제탄수화물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 주범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1)액상과당: 탄산음료, 가당 과일주스, 카페 음료, 시럽이 들어간 커피, 믹스커피는 정말 좋지 못합니다.2)정제탄수화물: 흰 빵, 떡, 면 요리, 과자, 디저트류는 밀가루, 설탕이 주성분이라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과일: 과일도 과당, 포도당, 당질이라 하루에 껍질있는 사과 1/2정도 오전에 소량만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블루베리, 냉동믹스베리, 키위, 사과, 딸기 정도를 권장드리나 하루 100g이하로 식사 사이 간식, 활동량이 많을 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술: 술은 초반에 일시적으로 혈당을 낮추기도 하지만 이건 증류주(소주, 위스키, 드라이 와인)일 경우고, 곡물 발효주(스위트 와인, 맥주)류는 당질이 높아 매우 위험합니다. 주류는 1~2주에 1회정도를 증류주 위주로 권장드립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바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샐러드나 나물반찬으로 먼저 두 세점 소량 드시고, 삶은달걀/구운계란/생선/고기를 먼저 100g이상 드신 후, 후반부에 복합탄수화물을 곁들이시면 혈당 상승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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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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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되니 눈이 더 침침해지는 거 같아요. 당근과 블루베리가 눈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 들어서며 눈이 침침해져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수정체 탄력도 약간 떨어지면서, 망막을 보호하느 시스템도 약해진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당근, 블루베리는 각각 핵심 성분이 눈의 구조와 기능을 보호해줍니다. 그 핵심 성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당근]'베타카로틴'이 중요한 성분입니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이런 비타민A는 망막의 로돕신이라는 시각 색소를 만드는데 필수 물질이에요. 로돕신은 어두운 곳에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과 직결되며, 부족하면 야맹증, 눈의 피로, 건조함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당근을 쪄서 드시는 방법은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높이는 조리법이라서 적절합니다.[블루베리]'안토시아닌' 성분입니다. 항산화 성분이며, 망막의 미세혈관을 보하고,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도 줄여서 시야 흐림, 저하를 늦춰준다 합니다. 눈을 많이 쓰는 생활 운동 후에 드시는 섭취하는건 혈류 개선, 회복 측면에도 좋답니다.[눈 영양제]시중의 눈 영양제 들어가는 주 성분도 비타민 A 전구체, 안토시아닌, 루테인, 제아잔틴, 아스타잔틴같은 성분들입니다. 식품(등푸른 생선, 계란 포함)으로 꾸준히 섭취를 하신다면, 충분히 같은 방향의 효과를 기대해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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