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일찍 일어나야할 때 빨리 잠에 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다음날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압박감은 뇌를 각성시켜서 잠을 방해하곤 합니다.이럴때 중요한 것은 무조건 자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잠들지 못하더라도 눈을 감고 편안하게 누워 계시는 것만으로도 신체 피로의 많은 부분이 회복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마음을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시간을 확인하는 행동은 불안감을 더 고조시키니 휴대폰, 시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멀리 치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에 신체의 긴장을 빠르게 풀기 위해서 4-7-8 호흡법을 추천드립니다. 4초간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참은 뒤, 8초동안 입으로 천천히 숨을 내쉬는 과정을 반복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면서 몸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답니다.그리고 발가락부터 머리끝까지 힘을 주셨다가 서서히 빼는 점진적인 근육 이완법도 효과적입니다. 만약에 내일 일에 대한 잡생각이 계속 떠오르신다면 머릿속으로 무작위 단어들을 차례로 떠올리는 인지 셔플이나 조용한 숲속을 혼자 걷는 상상을 하며 생각을 단순화해보시길 바랍니다. 방 안의 온도를 평소보다 살짝 서늘하게 맞추고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체온이 내려가면서 수면을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전날에도 되도록 카페인 섭취는 하지 않는 것이 숙면에 방해되지 않으니 꼭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몸의 긴장을 푸시는데만 집중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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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역류성식도염 증상 개선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임신 중기 호르몬 변화는 커지는 자궁 압박으로 위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목 이물감과 역류 증상으로 무척 힘드시겠습니다.. 야식 금지와 식후 바른 자세를 이미 우수하게 실천하고 계시는데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식습관의 세부 조율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한 번에 드시는 식사량을 과감히 줄이고 하루 4~5회씩 조금씩 자주 섭취를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나 식사 중에는 물, 국물을 최소한으로 마시고, 수분 섭취는 식사 전후 30분에서 1시간의 간격을 두고 따로 하셔야 위 내부 압력을 낮출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기름진 음식, 매운 양념, 카페인, 탄산음료, 신맛이 강한 과일은 당분간은 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식후에 무설탕 껌을 씹으면 침 분비가 늘어나서 위산을 자연스럽게 중화하는데 좋답니다. 앉아 계실 때도 배를 조이지 않는 편안한 옷을 입어주시어, 상체를 완만하게 받쳐주는 역류방지 쿠션에 기대어 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되도록 임산부가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산제, 위점막 보호제도 많이 있으니 너무 참으시며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다음 진료 때 산부인과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엄마와 아기의 모두를 위한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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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제일 효과적인게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과 유산균을 잘 챙겨 드셨는데도 효과를 못 보셨다니 정말 답답하셨겠습니다..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바꾸는 장기적인 대안이라서 당장 꽉 막힌 상황을 해결하기엔 효과가 조금 더디실 수 있어요. 되도록 빠르고 확실하게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검증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제가 직접 시도하고 효과 본 것들 입니다)1 ) 추천드리는 음식은 푸룬 주스, 골드 키위입니다. 푸룬의 솔비톨 성분은 장으로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겨서 대변을 부드럽게 만드는데,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 뒤 종이컵 한 컵 분량의 푸룬주스를 마시면 몇 시간 안에 싸인이 오는 경우가 많답니다. 골드키위도 풍성한 섬유질과 천연 소화 효소가 장 운동을 직접적으로 자극을 해줍니다.2 ) 영양제로는 개인적으로 유산균 대신 산화마그네슘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산화마그네슘은 대장 내 수분량을 물리적으로 늘려서 단단해진 대변을 불려주는 역할을 해서 유산균보다는 더욱 직관적이고 빠른 효과를 내줍니다. 저녁 식후나 주무시기 전에 드시면 1~2주 이상 계속 드시면 반응이 올거에요.3 ) 배변 자세만 바꿔주셔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변기에 앉으실 때 발 밑에 작은 받침대를 두고 상체를 앞으로 약간 숙여보시길 바랍니다. 무릎이 골반보다 높아지는 이 자세는 직장 구조를 곧게 펴주어서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대변이 쉽게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이런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최소 1주일 이상 집중적으로 시도해 보시어, 그래도 1~2주 사이에 소식이 없으시다면 되도록 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삼투성 변비약을 약국에서 상담 후 단기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하루 빨리 속이 시원하고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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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어떻게 식단 조절을 해야 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건강하게 지켜주시려면 식단, 운동, 생활 습관의 균형이 정말 중요합니다.[식단] 과자, 튀김, 가공육, 마가린, 디저트에 많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최대한 멀리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까지 모두 피해주시는 것이 LDL 개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대신에 오트밀, 현미, 보리같은 통곡물, 고구마, 단호박, 신선한 채소(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 버섯, 해조류, 가든 샐러드, 쌈채소), 과일(사과, 키위, 딸기, 블루베리, 아보카도)에 많은 수용성 식이섬유를 매일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서 수치를 떨어뜨리는데 좋답니다. 요리를 하실 때는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유를 활용하시고, 견과류,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를 충분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운동] 혈액 순환을 돕고 지질 대사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조금 찰 정도(bpm 120~140)의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수영, 실내 싸이클, 스텝퍼)을 주 5~6회, 매회 30~40분 이상씩 총 200분 넘게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주 2회 맨몸 근력 운동, 홈트레이닝 20분씩 더해주시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체중 조절, 수치 감소에 시너지 효과를 낸답니다.담배를 끊으시고 술을 최대한 멀리하셔서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을 취하는등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꾸나 나가주셔야 합니다.오늘부터 시작하시는 작은 변화가 건강한 혈관을 만드는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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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저녁으로 먹을만한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 저녁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4:4:2~2:3:5)을 올바르게 맞추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1 ) 국물 요리로는 소고기 야채 샤브샤브 어떠실까 합니다. 배추, 청경채, 버섯같이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와 기름기 적당한 살코기를 살짝 데쳐서 드시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면서 장 건강에도 좋습니다.2 ) 라이트하고 간편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연어or닭가슴살or오리 훈제or두부를 곁들인 아보카도 포케 샐러드를 추천드립니다. 지방, 단백질이 호르몬 균형을 돕고 포케에 있는 귀리밥, 현미밥 덕에 포만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3 ) 한식을 좋아하신다면 흰쌀밥 대신 현미곤약밥이나 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에, 두부/애호박/바지락을 넣은 된장찌개, 그리고 고등어 구이와 쌈채소를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쌈을 싸 드시면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져서 과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따뜻한 국물을 선호하신다면 토마토, 채소를 넣고 끓인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저녁 비중은 아침보단 많지만, 점심보다는 적게 400~600kcal 범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저녁 식사는 주무시기 최소 4시간 전에는 마치시는 것이 소화와 숙면에 좋습니다. 영양 밀도가 있는 식단으로 맛있게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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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서 잡은 꽃게를 지인이 줘서 꽃게탕을 끓였습니다. 꽃게가 갑각류인데 꽃게의 영양성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인분 덕분에 시원한 꽃게탕을 끓이셨군요 ! 말씀대로 꽃게는 껍질이 딱딱하고 발라먹기 번거로워서 노력에 비해서 배가 덜 차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특히나 이가 아프시다면 다리까지 깨물어 드시기에는 정말 무리입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드시기 편한 꽃게의 몸통 살은 영양적으로 정말 우수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랍니다.[꽃게 효능] 닭가슴살만큼 단백질이 풍성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서 소화가 잘 되고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아르기닌이 풍성해서 면역력을 높이고 기력을 보충하는데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국물이 시원했던 비결이자 꽃게의 중요 영양소는 바로 타우린인데요, 피로 해소와 간 기능 회복,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 성분이 국물에 우러나기 때문입니다.비록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포만감은 적더라도, 몸통 살의 순수 단백질과 국물 속에 녹아든 영양소 덕에 몸에서는 엄청난 보약이 된 셈이랍니다.앞으로도 무리해서 딱딱한 다리 껍질을 씹지는 마시고, 부드러운 몸통 살과 영양 가득한 국물 위주로 편안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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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버터빵은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버터가 어우러진 앙버터빵은 맛있는 만큼 칼로리가 꽤 높은 편이라서 걱정되실 만합니다. 국내 주요 베이커리와 식품 영양성분 정보를 보면, 일반적인 앙버터빵 1개(약 120~150g)의 칼로리는 대략 350~450kcal 사이를 넘나듭니다. 밥 한 공기가 약 300kcal인 점을 감안하면 빵 한 개에 밥 1~1.5공기에 달하는 열량을 가진 셈입니다.이렇게 칼로리가 높은 이유는 주재료의 특징 때문인데, 100g당 앙금은 약 200~250kcal, 버터는 700kcal가 넘는 고열량 식품입니다. 게다가 근래 유행하는 앙버터 소금빵이나 크루아상 베이스의 제품은 버터 동굴이나 반죽 자체의 유지방 때문에 칼로리가 500kcal 내외로 올라갑니다. 바케트나 치아바타처럼 담백한 빵을 사용한 제품은 그나마 조금 낮지만, 팥의 당분과 버터의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한 번에 다 드시기보다 반으로 나누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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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김치와 신선한 김치를 먹게되면 인체에 미치는 효과의 차이점들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김치의 숙성도에 따른 인체의 효과의 차이는 미생물 군집의 변화와 대사 물질의 생성 유무해서 비롯됩니다.[숙성된 김치] 미국의 기능성 식품 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숙성된 김치는 발효 과정에서 류코노스톡과 락토바실러스의 젖산균이 폭발적으로 증식해서 강한 유산균 효능을 제공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생성된 젖산, 초산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장벽을 보호하며 면역 활성화를 도와서 대사 증후군과 비만 예방에 기여를 해줍니다.[신선한 김치] 반면 소금에 절인 직후의 신선한 김치는 미생물적 대사는 적지만 원재료의 영양소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발효 과정에서 조금 감소할 수 있는 비타민C, 비타민B군,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같은 활성 항산화 물질의 함량이 최고조에 달해서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습니다.더 나아가 식이섬유의 구조적의 무결성이 유지되면서 식후 빠른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장의 물리적인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장내 환경 개선과 전신 면역력 증진에는 숙성된 김치가, 신선한 영양소 보존을 통한 항산화 방어에는 신선한 김치가 효과적이라는 의학적인 차이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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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되는걸 알면서도 식단 조절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결심과 포기가 반복되는 것은 의지력 부분보다는 과잉으로 억누른 식욕이 한 번에 터져 나오는 신체 증상이기도 합니다. 너무 무리해서 굶거나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짜게 되면 뇌는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더 강한 폭식을 유발하게 됩니다.식단 조절을 오래 지속하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더하기 방식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좋아하시는 음식을 단칼에 끊으시기보다는, 평소 드시는 식사에서 채소, 단백질을 한 접시를 먼저 더해서 드시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진행하시면 포만감이 먼저 채워져셔 자극적인 음식을 자연스럽게 덜 드시게 됩니다. 식사량은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너무 적게 드시면 식욕 조절이 정말 어려워요. 그리고 음식을 드실 때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맛과 식감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천천히 씹어 드시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배부름을 인지하는데는 최소 20분이 걸려서 식사 속도만 늦춰주셔도 과식을 크게 예방할 수 있어요.한번 실패했다 해서 스스로 자책하시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다음 끼니무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유연한 마음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완벽한 식단보다는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몸을 바꾸게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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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 및 조절하는 효과적인 방법 조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실때 가장 힘든 것이 바로 불쑥 찾아오는 식욕입니다..! 이 부분은 의지력 부분이 아닌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식욕을 무조건 억제하시기보다는 현명하게 달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시 단백질, 식이섬유 비중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채소류는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오래간 유지를 해줍니다.2 ) 가짜 배고픔을 구별해야 합니다. 배가 고프다고 느껴지실 때 물(무가당 탄산수, 히비스커스티, 보리차, 페퍼민트차) 한 잔을 먼저 드시고 10분만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자주 착각하곤 합니다.3 ) 충분한 숙면도 필수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돋구는 그렐린 호르몬이 폭발하고 포만감을 주는 렙틴은 줄어들게 됩니다. 하루 7~8시간 잘 자는 것만으로도 식욕 조절이 한결 쉬워지게 됩니다.음식을 드실 때는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최소 20분간 천천히 씹어 드시는 습관을 지녀보시길 바랍니다.식욕은 억지로 참아가기보다, 살살 달래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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