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점심 외식과 회식, 다이어트 식단으로 살아남는 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직장 생활과 체중 관리를 병행해주시는건 어느정도 방법이 필요한 영역이 되겠습니다. 메뉴 선택권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생존하는 방법은 저혈당 지수, 고단백에 집중을 해주시는 것입니다.[한식당] 나트륨과 당류가 높은 찌개류보다 생선구이, 보쌈, 쌈밥 위주로 선택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때 밥은 1/2공기만 섭취해보시고, 섬유질이 많은 밑반찬을 먼저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중식] 정제 탄수화물인 면 요리는 가급적이면 피하시고, 해산물과 채소를 기름에 볶은 유산슬, 팔보채, 양장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짬뽕이 불가피하시면 면 대신 짬뽕밥을 시켜서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탕수육같은 경우는 튀김에 소스를 적당히 찍어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짜장면은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일식] 초밥보다는 사시미, 생선구이 정식을 추천드리며, 소스가 강한 덮밥류보다 소바를 선택하셔서 튀김 곁들임은 생략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닏니다.[회식] 잦은 회식 자리에서는 지방이 많은 삼겹살 대신에 목살, 안심같은 살코기 위주로 구워 드시고, 쌈 채소는 평소보다 두 배로 활용하셔서 포만감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술은 당질이 포함된 맥주, 막걸리보다 증류주를 소량 선택하시되, 술 한 잔에 물 두잔을 마시는 규칙을 세워주시면 알코올 해독과 과식 방지에 좋은 효과가 있겠습니다. 대화의 주도권을 잡아서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이 심리적, 물리적인 과식을 막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미세한 식습관 교정, 식사요법을 적용하시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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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견과류가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섭취하는건 신진대사를 효율적으로 활성화시키고 하루 영양적인 기초를 다지는 좋은 습관이 되겠습니다. 견과류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내 염증을 완화해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그리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응축되어 있어서 낮은 혈당 지수(GI)를 유지하면서 인슐린의 빠른 상승을 억제하고, 장시간 지속되는 포만감을 제공해서 오전 시간의 업무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점심의 과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줍니다. 그러나 견과류만 단독으로 섭취할 경우 필수 아미노산이나 수용성 비타민C가 결핍될 우려가 있으니, 요거트, 삶은 계란, 베리류 과일을 곁들여서 영양적인 균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개별 포장된 견과류 제품은 공기 노출에 의한 지방의 산패를 방지하며, 1일 권장 섭취량을 준수하게 해서(30g미만) 영양소 파괴 없이 간편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꾸준한 섭취는 항산화제인 비타민E를 통해서 세포 노화를 지연시켜주고 뇌 기능을 보호하는데 기여를 해줄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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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깨끗하게손질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브로콜리는 꽃봉오리가 빽빽하고 표면에 천연 왁스 성분이 코팅되어 있어서 물 세척만으로는 내부 먼지, 벌레, 잔류 농약을 제거하긴 어렵습니다. 권장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거꾸로 담가두기 입니다. 브로콜리를 거꾸로 세워서 물에 15~20분간 담가두시면 수분을 머금은 꽃봉오리가 스스로 열리며 안쪽에 숨어 있던 이물질과 벌레가 밖으로 점차 배출이 됩니다.이때 세척 효과를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베이킹소다, 식초: 물에 베이킹 소다 1큰술을 풀어서 알칼리성 세척을 해주시거나,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려서 산성 소독을 하면 유해 미생물 억제에 효과적이랍니다.2)소금물 활용: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서 깊숙이 박힌 유충을 제거하고 싶으시다면 소금물에 담그는 것이 좋겠습니다.3)밀가루 세척법: 물에 밀가루를 풀어서 씻으면 밀가루의 흡착력이 미세먼지, 농약 성분을 끌어당겨서 더 깨끗하게 세정됩니다. 이 방법이 가장 강하긴 합니다.담근 세척 후에는 줄기를 잡고 물속에서 여러번 힘차에 흔들어 잔여물을 털어내신 뒤, 흐르는 물에 헹궈주시길 바랍니다. 손질시에는 꽃송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소분한 다음 단면을 다시 한번 가볍게 헹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브로콜리 줄기는 송이보다 섬유질과 비타민C가 더 많으니, 질긴 껍질만 칼로 얇게 벗겨내어 송이와 함께 조리하시면 영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브로콜리는 생으로 먹기보다는 살짝 데쳤을 때 영양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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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밥 냉장할까요 냉동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ㄴ다.2~3일 내에 섭취하실 계획이시면 냉장 보관도 가능하십니다.밥의 전분은 냉장 온도(0~5도)에서 수분이 분리가 되며 구조가 딱딱하게 변하는 전분 노화현상이 활발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냉동 보관보다 밥알이 푸석해질 수 있으나, 단기 보관 시에는 위생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현실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탄탄멘 소스같이 수분과 기름기가 많은 양념이 섞인 밥은 미생물 번식이 쉬울 수 있답니다. 쌀에서 발견되는 바실러스 세레우스 식중독균은 가열 후에도 포자가 살아남을 수 있어서 남은 즉시 밀폐 용기에 담아서 신속히 냉장고 깊숙한 곳에 넣어 온도를 낮춰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냉동실 공간이 부족하다면 냉장을 선택하시되, 드시기 전에는 꼭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서 뚜껑을 덮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도록 75도 이상에서 확실하게 재가열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만약 보관 기간은 3일을 넘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식감이 나빠지더라도 안전을 위해서 지퍼백을 활용해 부피를 최소화시켜 냉동실 틈새에 보관하시는 것이 품질 유지와 안전면에서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참조하셔서, 밥 보관 잘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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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 다이어트 방향성 잡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른비만은 체중은 정상이나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라, 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며 지방을 걷어내는 체성분 재구성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은 하체 근력 강화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하체는 인체 근육의 약 70%정도가 집중되어 있고 대사율을 높이는데 효율적입니다. 헬스장에서는 머신보다 스쿼트, 런지, 레그 프레스와같은 다관절 복합 운동을 우선순위에 두시길 바랍니다. 주 3~4회, 근육에 적절한 과부하를 주는 중량을 선택해서 8~12회 반복하는 세트를 구성하시는 것이 근비대에 효과적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후에 20분 내로 싸이클, 인클라인 트레드밀로 짧게 진행하셔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지방 연소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은 고단백, 중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3:3:4~2:3:5 비중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비만인 분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끊는 것인데, 오히려 근육 합성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현미, 고구마, 보리, 귀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셔서(순탄수화물 하루체중 x 1.2~1.5g정도) 운동 에너지를 확보해보시고, 단백질은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2g 정도를 매일 나누어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술과 정제당(설탕, 밀가루)은 내장 지방을 쌓는 주범이니 꼭 멀리 해주셔야 합니다.생활습관에서는 충분한 숙면(7시간 이상)과 수분 섭취(체중 x 30~33ml)가 중요합니다. 근육은 휴식중에 성장하고, 수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진행해서 체지방 연소를 도와줍니다. 급하게 하시기보다 최소 3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근육 중심의 성장을 목표로 삼으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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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제철 나물중에 건강한 나물에는 어떤 나물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봄의 생명력을 응축한 제철 나물은 식탁 위의 보약이라 불릴 만큼 영양적 가치가 뛰어나다 생각합니다. 먼저 냉이 채소중에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A, B1, C가 많아서 간 기능을 회복시키고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알싸한 맛을 내는 달래는 비타민C와 칼슘이 많아서 식욕 부진과 춘곤증 예방에 좋고, 매콤한 고추장 양념과 어우러졌을 때 그 풍미는 더 커지게 됩니다.두릅은 사포닌 성분이 있어서 혈당 강하와 혈중 지질 저하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단백질,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취나물을 칼륨 성분이 상당히 높아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혈압 관리에 좋고, 독특한 향이 입맛을 돋구어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성질의 쑥은 소화 기관을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며, 쌉쌀한 씀바귀는 이눌린 성분이 많아서 항당뇨와 항염 작용을 도와줍니다.이런 나물들을 활용한 비빔밥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을 모두 섭취할 수 있는 최적 식단이 되겠습니다.냉이, 달래, 봄동, 두릅, 취나물, 쑥, 씀바귀같이 다양한 나물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제철 나물의 다양한 식감과 영양소가 조화를 이뤄서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신체 리듬을 활기차게 깨워줄 것입니다. 건강한 식탁을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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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이 안좋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아이스를 먹어야할 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물을 교차해서 섭취할 때 발생하는 불쾌감이 신체 항상성에 일시적으로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가 위장관의 평활관을 일시적으로 수축시키고 자율신경계, 부교감 신경의 활동을 저해해서 소화 불량과 전신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먼저 물의 온도를 따뜻한 상태가 아닌 상온(20~25도)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약 4도이고, 뜨거운 물은 50도 이상이니, 이 사이의 온도 격차를 줄여서 신체가 느끼는 열적인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지근한 물은 낮아진 심부 온도를 어느정도 회복시키는 완충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차카운 커피를 바로 삼키지 마시고, 입안에 1~2초간 머물게 해서 체온으로 온도를 약간 높이면서 넘겨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식도, 위장이 받는 급격한 온도 자극을 줄여주고, 이후 마시는 상온의 물, 온도 차이를 좁혀서 컨디션 저하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커피와 물을 번갈아 마시는 교차 음용은 위장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커피 섭취를 마친 후 최소 10~15분 정도의 시간차를 두시고 수분을 보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소화기계가 한 가지 온도 체계에 적응하고 항상성을 회복할 시간을 확보해 준답니다.신체 부하를 줄여보시려면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선택하시어, 입안에서 체류 시간을 늘려서 온도 격차를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개선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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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물 의식적으로, 수시로 마시기 참 어렵긴 합니다.. 하루 물 1.5~2L 섭취는 보편적인 권장 사항으로 알려져 있지만, 모든 개인에게 절대적으로 적용되는 수치는 아니랍니다. 체내 수분 필요량은 개인의 체중, 연령, 활동량, 그리고 식습관에 따라 모두 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보통 성인의 적정 수분 섭취량은 질문자님 체중 kg에 30~33ml을 곱한 값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예로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약 1.8L에서 2L 정도의 수분이 필요하나,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셔야 할 부분이 매일 먹는 식사, 과일같이 식품을 통해서 상당량 수분(약 20~40%)을 이미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한국인의 식단을 고려하면, 순수하게 생수로 섭취해야하는 양은 보통 1L에서 1.5L 내외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L라는 숫자에 너무 강박을 가지고 무리하게 드시기보다, 질문자님 몸 상태에 맞춰서 유연하게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급히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해서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물론 4~10L의 물을 1시간 이내로 급하게 마실 극단적인 경우입니다. 이럴일은 없긴합니다...)건강한 방법은 한 번에 100~200ml정도를 1~2시간마다 수시로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입니다. 되도록 기상 후, 식사 전, 휴식시간에, 운동 전중후, 활동량이 많을 때, 취침 2~3시간 전 같이 특정 상황에 적절히 배치해서 드시면 좋습니다.소변 색이 투명하거나 옅은 보리차 색을 유지하신다면 현재 수분 섭취가 적절한 상황이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시길 권장합니다. 개인 텀블러(1L)를 들고 다녀서 옆에 두시면, 접근성이 좋아 수분을 채우기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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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안 먹냐고 계속 뭐라고 하시네요. 시간도 없는데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아침에 정말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보통 아침 식사 여부는 개인의 생체 리듬과 대사 효율에 따라서 유연하게 접근하는 추세이긴 합니다.모든 사람이 꼭 아침을 챙겨주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복 상태가 너무 길어지게 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부족해져서 집중력 저하가 발생하거나 보상 심리로 인해서 점심에 과식, 빠른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입맛이 없는 이유가 전날 늦은 저녁 식사와 스트레스로 인해 위장관 휴식이 부족해서일 수 있습니다.시간 부족으로 아예 굶으시기보다는 준비가 간편안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 위주로 가볍게 섭취해주시는 것이 건강과 효율 면에서 이상적입니다. 간단하게 삶은 달걀,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 음료처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식품을 활용해주시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오전 업무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어머니의 걱정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만성 피로로 이어질까봐 우려하시는 조언으로 보이니, 되도록 질문자만의 간단한 조식 루틴과 식단 리스트를 몇 가지 짜서 좀 더 심리적, 신체적인 안정을 모두 챙겨보시길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활용하셔서 좀 더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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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유식을 시작한아기 물먹는시기
안녕하세요,이유식을 시작하신지 한 달이 지나서 초기 2단계나 중기로 넘어가는 6개월 전후는 물 섭취를 시작하시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 지침을 보면 생후 6개월 이전에는 모유, 분유만으로 수분 보충이 충분하나, 이유식의 농도가 진해지고 입자가 생기는 시기부터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 별도 물 섭취가 권장이 됩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처음엔 끓여서 식힌 맹물을 숟가락으로 한두 스푼씩 떠멱여서 물의 맛과 느낌에 익숙해지도록 시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아기들은 아직 삼키는 능력이 미숙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이기보다는 이유식을 먹는 중간이나 직후 입안을 약간 헹구는 느낌으로 가볍게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유의하실 부분이 물이 주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물 섭취가 과해지면 모유, 분유를 통한 영양 공급을 방해하니, 하루 총 수분 섭취량은 120~150ml를 넘지 않게끔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 숟가락에 익숙해지게 되면 점진적으로 빨대 컵이나 양손 컵을 활용하셔서 스스로 마시는 연습을 병행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물은 꼭 생수를 끓여서 식힌 것을 사용하시고, 보리차를 먹일 경우 아기 전용 제품이나, 알러지 반응이 없는지 확인하시어 연하게 우려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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