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보통 계란 몇개까지 권장 갯수인가요?
안녕하세요, 계란을 맛있게 드시면서도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하루 3~5알 정도는 매일 드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근래 의학계의 연구 결과들은 방향이 완전하게 다릅니다.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의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인체는 음식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오면 간에서 스스로 합성량을 줄여서 알아서 내부 균형을 맞추게 됩니다. 실제 미국 식생활지침(DGAC)에서도 식이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 제한 규정을 2015년에 폐지를 했습니다. 따라서 계란을 많이 드신다고해서 혈관 건강이 나빠질까 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계란은 최고급 단백질, 비타민D, 뇌 건강에 좋은 콜린같이 영양소가 풍성한 완전식품입니다. 하루 권장량이라는 것도 절대적인 금지선이 아니라서, 하루 6~10개 이상 드신다고 몸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습니다.물론 한 가지 음식만 쏠려서 과잉 섭취를 하게 되면 다른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는 못하는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서 채소나 다른 단백질 식품(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을 돌아가며 또는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후라이, 삶은 계란, 계란찜 다양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 할때 언제 운동하는게 좋을까?
안녕하세요, 아침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저녁에 운동하셔도 감량 효과는 충분합니다!공복 유산소가 체지방을 빠르게 태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맞답니다. 밤사이 글리코겐(탄수화물 에너지)이 고갈되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루 전체의 총칼로리 소모량과 장기적인 체지방 감소율을 보면 공복 운동과 식후 운동의 차이는 미비하다는 것이 스포츠 과학계에 결론이 되겠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무리한 공복 운동은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요.이에 반해 저녁 운동은 다이어트에 뚜렷한 장점이 있답니다. 오후, 저녁에는 체온이 높아져서 근육과 관절이 유연해지니 운동 수행 능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덕분에 더 높은 강도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서 아침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 상승하는 혈당을 낮춰서 지방 축적을 막고,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좋답니다.다이어트는 섭취보다 소모가 많은 상태를 얼마나 꾸준히 유지하느냐의 싸움이기도 합니다.무리하셔서 아침에 시간내서 운동 하시기보다,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저녁에 규칙적으로 땀을 흘리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갈 것입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오리고기장점은무엇인가요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리고기 몸에 좋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막상 기름이 흥건한 비주얼을 보면 정말 많이 먹어도 될까? 하는 의문이 드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오리고기 지방의 장점은 높은 불포화지방산 비중에 있으나, 아무리 좋은 지방이라도 과잉 섭취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오리고기 전체 지방중에 약 70%는 올레산, 리놀레산같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의 굳는 기름과 다르게, 실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성분은 혈중 LDL 수치를 낮추고 혈관 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여기에 높은 상체 열을 내려주는 해독 작용과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B군이 더해지니 면역력 증진, 피로 해소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게 됩니다.그러나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라는 말이 칼로리가 낮다거나 무제한으로 먹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방은 종류를 막론하고 1g당 9kcal의 높은 열량을 내서 몸에 좋다고 과식을 할 경우 결국에 체중 증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리 지방의 약 30%는 포화지방이 있기도 합니다. 오리의 지방은 주로 껍질 부위에 집중되어 있어서, 건강하게 드시려면 조리시 기름을 충분히 빼시거나 껍질을 조금 제거하고 살코기 위주로 1회 200g이내 적당량 섭취를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뱃살 빼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가 겪어보고 직접 효과를 보고 무리하지 않는 기준의 루틴들을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과감히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2 ) 식사를 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버섯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고구마, 현미, 귀리, 단호박)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켜 뱃살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3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섭취를 해서 당 차단을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에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됩니다.4 ) 다이어트 1~2달은 운동을 격렬하게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신헤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걷기, 스텝퍼, 실내 싸이클)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물론 2~3달차부터는 주 2~3회 1회 20분의 맨몸 근력운동, 유튜브 다이어트 댄스, 타바타같은 운동을 더해주시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지더라구요.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멀리하고, 식사 순서, 타이밍, 간단한 식후 운동, 규칙적인 숙면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10kg을 건강하게 빼실 수 있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출산 후 3개월! 다이어트 시작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3개월은 몸이 회복되면서 대사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잘 안 챙겨 먹으면 나중에 고생한다는 말은 아무래도 맞는 말씀입니다. 현재 무리하게 굶으면 근육과 골밀도가 빠져나와 산후풍이나 만성 피로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굶는 것이 아닌 몸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넣어주는 지혜롭게 잘 먹는 다이어트를 해주셔야 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고구마, 귀리, 단호박)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 드시면서, 당 차단를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동안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되겠습니다.4 ) 다이어트 초기에는 운동을 격렬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에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을 20~30분 내외로 bpm 120~140정도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집니다.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멀리하고, 식사 순서와 타이밍, 간단한 식후 운동, 충분한 숙면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나잇살과 붓기를 건강하게 빼실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추천좀햐주세오어케빰여?
안녕하세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살까지 훅 쪄서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당장 여름이라 마음이 급하실 수 있지만, 말씀하신 닭가슴살만 주야장천 드시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망가뜨려서 격렬한 요요를 부르니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의약품 도움없이 빠르고 확실하게 효과를 보시려면 액상과당 끊기와 정제탄수화물 줄이기가 진짜 직빵이랍니다.평소 드시던 달달한 커피, 음료, 젤리, 빵, 디저트, 과자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멀리하시고, 저당 디저트, 무가당 탄산수, 제로 음료, 물, 견과류, 삶은달걀, 스트링치즈, 무가당 두유로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숨은 붓기와 몸무게 몇 킬로는 순식간에 덜어내실 수 있답니다.식사는 식단에 닭가슴살, 두부, 계란, 살코기, 생선을 메인 단백질로 활용해주시되, 흰쌀밥 대신 현미밥, 보리밥,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 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바꾸시고 양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오이, 방울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유러피안 샐러드, 해조류, 버섯류, 쌈채소같은 야채를 충분히 챙겨주시면 배고픔 없이 아랫배 관리가 유리해집니다.기상 후에 가벼운 20~30분 공복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을 더해주시면 체지방 연소 속도에 제대로 발동이 걸리게 됩니다. 갑자기 찐 살은 아직 진짜 내 지방이 아닌 글리코겐 상태라, 딱 2주만 집중해주시면 생각보다 훨씬 쉽게 빠지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밥 먹고 걸으면 옆구리가 아픈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밥 먹고 걸음올 때마다 오른쪽 옆구리가 너무 아픈데 최근 들어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특별한 무슨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식사 후 걸으실 때 옆구리가 쑤시는 통증은 자주 겪는 증상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의학적으로는 일시적인 복통이라고 부르는데, 밥을 먹으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혈액이 위장으로 집중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바로 움직이시면 옆구리 근처의 가로막(횡격막)이나 주변 내장 기관으로 가야할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근육 경련이 일어나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오른쪽 옆구리가 유독 아픈 이유는 오른쪽 배에 부피가 큰 간이 자리잡고 있어서 대장이나 횡격막이 물리적인 자극을 더욱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후 지방 소화를 위해서 쓸개(담낭)가 수축하는 과정에서 걷기 자극이 더해져서 통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근래 증상이 더욱 심해지셨다면 식사 직후 너무 빨리 걸었거나, 급하게 먹어서 위장에 가스가 많이 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을 줄여주시려면 식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 뒤 가볍게 산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가만히 쉴 때도 통증이 지속되시면 담석증의 가능성도 있으니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복일 때 아침에 먹을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2시간의 공복을 깨는 첫 식사는 하루의 대사 리듬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 되겠습니다. 밤새 비워진 위장에 탄수화물, 당류가 먼저 들어가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첫 식사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세포 미토콘드리아를 효율적으로 깨우는 단백질과 지방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1 ) 추천드리는 조합은 삶은달걀, 아보카도 조합입니다. 달걀은 완벽한 필수 아미노산 식품이며,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위장에 부담 없이 긴 포만감을 줍니다.2 ) 장을 치유하는 사골국물에 MCT 오일 1스푼이나, 기 버터를 타서, 소금, 후추를 뿌려 마시는 것이 있습니다. 장 건강과 에너지를 챙길 수 있어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모듬 견과류 20g에 알룰로스, 그리고 블루베리를 조금 추가해서 드시는 그릭요거트볼이 있습니다. 오메가3, 식물성 지방, 단백질 고루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찐 야채(당근, 양배추, 버섯, 브로콜리,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저당 발사믹 소스와 연어, 닭가슴살을 챙겨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지방, 단백질 위주로 공복을 깨주시면 일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대사 유연성을 기를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첫 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유아기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음식추천
안녕하세요, 손자의 성장에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2년 8개월(32개월) 유아기는 골격과 근육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라,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다양한 영양 공급이 성장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근육과 체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과 필수 철분 공급을 위해서 부드러운 소고기, 닭고기를 매일 식단에 포함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기를 잘 씹지 못한다면 계란찜이나 두부 요리로 대체를 해서 소화 흡수율을 높여주는 것도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뼈 성장에 필요한 칼슘, 비타민D를 채우기 위해서 우유, 치즈, 요거트 같은 유제품을 하루 500ml 정도 규칙적으로 섭취를 하도록 돕고, 미역국이나 잔멸치 조림을 반찬으로 활용하시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여기에 세포 대사를 도와서 성장을 촉진하고 입맛을 돋구는 아연이 많은 흰살생선, 완두콩을 추천드립니다. 뼈 건강과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 A, C가 많은 고구마, 브로콜리, 과일(참외, 수박, 블루베리, 사과, 딸기, 키위)도 식단에 채워주시면 좋습니다.만약에 아이가 채소를 멀리한다면 잘게 다져서 주먹밥이나 계란말이 형태로 만들어서 시각과 식감을 자극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식사 전에 단순 당류(설탕, 액상과당)가 많은 간식은 배를 채워서 영양 섭취를 방해하니 제한해주시어, 편안한 식사 환경 속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겁게 경험하도록 이끌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 것 같은데 식단이랑 보충제 운동을 어떻게 더 보완해야 살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노력하시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는 저하된 섭취 열량에 몸이 적응하면서 스스로 대사율을 낮춰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입니다. 돌파를 위해서는 식단의 다변화와 근력 운동 병행이 필수랍니다.[식단] 양을 줄이시기보다 탄수화물을 현미밥, 고구마, 보리밥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하시고 단백질도 닭가슴살만 드시기보다 두부, 계란, 생선, 흰살생선, 소고기사태살로 다양하게 구성해서 신체에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액상과당, 정제당, 설탕이 포함된 음료, 소스류는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의 다이어트 보조제(카테킨, 가르시니아, L-카르니틴)는 체지방 연소를 크게 도와주기보다 대사를 보조하는 역 정도라 가볍게 만 활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운동] 변화가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만 지속하시면 근육량이 감소해서 기초대사량이 더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정체기를 깨기 위해서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푸쉬업, 풀업같은 맨몸 근력 운동과 코어 운동을 주 3회이상 1회당 20~30분으로 추가해보시길 바랍니다. 근육량이 유지되야 대사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답니다.식단과 운동의 작은 패턴 변화가 정체기를 뚫는 열쇠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정체기 돌파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