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 않는 닭가슴살 및 다이어트 식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의 첫 단추를 맛있고 성공적으로 꿰신 것을 축하드립니다.고기어트가 식감과 맛이 우수해서 식단 관리에 좋겠으나, 매일 챙겨 드시기에는 확실히 가격 부담이 크게 다가오는 편이랍니다. 직접 조리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대중적인 인기 기성품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1 ) 맛x닭(ㅁㅇㄷ): 최우선으로 추천해 드릴 제품은 랭킹닭컴의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고기어트처럼 느끼셨던 맛있는 고기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거 먹어봤는데, 오리지널, 갈비맛, 고추맛같이 라인ㅇ버도 다야해서 매일 바꿔서 드시기 좋고, 현미, 귀리, 곤약밥과 곁들이면 맛있는 떡갈비 반찬을 먹는 듯한 만족감을 줍니다. 팩당 단가도 저렴한 편이라서 대량 구매시 가성비가 좋습니다.2) 아x닭(ㅇㅇㅁ): 닭가슴살 형태에 질릴 경우 기분 전환하기 좋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프랑크맛, 숯불 갈비, 허브같이 맛이 세분화되어 있고, 일반 돼지고기 소시지와 구별이 힘들 정도로 뽀득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밥반찬으로는 물론이며, 퇴근 후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이나 야식 대용으로 챙겨 드시기에도 좋아서 30대 직장인 남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높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다x샵(ㄷㅈㅅ): 밥과 밥찬 자체를 챙기는 것조차 번거로운 날을 위해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제안드립니다. 곤약, 퀴노아, 현미를 활용한 영양밥과 닭가슴살 베이스의 반찬이 한 팩에 깔끔하게 담겨 있답니다. 개당 3~4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볶음밥부터 나물밥까지 메뉴 구성이 정말 다양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덜어준답니다.위 세 가지 인기 제품군을 냉동실에 구비해두시어, 번갈아 가면서 배치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기어트 못지않는 든든하고 맛있는 식단을유지하시면서 식비 부담은 덜어내실 수 있겠습니다.지금의 좋은 흐름을 꾸준히 이어가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꼭 달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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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조리해먹을수있는 다이어트 식단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매일 똑같은 식단에 질리셨다니, 전자레인지만으로도 충분히 색다르고 맛있는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레시피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오트밀 양배추 계란죽 : 오트밀과 잘게 썬 양배추를 그릇에 담고 물이나 아몬드 브리즈를 자작하게 붓습니다. 그 위에 계란을 까서 노른자를 터뜨리고 참치액젓으로 간을 해서 3분만 돌리면 포만감이 높은 한 끼가 완성이 되겠습니다.2 ) 떠먹는 두부 토마토 피자 : 피자가 당길 때 좋은 떠 먹는 두부 토마토 피자가 있습니다. 으깬 두부를 그릇 밑에 깔고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른 후 닭가슴살 소시지나 양파를 얹습니다. 저지방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서 3분간 조리하시면 밀가루 없는 완벽한 피자가 되겠습니다.3 ) 전자레인지 에그인헬 : 다진 토마토에 닭가슴살 큐브를 섞어서 담고 가운데 홈을 파서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이 터지지 않게 노른자를 찔러준 뒤 4분간 돌려주면 이국적인 특식이 완성되겠습니다.4 ) 양배추 참치 쌈 : 양배추를 썰어서 용기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서 3분간 쪄낸 뒤, 기름기를 뺀 참치와 스리라차 소스를 버무려서 싸 드시면 아삭한 식감, 그리고 감칠맛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불을 켤 필요 없이 그릇 하나로 조리가 끝나니 설거지도 확 줄어드게 된답니다. 저는 여기서 간편한 것으로는 오트밀죽이 정말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그리고 에그인헬도 생각보다 간단하구요.여기에 조금 더 팁을 드리자면, 전자레인지 조리를 하실 때는 전용 실리콘 덮개나 랩을 씌운 뒤 구멍을 살짝 뚫어주시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서 더욱 촉촉하고 맛있는 식감을 누리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단이 지루해질 때는 식재료의 형태르 바꾸거나 스리라차, 하프 마요네즈, 크러쉬드 페퍼같은 저칼로리 소스를 적절하게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제가 직접 해 먹어본 것 중에 모두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이니 위에 메뉴들을 고려하셔서 다이어트 정체기 없이 맛있는 식단 관리를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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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를 마신 후 입안이 텁텁하고 깔깔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이며, 커피의 성분과 당분은 입안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믹스커피를 마신 후에 입안이 텁텁하고 깔깔해지는 것은 커피 본연의 성분과 첨가된 당분, 그리고 프림이 있기때문에 발생하는 결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1 ) 탄닌 : 커피에 상당히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 잊옹인 타닌 성분은 입안의 침 속에 있는 단백질과 결합해서 침의 윤활 작용을 방해를 합니다. 이로인해서 구강 점막이 마찰이되면서 그 떫고 깔깔한 느낌, 수렴성을 만들어냅니다.2 ) 카페인 : 그리고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게 되면서 체내의 수분을 배출하고 타액 분비를 줄어들게 만들어서 구강 건조를 유발하게 됩니다.3 ) 설탕 : 그리고 믹스커피의 당분과 프림 성분이 더해지게 되면 불쾌한 텁텁함은 더욱 심해지게 된답니다. 믹스커피에 다량 포함된 설탕은 입속 세균의 우수한 영양분이 되면서 세균 번식을 촉진하고 산성 물질을 뿜어내게 만듭니다. 이런 과정에서 구강 내 산성도는 상당히 높아지며 끈적하고 불쾌한 잔여감이 남게 된답니다.4 ) 카제인나트륨 : 프림에 들어있는 카제인나트륨같은 단백질과 식물성 지방 성분도 입안 점막과 혀 표면에 얇은 피막을 형성하면서 미뢰를 덮기 때문에 개운하지 않은 텁텁함을 가중시킵니다.5 ) 정리 : 탄닌에 의한 구강 마찰 증가, 카페인으로 인한 수분 감소, 설탕이 유발한 산성 환경을 조성하고, 프림의 지방막 형성이 모두 일어나면서 입안이 텁텁해지는 것이랍니다.TIP : 이를 줄이려면 믹스커피를 마신 후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어 내거나 양치질을 통해서 잔여물을 제거하는 것이 상쾌함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그리고 믹스커피 섭취후 입안에 남은 텁텁함을 방치할 경우 단지 불쾌한 느낌을 더해서 심한 구취(입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침 분비가 줄어들고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산성 환경이 유지되면 구강 내 면역력도 떨어지기 쉬우니, 평소 구강 건조증이 있거나 잇몸이 약하신 분들은 하루 믹스커피 섭취량을 1-2잔 이내로 조절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만약 맹물로 행구는 것이 밋밋하시다면 무가당 녹차나 미지근한 보리차를 섭취해서 입안을 씻어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매일 즐기는 달콤한 믹스커피, 작은 습관 하나만 더하셔서 구강 건강까지 함께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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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겨낼 시원한 요리 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무더운 여름날 계속 흐르는 땀과 열기로 인해 많이 지치셨을 텐데, 이럴때는 불을 최소한으로 쓰면서도 입맛을 살려주는 시원하고 간편한 요리가 좋습니다.1 ) 오이미역냉국 : 추천드리고 싶은 간단한 요리는 불 없이 만드는 오이미역냉국입니다. 찬물에 10분 정도 불린 미역과 얇게 채 썬 오이를 그릇에 담고,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시판용 냉면 육수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섞어서 부어주기만 하면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간단한 메뉴가 완성됩니다.. 밥을 말아서 드셔도 좋고 소면을 삶아서 찬물에 바락바락 씻어서 넣으면 맛있는 냉국수가 됩니다.2 ) 김치말이국수 : 매콤달콤하고 자극적인 맛이 당기신다면 김치말이국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푹 익은 신김치를 잘게 썰어서 참기름과 설탕에 무친 뒤, 차가운 소면 위에 얹고 살얼음이낀 시판 동치미 육수를 자작하게 붓기만 하면 전문점같은 시원한 맛을 집에서도 쉽게 낼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 반쪽을 곁들이면 더욱 좋겠습니다.3 ) 수박화채 : 든든하게 식사하신 후에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수박화채로 남은 열기를 식혀보시길 바랍니다. 수박을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해서 볼에 담고, 톡 쏘는 사이다와 고소한 우유를 1대 1 비율로 섞어서 부은 뒤 얼음을 띄워주면 아이스크림보다 더 달콤한 맛있는 여름 디저트가 되겠습니다.4 ) 도토리묵사발 :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도토리묵사발도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는 우수한 여름철 별미랍니다. 도토리묵을 길쭉하게 썰어서 그릇에 담고, 잘게 썬 신김치와 김가루, 통깨를 올린 뒤 앞서 말씀드린 시판 냉면 육수를 부어주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밥을 말아 드셔도 든든하며, 불을 전혀 쓰지 않고도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5 ) 시판 두유 콩국수 : 콩을 직접 삶고 가는 번거로움 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무가당 두유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삶은 소면이나 불릴 필요 없는 곤약면 위에 차가운 두유를 붓고 소금으로만 살짝 간을 맞추면 고소하고 진한 콩국수가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오이채나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맛은 물론 영양까지 만점인 단백질 식단이 됩니다.6 ) 연두부 샐러드 : 불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장 가볍도 산뜻한 반찬이랍니다. 부드러운 연두부를 팩에서 꺼내 물기를 빼고 접시에 그대로 담은 뒤, 새싹채소나 깍둑썰기한 토마토를 얹고 시판 오리엔탈 드레싱을 둘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숟가락으로 가볍게 떠먹기 좋아서 더위로 인해서 속이 불편하고 입맛이 없을 때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기 안성맞춤입니다.이렇게 시판 육수와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들을 함께 활용해서 불 앞에서의 시간을 최소화하면, 집에서도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시원한 밥상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저녁에 시원한 메뉴들로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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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통풍에 안좋타는데 정말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토마토가 통풍에 안 좋다는 이야기는 어느정도 사실이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본래 토마토는 퓨린의 함량이 낮아서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특정 사람들에게는 혈액 내 요산 수치를 높여서 통풍 발작을 유발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토마토에 함유된 글루타메이트 성분이 체내의 퓨린 합성을 도와서 요산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계획하신 토마토를 삶아서 갈아 먹는 방식은 통풍 환자에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생토마토 소량 섭취는 괜찮을 수 있으나, 가열하고 갈아서 섭취를 하게 되면, 글루타메이트 성분이 고도로 농축되기 때문입니다.실제 방울토마토, 토마토 주스, 페이스트같이 성분이 응축된 형태일수록 통풍 악화 위험이 일반 토마토보다는 수 배 이상 높아질 수 있어요. 그리고 삶아서 즙이나 스무디로 마시면 한 번에 먹는 절대적인 양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니 체내의 요산 농도를 단시간에 빠르게 올릴 우려가 크답니다.통풍을 앓고 계시다면 토마토를 삶고 갈아서 대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가공하지 않는 신선한 생토마토를 소량만(하루 100g 내외)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사람마다 토마토에 반응하는 정도가 상당히 달라서, 섭취 후 관절에 뻐근함이나 통증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섭취를 중단해주셔야 합니다.평소 전문의 선생님 처방에 따라서 요산 조절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어, 매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면서 식단 변화에 따른 몸의 반응을 잘 체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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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탕이랑 쌀밥이랑 차이 크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벌크업 중에 아침 식사로 소화가 잘 되는 누룽지탕을 챙겨 드시는 것은 위장 부담을 줄여준다는 부분에서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점심과 저녁 식사까지 쌀밥을 모두 누룽지탕으로 대체를 하시는 것은 몇 가지 영양적인 이유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칼로리, 탄수화물 차이는 수분이 완벽하게 날아간 건조 상태의 누룽지 100g과 수분을 충분히 머금은 조리된 쌀밥 100g을 비교했을 때 생기는 착시 현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누룽지탕: 누룽지탕을 끓일 때는 필연적으로 많은 양의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섭취를 하는 전체 부피 대비 실제의 칼로리 밀도는 일반 쌀밥보다는 낮아지게 됩니다. 벌크업의 포인트는 충분한 잉여 칼로리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몸에 공급을 해주는 것이며, 수분이 많은 누룽지탕은 식사중에 포만감을 너무 빠르게 유발하니 고기, 계란, 생선같은 필수 단백질 반찬의 섭취량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그리고 누룽지는 굽고 끓이는 이중 조리 과정에서 전분이 분해되면서 소화 흡수 속도가 극도로 빨라지게 된답니다. 이 부분은 운동 전후의 빠른 에너지 펌핑용으로는 좋으나, 주식으로 섭취를 하실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금방 허기가 지고 근육 합성에 필요한 에너지가 불안정해질 수 있답니다. 쌀밥: 반면에 쌀밥은 천천히 씹는 과정에서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위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누룽지탕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길어서 지속적인 에너지를 근육에 공급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물론 누룽지탕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소화력이 떨어지는 아침에는 지금처럼 누룽지탕을 활용해서 탄수화물을 빠르게 채우시되, 점심과 저녁 본 식사에서는 부피 대비 밀도는 높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일반 쌀밥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나다.무리하지 마시어, 부상 없는 건강한 벌크업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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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우리 몸의 어떤 악성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아시는 분들 계시다면 상세히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커피가 인체에서 유해 성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원리는 보통 카페인과 클로로겐산같은 항산화 성분의 작용 덕분이랍니다.1 ) 노폐물, 나트륨 : 배출을 돕는 대표적인 악성분은 수용성 대사 노폐물과 과잉 나트륨이랍니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이 신장을 자극해서 소변량을 늘리면서 혈액 속에 쌓인 요소나 남은 나트륨이 체외로 빠르게 씻겨 나가도록 도와줍니다.2 ) 활성산소 : 이어서 세포를 파괴하고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는 독성 물질인 활성산소입니다. 커피에 풍성한 폴리페놀같은 항산화 물질이 이런 활성산소를 중화하면서 몸 밖으로 배출하고 세포의 손상을 막아줍니다.3 ) 환경 독소, 알코올 분해 산물 : 간에서 처리되는 각종 환경 독소와 알코올 분해 산물이 있습니다. 커피는 체내의 해독 기관인 간의 효소 수치를 안정시키고 기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고, 간이 혈액 내 유해 물질을 더 효율적으로 분해하고 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4 ) 독소, 찌꺼기 : 장내에 머무는 독소와 찌꺼기가 있습니다. 커피는 위장관에서 가스트린 호르몬 분비를 촉진을 해서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유도하고, 이를 통해서 숙변이 빠르게 배출이 되고, 유해 물질이 장을 통해서 체내로 재흡수되는 것을 차단을 해줍니다.그러나 이러한 노폐물 청소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이뇨 작용으로 인한 수분 부족이 오지 않도록 커피를 마신 후 물을 충분히 보충해 주어야만 하고, 하루 2~3잔 이내로 섭취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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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당류가 건강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구르트처럼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하시고, 파인애플이 입맛에 잘 맞으신 것 같습니다! 밥 대신 디저트만 드셔도 행복할 만큼 단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어머니 말씀처럼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가공식품보다는 건강한 선택이 맞지만, 과일이니까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것은 아니랍니다..!파인애플 100g에는 약 10g 정도의 당류가 들어있답니다. 이틀 만에 1kg을 드셨다면 하루에 500g, 즉 파인애플로만 하루에 무려 50g의 당류를 섭취하는 것이랍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총 당류 섭취 제한량이 약 50g(2,000kcal 기준)인데, 과일 하나만으로 하루치 제한량을 꽉 채운 것이랍니다.인체는 한 번에 너무 많은 당이 들어오면 이 부분을 완전하게 다 쓰지 못하고 잉여 칼로리를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을 하게 되고, 과일 당분 역시 과하게 섭취를 하게 된다면 젊은 나이에도 지방간이나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렇다면 과일 당류는 어느 정도까지 먹어야 건강할지 궁금하실 수 있겠습니다.>>> 영양적으로 권장드리는 하루 생과일 섭취량은 약 100-200g 이내입니다.과일은 되도록 혈당 관리를 위해서 되도록 간식이나, 활동량 많을 때, 운동 전에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인애플로 치면 종이컵 한두 컵 정도에 들어가는 양이랍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이런 권장량을 하루 두 번 이상으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고, 건강하게 과일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랍니다.어머니가 파인애플을 사주시면, 미리 작은 통에 200g씩 소분해 두시고, 스스로 정해둔 양만 드시는 규칙을 세우는 것도 좋겠습니다. 달콤한 행복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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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걸리면 과일도 잘 않먹게되나요 과일이 많이 달잖아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당뇨가 있어도 과일을 아예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과일이 달콤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 수 있으나, 과일에는 단지 당분도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같은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면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돕습니다.따라서 사과, 배, 블루베리처럼 혈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일(딸기, 사과, 키위, 블루베리, 토마토, 스테비아 토마토, 아보카도, 자몽)을 적당량 씹어서 섭취한다면 당뇨 환자분들도 충분히 과일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수박, 파인애플, 멜론, 망고, 포도같이 당도가 상당히 높고 수분이 많아서 흡수가 너무 빠른 과일은 섭취량을 엄격하게 조절을 해주셔야 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간에 간식으로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렇다면 일반인이 단 과일을 많이 먹었을 때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있을까 궁금하실 수 있겠습니다.단지 과일을 많이 먹어서 당뇨병이 유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생과일에 들어있는 과당은 섬유질과 함께 섭취되니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설탕이나 액상과당과는 몸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물론 몸에 좋은 과일이라도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잉여 칼로리가 몸에 쌓이면 비만과 지방간을 유발하고, 결국에 이 부분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제2형 당뇨병의 발병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믹서기에 갈아서 만든 생과일 주스나 통조림 과일, 즙 형태로 섭취하게 되면 섬유질이 파괴가 되고 당분 흡수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이라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당뇨 환자나 일반인 모두 과일을 무리해서 피할 필요는 없으나, 과즙이나 주스 형태가 아닌 씹어 먹는 생과일 형태로 하루 1~2회 정도, 70~100g정도 분량의 적정량을 지켜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을 위한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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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섭취 칼로리 질문있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의 키 165cm, 몸무게 54.8kg을 기준으로 한 기초대사량은 약 1,200~1,300kcal 내외랍니다. 하루 25,000보 이상의 걷기와 40분의 슬로우 조깅을 병행하신다면 활동 대사량이 꽤 높아서 하루 총 소비 칼로리는 최소 2,000kcal에서 많게는 2,400kcal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현재 하루에 섭취하시는 1,600~1,700kcal는 소비 칼로리보다는 상당히 적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는 아예 문제는 없으며, 꾸준히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적정 칼로리 범위라고 사료됩니다.물론 현재 BMI 지수가 20.1로 이미 정상 체중이시기에 근육량 손실을 방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1일 1식으로 1,600kcal 이상을 한 번에 섭취를 하시면 위장에 부담을 주고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해서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인한 체지방 전환 우려가 생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 끼에 몸이 흡수할 수 있는 단백질 양에는 한계가 있다보니 현재의 높은 유산소 활동량에서는 근손실 우려가 있어요.체중 감량 자체에는 현재 칼로리가 이상적이겠으나,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을 위해서는 가능하다면 어제 질문 주셨듯이, 하루 1.5끼에서 2끼로 나누어서 식사를 고르게 섭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TIP : 몸에서 오버트레이닝을 예방하기 위해서, 운동시간대와 운동량 자체를 30%정도 줄이시는대신, 운동강도를 약간 높이는 방향도 정체기 예방과, 체지방 대사에 유리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하루 2만 5천보, 슬로우 조깅 40분의 활동량을 소화하시는 만큼 하루에 충분한 수분 섭취(갈증이 없을 정도, 3L 이상도 상관이 없습니다)와 규칙적인 숙면(7~8시간 이상)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운동 후에는 꼭 5~10분 이상 정적인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피로를 풀어서 관절 부상을 방지하시길 바랍니다.지금 활동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서, 식사만 잘 나누어 드시고, 번아웃 오지 않게끔 체력 조절 할 해주셔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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