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먹으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카페인을 섭취하셨을 때 심박수가 빨라지거나 손이 떨리는 증상은 기본 부작용이랍니다!카페인은 인체의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며, 이런 과정에서 교감신경이 과하게 활성화되면서 몸이 마치 위급 상황인 것처럼 반응하게 된답니다. 말씀하신 공복 상태는 이런 반응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으면 카페인이 혈액으로 흡수가 되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기 때문이랍니다. 체내의 카페인 농도가 단시간에 빠르게 치솟으니, 심장 박동이나 수전증 같은 민감한 반응이 평소보다는 더욱 강하고 날카롭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식사 후나 음식물과 함께 섭취를 하시면 흡수 속도가 조절이 되면서 증상이 한결 완화가 된답니다. 라떼가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보다 속이 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과학적인 근거가 있답니다. 우유에 포함된 단백질, 지방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기도 하고,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는 완충 역을 하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까 섭취하는 총 카페인 양은 비슷하더라도 몸에 전다링 되는 속도가 완만해져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카페인 쇼크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하신 편이시면 되도록 빈속은 피하시어, 샷을 줄인 라떼 형태로 천천히 드시는 것이 몸의 부담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몸이 보내는 증상은 정직하니, 두근거림이 심하면 섭취를 멈추시고 물을 충분히 보충해 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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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중인데 아침식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시며 아침을 거르시느라 오전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완전히 굶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랍니다.영양사로서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극심한 허기를 억지로 참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점심 과식으로 이어지거나 신진대사를 저하시켜서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답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길게 유지해 주는 영양소로 가볍에 아침을 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 그릭요거트볼 : 추천드리는 메뉴는 단백질이 많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모듬견과류 한 줌과 냉동블루베리를 챙겨주시는 것입니다. 그릭요거트의 단백질, 견과류의 지방, 베리류의 식이섬유가 결합해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오전 내내 든든함을 제공해준답니다.2 ) 계란, 사과 : 삶은 달걀 두 개와 사과 반쪽이나 방울토마토 10알을 함께 드시는 식단입니다. 달걀은 완벽한 아미노산을 갖춘 최고급 단백질 식품이며, 과일과 채소의 수분과 섬유질은 다이어트시 찾아오기 쉬운 변비를 예방해 준답니다.3 ) 오트밀 : 복합 탄수화물인 오트밀입니다. 오트밀을 전날에 무가당 아몬드밀크, 우유, 두유, 오트밀크 중에 하나를 택하셔서 불려서 냉장 보관하셨다가 다음날에 블루베리, 저당 그래놀라,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혈당 스파이크 없이 서서히 에너지가 공급되어 활동이 필요한 오전 시간에 활력을 더해줄 수 있답니다.간헐적 단식의 시간을 너무 엄격하게 두시기보다 유연하게 조절해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건강한 아침 식사를 챙기시는 것이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열쇠가 되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오전에 최소 300kcal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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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삶으면 나오는 하얀 물은 몸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국수를 삶을 때 나오는 하얀 물과 면에 묻은 하얀 가루의 정체는 주로 전분(녹말)과 나트륨이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아니랍니다. 국수를 제조할 때 면발이 서로 뭉치거나 들러붙지 않도록 겉면에 덧가루(전분)를 뿌리고, 면의 쫄깃한 식감을 결정하는 글루텐을 원활하게 형성하기 위해서 반죽 자체에 소금을 첨가를 해줍니다. 면을 삶는 과정에서 이런 전분, 나트륨이 물에 녹아들며 국물이 뽀얗고 탁하게 변하는 것이랍니다.보통 면을 끓는 물에 따로 삶은 뒤 찬물에 바락바락 헹구는 이유가 요리의 맛과 식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리 과학적인 목적이 크답니다. 찬물에 면을 헹구면 표면에 남아있던 끈적한 전분질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고 빠른 온도 변화로 인해서 면발이 수축하면서 더욱 쫄깃하고 탱글해집니다.라면을 끓이듯 육수에 면을 바로 넣고 삶는 간단 레시피를 활용하게 되면 면에서 빠져나온 전분으로 인해서 국물이 탁해지고 걸쭉해져서 맛이 조금 텁텁해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면에 함유되어 있던 나트륨이 육수에 그대로 녹아들어서 요리 전체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니 섭취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육수에 면을 바로 끓여서 드시는 방식 자체가 몸에 독이 된다거나 직접 해로운게 아닙니다. 그러나 깔끔하고 맑은 국물 맛을 원하시거나 나트륨 섭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을 희망하시면 번거로우시더라도 면을 따로 삶아서 충분히 헹궈내는 정통 방식이 영양적인 면과 미식부분에서 모두 권장이 됩니다.요리의 완성도와 개인의 기호에 따른 선택의 문제이며, 하얀 물이나 가루 자체를 유해 물질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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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있는데 단백질 챙겨먹기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질문자님의 건강한 근성장 노력을 응원하겠습니다.체중 1kg당 1.5g의 단백질 목표는 근육 합성에 상당히 이상적이랍니다. 기저 신장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권장량 내의 보충제 섭취는 안전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단백질 식품]물론 닭가슴살과 계란만 드신다면 미각적인 피로,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급원을 좀 더 다양하게 드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육류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목전지, 오리 로스고기, 소고기 등심, 부채살같은 부위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오징어, 새우같은 해산물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물성 단백질의 추가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부, 낫또, 병아리콩은 식이섬유가 많아 육류 위주 식단의 소화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간식]간식으로는 일반 우유대신 단백질 함량이 높은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 강화 두유(한 팩에 12g정도)도 괜찮은 대안입니다.중요한 팁은 단백질을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하루 3~4회에 걸쳐 20~30g 이상 균등하게 배분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체내의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근육 합성 효율을 끌어올리는 섭취법이 되겠습니다.일반식에 이러한 다양한 고단백 반찬과 간식을 추가해주신다면 스트레스 없이 목표량을 수월하게 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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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냉동 보관해도 되나요? 그냥 냉동??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양파는 냉동 보관이 가능한 식재료랍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양파는 수분 함량이 90%로 상당히 높아서, 냉동하는 과정에서 얼음 결정이 팽창하면서 식재료의 세포벽을 파괴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해동을 하거나 가열했을 경우 아삭한 식감은 사라지고 조직이 허물거리게 변합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같은 생식욕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양파의 고유 단맛, 감칠맛을 내는 영양성분은 냉동 후에도 잘 보존되니 찌개, 국, 볶음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냉동하실 때는 통으로 얼리기보다는 찌개, 볶음용으로 용도에 맞게 미리 채 썰거나 다진 후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넓게 펴서 냉동해주셔야 조리시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수분 소실도 최소화할 수 있답니다.현재 계획중이신 된장찌개 밀프렙 경우, 냉동에 적합한 재료와 피해야할 재료를 잘 구분해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애호박, 대파, 양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 각종 버섯류(표고, 팽이)와 고기, 해산물은 냉동 보관에 상당히 적합해서 찌개의 맛을 내는데 무리가 없겠습니다. 이런 재료들을 한 번 끓일 분량을 섞어서 소분해 두시면 맛있는 밀프렙이 된답니다.두부와 감자는 밀프렙에서 제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부는 얼면서 수분이 빠져나가서 조직이 질겨지고 스펀지같은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찌개를 원하신다면 끓일 때 신선한 것을 추가하시길 바랄게요. 감자도 생으로 얼리면 수분이 분리되어서 식감이 푸석하고 질겨진답니다.완성된 찌개 밀프렙을 조리하실 경우 미리 해동하시기 보다, 끓는 육수에 얼어있는 상태 그대로 넣고 바로 끓여주셔야 채소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국물의 깊은 맛을 살릴 수 있답니다.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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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푸드 햄버거만 먹으면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적인 부분에서 감자튀김과 일반 콜라를 배제하고 데리버거와 제로 콜라만 섭취를 하는 구성은 당류,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어느정도 줄인 좋은 방향이랍니다.그러나 이를 자주 섭취하는 식단으로 굳히기에는 몇 가지 영양적인 한계가 있답니다.문제 1 ) 롯데리아 데리버거 단품은 약 350kcal 내외로 열량 부담은 적은데, 한 끼 식사로서의 단백질 함량(약 15g)이 성인 권장량에 비해 1/2이하로 상당히 부족합니다.문제 2 ) 반면에 소스, 패티에 포함된 나트륨과 당류는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가공육 기반의 패티는 가공유지 함량이 높아서 장기적으로는 혈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문제 3 )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의 부재랍니다. 버거 내 포함된 소량의 양상추만으로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식이섬유를 충분하게 공급받기가 어렵습니다.이런 식단이 빈번하게 반복이 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피로감이나 소화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TIP: 섭취 빈도를 주 2~3회 정도로 조절해보시어, 드실 경우 편의점 컵 샐러드, 삶은달걀, 단백질 음료를 함께 드셔서 부족한 섬유질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영양 보완을 병행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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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바나나를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건강관리에 진심이신 30대 직장인분께 영양사로서 명쾌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흔하게 아침 사과는 금, 저녁 사과는 독이라는 속설로 과일 섭취를 망설이시곤 하나, 이는 소화력이 약하신 분들의 경우 사과의 유기산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는 부분이 와전이 된 것이며, 약간 과장된 사실이랍니다.바나나의 경우에는 저녁에 섭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영양적인 이점이 있답니다.이점 1 ) 바나나에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생성을 돕는 트립토판 성분이 많아서 심신 안정과 숙면에 꽤 도움이 된답니다.이점 2 ) 그리고 천연 이완제라 불리는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함유가 되어 있어서, 하루종일 긴장했던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업무로 쌓인 육체적인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주의사항]그러나 바나나는 100g당 약 90kcal정도로 다른 과일에 비해서 열량과 당질 함량이 꽤 높은 편이라, 늦은 밤 야식 대용보다는 저녁 식후 소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시점에 1개정도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고 소화기관의 휴식을 위해서 삶은 계란, 단백질 음료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트레스가 많은 직장 생활 중 바나나 하나 정도는 근육 경련 예방과 신경 안정에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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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사탕을 먹으면 살이찌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중 공복감을 참기 힘든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점심을 굶고 사탕으로 끼니를 때우시는 것은 살이 찌기 쉬운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인슐린 스파이크, 지방 축적]사탕의 주성분인 단순당은 섭취 즉시 혈당을 폭발적으로 높이게 됩니다. 이때 인체에서는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되는데, 인슐린은 남은 당분을 체지방으로 전환해서 저장하는 지방 저장 호르몬 역도 겸한답니다. 그러니까 칼로리 숫자가 적더라도 몸은 지방을 쌓기에 최적화된 상태가 된답니다.[가짜 배고픔, 폭식]사탕으로 급하게 올린 혈당은 인슐린에 의해 다시 빠르게 떨어집니다. 이를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라 하며, 이때 뇌는 심한 허기와 당 갈망을 느끼게 됩니다. 저녁 시간에 보상 심리가 작용해서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과식, 폭식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기초대사량 저하]점심을 거르게 되면 인체는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추게 됩니다.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들어오는 영양분을 무조건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비만형 대사로 변하게 될 수 있답니다.다이어트는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배가 고프시면 사탕 대신 견과류 한 줌, 삶은 달걀, 아니면 무가당 두유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포함된 간식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실제 체지방 감량에 좋답니다.소중한 몸을 위해서 사탕보다는 단백질, 지방이 있는 자연식품을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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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복부 지방 감량을 위한 전문적인 식단 분석, 솔루션]현재 구성하신 식단은 다이어트를 위해 정말 심사숙고해서 짜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건과 매일 50분 이상의 홈트레이닝 강도를 고려하면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가 약간 제한되어 있어서 약간의 보완점이 필요하겠습니다.1 ) 영양설정: 영양소의 균형있는 재배치가 필요합니다. 점심에 육류 200g을 한번에 섭취를 하시는 것은 한 끼니 단백질 흡수량을 약간 초과할 수 있어서 150g정도로 줄이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저녁 식사의 계란 흰자 2개는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이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건강한 호르몬 균형과 대사량 유지를 위해서는 저녁에는 노른자를 포함한 구운 계란을 3개정도 드셔주시는 것이 좋으며(단백질 18~20g),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를 20g정도 꼭 추가해 주시길 바랄게요.되도록 전체 칼로리는 질문자님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맞춰주시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4~1.6g 정도로 맞춰주시길 바라며, 지방도 체중 x 0.9~1g정도는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호르몬 균형, 대사량 유지).2 ) 일반식: 일반식의 영양 밀도를 확보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점심에 일반식을 선택하실 경우 밥을 절반으로 줄이시는 것은 바람직하나, 반찬이 탄수화물이나 나트륨 위주가 되지 않도록 생선구이, 나물 무침, 두부, 고기반찬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영양 불균형을 막을 수 있습니다.3 ) 복부지방 감소: 특정 부위의 지방만 태우는 부분 감량은 사실 어려우며, 전신의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복부 사이즈도 함께 감소하게 됩니다. 현재 식단 구성이 전체적으로 조금 식사량이 부족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해서 복부 내장 지방 감량이 더딜 수 있습니다.현재 식단에서 전체 섭취량을 15~20%정도로 소폭 늘리셔서 기초대사량을 건강하게 방어하시고, 홈트레이닝시 근력 운동 비중을 높여(주 2~3회 1회당 20~30분 내외) 근육량을 유지하시는 것이 요요 없이 탄력있는 복부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하루 14시간 내외로 간헐적 단식까지 해주시면 복부 내장지방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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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때문에 쑥가루를 먹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현직 영양사 입장에서 쑥가루의 장기 복용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쑥 효능]쑥은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돕고 따뜻한 성질이 혈액순환을 촉진하면서 변비 완화에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 무가당 두유와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단백질 보충과 혈당 조절면에서 우수한 조합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장기 복용시에는 주의가 필요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탄닌: 쑥에 포함된 탄닌 성분 때문입니다. 탄닌은 적당량 섭취시 항산화 효과가 있으나, 과도하거나 장기적인 섭취는 수분을 흡수해서 변을 딱딱하게 만들거나 철분, 칼슘같은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2 ) 투존: 쑥의 주요 성분인 투존 성분이랍니다. 이 성분은 소량일 경우는 신경 안정 효과가 있으나, 장기간 고용량으로 축적이 되면 간에 부담이 되고 드물게 환각, 경련같은 신경 독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보고되어 있답니다. 간 기능이 약하시거나 신장 질환이 있는 분들은 더욱 주의 해주셔야 합니다.[섭취 팁]권장되는 방식은 휴지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2~3주 정도 매일 드셨다면 1주 정도는 중단하셔서 신체의 대사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루 권장량인 약 5~10g(일반적인 1~2티스푼)을 넘기지 않도록 관리하시어, 식이섬유가 장 내에서 제 역할을 하려면 충분한 수분 섭취가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특정 식품과 함께 다양한 채소, 통곡물을 통해 식이섬유를 고르게 섭취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장 건강에 도움이 되실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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