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난에외식하고와서부터어저저녀까지계속먹었다하면설하오지겟나는데요뭐먹어야돼나요설싸안할라면요
안녕하세요, 토요일부터 계속된 설사로 기운도 없고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주말에 포장해 온 음식 때문에 장염이나 식중독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먹어서 설사를 멈추기보다, 지친 장을 쉬게하고 탈수를 막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일단 속이 진정될 때까지는 한두 끼는 금식하시어, 미지근한 보리차나 이온 음료를 자주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주시길 바랍니다. 허기가 지신다면 기름기 없는 흰죽이나 미음을 조금씩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자극적인 매운 음식, 기름진 고기, 밀가루,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 아이스크림, 차가운 음료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더 유발하니 피해주셔야 합니다.만약 오늘까지도 물만 드셔도 설사가 계속된다거나, 열이 나고 배가 쥐어짜듯 심하게 아프시다면 참지 마시어 꼭 내과 병원에 방문하셔서 의사 선생님 진료와 처방을 받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따뜻한 보리차 잘 챙겨 드시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고 장을 꼭 쉬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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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근력 운동을 쉬는 휴식일에도 단백질 보충제(프로틴)를 평소처럼 챙겨 먹어야 근육이 성장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력운동을 쉬는 휴식일에도 평소처럼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주셔야 근육이 효과적으로 성장합니다! 많은 분이 운동하는 날에만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실제 근육의 합성과 회복은 운동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는 24시간에서 최대 72시간동안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운동으로 미미하게 손상된 근육 섬유는 쉬는날에 아미노산을 공급받아서 더 크고 단단하게 부피를 키우면서 재결합합니다. 휴식일에도 평일과 마찬가지로 질문자님 하루 총단백질 목표량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물론 이때 단백질을 꼭 보충제 가루로만 채우실 필요는 없답니다. 쉬는 날에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같이 일반 음식을 통한 자연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일반 식사로 일일 권장량을 모두 채우기 번거로우시다면, 평소처럼 프로틴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셔서 부족한 양을 보충하시는 것이 근육 회복과 성장에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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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좋은 음식무얼까요? 90대어르신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90대의 어르신의 갑작스러운 식사량 감소는 참 걱정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육류를 전혀 안 하시는 어머니와 질문자님의 식성을 고려해서, 고기 없이도 입맛을 돋구고 영양을 고루 채울 수 있는 부드러운 음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것은 구수하고 부드러운 들깨 버섯탕과 단백질이 풍성한 콩비지찌개입니다. 들깨의 고소한 향은 후각을 자극해서 떨어진 식욕을 돋구며 소화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그리고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낸 촉촉한 푸딩 달걀찜이나 들기름에 노릇하게 구운 두부구이는 치아가 약한 어르신이 편하게 고단백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반찬이 되겠습니다.바다의 채소라 불리는 매생이국이나 파래무침, 김 무침도 미네랄이 풍성해서 기력 회복에 좋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어르신들이 호불호 없이 잘 드십니다. 조금 더 입맛을 깨우고 싶으실 때는 새콤하게 무친 노각나물이나 촉촉한 가지나물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식사가 너무 힘드실 때는 영양가 높은 녹두죽이나 흑임자죽을 따뜻하게 끓여 드리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소량씩 자주 차려 드려보시길 바랍니다!위에 음식들을 고려해보시어, 식사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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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 해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활동량은 줄고 식욕은 그대로라 살이 찌시는 것은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 고충이기도 합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고 힘들고 더위까지 많이 타신다면 무리한 식단 대신, 드시는 순서 바꾸기를 추천드립니다.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드시고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살이 덜 찌는 체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소 드시는 양에서 딱 한두 숟가락만 남기시거나 제로 슈거 제품을 활용하시는 것도 스트레스 없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운동은 땀 흘리는 야외 대신, 시원한 실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에어컨이 빵빵한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서 가볍게 걷기, 시원한 물속에서 하는 수영, 집에서 에어컨 틀고 하느 유튜브 홈트레이닝이 좋답니다.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를 부르게 되니, 되도록 좋아하시는 음식을 맛있게 드시되 조리법을 튀김보다는, 탕, 굽기, 찜, 삶기로 바꾸시거나, 실내 움직임을 늘리시는 방향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물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자극적인 야식, 분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은 멀리하시고, 자연식품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그래야 살이 쉽게 빠지게 됩니다)작은 습관이 쌓이시면 분명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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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몽에좋다던데 어디에 좋은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리고기가 소고기나 돼지고기등 다른 육류에 비해 유독 보양식으로 꼽히는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지방의 성분에 있답니다. 오리고기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7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이랍니다. 이런 착한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같은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여기에 더해서 오리고기는 다른 고기보다는 체내의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비타민A가 풍성해서,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내는 비타민B군과 필수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제 역할을 한답니다.산성 성질이 강한 일반 육류와 다르게 인체의 대사를 돕는 약알칼리성을 띈다는 점도 오리고기만의 특별한 장점이랍니다.맛과 혈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니, 오리고기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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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여성의 하루 섭취칼로리 적정량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19~49세 성인 여성의 하루 에너지 필요량은 약 1,900kcal입니다. 질문자님 키(160cm)를 기준으로 한 표준 체중 범위에서는 평소 활동량이 보통일 때 하루 1,800~1,900kcal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겠습니다.현재 하루 두 끼를 드시는데, 보통 영양 설계가 잘된 점심 급식은 700~900kcal정도입니다. 따라서 계산상 저녁 한 끼로 약 1,000kcal 안팎을 채우시면 적정량이 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것과 다르게, 저녁으로 계란과 닭가슴살만 드시는 날은 칼로리가 300kcal 내외로 너무 적어서 오히려 영양 불균형이나 대사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반대로 배달 음식은 한 끼에 1,000~1,500kcal를 쉽게 넘기기 때문에 과해질 위험이 있답니다. 매일 많이 드시는 것이 문제라기보다, 날마다 섭취량의 편차가 큰 편이랍니다. 배달 음식은 양을 덜어 드시고, 닭가슴살을 드실 때는 탄수화물(밥, 고구마)과 채소를 꼭 곁들여서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랄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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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많이 먹어야 근육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혈당 수치는 걱정 없이 드실정도는 아니랍니다..!식후 2시간에 200mg/dL, 4시간이 지나도 172mg/dL라는 것은 몸속 혈당이 내려가지 않고 계속 혈관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뚜렷한 경고 증상입니다. 정상인은 식후 2시간에 140미만이어야 하고, 4시간 뒤면 거의 공복 상태인 100 근처로 내려와야 합니다.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은 필수이나, 달달한 양념 고기를 많이 드시는 것은 독이 될 수 있어요. 양념에 듬뿍 들어간 설탕과 물엿이 바로 지금 혈당을 폭발시키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상추에 써서 꼭꼭 씹어드시는 습관은 소화 흡수를 늦춰줘서 아주 훌륭하나, 안타깝게도 양념 속 당분까지 완전히 지워주지는 못합니다.근육은 양념이 아닌 순수 단백질과 운동이 만날 때 생깁니다. 되도록 양념되지 않은 굽거나 수육 고기, 두부, 달걀같은 담백한 단백질 위주로 적당량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맛있는 음식을 오래 드시기 위해서라도 달달한 양념은 잠시 양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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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를 먹으면 약간 색소침착이 일어날
안녕하세요, 단무지의 샛노란 색깔 때문에 피부에 색소침착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셨군요!단무지를 먹는다고 해서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색소침착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서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단무지가 유독 노란색을 띄는 이유는 치자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한 안전한 식용 색소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이런 색소들은 체내에 흡수가 되더라도 간과 신장을 거치면서 대사되며 소변이나 대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완전하게 배출이 됩니다.간혹 귤이나 당근을 과다섭취하면 카로틴 성분 때문에 일시적으로 손발이 노랗게 변하는 카로틴혈증이 나타나기도 하나, 단무지에 사용되는 색소는 성분과 구조가 완전히 달라서 피부에 축적되지는 않습니다.TIP : 그러니 단무지의 강한 노란빛은 그저 시각적인 즐거움일 뿐, 피부색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아서 염려 마시어 짜장면이나 김밥과 함께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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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조정을 해야 할까요? 그냥 이대로 냅둬도 될까요? 26일에 정밀검사 결과를 받으러 오라고 하긴 햇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복 95는 아주 좋으신데, 건강하게 드신 식사 후에 200이 넘어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채소 위주라 안심하셨겠지만, 몇 가지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초장의 설탕과 물엿이 혈당을 빠르게 올렸을 확률이 높으며, 양배추를 푹 익히면 섬유질이 연해져서 당 흡수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게다가 고기,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이 없으면 탄수화물 소화가 너무 빨라져서 혈당이 쉽게 치솟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26일 정밀검사 전까지 그대로 두시기보다는 당장 다음 식사부터 가볍게 조정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초장 대신 식초, 간장 소량, 그리고 기름장으로 바꾸시어 채소는 아삭한 식감이 남게 살짝만 데쳐 드시길 바랍니다 식단에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찬을 꼭 곁들여주시어, 식후 20분 뒤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면 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훨씬 빨라질 것입니다.며칠만 이렇게 조절해 보시어 26일에 검사 결과를 보시면서 의사 선생님과 정확한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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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다이어트 도아줘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여행중에서도 예뻐지고 싶은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맛있는 것은 포기하기 어려우니 식단 대신 숙소 루틴과 생활 습관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침대 위에서 가벼운 전신 스트레칭(유튜브 10분 요가 스트레칭)과 복근 운동인 레그레이즈를 15회씩 해주세요(1~2셋트). 아침 순환을 도와서 붓기 빼는데 좋답니다.낮에는 맛집을 즐기시되, 식사 15분전 물 한 컵(300ml이상)을 먼저 마셔서 과식을 막아주는 것이 숨은 꿀팁이 되겠습니다. 진짜 승부처는 저녁 숙소 복귀 후인데, 유튜브 홈트(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 신지니 채널 추천드립니다)로 15~20분 전신 타바타나 맨몸 스쿼트, 런지 15회씩 3셋트만 해주셔도 낮에 드신 칼로리를 최대한 태울 수 있답니다.그리고 밤에는 벽에 기대는 L자 다리를 15~20분간 해주시면 하루종일 걸어서 부은 종아리가 개선될 것입니다.맛있는 음식은 드시면서, 숙소에서 홈트, 하체운동, 하체 부종관리를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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