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에다 프로틴 섞어먹으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중에 파는 프로틴 음료에 프로틴 가루를 섞어 드셔도 건강상 아무런 문제는 없으며, 실제로 많은 운동인들이 고단백을 빠르게 채우기 위해서 자주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1 ) 이유 : 보통 완제품 음료에 20g 내외, 파우더 한 스쿱에 20-25g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합치면 한 번에 약 40-45g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건강한 성인의 신체 기준에서 간이나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전한 수준이랍니다.2 ) 속설 :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어서 나머지는 다 버려진다는 속설도 있으나, 소화 흡수 속도가 완만해질 뿐 인체는 들어온 아미노산을 알뜰하게 분해해서 근육 합성과 체내의 조직 재생에 차근차근 사용하게 됩니다.3 ) 주의할 점 : 그러나 단백질 밀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만큼 식감이 지나치게 걸쭉해지거나 텁텁해질 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서 차가운 물이나 우유를 서너 모금 정도 섞어서 농도를 맞춰주시면 목 넘김이 더욱 수월해집니다.4 ) 섭취 TIP : 평소 소화기가 민감하시거나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편이라면, 배에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할 수 있어서, 분리유청단백질(WPI)이나 식물성 파우더를 활용하시고 단숨에 들이켜기보다는 천천히 나누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하루 전체 단백질 권장량과 칼로리 밸런스만 잘 챙겨주신다면 충분히 든든하고 효율적인 섭취법이니 편안하게 섞어 드셔도 괜찮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단백질 섭취에 뭐가 더 나을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참치는 닭가슴살의 담백함과 소고기의 영양적인 장점을 고루 갖춘 우수한 단백질 식품입니다.1 ) 참다랑어 : 횟감으로 쓰이는 참다랑어의 붉은 살(아카미)은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내외이면서, 지방은 1-2g 수준에 불과해서 닭가슴살 못지않게 순수 단백질 비중이 높습니다. 뱃살 부위는 소고기처럼 지방 함량이 높지만, 포화지방 위주인 소고기와 다르게 혈관 건강에 유익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식단 관리와 일상적 섭취 부분에서는 참치회보다 참치캔이 현실적으로 더욱 유리한 편입니다.2 ) 참치회 : 횟감용 대형 참치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하지만 가격 부담이 크고, 먹이사슬 상위에 위치해서 자주 먹을 경우 수은 축적 우려가 있습니다.3 ) 참치캔 : 반면에 참치캔은 체구가 작은 가다랑어를 주로 원료로 삼아서 중금속 축적 위험이 낮고 보관이 간편한 편입니다. 통조림의 기름이나 침지액을 잘 짜내고 섭취하시면 100g당 약 18-20g의 준수한 단백질을 매우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4 ) 조리 TIP : 참치캔의 비린 맛을 줄이고 오래 먹기 위해서는 기름을 체에 밭쳐 꽉 짜신 뒤,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서 표면의 잔여 기름을 헹궈내는 전처리가 효과적이랍니다. 이렇게 비린내를 날린 참치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 요거트,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양파나 샐러리와 버무리면 상큼하고 깔끔한 고단백 샐러드가 완성되겠습니다.따뜻한 요리를 원하실 때는 물기를 짠 두부와 달걀, 다진 청양고추를 섞어서 참치두부전으로 부치거나, 씻은 묵은지와 대파를 넣고 들기름에 볶아서 덮밥 형태로 곁들이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단백질을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단백질 건강하고 든든하게 섭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식사 후 산책, 얼마나 지나서 하는게 소화에 가장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소화 생리학적 부분에서 식후 산책을 시작하기 이상적인 시점은 식사 후 약 20-30분 뒤이랍니다.식사 직후 인체는 부교감 신경이 우세해지면서 혈액의 상당량을 위장으로 집중시켜서 소화액을 분비하고 음식물을 분해하는 초기 소화 작용에 돌입하게 됩니다. 만약에 숟가락을 놓자마자 곧바로 건기를 시작하면 교감 신경이 자극을 받고, 혈류가 위장 대신 다리 골격근으로 분산되어서 위장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소화 부량이나 복통,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반대로 식후 1시간 이상 오래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면 위 운동성이 떨어지고 역류성 식도염의 위험이 커지며, 식후 30-60분 사이에 발생하는 혈당 스파이크에도 취약해집니다.따라서 위장이 초기 기계적 소화를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식후 20-30분 정도 가볍게 앉아서 쉰 뒤 산책을 나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이런 시점에 15-20분 정도 산책을 하시면 복벽과 횡격막의 움직임이 위장 연동 운동을 적절하게 자극해서 음식물의 소장 배출을 돕고 가스 배출을 촉진합니다.더 나아가 섭취한 영양소가 흡수되면서 혈당이 본격적으로 치솟는 순간 근육이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빠르게 소모해서 대사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겠습니다.여기서 숨이 찰 정도의 빠른 걸음보다는 편안하게 대화가 가능한 속도를 유지해주셔야 위장 혈류를 방해하지 않고 소화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집에서 제는 리브레 가 정확할쉬가 잇는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새로 교체한 프리스타일 리브레에서 갑자기 20을 넘어서 400mg/dL 이상의 극단적인 수치가 나온다면, 센서의 초기 안정화 오류나 기기 오작동일 수 있겠습니다.리브레는 혈액이 아닌 세포 간질액의 당 수치를 측정하는데, 새 센서를 부착한 직후 12-24시간 동안은 미세 침 삽입으로 인한 국소 조직 반응이나 미세 출혈 때문에 수치 편차가 심하게 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센서를 부착하는 과정에서 피부 속 필라멘트가 미미하게 꺾였거나, 센서 자체가 불량인 경우에도 실제 혈당과 무관하게 400 이상의 비정상적인 고혈당이 찍히곤 합니다.따라서 지금 가장 먼저 해주셔야할 조치는 손가락 끝을 바늘로 찔러서 재는 일반 채혈식 혈당기로 실제 혈당을 확인하는 것입니다.채혈 측정 결과가 평소처럼 100-200선으로 정상인데 리브레만 400대를 기록하고 있다면 센서 오작동이니, 앱의 측정 기록을 캡처해 두신 뒤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불량 센서 교환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반대로 채혈 혈당 역시 실제로 400에 가깝가면, 심한 갈증이나 소변량 증가등의 증상이 없는지 살펴주시고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하시거나, 내일 병원을 내원하셔서 고혈당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손끝 채혈부터 진행해주셔서 기기 오류인지, 실제 혈당인지 구분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이중에 매스꺼움,신경과민 증상 동반(휴식기인가?중단 시점인가?아니면 다른방향인가?)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상세한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상황에서 공복 메스꺼움, 소리 민감성, 죽을 것 같은 심한 불안감은 단지 정체기보다 심한 저혈당 및 자율신경계 이상, 전해질 불균형을 알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섭취시 증상이 완화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월 6-8kg 감량은 권장치를 크게 웃도는 초고속 감량으로, 이로 인해서 기초대사량이 2,500에서 2,000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1일 1식과 수분 30% 감소, 급격한 식이섬유와 운동량 증가가 겹치게 되면서 몸이 대사적인 스트레스 한계를 넘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되도록 다이어트 휴식기(유지기)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인슐린 분비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널뛰는 혈당 안정을 위해서 식사를 2-3회로 꼭 나누어 드시면서 줄어든 수분도 복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분할 식사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며, 간장약을 중단한 상태에서의 무리한 단식은 담낭과 간에 무리를 주어서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1 ) 허용 가능한 초가공품 : 추가로 질문주신 이로운(허용 가능한) 초가공품은 영양 보충과 보존을 목적으로 최소한의 가공만 거친 무가당 두유, 첨가물 없는 순수 단백질 보충제(WPI, WPH), 냉동 채소, 통밀, 호밀 100% 빵,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있습니다.2 ) 해로운 초가공품 : 반면에 해로운 초가공품은 식욕을 자극하고 대사를 교란하는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 나쁜 지방류(씨앗 기름류), 튀긴 음식, 인공 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햄, 소시지, 라면, 과자, 가공 빵, 시판용 단 샐러드드레싱, 청량음료가 있습니다.22-24kg을 감량하신 것은 대단한 성과이자 노력의 결실입니다. 그러나 36kg 감량이라는 다음 목표까지 무사히 완주하시려면 지금 멈춰서 몸을 회복하는 기간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합니다.최소 2-4주간 현재 체중을 유지하시는데 집중하시면서 분할 식사로 몸을 정상화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1
고민해결 완료
3,000
오늘 명절선물.캔참치세트를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명절 선물로 받으신 캔참치를 찌개 대신 완벽한 밥도둑으로 만들어 줄, 참치 쌈장(강된장 스타일)을 제안드립니다.평범한 참치를 고기 쌈장 부럽지 않은 깊은 감칠맛의 고급스러운 요리로 탈바꿈시켜 주는 실패 없는 메뉴랍니다 ! 만드는 과정은 정말 간단합니다.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참치 쌈장(강된장 스타일]1 ) 냄비나 뚝배기에 캔참치 속 기름만 따라 붓고, 잘게 썬 대파 한 줌과 양파 반 개를 넣어서 달달 볶아줍니다.2 ) 참치 기름에 볶아진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올라올 때, 된장 두 스푼, 고추장 두 스푼, 설탕 반 스푼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않게 볶아서 장의 풍미를 묵직하게 끌어올립니다.3 ) 여기에 종이컵 기준 물 반 컵을 붓고 국물이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한 스푼과 기름을 빼둔 참치 살코기, 그리고 매콤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줍니다.4 ) 참치살이 너무 잘게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가면서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이신 뒤,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한 바퀴 고소하게 둘러주면 완성이랍니다.5 ) 전자레인지나 찜기에 쪄낸 부드러운 양배추나 호박잎, 깻잎 위에 따뜻한 밥을 얹고 이 참치 쌈장을 듬뿍 올려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한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져서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남은 참치로는 물기를 꽉 짜신 뒤 계란, 다진 야채, 부침가루를 섞어서 노릇하게 부쳐내는 참치 동그랑땡(참치전)을 만드시면 명절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두 가지 모두 캔참치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니 맛있게 해 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면역력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면역력 균형이 깨지게 되면 외부 자극에 호흡기 점막이 과민하게 반응해서 비염,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단지 면역 증진뿐만 아니라 체내의 과민 염증을 가라앉히고 호흡가 점막을 튼튼하게 재생해 주는 음식을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 작두콩 : 최우선으로 권해드리는 음식은 비염 완화에 좋은 작두콩입니다. 작두콩에 풍성한 플라보노이드와 히스티딘 성분은 코 점막의 염증을 완화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주는데 효과적이라, 따뜻한 작두콩차를 수시로 마시면 코 건조감과 비염 증상을 다스리는데 좋겠습니다. 2 ) 마늘, 생강 : 체내 염증 억제와 기초 면역을 위해서는 마늘, 생강을 추천드립니다. 마늘의 알리신과 생강의 진저롤은 강한 항염, 항균 작용을 해서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호흡기 방어벽을 단단하게 지켜줍니다.3 ) 플레인 요거트, 김치, 돈장, 사워크라우트 : 그리고 인체의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모여 있는 장 건강을 다스리기 위해서 플레인 요거트나 김치의 발표식품을 매일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풍성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해서 면역계의 과민 반응을 차분하게 조절해 줍니다.4 ) 녹황색 채소, 버섯류 : 여기에 활성산소를 줄이고 점막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A, C가 풍성한 시금치, 케일같은 녹황색 채소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베타글루칸이 가득한 버섯류를 식단에 고루 곁들이시면 비염과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든든한 면역 체계를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기스변비형 과대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스변비형 과민대장증후군 상태에서 빠른 증량은 장에 과부하를 주니 가스 발생이 적은 식품부터 소량씩 단계적으로 늘려주셔야 합니다. 떡을 추천드리고 싶은데, 다음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약간 덜 익어서 단단한 바나나 하루 1개입니다. 푹 익어서 검은 점이 생긴 바나나는 과당과 프룩탄 함량이 높아서 가스를 심하게 유발하지만, 살짝 덜 익은 바나나는 저포드맵이면서 수용성 식이섬유와 펙틴이 풍성해서 장벽을 자극하지 않고 변을 부드럽게 밀어내는데 효과적이랍니다.그 다음으로 고칼로리 보충을 위해서 땅콩버터를 첫날 1티스푼(약5g)부터 시작해서 가스나 복통이 없으시면 1-2큰술(약 20g)까지 천천히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사진 속 스키피 제품은 설탕과 식물성경화유(가공유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장을 자극하고 가스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100% 국내산 땅콩버터 100%으로만 만들어진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당장 대체재가 없다면 극소량으로 반응을 체크해주시되, 장기적으로는 첨가물 없는 구운 땅콩 100%이나 호두나 아몬드를 추천드립니다. 냉장 보관이 불가능하시다면 침과 공기 접촉으로 쉽게 산패되는 병(잼 형태)보다는 사진처럼 밀폐가 유지되는 파우치나 1회용 스틱형이 위생상 유리하겠습니다.떡의 경우 멥쌀로 만든 백설기, 가래떡은 소화가 잘 되고 가스 부담이 적지만 팥앙금이나 콩고물은 가스를 심하게 만드니 피하셔야 합니다. 허나 냉장, 냉동고 사용이 불가피하시면 일반 떡은 하루만에 상하거나 굳어버릴 수 있으니, 실온 보관 자체가 가능한 멸균 개별포장 떡이나 대체 간식으로 순수 쌀과자(뻥튀기), 바나나, 삶은 감자를 소량씩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연 부족이 왜 감기 같은 감염에 더 취약하게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연은 면역 세포의 생성, 분화,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300여종 이상의 효소, 전사 인자의 필수 보조인자이므로, 결핍시 신체의 1차 방어선부터 적응 면역까지 전반적인 방어 기전이 빠르게 약화됩니다.1 ) 상피세포 : 우선 바이러스 침입을 물리적으로 막는 호흡기 점막 상피세포의 치밀 결합이 느슨해져서 감기 바이러스가 체내로 쉽게 침투가 됩니다.2 ) 대식세포, 호중구 : 이와 동시 침입자를 초기 진압하는 대식세포와 호중구의 식균 작용이 둔화되고, 감연 세포를 바로 파괴하는 자연살해(NK) 세포의 세포독성 활성 역시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치명적인 영향은 T세포를 중심으로 한 적응 면역에서 나타나게 됩니다.3 ) T 세포 : 흉선에서 미성숙 T 세포를 성숙시키는 중요 호르몬인 티물린(Thymulin)은 아연과 결합해야만 활성화되는데, 체내의 아연이 부족하면 흉선이 위축되어서 정상적인 T세포 생선이 급감하게 됩니다. 특히나 바이러스를 집중 공격하는 1형 보조 T세포(Th1) 반응이 억제되고 세포독성 T세포(CD8+)의 기능이 떨어져서 감염 초기에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압하지 못합니다.4 ) 아연 : 더 나아가 아연은 리노바이러스 등의 RNA 복제 효소를 직접 방해하고 과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아연이 결핍되면 감염 자체에 쉽게 노출될 뿐만 아니라 체내의 바이러스 증식이 빨라지고 염증 반응이 길어져서 감기 증상이 심해지고 회복이 지연이 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단하게 먹을만한 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든든하면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으실 때는 뒷처리가 번거롭지 않은 덮밥류가 좋겠습니다..!1 ) 제육덮밥, 가츠동, 규동 : 배달앱이나 동네 일식당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가츠동, 규동, 아니면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제육덮밥은 여러 반찬을 번거롭게 늘어놓을 필요 없이 한 그릇만으로 알차게 밥을 채울 수 있어서 혼자 먹는 저녁 식사로 손색이 없겠습니다.2 ) 순대국밥, 나주곰탕, 콩나물국밥 : 만약에 오늘 하루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면서 속을 뜨끈하게 채우고 싶으시다면 든든함의 대명사인 국밥류를 외식 메뉴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퇴근길 근처 식단에 가볍게 들러 먹는 순대국밥이나 맑은 나주곰탕, 콩나물국밥은 혼밥하기에도 편하고, 주문 즉시 빠르게 나오며, 밥 한 공기를 푹 말아서 김치, 깍두기만 얹어 드셔도 포만감이 오래갑니다.3 ) 포케, 비빔밥 :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우시면 현미 귀리밥 베이스의 포케나 나물이 들어간 비빔밥도 괜찮은 배달 메뉴가 되겠습니다. 채소와 함게 연어, 육회, 닭가슴살 등 원하시는 단백질 토핑을 더해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풍미가 있는 카레라이스나 부드러운 달걀이 올라간 오므라이스에 바삭한 소시지나 닭 튀김을 얹어서 배달시켜 드시는 것도 간편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맛있는 저녁 식사 시간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