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키기위해 꼭 이것만큼은 챙겨먹는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사과를 꼭 챙겨서 드신다니, 정말 우수한 건강 습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보통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고 부르는 것 처럼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성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만이랍니다. 박진영님의 올리브유와 유기농 식단 습관 역시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염증을 줄이는 정말 좋은 방법이랍니다.영양사의 입장에서 수 많은 영양학 데이터와 식단들을 분석해 보았을 때 꼭 챙겨 먹어야 할 단 하나의 음식을 꼽으라면 저는 삶은 달걀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삶은 달걀 효능: 계란은 그 자체로 자연이 만든 종합 영양제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랍니다.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아침에 드시는 사과와 함께 곁들이면 사과에 부족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워주어서 영양적인 시너지가 엄청나거든요. 게다가 노른자에 풍성하게 함유된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 주어 아침 집중력을 높이고 기억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그리고 삶은 달걀은 조리법이 간단하고 위에 큰 부담을 주지 않아서 바쁜 아침 빈속에 먹기에도 정말 제격이라는 장점이 있답니다. 부드럽게 소화가 잘 되면서도 포만감이 점심때까지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막아주어서 다이어트나 체중 관리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합니다.매일 아침 드시는 아삭하고 상큼한 사과 한 알에 고소한 삶은 달걀 하나를 추가해 보신다면, 맛의 조화는 물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영양 밸런스까지 잡히는 최고의 아침 식단이 완성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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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의점 식품이 건강에 나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편의점 식품의 질이 과거에 비해서 놀라울 정도로 높아진 것은 사실이랍니다.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서 맛과 영양을 신경 쓴 프리미엄 도시락이 많아졌고, 단백질 위주의 제품들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무조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식당이나 집밥과 비교를 한다면, 여전히 주의할 부분들이 존재하겠습니다. 큰 문제는 나트륨과 첨가물입니다. 도시락이나 컵밥은 대량 생산 후 유통과 보관을 거쳐야만 하므로, 보존성을 높이고 대중적인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 집밥보다는 나트륨, 당류, 지방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그리고 유통기한 문제로 인해서 신선한 채소와 식이섬유가 충분히 포함되기 어렵다는 뚜렷한 한계도 있답니다. 일반 식당 음식 역시 자극적이고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서 편의점 식품과 비슷할 때도 있으나, 신선한 식재료를 골라서 영양소를 균형있게 조절하는 집밥에 비해서는 영양적인 아쉬움이 큽니다. 현대의 편의점 식사는 가끔 한 끼를 해결하기에는 괜찮은 선택지지만, 매일 주식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겠습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샐러드, 과일을 곁들여서 부족한 식이섬유를 보충하면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서 나트륨이 적당한 제품을 고르는 현명함이 필요하겠습니다.그리고 편의점 음식을 드실 때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성한 우유, 바나나를 함께 섭취하시는 것도 정말 유용한 꿀팁이랍니다. 음료를 고르실 때도 달콤한 탄산음료보다는 설탕이 없는 무가당 탄산수, 보리차같은 곡물차를 선택하시면 당류 섭취를 크게 줄이실 수 있습니다.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매번 완벽한 집밥을 챙겨 먹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척 어려운 일이랍니다. 그렇기에 편의점 식사를 기피하기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분표를 조금 더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방식으로 똑똑하게 활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건강은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작은 식습관들이 모여서 완성되는 것이니까요.바쁜 하루 속에서도 끼니 거르지 마시어 늘 든든하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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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단백질 섭취로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 휴가가 끝난 후 다이어트를 위해서 헬스장에 등록해서 운동을 시작하시려는 결심을 응원하겠습니다! 운동 효과를 최대화하려면 근육의 회복과 성장을 돕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인데,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수한 고단백 식품들이 많습니다.1) 닭가슴살: 주로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체중 감량과 근육 생성에 최적화된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2) 계란: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질리실 경우 계란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계란은 단백질 흡수율이 상당히 뛰어난 식품이며 조리도 간편해서 운동 전후로 가볍게 챙겨 드시기 좋습니다. 요즘 시중으로 구운계란으로도 잘 나오더라구요.3) 소고기: 그리고 지방이 적은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살, 사태살, 부채살은 근력을 높여주는 크레아틴과 철분이 풍성해서 강도 높은 트레이닝 후 피로 회복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4) 연어: 해산물을 선호하신다면 연어도 괜찮은 식품인데, 질 좋은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서 운동 후 근육의 염증을 완화해 줍니다.5)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을 희망하신다면 포함감이 오래가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두부, 병아리콩, 렌틸콩이 괜찮습니다.간식 대용으로는 일반 제품보다는 단백질 밀도가 높은 그릭 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만 드시기보다는 자신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비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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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무리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닌 중요한 일부터 우선순위를 정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랍니다.아침에 하루 목표를 3가지 정도만 정해두시면 해야 할 일이 명확해져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해야할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고 하기보다 50~60분 정도 집중한 뒤 5~10분 정도 휴식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관리해주시면 집중력이 오래 유지가 되고 피로도도 줄일 수 있겠습니다.스마트폰이나 SNS를 필요할 때만 확인하는 습관도 하루의 생산선을 높이는데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짧게 확인하려다 생각보다 긴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숙면, 가벼운 운동도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기본 조건이랍니다. 몸이 건강해야 집중력과 판단력이 유지되고 계획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겠습니다.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보면서 잘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간단히 기록하면 다음날 더 효율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겠습니다. 완벽한 하루를 보내려고 부담을 갖기보다는 작은 목표라도 매일 실천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하루 1%씩만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독서 20분, 스트레칭 10분, 공부, 자기계발 1시간처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알찬 하루는 많은 일을 하기보다 정말 중요한 일을 꾸준히 해내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하고 알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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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엄마가 시골 일 하고 배고프다고 식사를 양껏 하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께서 고된 농사일을 하시면서 에너지 소모가 크시다 보니 식사 때 허기를 크게 느끼시는 것 같아서 멀리서 지켜보시는 마음이 답답하고 걱정되시겠습니다. 당뇨가 있으신데, 식사량이 많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오기 쉽고, 연두부를 식사로 드신다니 곁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속이 상하실 것 같습니다.어머님게 건강한 간식을 챙겨주시는 것이 폭식을 막고 농사일 중 올 수 있는 저혈당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활동량이 많을 때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 심한 허기가 찾아와서 식사 때 과식하게 되는 악순환이 색이니, 적절한 간식으로 미리 허기를 달래주셔야 식사량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허나 말씀하신 현미칩은 덜 달아도 결국 탄수화물이라서 혈당을 올릴 수 있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뇨 환자의 허기를 달래면서 혈당을 덜 올리는 간식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의 식품이랍니다.추천 메뉴: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밭에 나갈 때 주머니에 쏙 넣기 좋은 하루 견과같은 소포장 견과류입니다.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오릅니다. 이 외에는 당분이 전혀 없는 무가당 두유나 까서 드시기만 하면 되는 구운 계란, 그리고 낱개 포장된 스트링 치즈도 농사일 중간에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괜찮은 식품이 되겠습니다.따로 사시느라 식후 걷기같은 세밀한 관리가 힘드시더라도, 이렇게 일하시는 중간에 단백질 위주의 간식을 챙겨 드시도록 유도해주시면 심한 허기과 과식을 막는데 좋겠습니다. 보관과 섭취가 간편한 소포장 견과류나 무가당 두유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어머님께서 땀을 많이 흘리시니 수분 보충도 잊지 않도록 시원한 보리차나 생수를 텀블러에 담아서 꼭 챙겨가시도록 당부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멀리서도 어머님을 살뜰히 챙기시는 따뜻한 마음이 어머님의 건강에 가장 큰 보약이 될 것입니다. 간식과 함께 안부 전화 자주 드리면서 어머님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해주세요.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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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를 냉동해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는데요. 왜 냉동이 몸에 더 좋다는거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방금 딴 신선한 과일이 몸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블루베리만큼은 예외적으로 냉동 보관이 영양적인 가치를 약간 더 끌어올려 줍니다.(큰 차이는 아닙니다, 비슷합니다) 그 이유는 껍질에 풍성한 강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흡수율에 있답니다.블루베리를 영하로 얼리면 수분이 팽창하면서 날카로운 얼음 결정이 생깁니다. 이런 결정들은 블루베리의 단단한 세포벽을 미세하게 찢어버립니다. 식물의 세포벽은 사람의 위장관에서 완전하게 소화되기가 어려워서 영양소를 100% 흡수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냉동으로 인해서 세포벽이 미리 허물어지면, 껍질에 갇혀 있던, 안토시아닌이 밖으로 쉽게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같은 양을 먹어도 얼렸을 때 체내의 흡수율이 증가해서 더욱 많은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게 됩니다.수확과 유통 과정의 차이도 한몫합니다. 생블루베리는 마트 진열대에 오르는 유통 기간 동안 산소와 빛에 노출되어서 영양소가 서서히 소실됩니다. 반면에 냉동 블루베리는 영양이 최고에 달한 완숙 상태에서 수확 직후 곧바로 급속 냉동을 시킵니다. 덕분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파괴되지 않고 수확 직후 상태로 보존이 된답니다. 블루베리를 얼리는 것은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것은 아니며 영양 소실을 막고 유효 성분을 낭비 없이 흡수하도록 돕는 최적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여기에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팁을 하나 제언드리자면, 냉동 블루베리를 섭취하실 때 씻는 방법에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수용성 색소이기 때문에 물에 오래 담가두면 소중한 영양분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듯이 재빨리 씻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우유 속 단백질 성분이 항산화 성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구요. 그러므로 갈아 드실 때는 일반 우유보다는 물이나 식물성 음료(두유, 아몬드 밀크)와 조합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블루베리가 가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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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섭취해야 할 생채소의 양은 어느 정도가 적합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중년 이후 다이어트와 약물 복용으로 장 운동이 저하되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보면 성인의 하루 채소 권장 섭취량은 7~9회 분량입니다. 1회 분량이 생채소 기준으로 약 70g이므로, 하루 총 490g에서 630g 정도의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생채소 70g은 중간 크기의 오이나 당근 3분의 1개, 그리고 양배추나 상추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랍니다. 매끼 식사에서 두세 접시의 채소 반찬을 드시면 이런 기준을 무난하게 채울 수 있겠습니다.허나 이런 양을 모두 생채소로만 드시는 것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장 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다량의 생채소가 갑자기 들어가면 가스를 유발하고 소화이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선한 생채소로는 하루 2~3회 분량(약 150~210g) 정도만 드시고, 나머지는 살짝 데쳐주시거나 나물 형태로 익혀서 섭취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익힌 채소는 식이섬유 조직이 연해져서 소화가 편하고 부피도 크게 줄어들어서 먹이 정말 수월해집니다.추가하려는 해조류 섭취 역시 정말 괜찮은 선택입니다. 미역이나 다시마에 풍성한 수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원활한 배출을 도와줍니다. 성인 하루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남성 25g, 여성 20g)을 달성하기 위해서 채소와 해조류를 식단에고루 섞어서 배치해 보시길 바랍니다.섭취한 식이섬유가 장에서 단단하게 뭉치지 않고 제 역할을 하려면 수분 공급이 꼭 필요합니다. 하루 1.5~2L 또는 체중 x 30~35ml의 물을 꼭 틈틈히 30~90분 마다 100~250ml 분량으로 함께 마셔주어야 장 운동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쾌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참고하시어 식이섬유 섭취 건강하게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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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파우더에 두유를 타먹으니 배가 무척 든든한데 이걸로 점심이나 저녁을 대체하는건 영양학적으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두유의 지방과 파우더의 농축 단백질은 위장에 오래 머물면서 식욕 조절 호르몬을 분비해서 포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잦은 치팅데이로 저녁 식단이 흔들리시는 상황이시면, 이럴때는 저녁 한끼를 단백질 쉐이크로 대체하시는 것이 체중 감량과 칼로리 방어에 유리하겠습니다.그러나 이를 점심이나 장기적인 저녁 메뉴로 완전하게 굳히는 것은 영양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아침 식단(닭다리살, 샐러드, 올리브)은 탄수화물이 거의 배제된 고단백, 지방 위주이고, 점심 일반식만이 하루 중 유일하게 복합탄수화물과 다양한 미량 영양소를 공급하는 창구랍니다.여기서 저녁마저 쉐이크로 바꾸게 되면 전체적인 영양소가 단백질에 편중이 됩니다. 인체에 있어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해진 상태에서는 저탄고지, 키토제닉 처럼 그 만큼 하루 필요 지방 섭취량(최소 하루 체중 x 1.0g~)을 늘려야 하는데, 그 마저도 부족하면 몸은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쓰게 되어 다이어트에 있어서 근손실이 발생하고, 저작 작용이 생략되는 액체 형태의 식사는 소화 효소 분비 저하와 장 건강에 필수적인 식이섬유 부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백질 쉐이크는 균형식인 점심을 대신하시기 보다, 과식, 폭식을 막기 위한 저녁 대체용으로만 제한적으로 활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운동 후에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영양 불균형과 집중력 저하,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 고구마 100g나, 단호박 150g, 통곡물(보리, 귀리, 현미)밥 70~100g, 오트밀 40g같이 복합 탄수화물을 쉐이크와 함께 드시거나, 여기에 삶은계란을 1~2개 추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치킨과 잦은 일탈을 끊어내는 단기적인 대안으로는 쉐이크가 괜찮은 역할을 하지만, 식습관이 안정된 이후에는 아침에 드시던 것처럼 건강한 자연 식재료를 직접 씹어 먹는 고형식으로 저녁을 구성하는 것이 요요 없는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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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v19 이롬 과채습관 퍼플 뭐가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 상태를 고려하면 이롬 과채습관 퍼플을 조금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위와 식도의 건강 때문입니다. 정식품은 19가지 녹황색 채소가 들어간 좋은 제품이나, 기본적으로 토마토 베이스의 맛과 산도를 띠고 있어요. 토마토는 위산 분비를 자극하고 하부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할 수 있어 식도염 회복을 더디게 할 우려가 있겠습니다. 반면에 이롬 퍼플은 포도, 아로니아, 블루베리, 비트같이 보라색 과채류 위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베리류에 풍성한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와 항염 작용이 좋아서, 수면 부족이나 피로로 인해서 칙칙해지고 트러블이 올라오는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좋답니다.그리고 이롬 제품은 프락토올리고당을 배합해서 단맛을 내는 것이 장점이랍니다. 오래 앉아 계시면 장 운동이 정체되고 소화불량이 오기 쉬운데, 이런 성분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서 장 건강을 도와줍니다. 장 환경이 개선이 되면 피부 트러블 완화에도 간접적인 도움이 되니 지금 상황에서도 여러모로 잘 맞습니다.물론 좋은 과채주스라도 과일의 산도, 당분이 있어서, 위와 식도가 아직 민감한 상태에서는 공복은 꼭 피해주시고, 식후 간식으로 챙겨서 드시길 바랍니다.지금처럼 양배추환으로 위벽을 튼튼하게 관리하시면서 낮에는 주스로 활력을 더하시고, 수면을 위해서는 주무시기 전에 따뜻한 캐모마일차로 긴장을 풀어주신다면 더욱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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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음료 자주 마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제로음료는 주에 한 번 이상은 마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 1~2캔 정도는 건강에 문제 없어서 안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설정한 인공감미료(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알룰로스)의 일일섭취허용량(ADI)는 생각보다 상당히 넉넉합니다. 성인 기준 하루에 수십 캔을 마셔야 겨우 도달하는 수준이라, 당류가 가득한 일반 음료 대신에 체중 감소나 혈당 관리를 위해서 마시는 것은 더욱 이롭고 안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물론 콜라류의 카페인이나 일부 감미료가 체질에 따라 소화기에 부담을 줄 수 있고(장내 미생물 환경 영향), 단맛으로 인해서 뇌에 단맛을 계속 갈구하게 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평소 식욕조절, 하루 총 섭취량에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순수한 물을 기본으로 하시되, 매일 1~2캔(500ml 이하) 정도 챙겨드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맛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은 저는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입니다. 이 음료가 무난하더라구요. 상큼한 라임 향이 감미료의 텁텁한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서 마시기 편안합니다. 카페인이 염려될 경우, 밤에는 되도록 펩시 제로제로로 먹는 편입니다.사이다나 과일 탄산에서는 저는 나랑드 사이다와, 웰치스 제로(오렌지)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일 탄산은 오리지날과 거의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비슷하더라구요. 탄산이 덜 부담스러운 음료를 희망하시면 깔끔하고 달콤한 보성홍차 제로 아이스티나 티젠 제로 라인도 괜찮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제로 음료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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