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다이어트 꿀팁 좀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큰 결심을 하셨네요! 힘든 다이어트일수록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우선 식단에 있어서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위주로 탄탄하게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 두부, 신선한 채소(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오이)를 곁들이고, 탄수화물은 정제되지 않은 현미, 보리, 귀리, 곤약밥이나 고구마, 단호박으로 대체해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폭식을 막아준답니다.불쑥 찾아오는 가짜 식욕을 참기 힘드실 때는 무가당 탄산수, 아이스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로 시원하게 마시거나 곧바로 양치, 가글을 하셔서 입안을 리프레시 해보시길 바랍니다. 엄청 매운 껌이나, 이클립스 사탕도 괜찮습니다. 물을 평소에 충분히(체중 x 30~33ml) 드셔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헬스장에 가시기보다, 매일 30분씩 빠르게 걷기나 집에서 홈트 영상 한 편 끝내기부터(땅끄부부, 소미핏, 힙으뜸, 비타민신지니, 이지은, 빅씨스), 만만한 목표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함보다 꾸준함이 결국에 이기는 장기전이랍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평소에 7~8시간에 가까운 충분한 숙면을 취하시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나 하루 과식을 하셨더라도 절대로 낙심하지 마시어, 다음 끼니부터 다시 건강하게 페이스를 찾으시면 그만입니다.매일 눈바디를 기록하시고, 식단을 사진으로 남기시고, 운동을 인증하면서 시각적인 성취감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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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사셔 마시는데요 생수안에 작은 입자들이 보여요 이거 먹어도 되는 거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수 속 작은 입자 때문에 변질된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봉하지 않은 새 제품이고 자외선을 받지 않고 소비기한 내라면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한 판별을 드릴 수 있으나, 질문하신 대로 이 하얀 입장의 정체는 미네랄 결정으로 사료됩니다. 생수에는 칼슘, 마그네슘같은 몸에 좋은 천연 미네랄이 녹아있는데, 보관하는 과정에서 온도 변화를 겪거나(얼었다가 녹을 떄) 시간이 지나면 이런 성분들이 뭉쳐서 흰색 침전물로 변하곤 합니다.이 부분은 네랄 성분이 눈에 보이게 굳어진 것뿐이라서 몸에 전혀 해롭지는 않고 물의 품질에도 문제는 없겠습니다.그러나 이미 개봉한지 오래되었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어서 이끼 같은 초록색을 띈다면 세균 번식 위험이 있으니 이때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해 두셨던 미개봉 생수라면 아무 걱정 없이 시원하고 드셔도 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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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정체기가 왔는데 식단변경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5kg감량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3일 체중이 멈춘 것은 의학적으로 정체기가 아니라서 체수분 변화드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랍니다. 진짜 정체기는 보통 2~3주 이상 변함이 없을 때를 말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식단을 보면 점심은 우수하나 저녁을 셰이크로만 때우고 계셔서 몸이 심한 굶주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칼로리를 과하게 제한하게 되면 몸이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오히려 대사량을 더 낮추고 살이 안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답니다. 주 2회 드시는 알리오올리오는 면 양만 조절하시면 올리브유 덕에 오히려 좋은 특식이라 마음쓰지 않으셔도 된답니다.현재는 식단을 통째로 바꾸시기보다 저녁에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생선같은 동물성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해서 포만감을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너무 배가 고픈 다이어트는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저녁을 조금만 더 든든히 챙겨서 몸을 잘 챙겨주시면 멈췄던 체중도 1주일 이내로 다시 내려갈 것입니다.(기초대사량 이상은 드셔주셔야 합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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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급식이 맛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ㅠ
안녕하세요, 워킹맘으로서 아이의 점심 전에 데리러오라는 말과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으실 때 얼마나 마음이 쓰이고 미안하실까 싶습니다..하지만 최근에 하신 싫으면 조금만 먹어라는 대처는 아이의 식사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바람직한 방법이라 이 부분에 대해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집과 다르게 유치원의 건강식 위주 식단과 낮선 조리법은 아직 3개월 차인 아이에게는 큰 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무래도 아이의 식습관 부분으로 눈에 띌까 걱정되시겠지만 담임선생님과의 소통은 꼭 필요합니다. 여기서 급직의 질을 지적하기보다, 집에서도 식습관을 지도하려는데 원에서는 어떤지, 아이가 한 입이라도 먹으면 함께 칭찬해주실 수 있는지 조언과 협조를 구하시는 형태로 다가가 보시길 바랍니다. 교사를 신뢰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태도이기에 전혀 극성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그리고 주말에 유치원 식단표를 미리 보면서 겹치는 식재료를 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요리해주며 친숙함을 높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주 소량이라도 먹고 온 날에는 아낌없이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며 성취감을 심어주시길 바랍니다.현재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 마음 단단히 먹으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아이도 천천히 원 생활에 적응해 나갈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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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홈트랑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와 체형 관리를 동시에 성공을 하고 싶으시다면 홈트와 식단의 밸런스가 정말로 중요합니다.[홈트] 체력증진과 빠른 살빼기에는 고강도 타바타와 전신 루틴이 정말 많은 유튜버 힙으뜸, 빅씨스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굽은 어깨, 틀어진 골반같이 자세교정과 미용 몸매라인 잡기에는 이지은 다이어트와 소미핏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식품] 식단에서는 단백질이 풍성한 닭가슴살, 두부면, 오트밀, 달걀, 틸라피아 생선, 냉동야채믹스, 두유, 모듬견과류, 아보카도, 냉동블루베리, 그릭요거트, 토마토, 알룰로스같은 식품들을 추천드리며,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소스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당류 부담을 완전하게 낮춘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류(스위트칠리, 스리라차, 바베큐, 굴소스, 케찹, 머스타드, 오리엔탈, 발사믹), 폰타나, 오뚜기, 청정원 저당 소스류 추천드립니다. 국내 저당 시판 소스가 워낙 잘 나와서 해외 직구까지 하지 않으셔도 좋아요.면 요리가 강하게 당기실 때는 기름에 튀기지 않은 풀무원 생면식감 건면이나, 국물까지 다 마셔도 부담이 덜한 120kcal 내외의 곤약, 당면 기반인 오뚜기 컵누들, 농심 누들핏을 구비해두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야식의 유혹을 최대한 방어하면서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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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자주 먹으면 살이 잘 붙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 잔씩 건강을 위해서 챙겨 드시면서도 혹시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 때문에 살이 쉽게 붙지는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보통 일반 우유 한 잔(200ml)의 열량은 약 120~130kcal 정도인데요, 밥 1/3공기나 사과 반 쪽 수준으로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은 편이랍니다.우유를 마시고 느낀 든든한 포만감은 우유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적당한 지방 성분 덕이랍니다. 오히려 이런 포만감 덕분에 다른 군것질이나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우유에 풍성한 칼슘 성분은 인체 몸속에서 체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대사를 돕는 역을 합니다.살이 찌는 원인은 우유 한 잔 보다는, 하루간 드신 총 칼로리가 활동량보다 많을 때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만약에 여전히 칼로리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일반 우유 대신 열량이 80kcal 인 저지방 우유나 무지방 우유로 가볍게 바꿔서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처럼 하루 한 잔씩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은 살을 찌우기보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건강하고 좋은 습관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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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소금을 먹는것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더운날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과 함께 나트륨이 빠져나가서 염분 보충이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생 소금을 그대로 드시면 위 점막이 자극되면서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꺼울 수 있답니다. 이럴 때는 속을 버리면서까지 소금을 드시는 것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전해질을 채우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공캡슐에 소금을 담아 알약처럼 드셔도 좋습니다.)추천드리는 대안으로 이온 음료가 있습니다. 저당 이온음료는 수분과 전해질이 몸에 흡수되기 가장 좋은 비중으로 섞여있어서 위장에 큰 부담이 없답니다. 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수분이 많은 참외, 수박같은 과일을 드시거나, 식사 때 짭조름한 오이미역냉국을 곁들이시는 것도 자연스럽게 염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에 물로 드시고 싶으시다면 맹물 대신에 시원한 보리차에 소금을 정말 한 꼬집안 아주 살짝 타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레몬즙도 조금 더 하시면 니글거림 없이 상큼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오늘처럼 무더운 날에는 맹물만 너무 많이 마시면 전해질 균형이 깨져 갈증을 더 유발하게 되니, 속 편한 음료, 과일로 건강하게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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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관련 꿀템 아시는 것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매일 유산균을 드시는데도 신호가 없으시다면, 균을 넣는 것보다는 장 운동을 깨우고 대변의 부피를 키우는 자극이 필요합니다.푸룬주스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고민중이신 푸응같은 차전자피 제품을 우선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물을 흡수해서 대변의 부피를 부풀려주기 때문에, 배 자체가 안 아픈 둔한 장에 물리적인 싸인을 주기에 좋답니다. 그러나 차전자피를 드실 때는 평소보다는 물을 두 배를 더 많이 드셔야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다른 확실한 꿀템은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입니다. 장내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을 움직이게 해서, 싸인이 전혀 없을 때도 약사들도 자주 추천하는 히든카드랍니다. 이외에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한 숟가락 드셔서 장을 매끄럽게 기름칠을 해주시거나, 식후에 애플사이다비네거(애사비)를 물에 타 마셔서 위산과 소화 효소를 자극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유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유산균은 잠시 넣어두고 장을 직접 움직이는 이런 아이템들을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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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에 군살이 자꾸 붙어요 왜 그런지 하룻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름진 음식이나 단것을 멀리하시는데도 유독 복부에만 살이 붙으니 참 억울하고 답답하시겠습니다.. 원인은 하루 두 끼와 맛있는 밥에 있을 수 있답니다. 인체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를 고갈로 인식해서 다음에 들어오는 영양소를 지방으로, 특히나 장기와 가까운 복부에 집중적으로 축적하려는 성질이 있답니다. 게다가 두 끼만 드시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잠재적인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그리고 밥만 맛있게 드신다는 식단도 짚어봐야 합니다. 튀김이 아니더라도 흰쌀밥이나 찌개 위주의 탄수화물, 나트륨 중심 식사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이는 고스란히 복부 내장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저하되는 자연스러운 호르몬 변화까지 겹치게 되면 배만 더 나오게 된답니다.복부 군살을 빼시려면 식사를 세 끼로 규칙적으로 나누어 드시되, 밥 양은 3분의 2로 줄이시고, 단백질(체중 x 1.6g이상)과 채소 반찬의 비중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몸을 굶기지 않는 건강한 식사 조절과 가벼운 걷기 운동이 뱃살을 걷어내는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TIP : 잘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식단 구성에 있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초가공음식, 알코올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살이 다시 빠집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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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서 바로 구토를 했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구토를 하셔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라면과 탄산음료에 이어서 자극적이고 기름진 마라탕까지 연달아 들어가면서 위장에 큰 부담이 가해진 것 같습니다.매운 성분과 기름기가 위를 일시적으로 강하게 자극해서 음식을 거부하는 급체나 급성 위염 증상일 수 있습니다. 토 하고 나서 속이 편해지는 것은 위를 괴롭히던 자그 물질이 배출되었기 때문이니 우선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오늘 저녁은 드셔도 되나 위를 달래주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아직은 위가 민감하고 약해진 상태라서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것, 밀가루, 탄산음료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저녁에는 따뜻한 흰죽, 미음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구토로 소실된 수분을 채우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저녁을 드시고 다시 구토가 시작 된다거나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이 되신다면 꼭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속을 비우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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