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질문해주신 돼지김치갈비찌개는 냉동 보관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제 끓인 찌개를 오늘 덜어 드시고, 남은 양을 다른 냄비에 옮겨두는 것은 위생적으로 정말 괜찮은 대처입니다. 돼지갈비와 잘 익은 김치는 냉동 상태에서도 맛과 영양의 변화가 적은 식재료라서 일요일에 드시기 위해서 얼려두는 것은 상당히 괜찮은 선택입니다.보관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직접 말씀하신대로 찌개를 실온에서 완전하게 식히신 후 냉동실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뜨거운 채로 냉동실에 넣으시면 내부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서 주변 식재료가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게 식은 찌개를 냄비째로 얼리셔도 괜찮으나, 냉동실 공간을 위해서 밀폐용기나 전용 지퍼백에 담아서 보관하시길 추천드립니다.일요일에 다시 드실 때는 전날 밤 냉장실로 아예 옮겨서 서서히 해동하시거나, 흐르는 찬물에 담가서 해동한 뒤 팔팔 끓여서 다시 드시면 되겠습니다.허나 찌개에 두부가 있다면 냉동 후 식감이 질겨지니 건져내고 얼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시 끓이실 때는 물을 약간 추가하고 대파를 썰어서 넣으시면 갓 끓인 것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걱정 마시어 편하게 냉동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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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먹고 싶은 음식 메뉴가 뭡니까
안녕하세요, 호박잎에 갈치쌈젓이라니,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가는 환상적인 조합이라 생각합니다.감칠맛 넘치는 쌈젓을 부드럽게 쪄낸 호박잎에 얹어서 따끈한 밥과 함께 먹는 상상을 하니 군침이 돕니다.한 가지 음식을 먹고 죽을 수 있다면, 저는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싶습니다. 그것도 갓 구운 따뜻하고 바삭한 크로플 위에 큼지막하게 올라간 꾸덕하고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요. 여름이라 그런지 더욱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러나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습니다.입안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온몸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식혀주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싶습니다. 꾸덕꾸덕한 초콜릿이나 상큼한 과일 맛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질문자님 구수한 호박잎 쌈으로 입맛을 돋구시고, 저는 차가운 아이스크림으로 열을 식히면 완벽한 콤비가 될 것 같습니다.기회가 되시면 꼭 호박잎에 갈치쌈젓 충분히 올려서 꿀맛 같은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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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늘하루 어떡해 보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삼겹살과 만두국, 그리고 야식으로 소세지에 왕뚜껑 라볶이까지 드셨다니 정말 든든하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셨네요 ^^푹 쉬면서 맛있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것만큼 완벽한 재충전도 없습니다..! 저는 오늘 휴일이라 모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트레드밀로 5km 러닝을 하며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개운하게 씻은 뒤에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해서 사람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어요.오후에는 아하 앱에서 영양 상담을 해드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오랜만에 부모님 뵈러 가서 저녁 외식을 다 함께 즐겼습니다. 식사 후에는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밀린 대화를 나누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만끽했네요. 가족들과 헤어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소화도 시킬 겸 헬스장에 들러서 가볍게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질문자님의 푹 쉬며 힐링하신 여유로운 하루도, 저의 하루도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는 멋진 휴일이네요. 남은 시간도 푹 쉬시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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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옥수수 30개 소비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30개를 소비하셔야 한다니 막막하시겠지만, 보관법만 활용법만 알면 든든한 비상식량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1) 바로 조리: 옥수수가 도착하면 되도록 모두 찌거나 삶는 것이 좋습니다. 옥수수는 수확 직후부터 당분이 전분으로 변해서 단맛을 빠르게 잃기 때문에, 생으로 방치하게 되면 뻣뻣해지고 맛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큰 뱀비에 모두 삶은 뒤 한 김 식혀주시면 좋겠습니다.2) 소분 보관: 통째로 간식처럼 드실 분량은 랩으로 한두 개씩 공기가 안 통하게 밀착 포장을 하신 뒤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이렇게 얼린 옥수수는 출출할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주시면 처음 삶았을 때처럼 쫀득하고 달콤한 맛이 고스란히 살아납니다.TIP: 하지만 매번 쪄서만 드시면 금방 질리실 수 있어서, 남은 절반은 삶은 직후 알맹이만 칼로 썰어내서 분리하신 뒤 얇게 펴서 냉동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런 알맹이들은 따로 해동할 필요 없이 요리에 바로 털어 넣는 만능 식재료가 됩니다.[활용 방법] 평소 밥을 지을 때 한 줌씩 넣어서 옥수수밥을 만드시면 톡 터지는 식감과 구수한 맛이 좋고, 프라이팬에 버터, 마요네즈, 설탕을 넣고 볶다가 모짜렐라 치즈를 충분히 올리시면 맛있는 야식인 콘치즈가 완성됩니다. 아침에는 우유, 양파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서 뭉근하게 끓여내어 옥수수 스프로 즐기셔도 좋고, 입맛이 없으실 때는 튀김가루 반죽에 알맹이를 섞어서 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옥수수전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볶음밥이나 샐러드에 곁들여도 좋답니다.30개가 꽤나 많은 양이지만, 이렇게 통옥수수용과 요리용 알맹이로 나누어서 냉동실에 쟁여두시면 긴 기간에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다 소비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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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는 왜 몸에서 자체적으로 못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오메가3 지방산이 인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를 만들어낼 특정 효소가 유전적으로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는 체내에서 지방산을 합성할 때 탄소 사슬에 이중결합을 만들어주는 탈포화효소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인체에 있는 효소는 탄소 사슬의 9번째 위치까지 이중결합을 만들 수 있는 태생적인 한계를 지닙니다. 오메가3는 이름 그대로 지방산의 메틸기(오메가 말단)로 부터 3번째 위치한 탄소에 이중결합이 형성된 구조를 뜻하며, 인간의 DNA에는 이렇게 사슬의 끝부분에 이중결합을 삽입할 수 있는 특수한 탈포화효소 설계도가 없습니다.반면에 들깨같은 식물이나 바다의 해양 미세조류는 이런 효소를 완전하게 가지고 있어서 햇빛과 영양분을 이용해서 스스로 오메가3를 합성해냅니다. 오메가3가 풍성하다고 알고 챙겨 먹는 연어나 고등어같은 생선들 역시 몸에서 스스로 합성하는 것이 아닌, 이 미세조류를 먹이사슬을 거쳐서 섭취함으로써 체내에 축적한 것에 불과합니다.인체는 세포막의 건강한 유동성을 유지를 하고, 체내의 염증 반응을 조절하면서 뇌와 망막 신경망을 구성하는데 오메가3가 꼭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화학적으로 조립해낼 중요한 공장인 효소가 체내에 원천적으로 없으므로 외부 음식이나 영양제를 통해 섭취를 해야만 하는 필수지방산이 된 것이랍니다.여기에 추가로 유용한 팁을 드리면, 오메가3는 지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공복 상태보다는 식사 직후에 섭취를 하셔야 체내의 흡수율을 최대화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현대인의 식단 특징상 가공식품을 통한 오메가6 섭취가 상당히 높은데, 이 두 지방산은 체내에서 같은 대사 효소를 두고 서로 경쟁을 해서, 오메가6 비중을 줄이고 섭취 비중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을 병행하신다면 더욱 유익할 것입니다. 되도록 오메가 6, 오메가 3 비중은 1:1~4:1이 좋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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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부 다이어트 비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5개월 아기를 키우시며 수유까지 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유 수유중에 다이어트는 아기의 영양과 직결되기 때문에, 무리해서 굶거나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한 달에 1~2kg 감량을 목표로 서서히 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랍니다. 수유부는 모유 생성을 위해서 하루에 약 500kcal가 추가로 소모가 되니, 평소 드시던 양에서 간식이나 야식, 빵이나 과자같은 단순당만 줄이셔도 체중 감량 효과를 충분히 보실 수 있겠습니다.닭가슴살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수유부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단백질 대체 식품들이 정말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동물성 단백질: 철분이 성한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살, 사태살, 부채살,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앞다리살같은 붉은 고기를 추천드리며, 소화가 잘 되는 흰살생선인 대구, 가자미, 동태, 조기, 임연수, 틸라피아도 괜찮은 단백질 식품이 되겠습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삶은 달걀, 당분이 적은 그릭요거트, 자연치즈(모짜렐라, 리코타)도 괜찮습니다.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 섭취가 필요하실겨우,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도 괜찮습니다.식물성 단백질: 두부, 낫또, 렌틸콩, 병아리콩을 활용하셔서 샐러드나 반찬으로 드시면 포만감도 모유의 질도 좋아지게 됩니다.단백질 보충제: 만약에 시판 단백질 쉐이크를 드신다면 인공 감미료나 카페인, 체중감량용 허브 성분이 들어간 다이어트 전용 제품은 수유중에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첨가물이 없는 순수 분리유청단백질(WPI)이나 100% 대두단백질 분말(ISP)을 우유나 두유(아몬드유, 오트밀크도 괜찮아요)에 타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다이어트 식단 구성이 흰쌀밥, 떡, 빵, 면 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보리, 현미, 귀리밥같은 통곡물과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섭취하셔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을 유지하시어, 미역국같은 국물 요리를 드실 때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부종 예방에 좋겠습니다.모유 양을 유지하는 포인트 요소는 수분 섭취라서 맹물을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충분히 드시는 것을 꼭 숙지해주시어, 육아로 피곤하시겠지만, 틈틈이 스트레칭이나 유모차와 함께하는 가벼운 산책을 병행하신다면 건강하고 아름답게 예전처럼 모습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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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이 복숭아 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딱딱이 복숭아를 이번 주 내로 다 드시기 어렵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 보관 대신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오랫동안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실 수 잇겠습니다.1) 물에 씻지 않기: 복숭아는 수분에 상당히 취약한 과일이라 보관 전에 물에 씻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표면에 묻는 먼지나 이물질이 신경 쓰이신다면 마른행주나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시어, 드시기 직전에 세척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개별 포장: 본격적인 보관을 위해서는 복숭아을 하나씩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꼼꼼하게 개별 포장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종이로 감싸면 냉장고 안의 습기를 흡수해서 과육이 무르거나 썩는 것을 방지하고, 냉기로 인해서 과일이 어는 냉해 피해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3) 적재 방식: 낱개로 포장한 복숭아는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담아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서 과일끼리 강하게 부딪혀서 멍들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4) 보관 장소: 밀봉된 복숭아는 일반 냉장 칸보다는 온도가 약간 높고 일정한 채소 보관실(과일칸)에 넣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냉장 보관해주시면 1~2주 정도는 딱딱하고 신선한 상태를 우수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TIP : 허나 복숭아는 차가운 곳에 오래 두면 단맛이 약하게 느껴지실 수 있겠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신 뒤 바로 드시지 마시어, 실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미리 꺼내어서 찬기를 충분히 빼주신 뒤에 드시면 본연의 달콤한 맛과 향을 그대로누리실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2주 이상 보관해야할 정도로 양아 너무 많다면, 껍질을 깎고 드시기 좋게 썰어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하신 뒤 스무디나 잼용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딱딱이 복숭아 위생적으로 보관하시어, 맛있게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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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해서 몸이 쳐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진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으로 미네랄이 빠져나가게 되고,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어서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집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비타민B군 : 이럴 때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영양제는 에너지 대사의 포인트인 비타민B군이랍니다. 비타민B군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고 피로 물질인 젖산 축적을 막아주니, 여름철 떨어진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 고함량 활성형을 선택하시면 흡수율이 더욱 좋답니다.2 ) 마그네슘 : 자연 진정제로 부리는 마그네슘을 추천드립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마그네슘이 고갈되면서 근육 뭉침이나 심한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근육 긴장을 풀어주면서 숙면을 돕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줍니다.3 ) 비타민 C :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가 있습니다. 폭염 자체가 몸에 큰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활성산소를 만드는데, 비타민C가 이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여서 무더위를 버틸 기초 체력을 다져줍니다.이 외에도 땀을 유독 많이 흘려서 기력이 없으실 경우 잃어버린 영양을 빠르게 채워주는 아미노산 보충제, 기력 보강에 좋은 홍삼, 또는 이온음료, 식염포도당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TIP : 이러한 영양제 섭취와 함께 하루 체중 x 30~35ml범주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을 병행해주시면 습도와 더위에 지친 몸에 다시금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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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섭취 후 물을 많이 마셨는데 얼마나
안녕하세요, 크레아틴을 드시면서 하루 2L 이상의 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계신다니, 정말 바람직한 습관을 갖추셨습니다.현재 매일 5g의 크레아틴을 유지기로 섭취하시면서 2L 이상의 수분을 보충하시는 것은 정말 충분하고 바람직한 양이랍니다. 크레아틴은 근육 내로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겨서 저장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체내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지면 위장 장애나 근육 경련(쥐가 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은데, 지금처럼 2L 이상을 충분히 드신다면 그런 부작용은 걱정하실 필요는 거의 없겠습니다. 허나 땀을 아주 많이 흘리는 격렬한 유산소 운동을 하신 날이나, 무더운 날씨에는 몸의 수분 요구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니, 평소보다는 한두 잔 정도 물을 더 챙겨서 드시면 완벽하겠습니다.(하루에 물은 체중 x 30~35ml 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려요)그리고 운동을 쉬는 날에도 크레아틴을 섭취해도 되는지, 혹시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운동 여부와 상관없이 휴식일에도 매일 꾸준히 섭취를 하시는 것이 맞으며, 부작용도 전혀 없답니다. 크레아틴은 카페인이나 프리워크아웃 보충제처럼 먹자마자 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는 단기성 성분이 아니랍니다. 근육 속에 에너지를 조금씩 저장해 두었다가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고강도 운동을 할 때 빠르게 꺼내 쓰는 일종 에너지 저수지로 보시면 좋겠습니다.따라서 운동을 안 하는 날에도 섭취를 건너뛰지 않아야 근육 내 크레아틴 포화도를 최고치로 일정하게 유지할 수는 있겠습니다. 쉬는날 드신다고 해서 신장에 무리가 간다거나 불필요한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TIP : 크레아틴의 체내 흡수율을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공복보다는 운동 후, 그리고 식사 직후나 약간의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과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지금처럼 올바른 수분 섭취 습관과 함께 매일 5씩 잊지 않고 챙겨 드시면서 더 탄탄하고 효율적인 근성장 효과를 누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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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살빠지는방법 식욕이너무없어서잘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지금 느끼고 계신 증상은 체지방이 빠지는 건강한 다이어트라기 보다, 영양 결핍과 근손실로 인한 쇠약성 체중 감소로 사료됩니다. 속이 부대껴서 식사량이 줄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겉으로는 살이 빠진 듯 보여도 실제로는 체력과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는 부정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식사량을 무리하게 늘리시기보다는, 저하된 소화 기능을 회복하고, 적게 드시더라도 영양 밀도를 높이는데 포커스를 두셔야 합니다.1 ) 식사 계획: 차갑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고, 계란찜, 흰살생선(가자미, 조기, 명태, 틸라피아, 임연수), 두부, 살코기(수육), 푹 익힌 채소같이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 비타민이 풍성한 식단을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육은 더 빠지지 않게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2 ) 천천히 식사: 그리고 식사시 평소보다는 두 배 이상 꼭꼭 씹어서(최소 20~30회) 넘기면 소화 부담을 더 크게 덜 수 있겠습니다.3 ) 유동식: 식욕이 전혀 없을 때는 소화가 편한 단백질 쉐이크나 부드러운 유동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4 ) 평지산책: 그리고 식후에 가만히눕기보다 15분 정도 가볍게 평지를 걷는 산책(하루 두 번)을 하시면 위장 운동이 촉진되어서 속이 부대끼는 증상을 완화하고 자연스러운 식욕을 돋구는데 좋답니다.수분은 식사중에 위액을 묽게 할 수 있으니 식간에 따뜻한 매실차, 보리차,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속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체중 x 30~35ml정도가 적당합니다떨어진 위장 기능을 달래시면서 잃어버린 체력을 서서히 끌어올리는 과정이 필수적이니, 소화가 잘 되는 영양가 높은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가벼운 걷기 운동(하루 30분 내외, 주 4~5회)을 병행해서 건강하고 탄력 있는 체형을 갖추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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