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은 기록은 몸무게 라는데 살이 안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78kg에서 71kg까지 7kg이나 감량하신 것은 마라톤 기록 단축을 위한 엄청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두 달째 이어진 정체기는 몸이 줄어든 체중에 적응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였기 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증세입니다. 통뼈나 큰 근육 때문이라기보다, 기존과 동일한 강도의 러닝에 몸이 완벽하게 적응해서 칼로리 소모량이 줄어든 것이 주 원인으로 사료됩니다.체중을 더 빼기 위해서는 두 가지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1 ) 식단을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78kg일 때보다 71kg인 지금의 기초대사량이 낮아졌으므로, 섭취 칼로리를 현재 체중에 맞춰서 조금 더 줄여보시거나,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비중(체중x1.6~1.8g), 고기, 계란, 생선, 두부 비중을 높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 훈련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매번 비슷한 속도과 거리로 같은 루틴, 프로토콜로 진행하신다면, 몸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 1~2회 정도는 심박수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인터벌 트레이닝이나 언덕 달리기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강도 훈련은 운동 후에도 칼로리를 계속 태우는 애프터번 효과를 주니 정체기 돌파에 효과적이랍니다.근비대가 염려되신다면 무거운 중량 운동보다는 코어 중심의 맨몸 보강 운동으로 러닝 이코노미를 높이는데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마음에 조금 여유를 가지시어, 식단과 훈련에 새로운 자극을 주신다면, 다시 체중이 빠지면서 기록 단축에도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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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1년 지난 적초생강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소비기한이 1년 1개월이나 지난 적초생강은 아까우시겠지만,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유통기한과 다르게 소비기한은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최종 마지노선을 의미하기 때문이 이 기간을 한참 넘긴 식품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원칙이 되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제품의 원재료를 살펴보면 초산, 구연산, 정제소금, 그리고 보존료인 소브산칼륨이 포함되어 있어서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강한 것은 사실입니다.그러나 실온에서 소비기한 경과 후 1년 이상 장기 방치되었기 때문에, 용기의 밀봉 상태가 약해지며 보이지 않는 내부 변질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답니다. 특히나 아스파탐과같은 인공감미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단맛이 사라지고 맛이 변하면서, 생강 조직이 심하게 무르거나 식용색소가 변질되면서 원래의 상품 가치를 완전하게 잃었을 확률이 높답니다.떠리몰에서 구매하실 당시 이미 기한이 임박했던 제품이었을텐데, 남은 3병이 아깝게 느껴지시겠으나, 질문자님의 안전을 위해서 되도록 버리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변질된 식품을 섭취해서 장염이나 식중독에 걸리게 된다면 남은 생강의 가치보다 더 큰 병원비가 드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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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넛은 하루에 몇개가 권장량일까요?
안녕하세요, 직접 까먹는 마카다미아 넛, 껍질을 까는 재미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지니 금방 한 봉지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카다미아 정말 좋아하거든요.그러나 아몬드와 비슷한 양으로 한 줌을 충분히 드셨다면 예상보다는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건강과 영양에 있어서 성인 기준 견과류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보통 28~30g으로 잡습니다.이를 기준으로 할때 마카다미아 넛의 하루 권장량은 갯수로는 약 10개에서 15개 사이가 정말 적당하답니다. 아몬드의 하루 권장량이 20~25알인 것과 비교하면 절반 정도에 가까운 양이랍니다. 마카다미아는 영양가가 높지만, 100g당 700kcal가 넘을 정도로 지방 함량과 열량이 다른 견과류에 비해서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만약에 까는 재미도 있지만, 이에 따라 한 봉지를 다 드셨다면, 밥 2공기 이상에 달하는 칼로리를 한번에 섭취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건강에 정말로 좋지만, 무리하게 섭취를 하실 경우 체중 관리에 있어서는 독이 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봉지째로 두고 드시기보다, 드시기 전에 미리 하루 권장량인 10알에서 15알 정도만 작은 그릇에 덜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덜어두신 그만큼만 껍질을 까서 천천히 드시면서 건강하게 누려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마카다미아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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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를 먹는게 나을까요? 베스킨라빈스를 가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갑자기 아이스크림이 확 당기는 그 기분, 게다가 근래 지출 때문에 고민하시는 마음까지 정말 이해가 가네요. 제가 지금 딱 그 상황에 처해 있다면, 저는 이번만큼은 투게더를 선택할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에 이미 지출이 많았는데, 베스킨라빈스 쿼터를 사 오면, 먹는 순간만큼은 달콤하고 행복하겠지만, 다 먹고 난 뒤에 밀려오는 영수증의 압박과 은근한 죄책감 때문에 만족도가 반감될 수 있거든요.반면에 투게더는 지갑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시원하고 달콤한 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니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 혹시 부드러운 바닐라 맛 하나만 드시기에 조금 심심할까 봐 염려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투게더의 진짜 매력은 엄청난 활용도에 있답니다.에스프레소를 살짝 부어서 고급스러운 아포가토로 즐길 수도 있으며, 올리브유, 후추를 뿌려서 요즘 유행하는 파인다이닝 디저트처럼 변신시킬 수도 있어요. 그것도 부담이 되신다면, 집에 있는 과자 시리얼, 견과류, 그래놀라를 대충 부셔서 섞어서 드시면 배라 부럽지 않은 자신의 커스텀 아이스크림이 탄생한답니다.이번에는 가성비와 만족감을 모두 챙기실 수 있는 투게더로 현명하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지갑도 지키고 입도 즐거운 최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디저트 타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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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유리조각이 박혀서 뺐는데 계속 아파요
안녕하세요, 유리조각을 빼셨는데도 계속 욱씬거리신다면 정말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계속 걸어 다니시는 것이 통증을 악화시킨 원인이 맞답니다. 발바닥은 온몸의 체중을 고스란히 딛는 부위라서 상처가 아물 틈 없이 계속 물리적인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 파편이 아직 남아있을 가능성입니다. 유리는 깨질 때 정말 미세한 입자로도 분리가 되는데, 큰 조각을 빼내셨더라도 눈에 안 보이는 작은 파편이 살 속에 박힌 채 걸을 때마다 내부 조직을 찌르고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파편은 다빠졌더라도 상처 부위에 2차 세균 감염이나 염증이 생겨 부어오르며 아픈 것일수도 있겠습니다.현재는 최대한 상처 부위에 무게를 싣지 마시어 휴식을 취하셔야 하고, 손으로 억지로 헤집으면 파편이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어서 위험하답니다. 되도록 병원(정형외과나 외과)에 방문하셔서 엑스레이나 초음파로 잔여 파편이 없는지 확인하시어 안전하게 소독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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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버섯 전골엔 어떤 버섯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고기를 줄이면서도 만족스러운 씹는 맛을 지키고 싶으실 때 버섯전골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버섯은 그 깊은 감칠맛과 고기 못지않은 쫄깃함을 지니고 있어서 채식 위주의 식단을 시작할 때 우수한 대안이 되어줍니다.보통 전골에는 식감과 풍미를 모두 잡기 위해서 네 가지 버섯은 기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1 )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 우선 고기 대용으로 우수한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이 중심을 잡아줍니다. 표고버섯은 묵직하게 씹히는 달큰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라서 국물의 깊이를 더해주고, 두툼하게 썬 새송이버섯은 마치 고기나 전복을 베어 무는 듯한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을 직관적으로 채워준답니다.2 ) 느타리 버섯 : 여기에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느타리버섯을 더하면 국물을 가득 머금었다가 씹을 때마다 촉촉한 즙이 배어 나와서 손으로 찢은고기를 먹는 듯한 재미를 줍니다.3 ) 팽이 버섯 : 국물 위를 장식하는 팽이버섯은 아삭하고 오독하게 씹히는 독특한 재미를 더해서 전골의 다채로운 식감을 완성을 해줍니다.고기 없이도 진한 국물 맛을 내고 싶으시다면 다시마, 무, 그리고 대파, 표고버섯 밑동을 함께 끓여낸 맑은 채수를 베이스로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TIP : 여기에 국간장, 액젓으로 간을 맞추시고, 취향에 따라 들깨가루를 살짝 푸시면, 고기 지방의 빈자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구수하고 든든한 채식 전골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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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외출할 때 물은 얼마나 챙겨 마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기로 결심하셨다니, 정말 멋진 변화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대부분 현대인들이 목이 마를 때 물을 찾곤 하지만, 이미 갈증을 느꼈을 때는 몸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싸인이므로, 평소에 자주 마셔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보통 체중(kg) x 30~35ml로 계산할 수 있는데요, 예시로 체중이 60kg이신 분이라면 하루에 약 1.8~2.1L 정도를 의식적으로 나누어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30~90분마다 100~200ml씩).외출을 하실 떄 수분을 보충하는 방법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겠습니다.1 ) 개인 텀블러 : 추천드리는 방식은 마음에 드는 대용량 텀블러(1L이상)를 휴대하는 것인데, 눈에 보이는 곳에 두시는 것만으로도 우수한 시각적인 알람이 되어준답니다.2 ) 규칙, 편의점 : 만약에 가방이 무거워지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시면 외출 직전과 귀가 직후에 큰 컵으로 300~500ml씩 마시는 규칙을 정해두시거나, 목적지에 도착하시자마자 편의점에 들러서 생수를 한 병 구매해서 마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알람, 타이밍 : 습관을 붙이기 힘드실 때는 스마트폰 앱의 알람 기능을 활용하시거나, 기상 직후, 식사 전, 화장실 다녀와서, 기상 후, 운동전후, 취침 3시간 전 물 한 잔 처럼 매일 반복하는 일과에 물 마시기를 자연스럽게 루틴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맹물 맛이 밍밍해서 손이 잘 안 가신다면 레몬 조각을 띄우시거나 은은한 티백(루이보스, 보리, 현미,)을 우려서 마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목표를 세우시기보다, 기상 직후 가벼운 마음으로 물 한잔을 우선 마시면서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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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초기 치료후 좋은 과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뇌경색 초기 치료 후 식단 관리에 정성을 쏟고 계시네요. 과일은 드셔도 괜찮지만, 우려하신 대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서 어떤 과일을 어떤식으로 해 드시느냐가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과일 속 비타민과 식이섬유는 혈관 건강에 꼭 필요하니 무리해서 끊기보다는 지혜롭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사과, 배: 추천드리고 싶은 과일은 사과와 배처럼 속이 하얀 과일이 되겠습니다.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서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뇌졸중 재발 위험을 낮추는데 좋기 때문이랍니다.2) 베리류: 블루베리나 딸기같은 베리류도 혈압과 동맥경화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서 좋답니다.3) 피할 과일: 그러나 수박, 홍시, 포도, 멜론, 망고, 말린 과일은 당도가 높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명하게 드시는 방법은 세 가지만 체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1) 생과일 껍질째: 즙이나 주스가 아닌 꼭 생과일로 씹어서 드셔야 당 흡수가 느려질 수 있겠습니다.2) 섭취 타이밍: 식사 직후에는 이미 혈당이 오른 상태이므로 식후 2~3시간 뒤 출출하실 때 간식이나, 또는 운동 전, 활동량이 많을 때 소량으로 드셔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3) 권장 섭취량: 양은 하루에 종이컵 1개 분량(100g, 사과 반 쪽) 정도으로 제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현재처럼 약 잘 챙겨 드시면서 양만 잘 조절해주시면 혈관 회복에 좋을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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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이후에 요요가 오면 다시 맞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힘겹게 8kg이나 감량하셨는데, 식욕이 다시 올라오면 자책감이 들기 쉽지만, 이 부분은 질문자님의 의지력과 무관합니다. 마운자로가 억제해 주던 식욕 호르몬이 약을 끊으면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 증상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다시 마운자로 치료를 시작하시면서 무너진 생활습관을 잡아가는 것은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실제 많은 분들이 투약을 중단을 하신 후 체중이 다시 늘어가서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게 재치료를 진행하곤 합니다.허나 이번에 다시 시작하시게 된다면 단지 주사제 효과에만 기대기보다, 식욕이 억제되어 있는 기간을 기회로 삼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스로 왜 폭실을 하게 되는지(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등) 그 원인을 들여다보고, 폭식 욕구가 밀려올 때 음식을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루틴을 연습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혼자서 조절하기 힘든 상태에서 억지로 참으시려다 오히려 더 큰 과식,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처방받으셨던 병원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안전하게 재개 스케줄을 잡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개월간 쉬었기 때문에, 시작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니, 꼭 전문의 선생님 진단하게 안전하게 다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다시 잡으시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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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건 우리 몸에 아무런 영양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피를 마셔도 철분이나 단백질 같은 영양소를 흡수할 수는 있겠습니다! 동물이 껍질을 먹어서 영양을 챙기듯, 피도 수분과 영양소가 풍성한 액체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문제는 양과 부작용입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1리터나 되는 많은 양의 피를 마시는 것은 영양을 얻기는커녕 몸에 위험한 독이 될 수 있어요.원인 1 )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과잉 철분섭취에 있습니다. 인간은 한 번에 너무 많은 철분이 들어오면 이를 스스로 배출할 방법이 없어서, 장기가 손상이 되는 철 중독증에 걸릴 수 있어요.원인 2 ) 게다가 생피는 위장을 심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대량으로 마시면 몸이 버티지 못하고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흡혈 동물이 피만 먹고 사는 것은 넘치는 철분을 바로 걸러내는 특수의 소화기관 덕분이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합니다.TIP : 영양소 자체는 흡수를 할 수 있어도 1리터씩 마셨다가는 응급실에 갈 수 있어서, 철분은 안전하게 익힌 선지나 일반 음식으로 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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