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를 위한 아침식단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예상대로 현재 드시는 아침 식단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순 당과 액상 과당이 많아서 오히려 노화를 촉진하는 가속노화 식단에 가까운 편이랍니다.과일, 유산균 음료, 즙은 소화 흡수가 지나치게 빨라서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게 되고 혈관을 서서히 늙게 하는 체내의 당독소를 만들어낸답니다. 저속노화를 위한 식단의 포인트는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치솟는 혈당스파이크 현상을 막아주는 것입니다.이를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다시 꾸려주셔야 합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요거트, 두유: 달달한 음료와 즙은 되도록 멀리하시어, 당분이 적은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고단백 두유로 대체를 해보시길 바랍니다.2) 베리류: 과일은 혈당 지수가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류를 50g정도 소량만 챙겨서 생과일이나 냉동식품 형태로 요거트와 함께 섞어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3) 삶은 계란, 견과류, 낫또: 여기에 든든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채우기 위해서 삶은 달걀 1~2개나 무염 견과류 20g, 아니면 낫또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4) 통곡물빵: 복합탄수화물이 꼭 필요한 날에는 정제된 빵 대신 통밀, 호밀빵, 사워도우빵, 펌퍼니켈, 키토 저당빵을 1~2쪽을 추가하시거나, 오트밀 죽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달걀, 견과류 같은 단백질, 지방을 우선 드시고, 과일, 빵을 마지막에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 순서만 잘 지켜주셔도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저속노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침을 이렇게 바꾸시면 포만감도 오래가니 활기찬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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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사과가 좋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먹는 사과가 금사과라는 말, 정말 엄청나게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저도 그 말이 상당히 익숙한데 정작 어디에 좋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침 사과가 인체에 좋은 이유가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1) 펙틴: 사과 껍질에 풍성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 때문이랍니다. 밤새 멈춰있던 장운동을 촉진해서 아침 배변을 정말 원활하게 돕거든요.2) 유기산: 유기산이 있습니다. 상큼한 맛을 내는 사과산과 구연산이 밤사이 쌓인 피로 물질을 분해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활기찬 시작을 만들어줍니다.3) 칼륨: 풍성한 칼륨은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붓기를 완화해 주는 효과가 탁월합니다.4) 과당: 과당은 수면 후 떨어진 에너지를 완만하게 채워주고,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바로 공급해서 아침에 머리가 맑게 깨어나도록 도와줍니다.이렇게 배변 촉진, 피로 회복, 붓기 완화, 그리고 두뇌 에너지 공급까지 아침에 필요한 모든 활력을 든든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아침 사과를 최고로 치는 것이랍니다.사과를 좀 더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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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산모가 단백질을 많이먹으면...
안녕하세요, 단백질을 한 번에 과다 섭취를 하실경우 혈당이 약간 오를 수는 있겠습니다.단백질은 탄수화물처럼 바로 혈당을 높이지는 않지만, 체내에서 서서히 포도당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한국당뇨병교육간호사회 자료를 보면 한꺼번에 많이 섭취를 하실 경우 다음 식사 전의 지연 혈당을 서서히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그리고 단백질만 과잉 섭취하면 분해 과정에 있어서 산모의 신장에 약간의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하겠습니다. 현재 매 끼 드시는 현미밥 70g은 밥 3분의 1공기 수준으로, 태아품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탄수화물 섭취량치고는 상당히 적은 편이랍니다.극도로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인체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지방을 태우는데, 여기서 발생한 케톤이 태아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산모 체중이 줄고 아기가 안 크는 상황에서는 단백질도 중요하나, 탄수화물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식사량을 균형있께 조금씩 늘려주셔야 합니다.밥양을 2배정도 늘렸을 때 식후 혈당이 튀어서 조절이 어려우시면, 채단탄 식사법을 진행하시거나, 하루 최소 탄수화물량을 100~130g이상은 맞춰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4~1.8g정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남은 임신 기간, 마음 편히 드시어 꼭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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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름 장마철은 높은 습도와 더위로 인해서 불쾌지수가 빠르게 상승하고 신체 리듬이 깨지면서 만성 피로와 불면증을 겪기 쉬워서 건강 관리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1) 실내환경: 숙면을 방해하는 눅눅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활용해서 실내 습도를 40~50%로 유지를 해주시어,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서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막아주시길 바랍니다.2) 수면 환경: 밤새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신다면 취침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체온을 약간 낮추시는 것이 숙면 유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3) 기기, 타이밍: 잠드시기 1시간 전에는 뇌를 자극하는 스마트폰 사용을 피하시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서 무너진 생체 리듬을 회복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주말에도 되도록 1~2시간 시차를 두고 최대한 비슷하게 일어나게 해주셔야 합니다)4) 찬 음식 주의: 덥다고 찬 음식, 음료, 얼음물만 찾게 될 경우 위장 기능이 떨어져서 장염에 걸리기 쉬우니, 미지근한 보리차, 히비스커스티, 루이보스티, 현미차,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속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유지를 해야합니다.5) 신체활동: 몸이 무기력해질 때는 무리한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시면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니 장마철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음식은 꼭 완전하게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무더운 여름 장마철, 대비 잘 하셔서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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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을너무좋아하는대매일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풍성해서 면역력 강화와 혈액순환 개선에 좋고, 장아찌로 숙성시키면 생마늘의 아린 매운맛이 줄어들어서 위장에 가해지는 자극이 덜해지니, 매일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조금씩 드시는 것은 정말 좋답니다.그러나 장아찌라는 조리법 특징상 간장, 설탕, 식초가 들어가서 나트륨, 당분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나트륨 과다로 혈압 상승을 유발하거나, 위산 과다로 인해서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성인 기준으로 하루 5~10쪽 정도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마늘장아찌와 가장 찰떡궁합으로 잘 어울리는 음식은 삼겹살이나 보쌈 수육같은 돼지고기류가 있습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돼지고기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비타민B1과 만나면 피로해소에 좋은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체내의 영양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고, 고기의 느끼함도 말끔하게 잡아주게 됩니다.게다가 담백하게 끓인 누룽지나 전복죽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과 함께 드셔도 짭조름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워주며, 소화에 부담이 적은 우수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몸에 좋은 음식이여도 항상 적정량을 지켜서 다른 다양한 채소 반찬, 단백질 반찬과 골고루 챙겨서 드신다면 마늘장아찌가 가진 유익한 건강 효능을 매일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맛있게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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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피클담그는 법좀 칼켜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피망과 양배추를 함께 넣은 피클은 아삭함과 향긋함이 어우러져서 정말 괜찮은 반찬이 됩니다. 식당에서 드셨던 것처럼 두 채소의 궁합은 상당히 훌륭하고, 간장 피클은 절임물 비율이 맛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무르지 않는 비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일단 깨끗하게 씻은 피망 2개와 양배추 4분의 1통을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서 청양고추나 양파를 더하면 향미가 한층 살아나게 됩니다. 중요한 간장물의 황금 비율은 물 2 : 진간장 1 : 설탕 1 : 식초 1입니다. 너무 짜지 않고 집어 드시기 좋은 최적의 비중이 되겠습니다. 냄비에 식초를 제외한 물, 간장, 설탕을 우선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마지막에 식초를 넣어야 식초의 새콤한 향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를 않습니다.피클을 다 드실 때까지 무르지 않게 만드는 최고의 비법으로는 바로 이 절임물을 팔팔 끓어서 뜨거운 상태일 때 채소에 그대로 붓는 것입니다. 뜨거운 간장물이 다으면 채소가 익어버릴 것 같지만, 오히려 채소 표면의 조직을 순간적으로 수축시켜서 끝까지 완벽한 아삭아삭함을 유지해 주게 됩니다.뚜껑을 열어두신채 실온에서 열기를 완전하게 식히시고, 뚜껑을 닫아서 냉장고에 넣고 1~2일만 숙성하시면 식당에서 드시던 바로 그 맛있는 피클이 완성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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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끓일 때 돼지고기 대신 참치캔을 넣기도 하는데, 캔에 기름이 많던데 무슨 기름을 사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치캔을 넣고 끓인 김치찌개는 감칠맛이 풍성해서 저도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기름을 빼고 끓이면 맛이 덜해서 넣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찜찜하셨을 것 같아요.국내에서 판매되는 참치캔 속 기름은 드셔도 되는 식물성 기름입니다.(물론 과량 섭취는 좋지 못합니다)[기름 종류] 참치 통조림에 들어가는 기름은 보통 카놀라유, 대두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올리브유같은 집에서 요리할 때 자주 사용하는 식용유랍니다. 참치를 캔에 담아서 고온에서 살균하는 과정에서 참치 살코기에 있던 오메가3같이 좋은 영양소와 깊은 향미가 이런 기름 속으로 자연스럽게 배어들게 됩니다. 알 수 없는 기름은 아니며, 참치의 진한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품은 액기스라 보시면 좋겠습니다[기름 기능] 요리 전문가들도 김치찌개나 볶음밥을 만들 때 참치캔 기름을 버리지 않고 감칠맛을 내는 천연 조미료처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찌개를 끓이실 때 냄비에 이런 기름을 우선 두르고 김치를 달달 볶아주시다가 물을 부어보시길 바랍니다. 식물성 기름의 고소함과 참치의 감칠맛이 김치에 배어들어서 국물 맛이 더욱 깊고 풍성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기름 자체의 칼로리는 다소 높은 편이니 엄격하게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염증 관리를 하신다면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식사 목적이라면 적당량의 기름 섭취는 건강에 크게 해롭지가 않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TIP : 참치캔 속 기름은 되도록 올리브유를 사용한 제품을 권장드리며, 더욱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여 즐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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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증후군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통, 근육통, 편두통에 민감해지는 감정까지 겹쳐서 생리 전 증후군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시면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증상이 악화되실 수 있답니다.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완벽함, 붖누함을 내려놓으시어 몸과 마음에 진정한 휴식을 주는 것입니다. 무리한 가사 노동은 잠시 멈추고, 따뜻한 찜질팩으로 허리, 배의 긴장을 풀어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해 보시길 바랍니다.편두통과 통증이 심하실 때는 참지 마시어,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성분의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영양제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어려워서 평소에 꾸준히 섭취를 해주셔야 하고, 특히나 생리전 증후군에는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좋은 마그네슘, 비타민B6, 칼슘을 추천드립니다. 감정이 민감해지실 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이나 카페인, 짠 음식을 피하시어,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외부 자극을 최소화해 보시길 바랍니다.만약에 이러한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통증과 감정 기복이 큰 편이시면,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피임약이나 호르몬 조절제같은 전문적인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도 정말 현명한 극복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런 시기만큼은 스스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셔도 괜찮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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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영양표시는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식품을 구매하실 때 건강을 지켜주시려면 우선 영양성분표 상단의 1)총 내용량과 2)1회 제공량을 확인해서 자신이 실제로 먹는 양과 기준량이 같은지 비교해야 합니다.영양표시에 적힌 수치는 1회 제공량, 또는 100g을 기준으로 하므로 전체 포장을 다 드실 경우 그만큼 곱해서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비율: 이후에 가장 주의깊게 살펴봐야할 항목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입니다. 이 비율은 하루 섭취 권장량 대비 해당 제품에 든 영양소의 비중을 보여줍니다.건강을 위해서는 만성질환의 원인인 1)나트륨, 2)당류, 3)포화지방, 4)트랜스지방의 비중이 되도록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트랜스지방: 특히나 트랜스지방은 건강에 상당히 해로우니 되도록 0g인지 확인해주시어, 나트륨과 당류는 비율이 최대한 낮은 것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 단백질은 기준치 비중이 높을수록 좋답니다. 비슷한 제품중에 고민이 되신다면 100g등 동일한 단위당 영양성분을 비교해서 당류와, 포화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성한 것을 고르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포장 전면에 0 설탕, 0 트랜스지방, 저나트륨, 무가당, 저지방 강조 표시가 있더라도 실제 영양성분표의 정확한 수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더욱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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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중인데요 빵.....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빵: 빵이 정말 많이 당기실 때는 퍽퍽한 빵 대신 통x당(ㅌㅁㄷ)의 저당 크림빵이나 성x동(ㅅㅅㄷ)제빵소의 두부 베이글을 추천드립니다. 일반 크림빵처럼 달콤하고 부드럽지만 당류를 크게 낮춰서 치팅데이에 욕구를 완벽하게 채워줍니다. 묵직하고 꾸덕한 디저트가 생각나시면 잇x레스트(ㅇㅍㄹㅅㅌ)의 파운드류도 포만감과 맛을 모두 잡는 우수한 선택지랍니다.떡: 탄수화물 밀도가 높아서 다이어터에게 금기시되나, 곤약과 현미를 활용한 제품이라면 안심할 수 있겠습니다. 다x샵(ㄷㅅㅅ)의 저당 곤약 현미 떡마리가 있는데요, 곤약이 들어가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려서 떡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드시면 겉바속촉으로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과자: 프x잇(ㅍㄹㅇ) 프로틴 칩스나 빙x레(ㅂㄱㄹ) 99칼로리칩을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x잇은 썬칩처럼 바삭하고 시즈닝이 강해서 다이어트중에 받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맛이며, 99칼로리칩은 이름 그대로 부담없는 칼로리에 단짠 매력이 확실합니다. 만약에 달달한 과자가 좋으시다면 초콜릿 코팅이 되어 킷x(ㅋㅋ)과 맛이 유사한 마x프로틴(ㅁㅇㅍㄹㅌ) 브레이크 바나 바삭한 잇x베러(ㅇㅊㅂㄹ) 티 쿠키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단을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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