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바 당류가 얼마나 들었는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중에 파는 견과류 바는 말씀하신대로 재료를 끈적하게 뭉치기 위해서 물엿, 설탕을 넣어서 당류가 보통 8~15g을 넘나드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그런 면에서 35g 한 개에 당류가 2.7g 수준이라면 당이 굉장히 적은 편에 속합니다.전체 무게의 약 7.7% 정도만 당류인 셈인데, 시중에서 저당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건강 콘셉트 제품들이 보통 5g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훌륭한 영양 성분입니다. 이는 설탕 범벅 대신 견과류 자체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이 훨씬 높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덕분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아서 출출할 때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부담없이 드시기에 아주 좋은 선택이랍니다.시중에 제품치고는 당 시럽을 최소화하고 알룰로스같은 대체당을 썼거나 견과류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가치있는 제품이니 걱정 내려놓으시어 건강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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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법 궁금해요ㅓ더던너ㅓ넌ㅓㅇ어
안녕하세요, 예쁜 옷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싶어하시는 그 마음으로, 설레는 그 마음으로 시작하는 다이어트인 만큼 스트레스받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 비법들을 전해드립니다.완전히 굶는 다이어트는 몸을 상하게 하니 절대 금지입니다..! 대신에 평소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 야식을 줄이고 닭가슴살 두부같은 단백질 채소 비중을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하루에 물을 2~3L를 충분히 드셔주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지방을 태우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특별한 운동, 격렬한 3시간 운동을 해야하고 초절식 부담감 대신에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식후 하루 한번 30분씩 산책하거나 계단을 오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중요한 부분은 조급한 것이 아닌 꾸준함이랍니다. 하루 이틀 몸무게 변화에 일희일비하시면 안되며, 내 몸을 가꾸는 즐거운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어느새 원하신 핏으로 예쁜 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활짝 웃고계실 것입니다. 늘 응원할 테니 기분 좋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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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을 만한 야식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오후 2시에 식사를 하셨으니 9시가 넘은 지금 배가 많이 고프신 것은 지극히 당연한 신체 반응입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이 시간에 추천해 드리는 야식의 포인트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 식이섬유 중심의 구성입니다.추천드리는 부분은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소량 챙겨주시는 것입니다. 단백질이 많고, 유당이 적어서 소화가 잘 되면서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아삭한 식감이 필요하시다면 삶은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 오이를 권합니다. 칼로리는 200kcal 미만이면서 단백질, 비타민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겠습니다.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원하신다면 살짝 데운 두부 반 모에 저염간장을 곁들이거나 포슬포슬한 달걀찜을 드시는 것도 위벽을 보호하고 숙면을 돕는 좋은 선택입니다. 씹는 것을 선호하시면 구운 병아리콩이나 통곡물 크래커 2~3장을 무가당 두유와 함께 가볍게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야식을 드신 후에는 최소 1시간 정도 소화를 시키신 뒤 주무셔야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실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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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할수 있을까요?? 귀차니즘
안녕하세요, 체력이 바닥나신 상태에서 움직이시는 것조차 귀찮으시면 다이어트가 막막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그래도 성공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이어트의 80~90%는 식단이라는 말이 있듯이 굳이 밖에 나가서 힘들게 돌아다니시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살을 빼실 수 있답니다. 약 부터 드시는 것은 추천해 드리지 않는데, 다이어트 약은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올려서 심장을 뛰게 하시거나 식욕을 억제하는 방식이라 체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오히려 부작용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가 오기 쉽기 때문입니다.약 대신 가장 쉽고 게으르게 시작하실 수 있는 방법은 드시는 양 줄이기와 간편한 대체식품 활용하기 입니다. 직접 요리 하실 필요 없이 시판되는 닭가슴살 볶음밥, 다이어트 도시락, 구운 계란, 단백질 음료, 무가당 두유처럼 손 대지 않고 바로 드실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구비해 두시길 바랍니다.배달 음식이나 간식의 양을 딱 3분의 1만 줄이시고 물을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자주 드시는 것부터 시작을 합니다.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 해주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아지실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마시어 몸에 가장 편한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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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살빼는법 알려주세요 긴급이에요
안녕하세요, 50대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호르몬 변화가 찾아와서 갑작스럽게 살이 찌면 잘 빠지지 않죠.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3주에 5kg 감량은 근손실과 관절무리를 줄 수 있어서, 건강을 해치지 않고 체지방만 빠르게 걷어내는 3단계 압축 전략이 필요합니다.1단계는 정제 탄수화물 차단입니다. 3주 동안은 흰쌀밥, 빵, 면, 당류(믹스커피, 음료수)를 과감하게 끊어주셔야 합니다. 대신 매끼 닭가슴살, 두부, 달걀, 생선같은 단백질을 든든히 챙겨주시고, 채소를 최대한 많이 드셔주세요. 포만감이 유지되면서 빠른 허기를 막아주고 근육을 지켜주게 됩니다.2단계는 관절을 지키는 고효율 운동입니다. 50대에는 무리하게 뛰시면 무릎과 척추에 좋지 않은 증상이 느껴지게 됩니다. 매일 30~40분정도 약간 숨이 차고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걸으시거나 실내 자전거를 타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주 3회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같은 맨몸 근력 운동을 20분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붙잡아주셔야 합니다.3단계는 생체 리듬 회복입니다. 하루 2L의 미지근한 물을 나누어 마셔서 노폐물을 빼주시고, 7~8시간이상 숙면을 취해주셔야 지방 분해 호르몬이 촉진이 됩니다.조급함에 급하게 굶고 빼시면 몸이 오히려 지방을 움켜쥐는 체질로 변하니,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자연식품 위주로 섭취해주시고, 식단과 운동을 조화롭게 연결해서 몸을 안전하고 가볍게 비워내 보시길 바랍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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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안 어지러운 방법 알려주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드시는 술이나 와인 한 잔에 찾아오는 두통은 정말 야속합니다..와인은 아황산염이나 히스타민 성분으로 유독 두통을 잘 유발하게 됩니다. 일상에서 이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음주 전후로 물을 최소 두 잔 이상 마셔서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을 해주는 것입니다. 알코올은 몸의 수분을 빼앗아서 뇌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빈속에 마시면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되어서, 음주 전 계란이나 치즈같은 단백질, 지방이 많은 안주를 먼저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와인을 드실 때는 대화하면서 천천히 음미하듯 마시고, 마신 후에는 알코올 분해를 돕는 과당이 든 꿀물, 토마토주스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만약에 특정 와인에만 유독 머리가 아프시다면 첨가물이 조금 적은 내추럴 와인으로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다음 음주 기회에는 드시기 전에 물 한 잔과 든든한 안주 한 입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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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이나 소시지를 보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공육에 들어있는 아질산나트륨이나 높은 나트륨, 포화지방으로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조리팁만 아시면 유해 물질을 쏙 빼고 훨씬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확실한 방법은 칼집 내어 데치는 것입니다. 햄이나 소시지에 촘촘하게 칼집을 넣은 뒤 끓는 물에 1~2분만 데쳐주시길 바랍니다. 아질산 나트륨 같은 수용성 화학 첨가물과 불필요한 기름기, 나트륨이 물로 녹아나와 첨가물 함량을 크게 낮출 수 있겠습니다.조리를 하실 때는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대신, 팬에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익히는 워터 프라잉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고온에서 기름과 만나 타면서 생기는 발암물질을 원천차단하고 지방 섭취도 줄여주게 됩니다.항산화 채소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양파, 브로콜리, 파프리카에 많은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잔류 첨가물이 몸속에서 유해 물질로 변하는 것을 막고 배출을 적극적으로 돕습니다.데치고, 물로 굽고, 채소 더하기 이런 세 가지만 체크해주신다면 더욱 안전하고 담백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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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말농장에서 상추등 야채종류 씻는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접 기른 무농약 상추는 신선함이 최고지만, 눈에 잘 안 보이는 작은 벌레나 흙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확실한 세척법은 담금 세척입니다. 찬물에 시고를 한두 스푼 풀고 상추를 5분 정도 담가두시길 바랍니다. 잃게 하시면 잎 사이에 숨어있던 벌레나 이물질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오게 됩니다. 그 후에 흐르는 물에 잎을 한 장씩 앞뒤로 가볍게 문지르며 2~3번 헹궈주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싱싱한 야채는 양념을 최소화해야 본연의 향이 제대로 삽니다. 상추를 먹기 좋게 찢은 뒤 간장, 매실청, 고춧가루, 참기름만 살짝 넣어서 살살 버무린 상추 겉절이를 추천드립니다.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일품입니다.아니면 두부를 으깨 넣은 자박한 강된장을 끓여서 싱싱한 상추에 쌈을 싸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직접 키운 야채의 진한 향미와 주말농장의 보람을 입안 가득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주말농장에서 얻은 신선한 야채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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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식 꿀조합 추천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늦은 밤 맛과 영양 균형을 모두 잡은 참치 제외 꿀조합 두 가지를 제안드립니다.1 ) 우선 매콤함으로 스트레스를 날리 매콤 단백 조합입니다.라면: 불닭볶음면삼김: 매운맛과 잘 어울리는 소불고기 삼각김밥,핫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줄 치즈 핫배기타재료: 부드러움을 더하고 위벽을 보호할 감동란(반숙란)입니다.2 ) 다음은 속을 뜨끈하게 채워줄 단짠 고소 조합입니다.라면: 튀김우동삼김: 감칠맛 있는 스팸마요 삼각김밥핫바: 육즙 가득한 의성마늘프랑크기타재료: 느끼함을 잡아주고 식이섬유을 더해줄 볶음김치입니다.프랑크 소시지를 우동에 얇게 썰어 넣고 김치를 얹어 드시면 맛의 밸런스가 훌륭하답니다.야식을 드신 후에는 물도 충분히 드셔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편의점 야식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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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개선에 도움이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당화혈색소 6.1%는 당뇨약을 복용 중이신 것을 고려할 때 정말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는 수치랍니다. 공복 혈당 130mg/dL이 일반적인 목표치(80~130)의 상한선에 있어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전반적인 혈당 조절 지표인 당화혈색소가 6.5% 이하로 완벽하게 안정적이니 큰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현재의 성과를 굳건히 유지하시면서 아침 공복혈당까지 더욱 건강하게 낮출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최우선으로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는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젓가락을 옮기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식이섬유를 우선 섭취하시면 장내에 그물망이 형성되면서 식후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으며 식사는 최소 20분 이상 여유를 두시고 밥 한 숟가락당 30회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이 췌장의 부담을 줄이는 길입니다.그리고 식후 혈당 최고조에 달하는 식사 후 30~60분 사이에 주 5회, 30~40분씩 이마에 땀이 살짝 맺힐 정도의 약간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하시면 혈액속 포도당 소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인체의 잉여 당분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소각장이 바로 허벅지 근육이라,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스쿼트, 계단 오르기, 오르막길 걷기로 하체 근육을 탄탄하게 지켜주세요.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해서 다음날 아침 공복혈당을 올리는 중요한 주범이라 밤 11~12시 전에는 취침하셔서 7~8시간의 깊은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공복 수치를 100mg/dL에 가깝게 낮추는 중요한 비결이 되겠습니다.현재 수치가 눈에 띄게 좋으시더라도 임의로 약을 줄이거나 중단하지 마시어, 꼭 3~6개월 주기로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지금의 건강한 리듬을 평생의 무기로 삼아서 활기찬 60대를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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