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괜찮은 점심은 어떤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땀으로 수분과 무기질이 많이 빠져나가고 기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영양사로서 몸을 보하고 활력을 채워줄 점심 메뉴를 몇 가지 추천드리겠습니다.1 ) 전통적인 이열치열 메뉴인 삼계탕, 추어탕이 있습니다. 따뜻한 성질의 고단백 식품은 저하된 소화 기능을 돕고 풍성한 아미노산으로 지친 기력을 빠르게 회복을 시켜줍니다.2 ) 시원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많은 콩국수를 추천드립니다. 걸쭉한 콩국물은 체온을 내려주면서도 영양을 가득 채워준답니다.3 ) 여기에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이나 각종 해산물을 곁들인 물회도 우수한 보양식이 된답니다.좀 더 가볍지만 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스태미나에 좋은 훈제오리 샐러드, 오이미역냉국, 도토리묵사말, 비빔냉면, 열무김치말이국수, 초계국수, 산채비빔밥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찬 음식을 드실 때도 따뜻한 숭늉이나 보리차를 곁들여서 위장을 보호해 주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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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안끌리는 방법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씁니다.현재 1kg가 늘어나신 부분은, 짠 음식을 드셨거나 수분이 정체된 것으로 사료되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선명한 복근이라는 목표가 생기셨으니, 인스턴트라는 메뉴를 피할 방법이 필요해보입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환경 차단입니다. 집 안에 있는 모든 인스턴트 식품은 모두 치우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스마트폰의 배달 앱을 지우시거나(결제 목록, 주소 모두 삭제) 폴더 깊숙이 숨겨서 주문하기까지의 과정을 아예 귀찮기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 가짜 배고픔을 속이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인스턴트가 당기는 자극적인 충동은 의외로 15분 정도만 지나면 아예 사그라듭니다. 유혹이 오시면 무가당 탄산수, 히비스커스차, 페퍼민트차같은 산뜻한 음료를 300ml 이상 충분히 드시거나, 양치, 가글, 졸음방지 매운껌을 드신다면 식욕이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굶으시기보다는 건강한 대체재를 찾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자, 라면, 인스턴트류 대신 서리태 볶음, 곤약 쫀드기, 무가당 탄산수,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같은 간식으로 200kcal 내외로 달래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원하시는 워너비 모델의 사진을 지정해 두시는 것도 매 순간 강한 브레이크가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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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이다
안녕하세요, 바쁘신 주말에 고생이 많으십니다..영양사로서 탄단지 비중을 맞춰서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피로를 날리실 활력이 필요하시면 제철 채소를 넣은 나물 비빔밥에 계란후라이, 두부를 얹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오후 내내 든든한 에너지를 채워줄 것입니다.2 ) 좀 더 든든한 메인을 원하신다면 오메가3가 많은 생선구이(고등어, 삼치)나 매콤한 제육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생채소, 쌈채소를 충분히 곁들여주시면 고기의 단백질 흡수율도 높아지고 포만감도 오래간답니다.3 ) 만약에 요리하실 시간조차 부족한 바쁘신 상황이시면,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와 새우, 닭가슴살같은 단백질을 볶아낸 볶음밥에 따뜻한 달걀국 한 그릇이면 영양적으로도 괜찮은 간편식이 완성됩니다.반찬이 고민이 되실 때는 부담없는 두부조림이나 오이무침을 매칭해보시길 바랄게요.맛있고 든든한 점식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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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환자 식단관리 시 영양제를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폐암 치료중 영양제 임의 복용은 정말 신중하셔야 하며, 주치의 선생님과 먼저 상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부족한 영양을 채워드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일부 영양소는 항암 치료의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약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비타민 C, E나 셀레늄같은 고용량 항산화제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항암제나 방사선의 치료 효과를 방해할 우려가 있답니다. 오메가3도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혈액 응고에 영향을 주니 시술,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식사량이 적어서 체중 소실이 심할 경우 단백질 보충제, 환자용 균형영양식이 도움이 되니, 이 역시 제품 성분표를 지참해서 의료진에게 복용 가능 여부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지금은 되도록 영양제보다는 부드럽고 열량이 높은 죽, 두부, 달걀같은 자연식품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용을 원하시는 영양제가 있다면 다음 외래 진료 때 꼭 의료진에게 자문을 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족을 향한 따뜻한 정성이 환자분께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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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전체 당 1개 칼로리는 몇 일까? 30?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요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식단 기록을 정말 꼼꼼하게 잘하고 계시네요 ! 영양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지금 계산해서 넣으시는 오이 1개 = 약 30칼로리는 비슷한 수치입니다.국내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 기준으로 생오이는 100g당 약 13~14kcal정도입니다. 일부 다이어트앱에서는 예전마케팅 데이터나 품종에 따라 9kcal로 등록되어 있기도 한데, 오이는 95% 이상이 수분이라 이 정도 오차는 체중 감량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궁금해하신 무게의 경우,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자주 사는 다다기오이(백오이) 중간 크기 1개가 보통 150g에서 200g정도 나갑니다. 질문잔미이 생각하신 300g은 시장에서 길고 묵직한 청오이나 가시오이를 골랐을 때 나올 수 있는 무게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오이 1개를 통째로 다 드셔도 최대 45kcal를 넘지는 않는 것입니다.되도록 100g기준 13~14kcal정도로 맞춰서 계산해보시면 40kcal 내외로 잡으실 수 있겠습니다. 오이는 씹어 섭취하면서 위장에서 소화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오히려 더 많이 소비되는 채소이기도 합니다.건강하게 식단 기록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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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제일 효과적인 방법 잇나용ㅌ
안녕하세요, 여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시려 하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누구나 겪는 당연한 심정이라 이해가 갑니다. 요요가 절대 안 오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비법은 창대한 무언가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최 우선으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야식, 배달음식, 인스턴트부터 끊어주신다면 다이어트는 정말 수월해지고 다이어트 성공률이 80% 이상 올라가게 됩니다.완전히 굶는 다이어트는 반드시 요요를 부르므로 지금 당장 스트레스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식습관부터 바꾸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폭발할 때는 식사 15분 전에 물 300~500ml 정도의 한 잔을 마셔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주고, 음식을 먹을 때는 채소, 고기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드립니다.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탐을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운동이 귀찮으실 경우 억지로 헬스장 보다는 딱 하나만 매일 약속하듯이 지켜주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바로 하루 메인 식후 30분 뒤에 20~30분 걷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운동을 bpm 110~140 사이로 진행해주시는 것입니다.이 외에도 기초대사량+200~400kcal정도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2:3:5 비중의 저탄고지, 14~16시간 간헐적 단식, 매일 하루 체중 x 30~33ml범주의 물 마시기,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 모든 과정을 병행해주셔야 요요도 막고, 체지방 대사율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이정도는 매일 할 수 있겠는데? 싶은 만만한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지치지 않고 살을 빼는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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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겪고 계신 스트레스가 절대 이상한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에는 성장 호르몬 변화가 심할때라 원래 없던 가슴 멍울이 잡히거나 일시적으로 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게다가 현재 체중이 조금 있는 편이라 가짜 여유증(지방 축적)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체중을 감량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기초대사량은 미플린-세인트 조어 공식을 활용하면 질문자님 수치로 계산하면 약 1,807kcal입니다. 기초대사량은 하루종일 숨만 쉬고 누워있어도 생존을 위해 몸이 태우는 칼로리입니다. 유지 대사량(TDEE)는 학교 가고, 걷고, 활동, 소화대사량까지 모두 포함해서 하루에 총 사용하는 칼로리입니다.(약 2,200~2,500kcal)따라서 다이어트 정답은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이 먹되, 유지대사량 보다는 적게 먹는 것입니다. 대략 2,000~2,200kcal범주가 좋아 보입니다. 성장기인 만큼 굶을수록 키가 안 크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인들처럼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만 드시는 다이어트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지속하기 어렵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정도를 권장드립니다.(성장기에 꼭 필요한 고기, 계란, 두부, 생선을 끼니마다 충분히 드셔주세요)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달달한 커피를 모두 물, 보리자, 제로 음료로 바꾸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액상과당, 설탕은 살이 찌는 1등 공신이랍니다..! (정제탄수화물, 야식, 인스턴트, 분식만 피해주셔도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급식에 있어서 고기, 생선, 계란, 두부, 채소같은 반찬은 충분히 드시되, 밥만 평소의 2/3정도, 또는 절반만 드시길 바랍니다. 하교 후에 배고프실 때 과자, 주스, 빵, 달다구리한 제과, 디저트 대신 삶은 계란, 스트링치즈, 우유, 사과/블루베리/딸기/키위, 방울토마토를 200kcal내외로 드시길 바랍니다.정리드리면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블루베리+견과류 조합이나, 삶은달걀 2~3개, 사과1/2쪽 이렇게 드셔보시어, 점심에는 일반식(위에 글 참조해주세요), 저녁에는 고기류 150g, 현미밥 150g, 나물반찬 1~2가지, 국 1가지를 추천드립니다.특정 부위(가슴)의 살만 빼는 운동은 없지만, 전신의 체지방을 줄이면서 가슴 근육을 채우면 모양이 탄탄하게 잡히게 됩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우는데, 주 4~5회, 1회당 30~40분 정도 숨이 어느정도 찰 강도로 움직여주시길 바랍니다.(bpm125~150). 가벼운 조깅,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퍼, 줄넘기같이 질문자님이 가장 안 지루한 것을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푸쉬업 운동이 있습니다.가슴 모양을 잡아주는 운동인데, 처음에는 정자세가 힘들 수 있습니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하시거나, 책상이나 벽에 손을 짚고 하는 방식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이 할 수 있는 최대 갯수 x 3셋트를 목표로 주 3회 격일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는 인체에서 가장 큰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가 타는 몸이 됩니다. 주2~3회 15개씩 3셋트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올해 안에 정상 체중(BMI 23아래)을 목표로 하신다면, 한 달에 2~2.5kg씩만 꾸준히 감량하신다면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좋은 목표입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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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 대 종합비타민 뭘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 건강식품을 잘 안 챙겨 드신다면, 둘 중 하나만 골랐을 때 더 이득인 쪽은 종합비타민입니다. 레몬즙은 천연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아서 피로 해소와 소화 유도에 좋지만, 인체에 필요한 다른 필수 영양소(비타민D, B군, 미네랄)까지 골고루 채우기엔 한계가 있거든요. 반면에 종합비타민은 알약 하나로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 균형을 넓게 잡아주는 든든한 보험같은 역할을 해줍니다.둘다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침이나 낮에 상큼하게 레몬즙을 마셔서 활력을 돋구고, 식후에 종합비타민을 챙기시면 영양과 수분 섭취를 모두 잡는 시너지가 납니다. 그러나 평소에 위가 조금 약하시다면 레몬즙의 강한 산 성분이 속을 쓰리게 할 수 있어서 물에 연하게 타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여러 개 신경 쓰지 않고 딱 하나로만 편하게 건강 관리를 끝내고 싶으시다면 친구분 말씀대로 종합비타민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성비, 영양적인 효과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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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에 몇잔 정도 마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와 와인은 적당히 마시면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겠지만, 과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기 때문에 국내 기준에 맞춘 적정량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최대 카페인 섭취량은 400mg입니다.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 한 잔에 보통 100~1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하루 2~3잔 정도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건강 유익성을 챙기기에 알맞은 양이랍니다.와인의 경우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을 보면, 알코올성 질환을 예방하는 소량 음주 기준 남성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입니다. 와인 한 잔(약 100~120ml)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들이 혈액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이런 범위를 넘어가게 되면 알코올의 독성이 이로운 효능을 전부 상쇄를 하고, 간과 심혈관에 무리를 주게 된답니다.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효한 효능을 얻기 위한 국내 기준 적정량은 하루 커피 2~3잔, 와인은 남성 2잔, 여성 1잔 이하입니다.질문자님의 카페인이나 알코올 분해 능력에 맞춰서 이런 범위 내에서 조절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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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키로 빼는법 알려줄사람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에게 맞는 부지런하게 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주당 0.5에서 최대 1kg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답니다. 너무 급하게 진행할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체중 증가, 붓기,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 각종 쌈채소) > 10분간 지방/단백질(두부, 고기, 생선, 계란,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하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3 ) 식사 중에 있어서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300~400kcal이상 드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고, 하루 14~16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를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2.0g을 권장드립니다. 물은 체중 x 30~33ml범주로 챙겨주시길 바랄게요.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신에 하루 한 번 메인 식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춰주게 되는 가벼운 운도(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 해주셔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댄스다이어트, 타바타)나 런지, 스쿼트,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과, 플랭크, 데드버그, 버드독같은 코어운동을 총합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킬 수 있겠습니다.매일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의 제어는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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