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매콤달콤한 엽떡은 정말 참기 힘든 최고의 유혹이죠..!매운 음식을 잘 못 드셔도 가장 낮은 단계로 맛있게 즐기고 계시네요! 저도 떡볶이를 좋하지만 엽떡 매워해서 약한맛으로 먹곤 합니다. 저는 떡볶이 같은 음식을 챙기면 탄수화물, 나트륨으로 인해서 이를 보완해줄 꿀조합 메뉴를 추가해서 먹기도 합니다. 부족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워줄 옛날 통닭(또는 전기구이 통닭)과 양배추 샐러드를 좋아합니다.떡볶이의 탄수화물에 통닭의 단백질이 더해지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고, 아삭한 양배추(케찹+마요네즈) 샐러드는 매운맛을 부드럽게 중화해주면서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어서 어쩌다가 이벤트때 이런 조합으로 먹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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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걷기는 하루에 얼마나 걸어여 운동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달리기가 체중 감량에 정말 좋은 운동인 것은 맞지만, 현재 체중이 많이 나가시거나 날씨가 더워질 때는 관절 부상과 온열 질환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달리시기보다, 오래 걷기를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체중 감량과 확실한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하루 최소 3~5km 정도를 걸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시간으로는 약 30~50분 정도이며, 걸음수로는 4~7천보 분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무리하시기보다는 3km부터 시작하셔서 서서히 늘려가시는 것이 관절을 지키며 오래 지속하는 비결입니다.걷기로 살을 빼시려면 속도도 중요합니다. 너무 천천히 걷기보다는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하지만 살짝 숨이 차는 속도로 시속 6km이상 활기차게 걸어야 지방이 잘 탑니다.(bpm 110~140 사이) 달리기에 비해 걷기는 부상 위험이 적고 지방 연소 비중도 높아서 과체중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더운 날씨에는 해가 진 저녁이나 이른 아침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게 땀을 흘리시기보다, 시원할 때 안전하게 걷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단 조절을 병행하셔서 매일 꾸준히 걸으시면 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지치지 않게 가볍게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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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유산소를 통해 몸을 만들고자하는데
안녕하세요, 살을 빼시려면 무조건 저녁을 6시 전에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관리하시는 입장에서 충분히 고민되실 만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효율적인 몸 만들기를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 특정 시각이 아닌 질문자님 취침 시간과 운동 타이밍입니다.몸은 저녁 6시가 지나서 들어온 음식을 무조건 지방으로 축적하지 않습니다. 추천드리는 이상적인 기준은 취침하기 3~4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것입니다. 소화가 안 된 상태로 잠들면 숙면을 방해하게 되고, 근육 회복과 체지방 분해에 필수적인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막아서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밤 11시나 12시에 주무신다면 저녁 7~8시에 드셔도 문제가 없답니다.저녁 운동을 하신다면 식사 타이밍이 더욱 세심해야 합니다. 운동전에는 힘을 낼 수 있도록 소화가 잘 되는 탄수화물을 가볍게 섭취해주시어, 운동 후에는 근육 합성을 위해서 단백질을 꼭 보충해 주셔야 효율적으로 몸이 만들어집니다.6시라는 시간대로 인해 일찍 먹고 굶다 밤늦게 배고픔을 참지 못해서 과식, 야식을 유발하는 것 보다는, 개개인의 하루 루틴에 맞춰서 취침 3~4시간 전까지 영양가 있는 음식을 규칙적으로 챙겨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랍니다.질문자님 템포에 맞춰서 꾸준히 나아가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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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은 누구에게나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완화에 좋지만, 누구에게나 만병통치약은 아니랍니다. 신체가 공복 상태일 때 인슐린 분비가 줄고 지방 연소가 촉진되는 이점이 있지만,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독이 될 수 있습니다.영양 공급이 최우선인 성장기 청소년과 임산부는 꼭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고령층은 단식으로 인한 근육 손실 위험이 커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인은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 투여중에 단식을 할 경우 치명적인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으며, 위염, 역류성 식도염 환자에게는 빈속에 위산이 과다 분비가 되니, 속쓰림이 심해질 수 있답니다.저 포함 다른 경험자들은 보통 16:8 방식(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을 가장 많이 실천을 하는데 성공 후기도 많지만 식사 시간에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거나 두통, 무기력증, 어지러움같은 부작용을 호소할 수도 있어요. (이럴경우 12시간 부터 시작하셔서 1주일마다 1시간씩 늘려가는 방식이 좋습니다)기저질환이 있을경우는 꼭 의사와 상의를 해주시어, 질문자님 생활 패턴에 맞춰서 무리없이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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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먹고 갈만한 음식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침 출근길은 늘 1분 1초가 아쉽습니다.바쁜 아침에 간편하고 든든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식사, 음료 조합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요거트 볼, 토스트, 머핀같이 다양한 건강식 아이디어가 많지만, 출근길 이동 시간을 고려해서 더 단순하고 깔끔한 조합 위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조합은 바나나, 견과류, 그리고 두유랍니다.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많아서 에너지르 빠르게 깨워주고 껍질만 까면 되니 이동하면서 먹기 최고랍니다. 여기에 고소한 두유를 챙겨주시면 단백질 까지 채워져서 오전 내내 속이 든든하답니다.다른 간편식 아침을 원하시면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조합도 좋습니다. 유산균이 많아서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를 드신 후 루이보스티나 보리차를 텀블러에 담아 마시면 속이 한층 편안해집니다.든든한 빵이 당기시면 통밀 토스트와 삶은 달걀, 그리고 아메리카노 조합은 어떠실까 합니다. 전날 달걀을 삶아두시면 5분만에 준비되면서 커피가 정신을 깨우고 담백한 토스트와도 잘 어울립니다.정말 시간이 없으시다면 우유에 타 마시는 선식이나 단백질 쉐이크, 아보카도, 블루베리 스무디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빈속보다는 아침 꼭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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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보통 원인은 바로 유당불내증 때문입니다.우유 속에는 유당(락토스)이라는 당 성분이 있는데, 이 것을 소화시키려면 인체에서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가 분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은 이런 효소가 부족하거나 거의 분비가 되지 않습니다.분해되지 못한 유당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못한 채 그대로 대장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여기서 대장 내의 박테리아가 유당을 발효시키면서 많은 양의 가스를 만들어내고 대장을 자극해서 주변의 수분을 끌어당기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폭풍 같은 복통,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 그리고 말씀하신 갑작스러운 설사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의 경우 유전적으로 성인이 되면서 이런 효소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비율이 70% 이상으로 유독 높아서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답니다.다행이도 유당만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같은 식물성 대체유가 잘 나와 있어서, 우유로 인해 고생하시는 지인분께 추천해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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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좋은 운동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홈트는 혼자 외롭게 해야 하니 꾸준히 하기 꽤나 힘듧니다!(물론 홈트 영상으로 신나게 하는 방법은 있죠) 그러나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주짓수처럼 게임같은 재미와 체육관의 강제성이 있는 운동이 다이어트 지속에 최고이긴 합니다.1 ) 주짓수나 복싱 같은 격투기는 몸을 계속 부딪치며 전신 근육을 쓰기 때문에, 시간당 최대 800kcal 이상을 태우는 꽤나 악마의 운동입니다. 파트너와 대련하며 매번 새로운 기술을 주고받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2 ) 크로스핏이 있습니다. 매일 다른 미션을 사람들과 으쌰으쌰하며 끝내야 해서, 혼자라면 멈췄을 한계를 넘기며 체지방을 무섭게 태웁니다. 팀원들이 서로 응원해 주니 빠지기도 눈치 보이기도 합니다.3 ) 라켓 스포츠인 스쿼시도 좋습니다. 사방이 벽인 코트에서 튀어 오르는 공을 쫓아 뛰다보면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는 인터벌 유산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활기찬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조명, 음악 속에서 달리는 스피닝을 추천드립니다. 강사와 회원들의 에너지를 함께 받으면서 페달을 밟다보면 한 타임이 순식간에 지나가게 됩니다.살을 빼시려면 의지보다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하니, 집 근처 센터에서 1회 체험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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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관한 음식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상태에서 일반 과자나 단백질 바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과자에 들어있는 높은 지방과 당분은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악화시키며, 단백질 바는 단백질,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소화기계에 부담을 주고 인공감미료가 설사를 더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장염에 있어서 피하셔야할 음식으로는 기름진 튀김류, 매운 양념,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이 대표적입니다. 유제품은 장염상태에서 일시적인 유당불내증을 일으켜서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가스를 유발하는 탄산음료, 장을 자극하는 커피, 차가운 음식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장염에 좋은 음식과 간식으로는 부드러운 흰죽이나 미음으로 속을 달래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식거리를 찾으신다면 부드럽게 잘 익은 바나나를 추천드립니다. 바나나의 펙틴 성분은 대변을 단단하게 만들어서 설사를 줄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잘 삶은 감자, 기름기 없이 구운 식빵,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연두부, 계란찜도 자극 없는 괜찮은 식품이 되겠습니다.꼭 체크해주셔야할 부분은 설사로 인한 탈수를 막는 것이라, 차가운 물 대신에 미지근한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셔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당분간은 장이 쉴 수 있도록 자극 없는 담백한 음식위주로 드시고 빠르게 회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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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탄수화물을 100g 미만으로 섭취를 하시는 것은 저탄수화물 식단에는 해당하나, 뇌가 케톤을 본격적인 주 연료로 사용하는 깊은 케톤 상태(Ketosis)에 진입하기에는 조금 높은 수치일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제한양에 따라서 뇌가 유도되는 대사 상태가 달라져서 그 효과는 똑같지는 않습니다.일반적으로 뇌가 포도당 대신 케톤 분자를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세포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뇌신경 성장인자(BDNF) 분비를 자극하려면 순 탄수화물 섭취량을 하루 20~50g정도로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탄수화물이 이 수준으로 낮추면 간에서 케톤체 생성이 끌어오르게 되면서 뇌세포의 미토콘드리아 효율이 높아지고, 뇌 내 염증 반응이 감소하는등 신경 보호와 발달면에서 생리학적인 변화가 더 뚜렷하게 일어나게 됩니다.그러나 뇌 발달이 주체가 성장기 소아, 청소년인지 혹은 성인의 두뇌 기능 향상인지에 따라서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성장기, 저체중,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 노인기에는 극단적 탄수화물 제한이 영양소 결핍을 유발할 수 있어서, 너무 줄이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만 배제를 하시고, 지방을 채우면서 신체 증상을 체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목표하시는 바에 맞춰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식단을 조정해 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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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하루에 물 얼마나 마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개개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성인 기준 1.5~2L(약 8잔)가 권장이 됩니다. 정확한 계산법은 개인의 체중(kg)에 30~35ml을 곱한 값(mL)에서 20~30%정도 줄인 값이랍니다.(음식무게 제외)의식적으로 물을 마시지 않으면 커피나 음료로 대체하기 쉬운데,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오히려 보면 체내 수분을 빼앗아서 순수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그렇다해서 무작정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답니다. 짧은 시간에 과잉의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낮아지는 수분 중독(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해서 두통, 현기증을 유발하니, 하루간 여러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물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려면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한 잔을 마시는 규칙을 세우거나, 눈에 잘 띄는 곳에 항상 텀블러를 두고 알람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실제 주분 섭취가 충분해지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만성 피로가 줄어들고, 피부 안색이 맑아지면서 소화와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답니다.한 번에 몰아서 마시기보다는, 매 시간 100~250ml 범주로 가볍게 수분을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일상에 적용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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