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데 살빠지는 속도
안녕하세요, 2주만에 3.6kg이나 감량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다이어트 초반의 지금 감량 속도는 정상적이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처음 1~2주간 빠르게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체지방이 빠진 영향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동안 몸이 머금고 있던 불필요한 수분, 글리코겐, 장내 음식물이 빠져나간 덕분입니다. 보통 안전하고 건강한 감량 속도는 일주일에 0.5~1kg정도를 권장하지만, 이렇게 초반 수분 빠짐 현상으로 첫 주와 둘째 주에는 눈에 띄게 훅 줄어들곤 합니다.요요 현상이 걱정되시는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허나 지금 하시는 다이어트가 극단적인 단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같은 초절식이 아닌, 일상적인 식단에서 영양소를 고루 챙겨드시는 건강한 방식이라면 이런 속도로 요요가 오지는 않겠습니다. 앞으로 3~4차에 접어드시면 몸이 바뀐 식사량에 적응하면서 감량 속도가 자연스럽게 일주일에 0.5~1kg 안팎으로 완만해질 것입니다. 현재 요요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으시어, 현재의 루틴을 유지하시면서 지치지 않게 꾸준히 나아가주시면 좋겠습니다.잘하고 계시니 계속 파이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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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에 대한 조언요청.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1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시려는 열정을 응원하겠습니다 ! 성장기이자 공부 체력이 중요한 시기라 무리하게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이는 3~4주 맞춤 스케쥴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하루 전체 칼로리는 질문자님 기초대사량+300~400kcal정도로 설정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꼭 짚고 넘어갈 부분이 남은 프로틴 게이너입니다. 언급하신 제품은 체중과 근육을 빠르게 늘리기 위한 고칼로리, 고 탄수화물 제품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오히려 체중이 늘 수 있어서 되도록 섭취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래도 활용을 원하신다면 웨이트 직후 1스쿱으로만 권장드립니다. 6스쿱기준 1,200kcal가 넘어갑니다..)대신에 닭가슴살 50~60개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매일 점심1.5팩, 저녁에 1.5팩(단백질 약 23g)씩 총 3(60g이상)팩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은 바나나 1개와 무가당 두유 1팩, 삶은달걀 2개, 점심에는 일반 식사에서 밥만 현미밥 150g(반 공기보다는 조금 많게)으로 바꾸시고 닭가슴살 1.5팩을 꼭 곁들여주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1.5팩에 고구마 1개(150g), 방울토마토+브로콜리+찐양배추 총합200g을 드시면 공부하는 뇌에 필요한 포도당을 안전하게 공급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겠습니다.운동은 학원 일정에 맞춰서 주 4회, 하루 30~40분만 투자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 2회는 야외에서 30분 러닝(5분 걷기, 20분 조깅, 5분 마무리 걷기)을 진행(실내 싸이클이 있으면 대체 가능합니다)하고, 나머지 주 2회는 집에서 맨몸 운동을 합니다. 홈트레이닝 루틴은 스쿼트 15회, 푸쉬업 10회, 풀업5회 플랭크 1분을 1셋트로 묶어서 휴식시간 1분, 총 4~5셋트를 반복해보시길 바랍니다.아니면 집에서 유튜브 홈트 타바타 20분을 권장드립니다. 댄스 다이어트도 있지만 취향에 맞게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이런 규칙을 3~4주간 꾸준히 지켜내는 성공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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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간질간질거리고 기침이 심할때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염으로 목이 간질거리고 기침이 계속 나면 일상생활이 정말 고통스럽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매번 약을 챙겨 먹는 것도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완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1 ) 목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면 목의 간지러움이 바로 진정되고, 기침을 유발하는 목 뒤로 넘어가는 콧물(후비루)을 묽게 만들어 줍니다.2 ) 여기서 소염 작용이 있는 도라지차, 따뜻한 작두콩차를 마시면 비염 증상 자체를 가라앉히는데 좋습니다.3 ) 실내 환경 관리도 정말 중요한데, 가습기 젖은 수건을 활용하셔서 실내 습도를 50% 안팎으로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공기가 건조하면 기관지가 더욱 민감해져서 기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허나 요즘 날씨가 습해서 집에서 가습기로 50%정도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4 ) 잠드시기 전에 따뜻한 물에 꿀을 한 스푼 타서 드시면 꿀이 목을 부드럽게 코팅해 주어 밤사이 기침으로 잠을 깨는 일을 줄여주게 됩니다.그리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을 습관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 안의 알러지 유발 물질과 고여있는 점액을 직접 씻어내기 때문에 목 자극을 원천적으로 줄여주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런 방법들을 꾸준히 병행하시면 약 없이도 한결 편안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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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들은 이야기 솔직 답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3kg 덤벨은 홈트레이닝으로 탄탄한 라인을 만들고 기초대사량을 높이기에 좋은 무게입니다.그러나 팔운동만 해서는 여름 플랜에 성공하기 어려우실 수 있으며, 온몸의 큰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신 다관절 운동과 식단 관리가 병행이 되어야 체지방이 깎이게 됩니다.최고의 효율을 내는 몇 가지 동작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하체와 어깨를 모두 써서 칼로리 폭탁을 터뜨리는 덤벨 스쿼트 앤 프레스입니다. 덤벨을 어깨에 올리고 스쿼트를 하신 뒤, 일어서는 탄력을 이용해서 머리 위로 덤벨을 쭉 뻗어주시길 바랍니다.2 ) 애플힙과 하체 체지방 연소에 직빵인 덤벨 워킹 런지로, 양손에 덤벨을 들고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깊게 앉았다 일어납니다. 3 ) 등에 자극을 주어 숨은 군살을 정리하고 상체 라인을 살려주는 벤트 오버 덤벨 로우입니다. 무릎을 살짝 굽히고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덤벨을 골반 쪽으로 당겨주시면 됩니다.위 세 가지만 조합해서 루틴으로 돌려주셔도 땀이 꽤 흐르고 운동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12~15회씩 3~5셋트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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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섭취시 종류와 선택 그리고 추천
안녕하세요, 현재 하루에 찐고구마 60g을 드시고 계시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상당히 적은 편이긴 합니다..!감량도 좋지만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종류를 다채롭게 바꾸시는 것은 좋은 색각입니다. 체중 감량 볼륨에는 단호박, 아침 활력에는 사과, 종종 별미로는 감자를 섞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 추천드리는 단호박은 고구마보다는 칼로리가 절반 수준으로 나아서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압도적이랍니다. 양을 조금 더 늘려주셔도 부담이 없어서 감량 식단으로 괜찮습니다.2 ) 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많아서 장 건강에 좋지만, 과당이 있어서 저녁보다는 아침에 탄수화물 급원으로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감자는 고구마보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편이라서 다이어트 자체에는 불리한 편입니다. 그러나 포만감 지수가 높고 찐 감자를 차갑게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겨서 혈당 자극과 칼로리 흡수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매일 고구마만 드시면 질리기도 하고 대사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사과 반 쪽을, 점심 저녁에는 포만감이 큰 단호박, 고구마를 번갈아 가며 양을 늘려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영양소를 다양하게 채워주셔야 정체기 없이 건강하게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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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데요. 시작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결심하신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 지치기 마련이라, 돈 안들이고도 바로 실천하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1 ) 감량기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점점 빠지기 시작합니다 !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 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고구마, 현미,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 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300kcal정도로 드셔서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치솟게되는 혈당을 낮춰주는 가벼운 식후 운동(스텝퍼, 걷기, 실내 싸이클)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진답니다.위에 방법을 신경 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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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증량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의도치 않게 체중이 빠지고 어지러움과 생리불순까지 겹쳐서 많이 당황스럽고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몸이 지금 영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증상이니, 건강하게 체중 올리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증량을 위해서는 평소 드시던 칼로리에서 500kcal이상 증량을 권장드립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의 TDEE 기준에서 300kcal정도를 추가해서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식사량을 억지로 늘리시기보다는 하루 3끼 식사에서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을 추가해서 총3끼에 1~2회 간식(끼니 > 간식 > 끼니 이런식으로 3시간마다 보충을 권장드립니다)으로 나누어 드시면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간식으로는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한 줌(약 30g), 요거트에 바나나 1~2개or 찐 고구마, 모닝빵에 땅콩버터+딸기쨈+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추천드립니다. 우유에 미숫가루나 게이너같은 보충제도 좋아요.2 ) 단백질은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g을 고기, 생선, 계란 위주로 꾸준히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밥에 올리브유 1스푼을 섞거나 아보카도 1/2개를 챙겨주시면 배부름을 크게 느끼지 않고도 건강한 지방으로 자연스럽게 열량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3 ) 식단과 더불어 주 3~4회정도는 유튜브 맨몸 기능성 근력 홈트를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20분씩) 섭취한 영양분이 그저 지방으로 쌓이는 것이 아닌 근육으로 붙어서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하게 체중이 늘어날 것입니다.식사 직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으로 인해 밥을 덜 먹게 되니 물은 식간에 틈틈히 보충해주시어, 몸이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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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홍초를 먹게 되었는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시원한 홍초 한 잔은 정말 최고의 피로회복제죠 ! 어릴 때는 입에도 안 대던 새콤한 맛이 어른이 되고 운동 후에 유독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몸이 피로 해소를 위해서 유기산을 원한다는 증거랍니다. 요즘은 저당 제품도 잘 나와서 당류 걱정 없이 즐기기 참 좋은데요, 물론 운동하실 때 속이 따가우셨다면 마시는 타이밍과 농도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홍초는 식초 베이스라서 기본적으로 산도가 높아서, 운동으로 위산 분비가 촉진된 상태나 공복에 마시면 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저당이어도 너무 자주 드시거나 진하게 마시면 위장뿐만 아니라 치아 에나멜 손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운동중에는 되도록 맹물을 드시어, 홍초는 식사 후나 운동이 끝난 뒤 물이나 탄산수에 평소보다 훨씬 연하게 희석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주변에도 여름마다 홍초를 매일같이 타 드시는 마니아분들이 정말 많은데, 초기에 종종 농도 조절에 실패해서 속앓이를 하시곤 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물 비율을 더 늘려서 속 편하고 청량하게 건강을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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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벽에 식욕이 올라왔을때 참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양치, 가글 : 카레의 진한 여운을 매운 치약이나 가글로 씻어내보시길 바랍니다. 미각을 자극하는 향을 지우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2 ) 리스테린 필름 : 녹여먹는 리스테린 필름 한 장을 혀 위에 올리면, 강한 민트향이 입안을 순식간에 화하게 만들어서 식욕을 물리쳐 줍니다.3 ) 졸음 방지 매운껌 씹기 : 강한 매운맛과 멘톨 향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합니다. 껌을 씹는 저작 운동 자체가 뇌에 음식을 먹고 있다는 착각을 주어서 포만감을 유도합니다.4 ) 이클립스 무설탕 사탕 : 입이 심심하실 때 칼로리 부담 없는 무설탕 사탕을 천천히 녹여 드시길 바랍니다. 입안을 리프레시 하면서 달콤함까지 채울 수 있어서 야식 유혹을 넘기기 좋답니다.이 외에 치트키는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는 것입니다. 맹물로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에는 무가당 탄산수가 제격이더라구요. 탄산의 톡 쏘는 청량감과 가스가 위장을 일시적으로 든든하게 부풀려 줍니다.야식 유혹 꼭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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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심한 초5 남동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동생분이 채소와 과일을 일절 거부하고 라면을 자주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 심해져서 성장이 더뎌질 수 있으니 다양한 방법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채소의 형태를 최대한 숨기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볶음밥, 카레, 함박스테이크등에 채소를 믹서기로 완전하게 갈거나 아주 미세하게 다져 넣으면 골라내기도 어렵고, 자연스럽게 섭취를 할 수 있답니다.2 ) 그리고 생채소의 흐물거리거나 서각거리는 식감을 싫어하는 것일 수 있어서, 에어프라이어로 채소를 바삭하게 구워서 과자 같은 식감으로 호기심을 자극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성을 바꾸기 어렵다면 마시는 액상 과채 주스, 젤리 형태의 어린이 종합 영양제로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먼저 보충해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3 ) 동생이 평소 좋아하는 운동선수나 게임 캐릭터를 예로 들면서 멋지게 렙업하고 키가 크려면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또래 평균보다 성장이 다소 지연되는 편이라, 부모님과 상의해서 성장 클리닉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의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진단과 조언이 동생에게 강한 자극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동생을 걱정하는 누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편식을 고치고 건강하게 자라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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