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고파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가 고플경우 스트레스가 더 심해져서 무조건 참는 것보다는 똑똑하게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입맛을 돋구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닭가슴살 곤약 초계국수] 시각, 청각을 자극하는 시원한 메뉴랍니다. 살얼음이 든 새콤달콤한 육수에 아삭한 오이, 당근을 얹으면 눈이 즐겁고, 씹을 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스트레스를 날려준답니다. 곤약면을 사용해서 열량을 낮추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워 영양적으로도 우수합니다.[토마토 바질 그릭요거트볼] 조금 이색적인 메뉴입니다. 후각과 미각을 사로잡는 별미이며, 바질 페스토와 신선한 방울 토마토, 올리브유를 그릭요거트에 함께하면 지중해 요리가 완성이 됩니다. 요거트의 진한 촉감과 토마토의 식감이 맛이 좋고, 통곡물, 사워도우, 키토빵에 1~2장 발라드셔도 든든하실거에요.[두부면 야채 참치비빔국수] 매콤한 맛이 당기시면 이런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 칼로리가 낮은 두부면, 상추, 깻잎, 채썬 당근, 채썬 양배추, 채썬 오이을 저당 비빔장에 가볍게 비벼내주시고 위에 고명으로 참치캔과 삶은 달걀을 얹습니다. 영양은 가득하고 살찔 걱정은 덜어주는 시원한 영양 식단으로 오늘 식사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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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게있어서요~~~~
안녕하세요, 5달간 식단, 운동을 모두 챙기시며 치열하게 노력하셨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답답하고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염려 마세요. 열심히 노력해도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함께 돌파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점검 사항] 최우선으로 점검할 부분은 항상성과 대사 적응입니다. 인체는 빠른 변화를 거부하고 기존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요. 만약 적게 드시는 습관이 수개월간 지속되면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춰버리게 됩니다.. 현재 식단이 자신도 모르게 에너지를 아끼는 절전 모드를 유발했거나, 눈대중으로 계산해서 실질적인 칼로리 적자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1 ) 치팅 데이 대신 복합탄수화물 섭취량(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평소보다 50~100% 늘리셔서 몸을 속이는 리피드 데이를 가벼운 운동과 병행하셔서 대사율을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아예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져요..!)2 ) 운동 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매일 같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몸이 금방 적응해서,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르 추가하시거나 근육량을 늘리셔서 쉬는 동안에도 칼로리를 태우는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려야 합니다.3 ) 호르몬 불균형을 살펴봐야 합니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지방 복합체를 축적하고 수분을 머금게 만들어서 체중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하루 7~8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숙면을 확보하시는 것만으로도 막힌 체중이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체중계 변화가 없을 경우, 눈바디, 인바디 측정, 허리둘레를 재보시며 다방면으로 살이 빠지는지 체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정체기 극복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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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보충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챙겨드시는 콩밥, 두유 2팩, 찐달걀 3개는 좋은 베이스입니다. 이것만으로 대략 35g이상의 단백질을 챙겨주시는 셈인데요, 성인의 하루 권장 단백질량(몸무게 1kg 당 1.2~1.5g 기준)에는 조금 못 미칠 수 있어서 조금 더 보충해 주시면 좋곘습니다. 고기와 시판 단백질 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다른 대체 식품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활용하기 좋은 두부, 묵류가 있습니다. 일반 두부에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두부 과자, 면 대신 쓰는 두부면, 열량은 낮고 단백질이 많은 말린 도토리묵, 건두부를 용리해 활용하신다면 질리지 않고 든든히 드실 수 있겠습니다.2 ) 밥을 지으실 때 콩 외에 렌틸콩, 퀴노아, 카무트같은 고단백 곡물을 섞어서 잡곡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간식으로 쉽게 드실 수 있는 유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은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를 챙겨주시거나, 샐러드나 빵에 코티지치즈, 리코타치즈를 얹어드시면 고기 없이도 동물성 단백질을 채울 수 있땁니다.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황태채를 살짝 볶아서 간식처럼 드시거나, 구운 병아리콩, 검은콩, 호박씨,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를 수시로 집어 드시는 것도 일상에서 단백질을 꽉 채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단백질 건강하고 든든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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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이고 점심에 밥을 조금 먹었더니 단맛이 당겨서 건망고를 먹었습니다. 3조각인데 말린 과일은 다이어트에 최악인가요?
점심에 탄수화물(밥)을 적게 드셔서 몸이 에너지(당)를 달라고 싸인을 보낼 때 과자, 빵 대신 건망고 3조각을 선택하신 것은 현명한 차도였다 생각합니다.말린 과일이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악명이 높은 이유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줄어든 만큼 칼로리, 당도가 축적되어 과다 섭취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건망고는 인공 트랜스지방, 가공유지가 많은 과자나 빵 다르게 과일 고유의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습니다.운동 전에 섭취를 한 당질은 운동중에 근육의 주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전환되니, 3조각 정도로는 요요 현상이 오거나 다이어트를 망치지 않습니다. 적절한 당분 보급이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서 체지방 연소에 좋답니다.건망고의 적당한 1회 섭취량은 하루 20~30g으로, 일반적인 크키의 건망고 2~3조각(약 70~100kcal)이 이에 해당하니 이미 충분히 잘 드신 셈이랍니다.냉동실에 두고 과식하지 않도록 2~3조각씩만 꺼내서 드신다면 요요 걱정 없이 지속이 가능한 우수한 다이어트중 비상용 간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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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 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눈이 침침하고 피로하실 때는 시각 세포를 보호하고 혈행을 개선하는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섭취해주셔야 합니다.1 ) 망막의 황반 성분을 구성하는 루테인, 지아잔틴이 많은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같은 녹색 잎채소입니다. 이런 채소들은 자외선, 청색광으로 인한 눈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준답니다.2 )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된 블루베리, 아로니아, 가지같은 보라색 식품은 안구의 모세혈관 혈액 순환을 돕고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서 야간 시력 개선, 눈의 피로해소에 좋답니다.3 ) 건조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연어, 고등어, 꽁치, 삼치같은 등푸른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이 꼭 필요하며, 눈물층의 증발을 막아서 안구 건조증으로 인해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을 완화합니다.4 ) 여기에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 단호박, 결명자차를 함께하시면 각막을 보호하고 야맹증을 예방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계란 노른자의 아연 성분은 영양소들이 눈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줍니다.위에 음식들을 고려하시어,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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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같은 게 나와서 몹시 당혹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지방변이 나오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지방변은 신장보다는 췌장, 담도계, 소장 질환과 관련이 있습니다.정상적인 소화 과정에서 췌장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인 리파아제를 분비하고, 간, 담낭은 지방의 흡수를 돕는 담즙을 배출합니다. 만약 췌장염이나 췌장 기능 부전이 발생해서 리파아제 분비가 줄어들게되면, 분해하지 못한 지방이 그대로 대장을 거쳐서 배출되며 변에 기름방울이 섞이거나 거품이 많아지고 물에 뜨는 전형적인 지방변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그리고 소장의 흡수 장애나 담즙 분비 차단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근래 과하게 기름진 음식을 드셨다거나, 특정 다이어트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반면에 신장은 노폐물 여과를 담당하니, 소화, 지방 흡수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습니다. 며칠간 증상이 지속되었고 거품과 기름 성분이 눈에 띄게 늘어나셨다면, 일시적인 것이 아닌 췌담도계의 소화 효소 분비 저하를 체크하기 위해,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복부 초음파, CT, 혈액검사(췌장효소 수치 확인)을 통해 원인을 진단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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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개구리즙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니요.. 효과는 없을 것이며,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식약처에서 갑상선기능항진증에 정식으로 검증된 식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남편분께서 좋은 뜻으로 알아오셨겠지만, 갑상선 항진증은 갑상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맥박이 빨라지고 체중이 감소하며 심장과 대사에 무리를 주는 질환입니다. 이런 질환은 항갑상선제 복용으로 호르몬 수치를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개구리즙과 같은 고단백, 고지방 보양즙은 항진증으로 인해 민감해진 간, 신장에 대사적인 부담을 줄 수 있고, 정제되지 않은 성분이 약물 흡수를 방해하거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실제로 국내외 내분비내과 전문의들은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즙 종류가 약물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간 수치를 높일 수 있어서 절대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민간요법보다, 병원 처방 약을 구준히 복용하시고, 정기적인 피검사로 호르몬 수치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따님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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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서 피티를 시작한 운동 초보인데.. 피티 시작하고 살이 쪘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식에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 증가에 정말 속상하고 의욕이 꺾이셨을 것 같습니다.. 20kg이나 감량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운동까지 열심히 하며 식단을 지켜도 살이 찌니 배신감마저 드실 겁니다. 그러나 너무 낙담해서 운동을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은 운동으로 인한 신체 증상이며, 실제 지방이 찐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마운자로, 위고비 계열의 약물은 식욕을 강하게 억제하고 위에 음식물 배출을 늦춰서 체중을 빠르게 줄여주나, 단약 후에는 억제되었던 식욕과 대사율이 정상화되는 과정에 몸이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기게 합니다. 여기에 피티를 시작하시면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되자, 손상된 근육을 치유하기 위에 몸이 근육 내에 수분과 글리코겐을 대량으로 저장하면서 일시적으로 체중이 확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3kg의 정체는 살이 찐 것이 아닌 물 무게입니다.일주일에 3회 이상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고 계시다면 칼로리 과잉으로 지방이 쌓일 시간적 여유조차 없답니다. 지금은 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도기일 뿐이니, 체중계 숫자보다 눈바디와 체지방률, 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감량 추이를 보시면서 2~3주만 더 버텨보시길 바랄게요. 질문자님 루틴상 지방이 찔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몸이 적응하면 수분이 빠지며 다시 체중이 내려갈 것입니다. 조금만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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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을 먹고난 이후에 부글거려요.
안녕하세요, 유산균 섭취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명현반응과 전날 마신 알코올 영향이 겹쳤을 것으로 사료됩니다.장내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균형을 이루며 살고 있으며, 고함량의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갑자기 들어오면 기존에 자리를 잡고 있던 유해균과 격렬한 생존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유해균이 사멸하면서 가스를 배출해서 배가 부글거리고, 장내 삼투압 유동성이 빠르게 변하면서, 장벽이 수분을 과하게 분비해서 통증 없는 물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여기에 전날 드신 맥주가 장을 자극하고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기폭제 역을 해서 설사 횟수가 10회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증상은 유산균이 장내에 적응하고 균교대 현상이 안정되며 2~3일 이내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겠지만, 현재 유산균 균주가 질문자님의 체질과 맞지 않거나 균수가 과할 수 있어서, 며칠간 유산균 복용을 중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증상이 호전되신 후 다시 복용을 시작할 때는 식후에 드시거나, 기존 용량의 절반 이하로 줄여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만 합니다. 잦은 설사로 인해서 탈수 증상이 올 수 있으니, 이온음료,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수시로 섭취해주시어, 만약 3일 이상 물설사가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되면 장염, 소화기 질환일 수 있어서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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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구매해봤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입안에서 톡톡 튀는 맛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통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추출물이나 카르니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팝핑 캔디 형태로 제조되어 섭취의 재미와 맛을 더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체중 감량에 보조적이지만, 극적인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답니다..!(식단을 하시면 효과는 있습니다)중요 성분인 가르신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서 체지방 감소에 좋은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나, 어디까지나 적절한 식단 관리, 운동이 병행되었을 때 발휘되는 상호작용의 결과랍니다.다이소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 중요 성분의 함량이 전문 의약품이나 고가의 건강기능식품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게 설계되었을 수 있습니다. 가성비는 좋고 간식 대용으로 드시기에는 좋지만, 일일 권장 섭취량과 영양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이 높은지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래도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조제라 칼로리가 낮은 맛있는 간식을 드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섭취하시며, 규칙적인 식습관(정제탄수화물 절제)을 1순위로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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