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때문에 죽을 거 같아요.. 살려두시라요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달린 술이 이렇게 발목을 잡는군요.. 머리는 깨질 것 같고 속은 울렁거리셔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수분 보충] 당장 가장 필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 보충이 되겠습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몸속 수분이 바짝 말라버린 상태이기 때문이죠. 꿀물, 이온음료, 토마토주스를 권장드립니다. 꿀의 당분이 떨어진 혈당을 올리고, 수분이 알코올 분해를 빠르게 도와줄 것입니다.속을 풀어줄 최고의 숙취 해소 음식들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계란콩나물국, 두부북엇국 : 속을 충분히 달래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콩나물에 풍성한 아스파라긴산은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고, 북어의 메티오닌 성분은 지친 간을 보호를 해줍니다. 맑고 따뜻한 국물을 천천히 드시면 뒤집어진 위장은 차분하게 가라앉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2 ) 토마토 주스, 갈아만든 배 : 만약에 뜨거운 국물이 도저히 안넘어가신다면 토마토 주스나 갈아만든 배를 권장드립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간세포를 재생을 하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데 좋고, 배에 있는 당분과 수분도 알코올 성분을 빠르게 밀어내 줍니다.반면에 속이 허하다고 해서 짬뽕처럼 너무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피자처럼 기름진 음식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적으로는 속이 풀리는 착각이 드실 수 있으나, 이미 약해진 위를 더욱 자극해서 나중에 심한 구토, 복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되도록 수분, 당분, 그리고 아미노산을 채워주셔야 합니다.많이 힘드시겠지만, 약국이 가깝다면 숙취 해소제나 위장약을 꼭 챙겨 드시고,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움직임 자체가 힘드시면, 편의점에 비상 숙취해소 제품도 배달앱에서 주문 가능해서 참조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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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새로 구매를 하셨군요!오늘 새로 요리하신 닭볶음탕을 일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조리된 닭고기 요리는 밀폐 용기에 잘 담아서 냉장 보관하실 경우(물론 랩핑하셔서 냄비째로 보관하셔도 됩니다) 3~4일 정도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목요일부터 일요일 저녁까지는 약 3일 정도의 시간적인 간격이라 기간상으로는 충분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안전하고 신선하게 드시려면 올바른 보관법과 조리법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조리가 끝난 후 남은 닭볶음탕은 실온에 오래 방치하지 마시어, 뜨거운 열기가 어느정도 식은 직후 바로 깨끗한 밀폐 용기(냄비째, 랩핑도 괜찮아요)에 담아서 냉장고 깊숙한 안쪽에 보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냉장고 문 쪽보다는 안쪽 공간이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음식은 쉽게 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저녁에 꺼내어서 드실 때는 국물과 고기 속까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전체적으로 충분하게 데워서 드셔주셔야 합니다.완전하게 뜨거워지도록 푹 끓여내주시면, 혹시 모를 배탈이나 세균 번식 위험을 줄여서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이번에는 버리시는 일 없이, 일요일 저녁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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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어떻게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현재 신체 조건(175cm, 78kg)기준 기초대사량은 약 1,600kcal이며, 건강한 감량을 위한 하루 권장 섭취량은 1,600~1,800kcal가 적당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식단은 칼로리 제한에는 유리하지만, 단백질이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78kg 남성이 근손실을 막으려면 하루에 체중 1kg당 1.2~1.5g 즉 95kg~115k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제안하신 아침 요거트나 계란 2개(12g), 점심 일반식(25g), 저녁 쉐이크(25g)의 조합은 총 단백질이 약 62g에 불과해서 목표치보다는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해결을 위해서 두 가지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보완형]아침: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아침에 그릭요거트 100g과 삶은 계란 1개를 함게 드셔서 단백질을 18~25g정도 채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점심: 점심에 일반식은 밥을 150g정도로 줄여보시어 육류나 생선같이 단백질 반찬을 200g이상 섭취를 해주셔서 35~45g을 확보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저녁: 쉐이크(25g)에는 닭가슴살 100g을 추가를 해주시거나, 아예 고구마 100g과 닭가슴살(150~200g) 샐러드로 대체를 하셔서 단백질을 30~40g정도 채우시는 것이 포만감에 좋겠습니다.[고형식 중심형]아침에 오트밀 40g과 달걀 2개(단백질 17~20g), 점심에 현미밥 150g과, 살코기 위주 제육볶음 150~200g(단백질 35~50g), 저녁에 단호박 150g과 연어구이 150~200g(단백질 30~40g)을 섭취를 하는 구성입니다.이렇게 드시면 하루 약 최소 1,600~1,800kcal 정도를 유지하면서 단백질을 최소 90~100g이상 충분히 채워서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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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데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맞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는 것이 호르몬, 기초대사량 저하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라서 노력 부족이라며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중계 숫자는 늘어나는데 신기하게도 예전 옷이 그대로 맞은 현상에 이유가 있습니다.1] 몸에 맞춰 늘어난 것: 질문주신대로 옷이 몸에 맞춰서 늘어난 것이 맞답니다. 스판덱스같은 신축성 소재가 아니더라도 면이나 울 같은 대부분의 원단은 입고 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입는 사람의 체형에 맞게 서서히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나 체중이 늘어나면서 옷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지게 되면, 옷감도 그 압박을 견디면서 미세하게 늘어나서 주인의 바뀐 체형에 맞춰서 커지게 됩니다. 2] 지방의 성질: 또 다른 중요한 이유로는 지방의 말랑말랑한 성질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대신 체지방 비중이 높아지게 되는데, 지방은 단단한 근육에 비해서 부드럽고 압축이 정말 잘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체중은 늘었어도 옷을 입을 때 살들이 옷의 압박을 받아서 안쪽으로 쉽게 눌리고 분산이 되면서 생각보다는 옷이 쑥 잘 들어가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3] 나잇살의 분포 변화: 그리고 나잇살의 분포 변화도 한몫합니다. 나이가 들면 전신에 골고루 찌기보다는 주로 복부와 내장 지방 위주로 축적이 되고, 팔다리는 오히려 가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에 기존에 입으시던 옷들이 품이 넉넉한 상의거나 허리에 약간의 여유가 있는 디자인이었다면, 배가 조금 나오더라도 전체적인 핏은 여전히 잘 맞는 것처럼 느껴지는 착시 효과가 발생하게 된답니다.옷감도 주인에 맞춰서 유연하게 늘어나게 되고 새로 붙은 살들도 자리를 잘 잡아준 덕분이랍니다.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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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샐러드나 포케 레시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주재료로는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슬라이스 훈제연어 100g, 아보카도 반 개, 시판 샐러드용 채소 믹스 두 줌, 그리고 즉석 현미밥 또는 귀리밥 반 공기를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보카도가 없다면 아삭한 식감을 주는 오이 반 개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여기에 씹는 맛을 더해줄 스위트콘 2스푼, 방울토마토 3~4알을 반으로 잘라서 준비하시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도 풍성해집니다.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서 요리 초심자도 5분이면 완성할 수 있답니다. 큰 그릇을 준비하신 뒤,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 반 공기를 한 쪽에 먼저 깔아둡니다. 그 옆으로 깨끗하게 씻은 샐러드 채소를 풍성하게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한입 크기로 썬 훈제연어와 얇게 슬라이스한 아보카도와 오이를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재료들을 그릇에 색감별로 둘러 담으시어, 집에 있는 조미김이나 김가루를 살짝 곁들여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감칠맛이 살아나서 훨씬 맛있어집니다. 빈 공간에 방울토마토와 스위트콘을 얹어주시면 기본 베이스는 끝이 납니다.포케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소스인데, 다이어트용인 만큼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간장 2스푼, 식초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참기름 1스푼, 그리고 통깨를 살짝 섞어서 가벼운 간장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만약 매콤한 고소한 맛이 당기이면 칼로리가 낮은 하프 마요네즈 1스푼에 스리라차 소스 1스푼을 섞은 스리라차 마요 소스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준비된 소스를 포케 위에 골고루 뿌리신 뒤 가볍게 섞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현미, 귀리밥의 고소함, 연어의 부드러움, 채소의 아삭함이 어우러져서 매일 드셔도 질리지 않고 즐겁게 체중 조절을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포케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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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식후에 먹는 게 좋을까요, 식전에 먹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과일을 언제 드실지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챙겨 드시는 만큼 몸에 가장 좋은 타이밍을 찾고 싶으실 테니까요. 일반적인 건강 증진과 체중 관리가 목적이시면 식전이나 식사 사이인 식간이 좋으며, 혈당 조절이 필요하시거나 위가 약하시다면 식후 선택과 과일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풍성한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어서 본 식사 때 과식을 막아주고, 공복 상태라 비타민의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귤, 오렌지, 파인애플, 키위처럼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먹으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반면에 사과, 토마토, 바나나같은 과일은 식전에 가볍게 드시기 좋습니다.식후 디저트로서의 과일은 소화와 혈당면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이미 혈당이 올라간 상태인데, 이때 당분이 많고 흡수가 빠른 과일(수박, 포도)을 바로 섭취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날 수 있어요. 게다가 소화가 느린 단백질이나 지방 성분의 식사 뒤에 과일이 들어가면 위장에서 과일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발효가 되면서 가스가 차고 더부룩해지기도 합니다.소화 효소가 풍성한 파인애플이나 키위는 식후 소화에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사를 마치고 최소 2시간 뒤인 식간에 과일을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혈당과 소화 모두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과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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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뱃살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4월 말부터 지금까지 거의 19kg에 가까운 체중을 감량하신 점 정말 대단하십니다. 몸이 가벼워진게 당연할 만큼 엄청난 노력을 하셨네요. 하지만 예전같은 몸무게인데도, 유독 뱃살이 더욱 처진다거나 접히는듯 남아있는 이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 감량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피부 탄력이 체중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처짐 현상입니다.2 ) 하루 4~5시간에 달하는 과잉 운동량으로 인해서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도 많이 빠지면서 과거의 77kg 때보다는 현재 체지방률이 더욱 높은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같은 무게라도 몸이 더 탄력이 없고 늘어져 보이게 됩니다.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두부, 달걀, 닭가슴살처럼 식단에 신경 쓰신게 보이지만, 오리지널 코카콜라와 참깨 드레싱이라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오리지널 콜라와 당류는 인슐린을 자극해서 뱃살을 붙잡아두기 쉽고, 참깨 드레싱은 생각보다는 칼로리,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뱃살은 인체에서 가장 마지막에 빠지는 고집스러운 부위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운동 강도를 조금 조절해서 근손실을 막고, 콜라는 제로 음료로, 드레싱은 저칼로리로 바꾸면서 몸과 피부가 이런 무게에 적응할 시간을 최소 몇 달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마음에 조금 여유를 두시어, 조금만 더 건강한 방식으로 유지를 해주시면 피부 탄력이 회복되면서 원하시는 라인을 찾으실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를 이후로 인바디 같은 체성분 검사를 통해 근육량이나 체지방률의 변화도 직접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지방률은 되도록 15% 미만을 권장드리며, 하루 섭취량이 상당히 적은 편이라 이렇게 장기간으로 가시면 정체기가 오실 수 있고, 근육 위주로 빠지실 수 있습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 이상은 드시는 것이 좋지만, 갑자기 늘리시면 요요가 올 수 있어서 주당 150kcal씩 단백질 식품 위주로 늘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마시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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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다이어트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다이어트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건강하게 자라오신 세월이 있으신 만큼, 평생 유지해온 체형을 바꾸는 일은 어렵고 거대한 벽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마구 먹고 운동해서 건강한 체형이 되거나, 반대로 식단을 너무 조였다가 뇌가 비상사태를 선포해서 폭식으로 무너지는 것은 다이어트 입문자들이 겪는 시행착오이니 이 부분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포인트는 몸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지속이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체격이 컸던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극단적으로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면 몸은 굶주림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폭식을 유발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로 식단을 해야 할지 감이 안 잡이신다면, 현재 드시는 일반적인 종류는 유지를 하시되 양만 20~30%정도만 줄이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흰쌀밥, 면, 떡, 빵, 분식, 튀긴음식, 음료), 액상과당,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가공식품,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 해주시어, 배가 터질 것 같은 포만감이 아닌 기분이 좋은 적당함에서 숟가락을 놓는 연습이 우선입니다(식사 15~20분정도 유지를 해주셔야 뇌에서 포만 신호가 찾아오게 됩니다.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해보시길 바랄게요)살을 뺀다는 것은 식단이 7~9, 운동 1~3이라고 할 정도로 먹는 것이 절대적이랍니다. 이미 운동을 해보셨으니 체력은 있으실텐데, 운동은 먹기위해서 하는 것 보다는 근육을 지켜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생각을 전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서 심한 허기를 유발하는 고강도 운동보다, 하루 30~40분 가벼운 유산소(걷기, 싸이클, 스텝퍼)와 주 2~3회 정도 적당한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플랭크)이 좋습니다.우선 야식과, 정제탄수화물부터 멀리해보시는 습관으로 하나씩 교정을 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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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하루에 물을 어느정도마셔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하루 2L가 공식처럼 알려져 있으나, 사실 좀 더 정확하고 쉬운 계산법은 [자신의 몸무게(kg) x 30~33ml] 입니다.예시로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에 대략 1.8L에서 2L 정도의 수분이 필요한 경우랍니다. 그러나, 이 양을 전부 순수한 생수로만 채워야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매일 먹는 삼시세끼 밥과 국, 과일, 채소를 토해서도 이미 하루 필요한 수분의 20~40% 정도를 자연스럽게 섭취를 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평소에 식사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서 드시는 편이시라면, 평상시 순수하게 마시는 물은 하루에 종이컵 기준으로 7~8잔(약 1.5L)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매번 용량을 재가면서 마시기 번거로우시면 숫자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몸에서 느끼는 싸인을 체크하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좋은 지표는 화장실에서 확인하는 소변 색깔이 되겠습니다. 소변 색이 맥주처럼 진한 노란색을 띈다면 몸에 수분이 많이 부족하다는 싸인이니, 물을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 반대로 투명하고 맑은 연한 노란색(수선화 빛깔)은 띈다면 수분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만약에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소변이 아무 색도 없는 맹물처럼 계속 투명하게 나올경우, 몸이 과수분 상태라는 뜻이니 잠시 마시는 속도를 늦춰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포인트는 속도에 있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들이키시면 몸에 흡수가 되지 못하고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한두 모금씩 입안을 적시듯이 나누어서 속도를 조절하면서 마시는 것이(30분~90분 사이에 100~200ml씩이 좋슨비다) 세포까지 수분을 잘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책상 위에 대용량 텀블러를 두시어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자주 한모금씩 마시는 건강한 습관을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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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떨어트리고 당료에 좋은 운동?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뇨 환자에게 있어서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 현재 약을 복용하시면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계신 것은 혈당 관리에 정말 우수한 습관이지만, 여기에 몇 가지 변화를 주시면 수치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유산소 운동] 기존의 걷기 운동 강도를 조금 높여서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속보(빨리 걷기)로 전환을 해주시거나 5분걷기, 5분뛰기, 자전거 타기, 스텝퍼, 천국의계단, 로잉머신, 일립티컬, 수영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유산소 운동은 심폐의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 전반적인 당 대사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근력 운동] 여기에 더해서 당뇨 관리에 절대 빠질 수 없는 포인트는 바로 근력 운동이 되겠습니다. 인체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를 하는 곳이 바로 허벅지같은 큰 근육이기 때문이랍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육을 소모하는 운동과, 가벼운 덤벨이나 저항 밴드를 활용한 근력 운동을 주 2~3회 1회당 10분이상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매일 10분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하체 근육을 키우면 인슐린의 도움이 없어도 근육이 직접 포도당을 흡수하면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이에 더해서 몸의 긴장을 풀고 혈액 순환을 돕는 요가, 전신스트레칭같은 유연성 운동을 10분정도 마무리하시면 피로 회복과 부상 방지에도 좋답니다. 운동 타이밍은 되도록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시작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약물 복용 중이시므로 공복 상태의 운동은 되도록 저혈당 위험이 있어서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않고 주 4~5회 유산소, 주 2~3회 근력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가시면서 매일 30분씩 꾸준히 실천을 하신다면 한층 더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부상이 없고,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으로 진행하는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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