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이가 밥은 안먹고 군것질만 좋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4살 아이가 밥 대신 과자만 찾아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밥을 굶을까 안쓰러운 마음에 간식을 주게 되지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단호해질 필요가 있겠습니다.1 ) 간식 통제, 식사 시간 분리 : 많은 가정에서 실천하는 효과적인 대처법은 간식 통제와 식사 시간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밥을 거부할 때 과자를 주면 아이는 밥을 안 먹으면 맛있는 간식을 준다고 학습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식사 시간 30분이 지나면 밥을 다 먹지 않았더라도 되도록 식판을 바로 치우는 일관성이 필요하겠습니다. 한두 끼 아이가 밥을 잘 안먹거나 굶어서 건강에 바로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니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마음의 각오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간식 허용 : 간식은 밥을 잘 먹었을 때만 식간에 하루 1회 주도록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3 ) 흥미 유발 : 식사 시간 자체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 식기를 새로 준비하거나, 주먹밥을 만들 때 아이가 직접 재료를 섞어보게하는 등 요리 과정에 참여시키면 밥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답니다.처음 며칠은 아이가 과자를 달라면서 울고 떼를 쓸 수 있겠으나, 부모님이 흔들림 없이 규칙을 유지하신다면 아이도 나중에 진짜 배고픔을 느끼고 스스로 밥을 찾게 되겠습니다.마음이 급하시겠으나, 조금 여유를 가지시어 일관되게 대처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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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식량안보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후변화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래 식량안보를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안정적인 식량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최우선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의 고도화가 필수적이랍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밀 농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제한된 자원으로 최적의 수확량을 거두어들여서 지속이 가능한 생산을 돕습니다.더 나아가 식량 수입선의 다변화와 해외 농업 개발 투자가 시급하겠습니다. 소수 국가에 집중된 곡물 수입 구조는 지정학적 분쟁이나 특정 지역의 기후 재난에 상당히 취약해서, 수입국을 여러 대륙으로 분산하고 해외 식량 기지를 직접 구축해서 유사시 국내로 곡물을 안정적으로 들여올 수 있는 조달 네트워크를 꼭 확보를 해야만 합니다.그리고 가뭄이나 병충해에 강한 신품종 종자를 연구 개발해서 기후의 적응력을 높이고, 배양육이나 식용 곤충같이 단백질 대체 식품 산업을 제도적으로 지원해서 전통 농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만 합니다.국내 식량 비축 제도와 유통 인프라를 현대화해서 비상시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식량을 배급할 수 있는 국가 위기 대응 메뉴얼을 법제화하는 것이 미래 식량 주권을 지키는 강한 방패가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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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흑색변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대변은 우려하시는 흑색변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흑색변은 위나 십이지장같이 상부 위장관 출혈로 인해서 발생하고, 타르, 짜장면 소스처럼 정말 새까맣고 끈적이며 독한 냄새를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사진 속 대변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갈색과 짙은 녹갈색을 띄고 있어서, 이는 섭취하신 일반식과 샌드위치의 식재료나 소화 과정에서 분비되는 담즙의 정상적인 작용으로 인해서 자주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이랍니다.체중 감소나 심한 통증의 경고 증상이 전혀 없으시다면 위급하게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 번씩 발생하는 변비와 적은 배변량은 수분과 식이섬유 부족이나 장운동 저하에서 기인한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며, 당분간은 하루 체중 x 30~35ml정도의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식이섬유는 25~30g정도를 섭취하시면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저는 의사가 아니라서 전문적인 의료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대변이 숯처럼 완전히 까맣게 변하거나 뚜렷한 복통같이 평소와 다른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그때는 소화기 내과를 내원하셔서 진찰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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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에 7700?!!!!!!!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체지방 1kg을 감량하기 위해서 약 7,700kcal를 소비해야 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맞는 사실이랍니다. 순수 지방 1g은 9kcal이지만, 인체의 체지방은 수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1kg당 약 7,700kcal로 계산이 됩니다.한 달에 2kg을 감량하려면 총 15,400kcal를 덜 먹거나 더 써야만 하고, 이를 30일로 나누면 하루에 약 500kcal의 적자를 내야한다는 계산도 정확하겠습니다.질문자님의 유지 칼로리(TDEE)를 계산해보면, 기초대사량이 1,200kcal이시고 매일 3시간동안 22,000보 이상을 걷는 것은 활동량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걷는 속도와 체중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3시간 걷기는 대략 600~800kcal를 추가로 소모하게 됩니다. 소화에 쓰이는 에너지를 포함해서 활동 대사량 지수를 적용하게 되면 질문자님의 하루 유지 칼로리는 대략 1,900kcal에서 2,200kcal 사이가 될 것으로 추청됩니다.따라서 한 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하신다면,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를 1,400~1,600kcal 수준으로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이미 걷기를 통해서 활동량이 우수하시니, 섭취 칼로리를 억지로 너무 적게 줄이려고 무리하시기보다는 지금처럼 우수한 운동량을 꾸준히 유지하시면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 위우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시면, 목표하시는 체중 감량에 건강하고 안전하게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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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수 계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를 위한 1일 1식 식단에서 하루 순탄수화물을 100g 정도로 드시는 것은 체중 감량에 충분히 도움이 되는 좋은 방식입니다. 보통 엄격한 키토제닉 식단은 50g 이하를 권장드리지만, 하루 한 끼만 드시면서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신다면 100g의 순탄수화물도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를 돕기에 적절한 양이므로 무리해서 더 줄이실 필요는 없이 현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체중 변화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순탄수화물을 계산하는 정확한 방법은 질문주신 내용이 정확히 맞답니다!기본적으로 총 탄수화물에서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식이섬유를 빼서 계산하고, 대체당인 당알코올이 포함된 경우 계산법을 세분화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고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는 총 탄수화물에서 100% 전부 빼주시면 되겠습니다.하지만 말티톨, 자일리톨, 솔비톨같은 그 외의 당알코올들은 체내에서 조금 흡수되어 혈당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고 칼로리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총 탄수화물에서 절반인 2분의 1만 빼서 계산하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엄격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미 잘 알고 계신 계산법대로 식이섬유와 에리스리톨, 알룰로스는 전량 차감하시어, 나머지 기타 당알코올은 절반만 차감해서 하루 순탄수 100g 선에 맞춰서 식단을 꾸준히 구성해주신다면 요요 없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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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제가 다이어트를 항상 시도하면서 가장 무너질 것 같은 순간은 지친 하루 끝에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이랍니다. 퇴근 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억지로 헬스장에 가는 것도, 매일 퍽퍽한 닭가슴살과 맛없는 풀만 씹으며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의지력이 가장 가혹하게 시험받는 때는 바로 늦은 밤이라고 생각합니다..!낮 동안 완벽하게 식단과 운동을 해낸 날이라도, 밤 늦게 조용한 방에 앉아 있으면 어김없이 스트레스와 보상 심리가 고개를 들더라구요. 오늘 정말 고생했는데, 맥주 한캔에 닭꼬치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달콤한 자기합리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운동은 1시간만 꾹 버티면 끝나고, 낮의 식단도 식단대로 먹으면 되지만, 밤에 불쑥 찾아오는 식욕은 잠들기 직전까지 끝없이 저를 괴롭히곤 합니다. 배고픔을 억누르려 맹물을 들이키고 눈을 감을 때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참나 싶어서 어쩔때는 서글퍼지기도 합니다..가장 힘든 것은 단지 육체적인 배고픔이 아니었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음식으로 위로받지 못한다는 상실감, 그리고 매일 밤 자신과 벌이는 치열한 심리전이 다이어트를 외롭고 힘들게 만드는 진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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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식단과 운동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는 식단과 운동중에는 식단이 그래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80% 이상을 차지할 저도로 식단이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식단 80%, 운동 20%라고 강조하듯, 섭취 칼로리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고강도 운동을 해도 체중 감량으로 이어지기가 정말 어렵습니다.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부담을 최소화해서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점진적인 변화를 목표로 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의욕이 앞서서 무리한 절식을 시도할 경우에는 십중팔구 식이스트레스와 폭식으로 이어져서 요요 현상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무리한 식단표 대신 평소 일반식에서 밥의 양만 3분의 2로 줄이시고, 당분이 많은 음료를 보리차나 물,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제탄수화물, 야식, 술, 분식, 가공식품,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 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운동도 처음부터는 헬스장에서 무리하기보다는, 하루 1~2회, 식후 15~20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꾸준히 실천하기가 좋습니다.이런식으로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않는 선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정립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더해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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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메뉴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취생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한 현실적인 초간단 요리 메뉴와 참고하기 좋은 유튜버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스팸 김치볶음밥입니다.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김치와 스팸을 잘게 썰고, 파기름을 살짝 내어서 함께 볶아주시면 감칠맛이 폭발하는 우수한 한끼가 완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순두부 열라면이 있습니다. 매콤한 라면에 순두부 ㅁ반 모를 툭 넣고 끓이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포만감도 든든해져서 해장이나 야식으로 정말 우수합니다. 세 번째는 참치마요 덮밥입니다. 따뜻한 밥 위에 기름을 뺀 참치, 마요네즈, 간장, 그리고 스크램블 에그를 얹기만 하면 불을 거의 쓰지 않고도 빠르고 맛있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이런 현실적인 요리들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유튜브 채널도 함께 추천해 드립니다. 1분요리 뚝딱이형은 복잡한 과정 없이 시판 소스를 활용해서 쉽고 빠르게 식당 맛을 내는 가성비 레시피의 끝판왕입니다. 자취요리신은 채널 이름 그대로 자취생의 열악한 냉장고 사정을 꿰뚫어 보고, 최소한의 재료로 뚝딱 만드는 초간단 메뉴들을 재치 있게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하루한끼 채널은 편안한 영상미와 함께 계란, 식빵같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재료를 활용해서 정갈하고 쉬운 요리를 알려주어 요리 초보도 따라하기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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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반찬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녁이나 야심한 밤에 간단하게 반주를 곁들여주시거나 부담 없는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저칼로리 반찬 겸 안주 레시피 두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오이 크래미 초무침: 아삭하고 상큼한 맛이 좋은 오이 크래미 초무침입니다. 오이는 칼로리가 상당히 낮고 수분이 많아서 포만감을 주고, 크래미는 단백질을 보충해주어 다이어트 식재료로 우수합니다. 얇게 채 썬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물기를 꽉 짜신 뒤, 잘게 찢은 크래미와 함께 볼에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연겨자를 약간 섞은 소스를 버무려주시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톡 쏘는 맛이 맥주나 소주와도 정말 잘 어울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2) 들기름 구운 두부, 씻은 묵은지: 고소하고 속을 달래주는 고단백 메뉴입니다. 두부는 우수한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밤에 적당히 드셔도 소화에 부담이 적습니다. 팬에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시어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한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주시길 바랍니다. 볶음 김치 대신 염분을 줄이기 위해서 물에 깨끗하게 씻은 묵은지를 곁들여줍니다. 구운 두부 위에 아삭한 묵은지를 올려서 드시면 완벽하게 어울리며 건강한 야식이 되겠습니다.요리조차 부담되실경우 방울토마토, 닭가슴살 소시지, 스트링치즈, 삶은계란, 어린잎 채소를 저당 발사믹 소스와 버무리시거나, 곤약면에 쯔유, 또는 두부면에 참치, 야채를 넣고 저당 스리라차, 스윗칠리를 섞어서 김뿌려 드시는 것도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이런 식재료들을 구비해 두시면 언제든 가볍고 맛있는 힐링타임을 가지실 수 있겠습니다. 알려드린 레시피로 즐거운 야식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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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살은 없는 편인데 배만 살이 계속 쪄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오랜기간 변비와 가스로 고생하시면서 팔다리는 가늘고 배만 나오는 체형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체형은 장내 가스로 인한 팽만감과 복부 내장지방, 그리고 팔다리의 근육 부족이 함께 작용한 것입니다. 장 환경을 편안하게 달래면서 신체 균형을 맞추는 식단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장내 가스를 줄이면서 오래된 변비를 해결하시려면 장에 자극을 주지 않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식품은 키위랍니다. 키위는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성하면서도 장에서 가스를 거의 생성하지 않는 안전한 식품이랍니다. 수분을 충분히 머금어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오트밀(귀리)과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면에 양배추, 콩, 양파, 생마늘은 건강에는 좋지만 장에서 발효되면서 가스를 많이 유발하니 복부 팽만이 심할 때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300~500ml정도 마셔서 멈춰있는 장을 부드럽게 깨워주는 습관도 꼭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볼록한 복부의 내장지방을 줄이시려면 빵, 면, 달콤한 간식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야식, 술을 꼭 끊어주시어, 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같은 복합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채워주셔야 인슐린이 안정되면서 뱃살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동시에 팔다리에 살과 근육을 채워주시려면 흡수율이 높은 단백질이 필수랍니다. 소화 부담이 적은 두부, 계란, 흰살생선, 닭가슴살을 매 끼니 150~200g이상 챙겨드시길 바랍니다.물론 아무리 좋은 단백질 식단을 챙겨서 드시더라도, 가만히 있을 경우 팔다리에 근육이 붙지가 않습니다. 식단 관리와 함께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과 가벼운 덤벨(덤벨컬, 이지바 컬, 해머컬)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섭취한 영양분이 팔다리의 탄탄한 근육으로 자리를 잡고 뱃살은 들어가는 건강한 체형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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