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방법 뭐있을까요, 궁금 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스스로 평생 지킬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식이랍니다! 먼저 많이들 하시는 간헐적 단식은 체지방 감량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동안 먹는 16:8 방식이 일상생활에서 시작하기 수월합니다.(조금 힘드시면 처음에 14시간 공복, 10시간 식사도 괜찮습니다)여기서 식단에서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대체할 음식을 잘 활용해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면이 당기실 경우 두부면이나 곤약면을 활용해주시어, 요리를 하실 때는 통밀가루, 아몬드 가루, 오트밀 가루, 메밀가루를 쓰시면 탄수화물 부담을 어느정도 줄이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고구마, 단호박, 카무트, 엠버밀, 보리, 귀리, 현미가 있습니다)전체적인 식단은 매끼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섬유질(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버섯,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을 꼭 챙겨주시는 탄단지(2:3:5~3:3:4~3:4:3~4:3:3~4:4:2) 균형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방은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가 있습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밥 1.5공기 미만을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체중 x 1.6g내외를 권장드립니다. 지방은 최소 체중 x 1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이 요요가 없는 최소 권장 섭취량이 되겠습니다. 운동도 일상속에 실천을 해주시는 것이 좋은데, 질문하신 계단 오르기는 추천드리는 최고의 유산소 겸 하체 근력 운동이 되겠습니다. 평지를 걸을때보다 무려 2배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해서 짧은 시간안에 체지방을 태우기 좋답니다. 그러나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 올라갈 때만 계단을 이용하시고 내려오실때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이 외에 운동은 실내 싸이클, 스텝퍼, 슬로우 조깅, 일립티컬, 로잉머신, 인클라인 트레드밀, 천국의 계단, 수영, 줌바, 댄스다이어트 스피닝, 등산 같이 상당히 많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1회당 하루 1번 메인 식후 30분 뒤 20~30분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이 외에도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3ml범주의 수분 섭취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에게 맞는 대체 식단과 하루 20~30분의 계단 오르기를 꾸준히 습관으로만 만드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하고 가벼워질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길게 보고 시작하시는 다이어트는 정말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식단은 극단적으로 굶기보다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모든 술, 인스턴트(초가공식품), 야식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율을 80~90% 이상 높여주게 됩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 흰쌀밥, 면, 떡, 빵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보리밥,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교체를 하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100~130g내외(밥공기 기준 하루 1.5~2공기입니다)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2 ) 여기에 닭가슴살, 살코기, 두부, 달걀, 생선같이 다양한 단백질을 매끼 150~250g정도 챙겨주시어, 밥 양은 평소의 50%정도로 줄여주시고, 나물반찬을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분 채소 > 10분 지방/단백질 > 5분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가지는 채단탄 식사법을 적용하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4~1.6g 범주를 하루 3~4회 고루 나눠서 챙겨주시면 좋습니다.3 ) 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시기보다 주 4~5회 하루 30분씩 식후 30분 뒤에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관절에 부담이 적은 빠르게 걷기(산책)이나, 실내 자전거, 수영으로 기초 체력을 길러주시어, 2달차부터는 집에서 하실 수 있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맨몸근력운동, 타바타 운동을 주 2~3회 1회당 총 20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근육이 붙어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장기적으로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됩니다.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하루 물 체중 x 30~33ml 섭취까지 꼭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완벽하게보다 목표의 70~80%이라도 꾸준한 것이 정말 중요하니 하루쯤 실패하셔도 낙담하지 마시어 다음 끼니부터 다시 돌아가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잠잘때 올바른 자세와 표정으로 아침기상을 예쁘게 만들기
안녕하세요, 6시간 넘게 푹 잤는데도 몸이 쑤시고 미간에 주름이 잡혀있으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잠자는 자세와 표정은 밤새 인체와 피부에 그대로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건강과 미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침을 좀 더 바르고 개운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어머니가 지적하신 웅크리고 주무시는 버릇은 척추를 왜곡시키고 얼굴을 짓누러 주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좋은 자세는 하늘을 보고 곧게 누워서 자는 것인데, 여기서 낮은 베개를 베어서 목의 C자 곡선을 유지해주셔야 목주름도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2 ) 만약에 정면 자세가 어색해서 자꾸 몸을 웅크리시게 된다면 양 무릎 사이에 쿠션을 끼워보시길 바랍니다. 골반과 척추가 일직선으로 정렬되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펴지고 뒤척임이 줄어들게 됩니다.3 ) 아침 미간 주름은 낮 동안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가 자는 동안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방지를 위해서는 잠들기 전 1분만 투자해주셔서 안면 근육을 풀어주는 맛사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눈썹 앞머리와 미간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주시고, 아-에-이-오-우를 크게 해서 얼굴의 전체의 긴장을 덜어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베개 커버는 부드러운 소재(인견, 린넨-마, 듀라론, 시어서커)로 바꿔주시면 피부 마찰을 줄여서 주름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몸과 얼굴에 긴장을 빼시고 올바른 자세와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술 먹고 난 후 왜 밥이나 라면 등 탄수화물이 땡길까?
안녕하세요, 술 마신 당일 밤이나 다음날 유독 라면이나 밥이 당기시는 것에 이유가 있습니다. 간의 우선순위와 일시적인 저혈당 때문입니다.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통 술을 마시면 간은 알코올을 독소로 판단하고, 다른 일은 제쳐둔 채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온 힘을 쏟게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간이 원래 해야하는 중요한 임무인 포도당 합성과 방출기능이 잠시 마비가 됩니다. 결국에 피 속의 포도당 농도가 뚝 떨어지면서 인체는 일시적인 저혈당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에너지 공급이 끊긴 뇌는 비상 상황을 선포하면서 지금 당장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을 넣어라라는 강한 싸인을 보내게 됩니다. 그 저격 대상이 바로 흡수가 빠른 쌀밥, 면, 떡, 빵, 디저트, 음료수, 과자같은 탄수화물입니다. 그리고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수분과 나트륨(전해질)이 대량으로 배출이 되어서, 짭짤하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라면이 유독 치명적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술을 드시고 후에 라면, 밥이 땡기시는 것은 몸을 회복시키려는 세포들의 어쩌면 생존 싸인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허나 이때 유혹에 의해서 늦은 밤 너무 많은 과식을 하면 간, 위까지 큰 부담이 되니, 당분을 빠르게 채워주는 꿀물, 토마토주스, 초코우유, 이온음료로 몸을 달래주는 것이 좀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하는방법. 가르쳐주세요. 부탁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결심하셨군요! 그 뜨거운 열정을 응원드리며 고민이신 팔뚝, 허벅지, 뱃살을 탄탄하게 가꾸는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특정 부위만 골라서 살을 쫙 빼주는 방법은 없지만, 전체적인 방법을 줄이면서 해당 부위의 근육을 단련해서 라인을 예쁘게 디자인할 수는 있습니다.[영양] 시작을 꼭 해주셔야 할 것은 식단 관리입니다. 최우선으로 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술, 야식, 인스턴트(초가공식품)같은 식품을 멀리해주셔야 체지방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대신에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버섯, 해조류,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량만 건강하게 조절해주셔도 먼저 뱃살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간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과, 하루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팔뚝, 뱃살, 허벅지 관리에 유리합니다![운동] 부위별 탄력을 잡기 위해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 팔뚝은 맨몸으로 하는 벤치팁스나 가벼운 덤벨(1~4kg) 운동이 좋으며, 허벅지 밑 하체는 전신 칼로리 소모가 큰 스쿼트, 런지, 힙브릭지가 가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코어를 강화하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유산소 효과와 함께 탄탄한 복부를 만드는데 좋답니다. 근력운동은 주3회 1회당 20분이상 투자해주시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하루 한 번 식후 30분 뒤에 20~30분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일상에서 생활 습관 변화를 이어가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하루 체중 x 30ml에 가까운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부종을 막아주고,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안정시켜줍니다.위에 방법들을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원하시는 멋진 결과를 만나실 거에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과일은 과자보다 건강에 얼마나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과자를 멀리하시고 과일을 챙겨 드시는 습관은 몸을 위한 현명한 선택입니다.과자가 정제당, 트랜스지방, 인공첨가물이지만, 과일은 자연 식품이기도 하고 비타민, 미네랄이 많기 때문입니다.(물론 요즘 개량된 고당 지수 과일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두 간식의 차이는 식이섬유의 유무와 영양소의 질에 있습니다. 과자의 정제 설탕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렸다가 빠르게 떨어뜨려서 금방 다시 가짜 허기를 느끼게 하지만, 과일의 천연당은 식이섬유와 함께 흡수되면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줍니다.그리고 과일 속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수분과 칼륨은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허나 과자는 과한 나트륨, 당류, 가공유지로 혈관 건강을 위협하고 만성 염증을 유발하기 쉽답니다. 인공적인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자연 식품을 드시는 것 자체가 몸의 대사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큰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물론 과일도 과하게 드시면 과당 섭취량이 늘어나서 적당량 조절이 필요하지만(하루 150~200g이내), 과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몸에 유익한 장점이 더 많습니다.과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이클립스 뚜껑이 열려있었어요 먹어도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분명히 닫아두셨는데 열려 있어서 당황스러우셨을텐데, 크게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이클립스는 보통 수분 함량이 거의 없는 하드 캔디류 제품이라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가 번식하기 상당히 힘든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한 달 정도 뚜껑이 열려 있었다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아직 1년이나 넉넉히 남았고, 일반적인 실내 공간에 보관해주셨다면, 제품 자체가 상했을 가능성은 없답니다.물론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서 겉면이 약간 끈적해졌거나 강한 민트향이 조금 날아갔을 수는 있어요. 혹시모를 먼지가 조금 앉았을 수 있으니 외관상 변색이나 이물질이 없는지만 가볍게 확인해주시어, 겉을 털어내고 드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건강을 해칠 만한 성분 변화는 없으니 너무 걱정마시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6개월 아기가 먹을수 있는 과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생후 6개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은 부드럽고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사과, 배, 바나나, 아보카도가 대표적이랍니다. 처음 새로운 과일을 줄 때는 아기의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기 위해서 꼭 3일간의 간격을 두시고 한 가지씩만 먹여주셔야 안전합니다.사과와 배 처럼 단단한 과일은 껍질과 씨를 완전하게 제거하신 뒤 찜기에 푹 쪄서 믹서기로 곱게 갈아서 퓌레 형태로 주셔야 하며, 바나나와 아보카도는 유기농으로 잘 익은 부드러운 부분을 골라서 숟가락 뒷면으로 덩어리 없이 으깨어서 주시면 아기가 부드럽게 삼킬 수 있답니다. 만약에 아기가 이런 시기에 변비로 고생한다면 건 푸룬을 물에 불려서 삶은 뒤 갈아서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처음 시작하는 과일 섭취량은 하루 1~2티스푼(약 5~10g) 정도로 맛을 보여주는 수준이 적당하겠습니다. 아기가 뱉지 않고 잘 받아먹는다면 조금씩 양을 늘려서 1회에 10~30g씩 하루 1~2회 간식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6개월 아기는 여전히 분유, 모유가 주식이므로, 달콤한 과일 맛에 의존하게 되면서 메인 식사를 거부하지 않도록 꼭 이유식을 먹인 직후나 정해진 간식 시간에만 소량 급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고픈 상태에서 참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어트중에 배고픔 참는 것이 힘든 날이 있으시기 마련입니다. 이 부분이 사실 단순한 원리로 발현이 되는 것입니다. 운동량을 좀만 늘려서 무리해도 식욕이 터지기도하고, 평소 식사량이 적어도 식욕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두 가지를 잘 다스려 주시는 것이 일단 입터짐을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 제가 이론적으로 공부하고 직접 경험하면서 효과를 본 예방책을 소개해 드리고 이후에 해결책을 제안드리겠습니다.[예방책] 이런 상황에서 쉬운 예방책는 식사 순서를 재구성 하는 것입니다. 평소 식사에서 채단탄 식사법을 도입해 보시길 바랄게요. 식이섬유(나물반찬, 샐러드, 채소류)와 지방(샐러드에 포함된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을 먼저 5분간 배를 채워주시고 다음에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요거트, 치즈)을 10분간 든든히 드셔서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15분정도 지나게 되면 뇌는 에너지가 충분하다 느껴서 서서히 포만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때 5분정도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간단하게 챙겨주셔서 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하루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만 호르몬을 충분히 자극해서 자기전에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 전체 섭취량이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드시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식사량이 적으면 몸에서 허기 싸인을 계속 보내게 되니 식이스트레스가 쌓여 나중에 과식, 폭식이 도질 수 있답니다.[해결책] 씹는 욕구가 올라오실 경우 칼로리 부담이 없는 마른 김, 냉동블루베리, 동결건조 과일칩(사과, 연근도 좋아요),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 오징어 다리, 황태구이, 저염육포,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에 후무스 딥을 찍어서 200kcal 내외로 충분히 씹어 드시면 뇌의 저작 운동 욕구를 강제로 해소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절대 안 돼라는 강박은 보상 심리를 키우게 되더라구요. 정말 드시고 싶은 고칼로리 음식은 차라리 내일 아침 식사의 메인 메뉴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상 다음날 되면 이런 식욕이 아예 사라져서 드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칼로리 없는 해결책을 선호하시면 물 보다는 무가당 탄산수(대체감미료 없는 가향 탄산수도 괜찮습니다)를 300ml 이상 한 번에 드시는 방법도 있으며, 입안의 감각을 바로 바꿔주는 강한 민트향 양치질,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민트사탕, 졸음 방지 매운껌, 가글같은 행위는 식욕을 순간 잠재우게 됩니다.강한 허기는 10~15분이면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그 동안 다른 취미 생활, 좋아하시는 분야, 다른 업무로 주의를 환기시켜주시거나 위에 방법들을 활용하신다면 식욕을 어느정도 다스리고 속여 넘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점심 먹고 나면 식곤증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점심만 먹으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식곤증은 모든 직장인의 영원한 숙제죠.. 커피마저 통하지 않는 상태라면 이제는 직접 몸을 깨우고 호르몬을 조절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1 ) 점심 식단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짜장면이나 돈가스같이 정제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서 심한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점심을 단백질, 채소 위주로 조금 가볍게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오후의 상태가 눈에 띄게 달라지게 됩니다.2 ) 식후에는 자리에 앉기보다 15~20분간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서 햇볕을 쬐어보시길 바랍니다. 햇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뇌를 깨우는 세로토닌을 분비시켜서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3 ) 사무실 안에서 빠른 효과를 보시려면 냉각 자극과 지압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찬물로 세수를 하시거나 목 뒤에 시원한 물티슈를 대셔서 체온을 잠시 낮추시면 교강신경이 자극되어서 잠이 달아나게 됩니다.4 ) 관자놀이나 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곡(합곡혈)을 조금 아프실 정도로 3~5분간 꾹꾹 눌러주시는 것도 혈액순환을 도와서 뇌에 산소 공급을 해줍니다.만약에 이런 모든 노력에도 소용이 없으시면, 의자를 뒤로 기대어서 10~15분간의 짧은 낮잠(파워 냅)을 청해보시길 바랍니다.20분이 넘어가시면 깊은 잠에 빠져서 더 피곤해지니, 짧고 굵게 주무시고 일어나는 것이 커피 몇 잔보다 더 강한 피로 회복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