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2시에 두유랑 견과류를 맘껏 먹고 잠
안녕하세요, 밤늦게 두유와 견과류를 마음껏 드시고 곧장 잠자리에 드셨다면 속이 뒤집히는 느낌으로 고생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섬유질이 많아서 건강에 좋지만, 소화되는데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대표 식품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액체인 두유까지 다량 섭취하면서 위장이 가득 찬 상태로 누우시면, 소화 속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위산이 역류하거나 음식물이 정체되면서 메스꺼움과 복통을 유발하게 됩니다.따라서 밤에는 취침 전 최소 2~3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배가 너무 고프셔서 잠을 청하기 힘들때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은 음식을 소량만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이럴때는 속을 달래주는 따뜻한 물 한잔을 먼저 드시거나, 소화가 빠른 바나나 1/2개, 따뜻하게 데운 저지방 우유 반잔, 삶은달걀 1~2개, 자극이 없는 담백한 크래커 두세 조각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 다음번에도 이렇게 소화가 잘 되지 않으실경우 상체를 약간 높인 자세로 편하게 휴식을 취하시고, 따듯한 물을 천천히 한 모금씩 마시면서 속을 진정시켜 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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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인데 벌크업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으시다면 똑같은 방식으로 벌크업을 진행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장이 먼저 지쳐버리기 마련입니다.. 지금 겪고 계신 심한 방귀, 하루 7번의 화장실 방문은 우유의 유당과 과도한 단백질이 장에서 모두 흡수되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포인트는 장에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게 식단을 교체하시거나 소분 섭취에 있겠습니다. 우선 일반 우유와 유청 단백질(WPC) 보다는, 유당이 99% 제거된 분리유청단백질(WPI)을 메인으로 하시되, 식물성 단백질(ISP)까지 함께 두셔서 물이나 락토프리 우유에 타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계란은 충분히 드셔도 문제가 없으며, 살코기, 닭가슴살, 두부같이 가스를 덜 만드는 단백질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장이 버티질 못하니 하루 4~5끼니로 쪼개셔서 세 끼 메인에 두번은 간식으로 진행해서 소화관 부담을 낮추시는 것이 좋습니다.(3시간마다) 총칼로리는 TDEE+200~300kcal정도를 권장드립니다.탄수화물은 장을 자극하는 밀가루 대신 소화가 편한 쌀밥, 바나나같은 저FODMAP(장내 가스를 적게만드는 식품)유의 음식을 선택하시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인스턴트는 멀리하시길 바랄게요. 소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끼니를 3시간마다 쪼개주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0g정도 범주에서 지켜드시면 장 트러블을 줄이면서도 충분히 근육을 키우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벌크업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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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새우 먹는다면 주에 몇번 정도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크림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달콤 고소한 소스는 정말 참기 힘들죠.. 치킨과 다르게 기름진 느낌이 덜하고 속이 편안하시다니 다행입니다만, 주 3회 까지 드시는 것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새우 자체는 우수한 고단백 식품이라 소화가 잘될 수 있겠지만, 문제는 크림 새우의 조리 방식과 소스에 있답니다. 크림새우는 보통 두꺼운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바짝 튀겨내고, 소스의 주성분은 마요네즈와 설탕, 물엿입니다. 속은 편할지 몰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고칼로리와 높은 지방, 당류를 한 번에 많이 섭취를 하게 되는 경우랍니다.주 3회 섭취를 꼭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약간의 타협을 추천드립니다. 매번 시중에 파는 배달 음식을 드시기보다,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서 기름과 튀김옷을 줄여보시거나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셔서 소스를 직접 만들어 드시는 방식입니다.이런식으로 조리법만 조금 바꾸신다면 건가을 해치지 않으면서 주 3회씩 맛있는 크림새우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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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속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 왜 속이 좋지 않을까여?!
안녕하세요, 빈속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속이 아프고 쓰린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맞답니다..!공복 커피가 몸에 안 좋다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큰 원인이 바로 커피 속의 카페인과 산성 성분들 때문입니다. 카페인은 인체에서 음식을 소화할 때 나오는 강한 산성 액체인 위산 분비를 마구 촉진하는 역을 합니다. 원래는 위장 안에 소화할 음식물이 있을 때 위상이 나와야 정상인데, 텅 빈 속에 커피가 먼저 들어가버리면 위장을 보호해줄 방어벽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그래서 갈 곳 잃는 강한 위산이 위 점막(위의 내부 벽)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면서 속 쓰림, 통증, 메스꺼움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차가운 아이스 성질까지 더해지게 되면 민감한 위장 근육이 깜짝 놀라서 수축하면서 소화 불량이나 가벼운 경련을 일으켜서 속을 더 더부룩하게 만들 수 있어요.평소 위가 약하신 분들에겐 아침 공복 커피는 꼭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드셔야 할 상황이면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먼저 마시거나 바나나, 삶은달걀, 과일, 식빵 한 조각이라도 간단하게 챙겨드신 후에 커피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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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꿀팁 알려주세요,,, 식욕 폭발
안녕하세요, 배가 부른데도 자꾸만 음식이 당기는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면 뇌가 위기감을 느껴서 식욕 촉진 호르몬을 자주 뿜어내곤 하니 스스로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 겪고계신 부분은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적인 결핍, 스트레스로 인한 가짜 식욕으로 사료됩니다.1 ) 이럴 때는 음식을 드시기 전에 먼저 무가당 탄산수를 300~500ml이상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갈증을 허기짐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2 ) 그리고 음식을 향한 갈망을 깨뜨리기 위해서 곧바로 양치질을 하시거나,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졸음방지 매운껌, 가글을 해보시고, 좋아하시는 음악을 들으시며 10~15분간 가볍게 산책, 스트레칭, 또는 취미생활에 주의를 환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3 ) 평소에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계신지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가짜 허기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4 ) 그리고 하루에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위주의 식사인지, 칼로리를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챙겨드시는지, 단백질은 체중 x 1.6g에 가깝게 매일 섭취하고 계신지(고기, 계란, 생선), 물을 체중 x 30~33ml범주로 충분히 챙겨드시는지도 모두 체크해주시길 바랄게요.음식이 당기실 때 내가 진짜 배가 고픈걸까? 아니면 특정 음식만 생각나고, 스트레스 때문일까? 스스로 자문하는 습관도 꼭 체크해주시길 바랄게요.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가지셔서,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하나씩 교정해보신다면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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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도대체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3일간 닭고기, 돼지고기, 면, 샌드위치 다양하게 드셨네요!저녁 식사 후 바로 운동을 가셔야 하니 소화가 빠르면서 근육을 지켜줄 단백질 중심의 가벼운 식단이 제격이랍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근래 메뉴와 겹치지 않으면서 위에 부담없는 몇 가지 간편식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연어 참치 두부 포케는 어떠실까 합니다. 밥 대신 소화가 잘 되는 두부를 으깨어서 베이스로 깔고 신선한 연어나 참치를 채소와 챙겨주시면 단백질과 오메가3를 완벽하게 채울 수 있겠습니다.2 ) 기름기 적당한 소고기 부채살 버섯구이가 되겠습니다. 소고기를 버섯과 가볍게 구워서 드시면 풍부한 아미노산이 운동능력을 높이고 위장 부담을 낮춰주게 됩니다. 저당 발사믹 소스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추천드립니다.3 ) 오징어 숙회와 찐 브로콜리가 있습니다. 오징어는 고단백 저지방에 타우린이 많아서 피로 해소와 근육 성장에 좋고 조리도 상당히 간단합니다. 저당 초고추장 소스에 데친 두부까지 있으면 더욱 든든할 것입니다.탄수화물은 찐 고구마 1개 or 바나나 1개 or 보리/현미/귀리밥 반 공기정도로 보충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 저녁도 부상 없이 건강하게 운동 다녀오시길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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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협압의 원인이 비만인가요? 아니면. 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만은 고혈압을 유발하는 강력한 위험 인자중 하나가 맞지만, 유일한 원인은 아니랍니다.고혈압은 유전적인 가족력, 짜게 먹는 식습관, 만성적인 운동 부족, 과한 스트레스, 노화, 음주, 흡연같이 다양한 생활 습관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근래 체중이 빠르게 늘었다면 체내의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당뇨와 고혈압의 발병 위험이 동시에 높아질 수 있는 것은 사실이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운 증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흔하게 혈압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고혈압은 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립니다.물론 혈압이 순간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때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어지럼증은 고혈압뿐만 아니라 당뇨로 인한 혈당 수치 변화, 만성 피로, 스트레스같은 다른 원인일 수 있어요.되도록 몸의 신호를 증상만으로 섣불리 자가 진단하기보다, 우선 가까운 내과나 가정용 측정기를 통해서 혈압, 혈당을 정확하게 측정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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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식욕을 잘 이겨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보상심리로 식욕, 입터짐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사실 정말 단순 원리로 발현되는 것입니다. 운돌양을 좀만 늘려서 무리해도 식욕이 터질 수 있으며, 평소 식사량이 적어도 식욕이 터질 수 있겠습니다. 이 두가지를 잘 다스려 주시는 것이 일단 입터짐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예방책을 소개해 드리고 이후에 해결책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예방책] 이런 상황에서 쉬운 예방책은 식사 순서를 재구성 하는 것입니다. 평소 식사에서 채단탄 식사법을 도입해 보시길 바랄게요. 식이섬유(나물반찬, 샐러드, 채소류)와 지방(샐러드에 포함된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을 먼저 5분간 배를 채워주시고, 다음에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요거트, 치즈)를 10분간 든든히 드셔서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15분정도 지나게 되면 뇌는 에너지가 충분하다 느껴서 서서히 포만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여기서 5분간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간단하게 챙겨주셔서 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하루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만 호르몬을 충분히 자극해서 자기전에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 전체 섭취량이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드시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식사량이 적으면 몸에서 허기 싸인을 계속 보내서 식이스트레스가 쌓이니 나중에 폭식이 도질 수 있습니다.[해결책] 씹는 욕구가 폭발하실 경우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는 마른 김, 냉동블루베리, 동결건조 과일칩(사과, 연근도 좋습니다),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 오징어 다리, 황태구이, 저염 육포,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에 후무스 딥을 찍어서 200kcal 내외로 충분히 씹어 드시면 뇌의 저작 운동 욕구를 강제로 해소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절대 안돼, 절식같은 강박은 보상 심리를 키우게 됩니다. 정말 드시고 싶은 고칼로리 음식은 차라리 주 1회정도 치팅으로 예약해 두시길 바랄게요.칼로리 없는 해결책을 원하신다면 물 보다는 무가당 탄산수를 한번에 드시는 방법도 있으며, 입안의 감각을 바로 바꿔주는 강한 민트향 양치질,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민트 사탕, 졸음 방지 매운껌, 가글같은 행위는 식욕을 순간 잠재우게 됩니다.강한 허기는 10~15분이면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그 동안 다른 취미 생활, 좋아하는 분야로 주의를 환기시켜주시거나, 위에 방법들을 활용하시면 식욕을 어느정도 다스리고 속여서 넘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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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무슨 문제 잇는 걸까여ㅓ....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에 물이나 음료를 거의 안 드시는데도 갈증을 안 느끼신다니 걱정이 되실 만합니다.. 몸에 큰 병이 있으시기보다, 만성 탈수 상태에 몸이 적응해 버리셨거나, 평소에 식사를 통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체는 생각보다 영리해서 물이 적게 들어오는 환경이 오래 지속되면 갈증을 느끼는 감각 자체가 둔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한국인은 밥, 국, 반찬으로 일상 식사에서 상당량의 수분을 얻기 위해서 의외로 버틸만한 것일수도 있습니다.그러나 갈증이 없어서 몸에 수분이 충분하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부가 건조하다거나, 이유 없이 피곤하고, 두통이 자주 오거나, 소변색이 진한 노란색을 띈다면 몸이 물을 달라는 싸인일 수 있어요.커피도 반 잔만 드실 정도로 액체류 자체가 잘 안 당기시는 체질이실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의식적으로 하루에 한두 잔씩 물 양을 조금씩 늘려보셔서 최종 1L이상 목표를 잡아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수분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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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열매색깔별숙성정도별 영양성분이다른지..먹을때주의할것있는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 열매의 색상은 품종 차이보다 주로 숙성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그린올리브]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한 그린올리브는 과육이 단단하고, 쌉싸름한 맛을 내는 폴리페놀(올레오유로핀) 성분이 많아서 세포 손상을 막는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가 뛰어난 편입니다.[블랙올리브] 이에 반해 완전히 익은 후 수확한 블랙 올리브는 숙정되는 과정에서 지방 함량이 높아져서 고소한 맛이 강해지고, 혈관 건강에 유익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올레산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검은빛을 띄면서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도 함께 많아지게 된답니다.[주의할 점] 드실 때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생올리브의 강한 쓴맛을 빼기 위해서는 소금물에 절이는 과정을 거쳐서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고혈압이 있으신 분이나, 염분 조절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드시기 전 찬물에 가볍게 헹구거나 잠시 30분이상 침지해서 나트륨을 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더 나아가 몸에 좋은 성분이라도 기본적으로 지방 성분이라 열량이 높아서 하루 최대 10알 내외로 조절해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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