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요! 먹긴 먹어야하거든요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결심 응원하겠습니다!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를 부르니, 점심을 든든하고 제대로 챙겨드시겠다는 계획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계획하신 저녁메뉴는 영양 부분에 있어서 조금 보완해주시면 좋겠습니다.시중 제품들이 강조하는 독소 제거 효과는 어느정도 있겠지만, 마케팅 요인에 가깝긴합니다. 인체의 독소는 이미 간과 신장이 충분히 해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이토 음료과 밥 반공기 만으로는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과 필수 지방이 조금 부족합니다. 운동으로 달리기를 병행하실 예정이시면 근 손실을 막고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을 저녁식사에 꼭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밥 반 공기에 채소, 단백질을 챙겨주시는 식단은 공복감도 덜하고 지치지 않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달리기는 체지방을 태우고 심폐 기능을 올리는데 좋은 운동이니, 처음부터 무리하게 속도를 내시기보다 가볍게 걷다 뛰기를 반복하시는 인터벌 형태로 시작하셔서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시길 바랄게요.다이어트는 지치지 않아야 합니다. 든든한 단백질 섭취와 꾸준한 달리기를 해주셔서 건강하고 탄탄한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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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간단 요리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 시즌을 앞두시고 체중 감량을 시작하실 때는 굶기보다 영양적인 균형, 포만감을 챙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리 초보자분들도 실패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다이어터 사이에서 효과있는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밤 대신 두부를 활용한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일반 밥으로 만든 유부초밥이 약 500kcal인 반면, 시판 유부피에 물기를 꽉 짠 두부 1모(300g)을 으깨어서 채우시면 칼로리가 약 330kcal로 대폭 낮아지게 됩니다. 두부의 풍성한 식물성 단백질이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식사량 조절에 효과적입니다.2 ) 전자레인지로 2분만에 조리하는 오트밀 참치죽입니다. 레인지 전용 용기에 압착 오트밀 30g과 물 200ml을 붓고, 기름기를 뺀 참치캔 반 통(45g)과 국간장 0.5스푼을 넣어서 섞으신 후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주면 완성이 됩니다. 190kcal로 가벼우면서도 오트밀의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도와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으로 괜찮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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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질리지 않게 먹을 다이어트 음식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지면 입맛도 떨어지고 자꾸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나 빙수만 찾게 되죠.. 이럴 때 살 안 찌면서 입맛을 돋구는 다이어트 식단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달콤함 시원함을 챙겨줄 요거트 과일 볼은 어떠실까 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같은 과일을 올려주시고 알룰로스를 살짝 뿌려서 드시면 디저트를 먹는 듯한 만족감을 줍니다. 플레인 요거트도 괜찮습니다.2 ) 아삭하고 산뜻한 맛이 당기시면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미리 만드셔서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꺼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 바질을 챙기겨서 차갑게 드시면 좋습니다.3 ) 든든한 한 끼 식사가 필요하실 때는 불 없이 만드는 곤약 냉면이나 오이 탕탕이 닭가슴살 샐러드를 추천드립니다. 시판 냉면 육수에 곤약면과 오이, 삶은 달걀을 얹으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시원하게 드실 수 있으며, 방망이로 탕탕 친 오이에 닭가슴살과 새콤한 소스를 버무리시면 단백질까지 알차게 챙기실 수 있답니다.고소한 두부면 콩국수도 별미입니다. 시판 콩국물에 마트에서 파는 두부면만 말아서 드시면 불 없이도 시원한 여름철 맛있는 다이어트식이 완성됩니다.매일 번갈아 가며 시도해 보시면 더운 여름도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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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에 프로틴이얼마나 도움이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프로틴은 근육을 키울 때 근성장을 위해 흡수율 면에서는 꽤 효율적인 아이템입니다.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세포에는 약간의 상처가 나는데 여기서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상처를 메유면서 근육이 이전보다 더 크고 단단하게 자라나게 됩니다(근합성). 연구에 따르면 운동과 함께 단백질을 충분히 드셔주시면, 운동만 할 때보다 근육량 증가 효과가 30% 이상 촉진이 됩니다. 닭가슴살이나 계란으로 이 양을 다 채우기 어려울 때가 있어서 프로틴 파우더가 고효율 대체품이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포인트는 운동이 무조건 먼저라는 점입니다! 운동으로 근육을 건드리지 않고 프로틴만 드시면, 인체는 세포를 보수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서 이걸 근육으로 보내지를 않습니다. 그냥 일반 에너지로 쓰거나 남으면 지방으로 쌓아버리죠. 그러니까 운동 없는 프로틴은 어쩌면 비싼 칼로리 음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사둔게 아까우시다면 일주일에 2~3번 맨몸 스쿼트, 푸쉬업, 풀업같은 가벼운 홈트 20분정도 하시거나 유튜브 맨몸 기능성 근력운동, 타바타같은 운동을 하시고 보상처럼 한 잔씩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거울 속 몸이 조금씩 변하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시면, 이런 귀찮음도 금방 재미로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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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10kg 감량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무릎 부상으로 운동이 힘드신 상황이라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운동 없이 식단 조절만으로도 3개월간 10kg감량이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다이어트의 8~9할 이상은 식단인 만큼 정교하고 철저한 칼로리 제한이 받쳐준다면 운동 없이도 체중은 분명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시면 우려하시는 근손실은 어느정도 불가피 합니다.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매끼 닭가슴살, 두부, 달걀, 살코기, 생선같은 단백질을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g이상 충분히 섭취하시고 정제 탄수화물, 술, 야식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다행이 3개월에 10kg은 한 달 평균 3.3kg 감량으로, 몸에 극단적인 무리를 주는 속도가 아니라서, 피부 처짐이 나타날 확률은 낮답니다.하루 되도록 기초대사량 이상 섭취를 하시고 탄단지를 2:3:5~1:3:6으로 가져가시어, 하루 체중 x 33ml 이상 물을 섭취를 해주시면 피부 탄력을 지키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부상이나 수술 후 운동을 전혀 못하던 상황에서 식단 관리만으로도 두 자릿수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저도 이전에 운동하다 부상입고 6개월을 쉰 적이 있었는데 식단만으로 감량을 했습니다.지금은 무릎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시면서 저탄고지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16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도 꼭 병행해주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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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으로도 운동 효과 있을까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걷기운동은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하시는 아침 2~3천보는 체중 감량보다는 혈액 순환과 기초 대사량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시작 단계에 가깝답니다.시작하신지 며칠만에 1.5kg이 늘어나신 것은 지방이 아닌 일시적인 수분 정체 현상이라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갑자기 몸을 움직이시면 근육이 약간의 상처를 입고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몸이 수분을 많이 머금게 됩니다. 그리고 드시는 양이 너무 적으셔도 몸이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오히려 수분과 에너지를 붙잡아두려는 성향이 생기게 됩니다.실제 지방이 1.5kg이상 찌려면 단기간에 엄청난 과식을 해야해서, 현재의 변화는 체수분, 호르몬에 의한 정상적인 변화일 뿐이랍니다. 염려하지 마시어 걷는 보수를 조금씩 늘려보시길 바랄게요.몸이 운동에 적응하시면 머금었던 체수분이 다시 빠지면서 제대로 된 체중 감량 효과를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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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에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
안녕하세요, 외식을 줄이며 집밥을 지속하시다 보면 지속적인 메뉴로 인해 금방 지치기 쉽습니다.. 올여름 지친 입맛을 깨우고 수분과 영양을 채워줄 간단한 메뉴들을 권장드리겠습니다. 가스불 앞에서 서기 힘드신 날에는 훈제오리 월남쌈이 좋답니다. 파프리카, 오이, 깻잎같이 제철 채소를 가볍게 채 썰어서 훈제오리와 함께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드시면 비타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맛있는 영양 균형식이 된답니다.시원한 면 요리가 당기시면 일반 소면 대신에 토마토 바질 파스타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곁들인 초계국수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새콤한 육수는 더위로 떨어진 위산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합니다.시원한 국물이 필요하실 때는 시판 냉면 육수에 도토리묵과 아삭한 오이,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도토리묵사발을 추천드립니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갈증을 단번에 해소해 주니 야식으로도 부담이 없답니다.7~8월이 제철인 가지를 활용해서 두부와 함께 굴소스에 볶아내주시는 가지 두부덮밥은 소화 기관에 부담없는 맛있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색감과 식감이 다양한 메뉴들로 식탁을 채우신다면 건강과 식사의 즐거움을 모두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맛있는 요리 해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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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혈당조절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버님께서 근래 드신 술(당질이 높은 막걸리, 맥주)과 안주가 뒤늦게 인슐린 저항성을 자극해서 혈당이 잡히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겪고 계시는 두통, 불면, 몸의 찌뿌둥함은 전형적인 고혈당 증상이랍니다. 혈당 271은 식단 관리만으로 내리기엔 위험할 수 있어서, 이전과 다르게 이틀이 지나도 내리지 않는다면 병원을 꼭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식습관의 경우 말씀하신대로 흰쌀밥을 보리, 귀리, 현미같은 잡곡밥으로 바꾸시는 것이 혈당 상승을 늦추는데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잡곡도 탄수화물이니 식사량을 평소의 70% 정도로 조절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나물, 샐러드 같은 채소를 먼저 드시고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지방을 다음으로 드시어, 마지막에 잡곡밥을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데 좋겠습니다.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인 고당지수과일, 믹스커피, 떡, 빵, 과자, 디저트, 주스류는 꼭 피해주시어 물을 자주 드시게 해주시길 바랍니다.되도록 병원 방문을 권장드리며, 아버님의 혈당 개선이 빠르게 이루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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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얼굴에만 손을받치니 얼굴쏙들어감
안녕하세요, 한쪽으로만 턱을 괴시거나 얼굴을 기대는 습관을 가지신 분들은 주변에 생각보다 정말 많긴 합니다. 거울을 보실 때마다 특정 부위만 푹 꺼져보이고 얼굴 비대칭이 심해지신 것 같아 마음이 신경쓰이실 것 같습니다.실제로 손으로 얼굴을 지속해서 압박하시면 그 부위의 혈액 순환과 림프 흐름이 방해를 받아서 일시적으로 볼륨이 죽어보이거나 피부 탄력이 떨어질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턱관절의 균형까지 무너뜨려서 안면 비대칭을 유발하는 흔하고도 치명적인 나쁜 습관중에 하나입니다.수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이 공부를 하거나 모니터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손을 받치고 있다가, 뒤늦게 거울을 보고 깜짝 놀라서 후회하곤 합니다. 그러나 다행이 피부와 근육 조직은 스스로 회복하려는 힘이 있어서 지금부터라도 의식적으로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시면 서서히 원래의 균형감있는 얼굴을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되도록 책상이나 컴퓨터 모니터 옆에 얼굴에 손 대지 않기! 라고 적힌 메모지를 크게 붙여두고 자세를 바로잡아 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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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자주아파요 장트러블인데 이럴때는
안녕하세요, 유제품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닙니다. 요거트 속에 있는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장건강을 회복하는데 좋습니다.그러나 체질, 제품 종류에 따라 독이 되실 수 있습니다. 큰 원인은 우유 속에 포함된 유당성분 때문입니다. 평소에 유당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현재 장이 민감해진 상태시면, 유제품이 장을 자극해서 가스, 복통을 유발하고 화장실을 더 자주 가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시중에 파는 달콤한 요구르트, 요거트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 인공감미료가 많은데, 이런 당분들이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수분을 끌어당겨서 장을 더 출렁거리게 만들기도 합니다.현재같이 장이 민감하시면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요거트, 당분이 거의 없는 그릭 요거트를 골라서 소량만 드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드신 후 배가 더 부글거리거나 가스가 차신다면 장이 완전하게 가라앉을 때까지 유제품도 잠시 끊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당분간은 따뜻한 물, 보리차를 자주 드시면서 장을 진정시켜 주시어, 증상이 지속되면 과민성대장증후군 가능성도 있으니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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