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적고 포만감 있는.간식은???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무조건 참기보다 현명하고 체계적으로 식단을 잡아가시려는 부분은 정말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영양사로서 당분과 탄수화물은 낮고 포만감은 확실한 간식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구운 달걀, 삶은 달걀입니다. 순수 단백질(1개당 약 6g)이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당질은 거의 없습니다.2 ) 아삭한 식감이 당기실 때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파프리카, 당근, 샐러리스틱, 오이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은 살짝 찍어 드시면 맛과 포만감이 배가 됩니다.3 ) 크리미한 부드러움을 선호하시면 단백질, 칼슘, 유산균이 풍성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나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모듬 견과류 20g을 넣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씹는 맛과 고소함이 정말 좋습니다.입이 너무 심심하실 때는 당류가 없는 무가당 곤약 젤리, 조미하지 않고 바삭하게 구운 김, 스트링치즈, 방울토마토, 황태구이, 저염 육포, 서리태 볶음, 병아리콩 볶음 같은 자연 원물에 가까운 식품을 200kcal 정도 섭취를 권장드립니다.간식을 고르실 때는 영양성분표의 당류를 확인하는 습관만 더해주시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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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향 변비형 과대증이요 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관리를 다 하시는데도 증상이 반복되니 답답하시겠어요..! 살을 찌워야 하는 상황에서 양을 조금만 늘려도 가스와 변비가 생긴다면, 과민해진 장이 음식의 종류뿐만 아니라 늘어난 부피 자체에 큰 부담을 느끼기 때문입니다.현재 하루 15,000보 이상 걷는 것은 오히려 신체적 피로를 유발해서 교감신경을 더 활성화하고 장 운동을 더디게 만들 수 있어서, 운동량을 조금 줄여보시고 편안한 휴식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량을 늘리실 떄는 채소, 수분으로 부피를 키우시기보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은 지방을 식사에 챙기셔서 칼로리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해주셔야 장이 놀라지 않습니다.그리고 저포드맵을 철저히 지키시는데 가스가 가득 차시면 소장 내 세균 과다증식(SIBO)일 수 있으니, 병원 치료나 소화효소제 처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하루 빨리 속 편안한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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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형 기스형 과대증 ㅇ요 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1만 5천보를 걷고 저포드맵 식단까지 철저히 하시는데도 증상이 반복되니 정말 답답하고 지치실 것 같습니다. 살을 찌워야 하는 상황에서 양을 조금만 늘려도 장이 바로 반응해 버리니 더 괴오루실 거에요. 현재 장이 민감할 때는 음식의 부피를 늘리기보다 칼로리 밀도를 높이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식사량을 갑자기 늘리면 과민한 장이 늘어나면서 가스와 변비를 유발해서 기존 식사에 소화 부담이 적은 저포드맵 오일(올리브유)를 더해서 칼로리만 슬쩍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만 5천보의 과한 활동은 오히려 몸을 긴장시켜서 장 운동을 둔하게 만들 수 있어서, 활동량을 1만보 정도로 줄이고 온찜질로 긴장을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혼자 버티시기 힘드시면 장 운동 조절제같이 병원 처방 약의 도움을 받으시며 2~3주 간격으로 밥 한 숟가락씩 미세하게 양을 늘려가시길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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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은 어떤것을 모두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뜨끈한 뚝배기에 푹 고아낸 삼계탕은 보기만 해도 땀을 쏙 빼주며 지친 몸에 기력을 불어넣어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건강식입니다.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서 기력이 허해질 때는 이렇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으로 몸을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따듯한 성질의 닭고기에 인삼, 마늘을 넣고 고아낸 삼계탕으로,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데 좋답니다. 기력 회복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장어구이는 비타민A와 고품질 단백질이 풍성해서 활력을 빠르게 충전해 주며, 매콤하거나 담백하게 구워서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기에 제격이랍니다.시원한 음식을 찾으신다면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하고 고소한 콩국수나 살얼음을 띄운 새콤달콤한 육수에 닭고기를 찢어 넣은 초계국수를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피로 해소에 좋은 오리백숙이나, 여름 제철을 맞아서 살이 오른 담백한 민어탕도 우수한 건강식이 되겠습니다.뜨거운 음식으로 이열치열 몸을 데우거나 시원한 면 요리로 갈증을 해소하시면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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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한달에 몇번까지 먹는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족의 건강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영양적으로 권장하는 라면 섭취 횟수는 한달에 1~2회 정도이며, 일주일에 1번까지는 조리법만 조금 조절해주시면 별 무리가 없겠습니다.그러나 주 2~3회 이상 상습적으로 드시기 시작하면 확실히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라면의 가장 큰 문제가 과잉 나트륨, 가공유지, 그리고 영양 불균형입니다. 실제 의학 연구를 보면 주 2회 이상 라면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같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약 68%나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나 국물까지 다 마실경우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한 끼에 초과하게 되니 혈관과 신장에 큰 무리를 주게 됩니다.되도록 일주일에 1번을 마지노선으로 정하시되, 라면을 끓이실 때 스프를 반으로 줄이시거나, 대파, 계란, 두부, 양파, 청경채, 숙추, 버섯같이 단백질, 야채를 충분히 넣어 영양 균형을 맞추며, 국물은 최대한 남기는 방식으로 건강한 타협점을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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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나서 찬 음식을 먹지말라는 얘기는 들은거같은데 맞는 말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기를 드신 뒤 찬 음식을 피하라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일리가 있습니다! 삼겹살처럼 기름진 음식을 드신 직후 찬 음료를 마시면 위장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는데, 여기서 돼지고기의 동물성 지방이 위장 안에서 굳으면서 소화 효소가 기름기를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리고 갑자기 냉기가 장을 자극하게 되면 장 근육이 과하게 수축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수분이 미쳐 장에 흡수되지 못하고 밀려 내려가면서 심한 설사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키위의 강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기름진 고기로 이미 스트레스를 받은 장을 더 자극했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밤새 잠을 못 잘 정도로 증상이 심했다면, 소화 불량이나 음식 궁합의 문제를 넘어서 고기, 주스의 위생 상태로 인한 급성 장염일 수 있어요.이럴 경우 차가운 음식은 당분간 멀리하시고 따뜻한 보리차, 이온음료를 드시면서 수분을 보충해 주시고, 탈수 증상이 있거나 설사가 지속되시면 꼭 내과에 방문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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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임 완화 하는 방법 알려주세뇨...?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병원에 다녀오셔도 그때뿐이라니 매번 속 쓰릴 때마다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짜고 매운 음식은 위 점막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일단 속이 쓰리실 때 가장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계속 드셔서 위산을 희석하는 것입니다. 약국에서 쉽게살 수 있는 겔 형태의 짜 드시는 제산제(개비스콘, 알마겔)는 위산을 중화하고 위벽을 감싸주어서 빠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니 상시 구비해주시길 바랍니다!평소 챙겨 드시면 좋은 음식으로는 양배추, 바나나를 추천드립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손상된 위를 치료하고 보호해주며, 바나나는 자극이 없는 알칼리성 식품이라 천연 제산제 역을 합니다. 끈적한 뮤신 성분이 있는 마도 위벽 보호에 정말 좋답니다.병원 약이 일시적이었던 것은 결국에 생활 습관의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을 완전히 끊기 어려우시면 식전 달걀찜, 두부, 무가당 요플레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위를 코팅해주신 뒤 드시고, 식후 2~3시간 안에는 절대로 눕지 않는 습관을 지녀보시길 바랍니다.위산 역류를 막아주어 장기적으로는 속이 편해지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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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브로콜리랑 방울토마토를 간식으로 먹었을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수화물을 줄이시려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 매일 챙겨 드시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는 최고의 건강 간식이랍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혈관 건강과 항산화에 좋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판은 면역력 강화와 세포 보호를 돕습니다. 비타민C와 식이섬유도 풍성해서 피부 미용, 변비 예방, 포만감 유지에도 정말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밥을 아예 안 드시는 극단적인 식단은 장기적으로 우려됩니다.. 인체와 뇌의 필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무기력증이나 요요가 찾아올 수 있어요. 게다가 제육 볶음 양념에는 의외로 설탕과 나트륨이 많아서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은 보람이 조금 줄어들 수 있어요.채소 간식은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으며, 점심에 현미밥, 고구마, 잡곡밥, 보리,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70~100g정도 곁들여서 지속 가능한 식단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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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될 때 직빵인 해결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화도 안 되고 배에 가스까지 차는데 화장실도 못 가시면 정말 온종일 무기력하고 괴롭죠... 소화제나 유산균도 안 듣고 변비약은 설사 때문에 부담스러우셨다면, 부작용 없이 위와 장을 직접 깨우는 3단계 응급 처치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최우선으로 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합곡혈을 3~5분간 강하게 지압해주시면서, 명치 아래부터,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맛사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리적으로 장에 찬 가스를 이동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이랍니다.2 ) 다음으로 위장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 따뜻한 매실차,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셔줍니다. 매실의 유기산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3 ) 가볍게 제자리걸음을 하시거나 요가의 고양이 자세(엎드려서 척추를 늘리는 자세)를 취해주시면, 멈춰있던 장의 연동 운동이 자극 받아서 가스와 변을 배출하는데 즉효랍니다.약 대신 몸의 순환을 물리적으로 도와주는 이런 루틴으로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보시길 바랍니다.소화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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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먹고 발생한 숙취를 가장 신속히 해소할수 있는방법
안녕하세요, 중요한 일을 앞두시고 숙취가 찾아오면 정말 난감하죠... 오늘 체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수분, 당분, 아미노산 세 가지를 신속하게 보충해주셔야 합니다.알코올은 강한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일으키고 간의 포도당 합성을 방해해서 저혈당과 심한 피로감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1 )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이나 이온 음료를 충분히 마셔서 혈류량을 확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2 ) 여기에 꿀물이나 토마토 주스에 소금을 약간 타서 곁들여주시면 뇌에 에너지가 빠르게 충전되어서 두통과 무기력증이 완화됩니다.3 ) 아침 식사는 거르지 마시고 아스파라긴산이 풍성한 콩나물계란국이나 두부황태국같은 맑은 국물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미노산이 숙취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르를 빠르게 분해하고, 따뜻한 국물이 혈액 순환을 도와서 노폐물을 배출해 주기 때문입니다.당장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고카페인 음료를 마시면 탈수가 심해지니 피하시어, 약국에서 앰플형태의 간 해독제를 사서 복용하시는 것도 빠른 회복에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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