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 잘 안오는데 원두커피를 오전에 한 잔 정도 마시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원두커피 연하게, 적당히 드신다면 갱년기 여성의 신체, 정신적 활력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원두커피 효능]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서 오전의 각성도를 높이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면서,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에너지 소비를 도와줍니다. 원두에 있는 클로로겐산과같은 항산화 물질은 체내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해줍니다.[뼈 건강] 우려하시는 뼈 건강의 경우, 카페인이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배출을 미세하게 촉진하는 것은 사실이겠으나, 하루 3잔 이상의 고농도 섭취시에 주로 해당된답니다. 하루 한 잔 정도를 연하게 마시면서 평소 칼슘,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한다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적답니다.오후 섭취시 발생하는 수면 장애 문제를 오전 섭취로 해결해서 밤사이 신체 회복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근래 커피가 당기는 현상이 신진대사가 잠깐 저하가 되었거나, 항산화 성분이 필요한 시기에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원두커피를 식사 후에 연하게 드시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 각성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공복에 드시면 위를 자극하니, 가벼운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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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닭가슴살 올바르게 해동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 닭가슴살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며 식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리 전날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녹이는 냉장 해동을 거치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냉장 해동은 빠른 온도 변화에 따른 드립 현상(육즙이 나오는 상태)을 방지해서 고기가 퍽퍽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데요, 만약에 시간이 촉박해서 전자레인지를 바로 활용해주셔야 한다면, 냉동 상태 그대로 가열하시기 보다, 해동 모드를 먼저 사용하셔서 결빙된 부위를 조금 녹여주는 것이 좋습니다(3~5분)[주의할 점] 수분관리입니다. 닭가슴살을 내열 용기에 담으신 뒤 소량의 물을 약간 뿌리시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덮어 가열해주시면 수분 증발을 막아서 더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길게 돌리시기보다는 30초에서 1분 단위로 끊어서 상태를 확인해서 뒤집어 주시는 것이 열을 균일하게 전달하는데 효과적입니다.상온 해동은 미생물 번식과 식중독 위험이 커서 지양하셔야 하며, 되도록 전날 냉장 해동을 마친 상태에서 포장지를 약간 까서 공기를 통하게 하고, 짧게 데워내는 방식이 위생, 맛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조리가 끝난 후에도 약 1분정도 그대로 두는 레스팅 과정을 거치면 잔열이 내부까지 고르게 퍼져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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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와 중상급자 근육량 성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초보자, 중상급자 근성장 속도는 신체의 적응도와 유전적인 한계치에 따라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게 된답니다.[초보자]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신경계의 발달과 호르몬 반응이 오르는 시기나, 체지방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약간 칼러리 제한을 두더라도 한 달에 대략 0.8kg~1.2kg 사이의 골격근량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신체가 새로운 자극에 대해 효율적인 단백질 합성 기전을 가동하는 신입생 효과 덕분입니다.[중상급자] 이미 상당한 근육량을 보유한 중상급자는 근성장 효율이 생리학적으로 낮아져 충분한 영양 섭취와 고강도 훈련을 병행하더라도 한 달에 약 0.2~0.5kg 수준의 성장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상급자로 갈수록 그 폭은 더욱 줄어들게 됩니다.운동 후 발생하는 지연성 근육통(DOMS, 덤스현상)이 근성장의 척도는 아닙니다. 근육 성장에 있어서 포인트는 가해지는 기계적인 긴장과 점진적인 과부하에 있고, 매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방식은 중추신경계의 피로를 가중시키며 회북 주기를 늦춰서 장기적인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통증은 새로운 자극에 대한 기준이지만, 통증이 없어서 근육이 자라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팔을 못 들 정도 과한 통증보다 지난주보다 조금이라도 더 무거운 무게를 들거나 더 많은 횟수를 수행했는지와 같은 수행 능력 기준, 루틴(볼륨)에 포커스를 두시는 것이 운동생리학적으로 효율적인 방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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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먹을때 자꾸 목이 매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중에 목이 메는 증상(연하곤란)으로 불편함이 크시겠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이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시게 되면 노화, 스트레스로 인해서 침 분비량이 줄었거나, 식도 근육의 탄력이 약해진 것일 수 있습니다. 조언을 드리면, 국, 물을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목이 메어서 물, 국물로 음식을 강제로 씻어 넘기는 습관은 좋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씹는, 저작 작용을 소홀하게 만들고 위액을 희석해서 소화 속도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식사 요령에 대해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조리법: 너무 마른 반찬보다, 찜, 조리, 소스가 있는 부드러운 형태의 음식을 권장드립니다.2 ) 식전물: 식사 15분전에 200~300ml의 물로 입안과 식도를 미리 적셔주면 음식물이 더 매끄럽게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3 ) 씹기: 침은 최고의 윤활제입니다. 평소보다 1.5배 더 많이 씹으셔서(20~30회 이상) 음식물을 충분히 분해하신 후 넘겨주시길 바랍니다.4 ) 자세교정: 허리를 곧게 펴고 식사를 해주셔야 식도가 눌리지 않고 음식물이 잘 통과가 됩니다.만약에 음식을 삼키실 때 통증이 있거나, 수분기가 있는 음식조차 넘기기 힘들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면 역류성 식도염,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니 이럴 경우는 병원을 방문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목 메임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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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먹기 머가 제일 맛있고 힐링이될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간식 선택이 고민인 마음 이해갑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짭짤한 과자는 유혹적이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피부 염증을 유발하기 쉽기도 하죠.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 드립니다.그릭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조합이 있습니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건강을 도와서 면역력을 높여주고, 블루베리는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시원한 식감을 주니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피부 속 염증을 다스려 줍니다. 여기에 알룰로스를 약간 곁들이면 살찔 걱정 없는 맛있는 디저트가 된답니다.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과자 대신 볶은 병아리콩과 아몬드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견과류의 비타민E는 아토피 피부의 장벽 강화에도 좋죠. 입안이 심심하실 경우 수분감이 많은 당근, 파프리카 스틱을 고소한 후무스에 찍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채소의 비타민과 콩의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느긋한 휴식이 필요하시면, 카카오 80% 이상의 다크 초콜릿 1~2조각과 따뜻한 루이보스 차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다크초콜릿의 폴리페놀은 항산화 효과가 좋고,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차는 피부 자극 없이 심신을 안정시켜 줍니다.가공식품 과자, 디저트, 가당음료대신, 건강한 메뉴들로 힐링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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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시 최대 심박수에서 50프로정도로 뛰었을시 지방연소량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최대 심박수의 50% 강도는 저강도 유산소 영역(Zone 1~2)으로, 인체 에너지 대사 시스템이 산소를 충분히 활용해서 지방 산화 비율을 끌어올리는 구간입니다. 고강도 운동시에는 빠른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 탄수화물(글리코겐) 의존도가 높지만, 저강도에 있어서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지방산을 주연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활성화 된답니다. 섭취 칼로리가 충분하더라도 운동 중에 연소되는 주체는 지방이 만답니다. 물론 하루 전체 칼로리 적자가 없다면 운동 중 연소된 지방이 식사 후 다시 체내에 저장되니 장기적인 체지방량 감소는 일어나지 않는답니다.이 강도로 30분~60분정도 운동할 경우, 개인의 체중, 신진대사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약 15~25g 내외의 순수 지방이 연소될 것입니다. 지방은 1g당 약 9kcal를 내고, 저강도에서는 전체 소모 칼로리의 약 60~70%가 지방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랍니다. 소모 절대량은 적지만 피로도가 낮아 장기간 수행시 지방 대사 능력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입니다.인바디 수치와 관련해서 근육량이 늘어나게 되면 전체 체중(분모) 대비 지방량(분자)의 비율인 체지방률은 하락하게 됩니다. 수치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며, 만약 체지방량(kg)이 변하지 않았다면 실제 지방 제거가 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초보자의 경우 근육 성장과 지방 연소가 모두 일어나는 상승 다이어트가 가능해서, 체지방량(kg) 수치가 함께 줄어드는지를 확인해서 실질적인 지방 컷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답니다. 체지방률만 떨어지고 체지방량이 그대로라면 체격이 커진 것일 뿐, 데피니션이 살아나는 지방 컷팅과는 거리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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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고밀도 콜레스테롤 40mg/dL이상, 중성지방 150mg/dL 미만, 저밀도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으로 지질 대사가 정상 범위 내에서 상당히 이상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지속하기 위한 예방적인 식단 관리로는 혈관 노화를 늦추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음식] 1)수용성 섬유질과 2)불포화지방산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과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에 있는 수용성 섬유질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산을 흡착해서 배설시켜서 LDL 콜레스테롤 수치 유지에 기여를 해줍니다. 그리고 고등어, 삼치같은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는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혈행을 개선하니 주 2~3회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조리시에는 가공유지, 산패된 기름, 씨앗 기름, 트랜스지방을 피하시고,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유를 활용하시어, 양파의 퀘르세틴,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벽을 청소하고 탄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니 평소에 한식 반찬으로 충분히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항산화 성분이 많은 아몬드, 호두를 하루 30g이하로 챙겨주시어, 흰 쌀밥,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알코올도 제한해서 빠른 혈당 상승을 막는 것이 중성지방 수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습니다.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자연식품에 가깝게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은 향후 심혈관 질환 예방에 충분한 방어책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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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계란 먹는게 그렇게 몸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식단으로 삶은 계란 2개, 무가당 두유 조합은 건강 관리, 체중 조절면에서 좋은 선택입니다.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불릴 만큼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아침에 섭취하는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점심, 저녁의 과식을 자연스럽게 예방하는 역을 합니다. 3~4kg 체중 감량은 운동 없이도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와 액상 과당(음료수) 절제만으로 이뤄낸 결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혈당 조절면에서도 계란은 탄수화물 위주 식단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콜레스테롤의 경우, 예전에는 계란 노른자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최근 학계에서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이랍니다.계란 속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하고 배출을 도와줍니다. 여기에 무가당 두유로 식물성 단백질, 이소플라본까지 모두 균형있게 보충하고 계시니 ,현재 루틴은 혈관 건강, 체성분 개선에 최적화된 방식이라 보셔도 되겠습니다.지금처럼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앞으로 더더욱 안정적인 건강 수치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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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빼는 법 알려주세요 너무 안 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유독 팔뚝살만 빠지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특정 부위 지방은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의 불균형, 해당 부위의 혈액과 림프 순환 저하가 주 원인이기도 합니다. 팔은 활동량이 적으면 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는 안전지대로 인식되어 살이 잘 붙고 가장 늦게 빠지는 경향이 있답니다.1 ) 림프 순환 개선이 필요합니다. 겨드랑이는 노폐물이 배출되는 주요 통로이며, 굽은 어깨, 거북목 자세는 이런 통로를 압박해서 순환을 방해하고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매일 겨드랑이 주변을 부드럽게 맛사지 하고 가슴 근육을 펴는 스트레칭을 병행해서 순환로를 확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 삼두근 타겟팅 근력 운동입니다. 전체적인 살이 없으신 편이면 근육 탄력이 부족해서 살이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덤벨 킥백이나 체어 딥스처럼 팔 뒤쪽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주 3~5회 이상 시행해서 텐션을 주어야 시각적으로 라인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3 ) 식단, 체온 관리도 중요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하루 1,700~2,000mg정도로 제한해서 체내 수분 정체를 막고, 단백질 위주(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단으로 근육 밀도를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팔 부위가 차가우면 지방 분해가 더뎌서 따뜻한 찜질, 맛사지로 해당 부위 온도를 높여서 대사를 촉진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팔뚝은 지방 분해 수용체가 적어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부위라, 의학적인 힘을 빌리시려면 지방분해주사, 지방흡힙같은 시술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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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으로 밖에 나가서 메뉴를 정해서 시켜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적인 부분에서 외식시 혈당 상승을 막고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한 메뉴 선택 가이드를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외식은 자극적인 소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식당] 짜장면이나 짬뽕같은 면 요리는 정제 밀가루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대신 짬뽕밥을 선택하시되, 밥은 반 공기만 드시고 건더기(채소, 해산물)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볶음밥은 기름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분식점] 라면, 떡볶이, 칼국수같은 고탄수화물 메뉴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선택은 비빔밥이 되겠습니다. 고추장은 절반만 넣고, 참기름을 적게 요청해서 섬유질, 단백질(계란)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밥을 드신다면 키토김밥(계란 지단이 들어간), 일반 김밥에서 밥 양을 조금 줄여달라고 요청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한식, 일반식당] 찌개류를 드실 때는 순두부찌개, 청국장같이 단백질원이 확실한 메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때 국물은 나트륨이 많아 부종을 유발하니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건더기 식사법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돈가스 집에 가신다면 튀김옷이 두꺼운 경양식보다, 고기 함량이 높은 돈까스를 고르시어, 함께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를 다 드신 후 고기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소스는 따로 요청해서 최소량만 찍어 드시길 바랍니다. 소스 당분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나물, 샐러드를 먼저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능한 백미보다 현미, 잡곡밥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셔서 건강한 외식 생활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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