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사진과 같은것 조합은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주신 사진 속 방울토마토 5알, 흑마늘 4쪽, 삶은 계란 1개의 조합은 아침 식사로 영양적인 시너지가 정말 우수한 조합이랍니다!1 ) 계란, 토마토 : 계란과 토마토는 서로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궁합 식품입니다. 삶은 계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지만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부족한데, 방울토마토가 이를 꽉 채워줍니다. 특히나 방울토마토에 풍성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계란 노른자의 지방과 함께 섭취를 할 때 체내의 흡수율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여기에 추가된 흑마늘은 전체적인 영양적인 가치를 한층 더 올리게 됩니다.2 ) 흑마늘 : 흑마늘은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져서 피로 해소에 좋고, 생마늘보다 위장 자극이 적어서 아침에 드시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흑마늘의 성분은 계란에 들어있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도와서 활력을 내는데 좋습니다.3 ) 유의할 점 : 물론 이런 식단의 영양소 궁합은 완벽에 가깝지만, 전체적인 열량이 조금 낮고 단백질이 약간 부족하며, 뇌와 신체의 주 에너지원으로 쓰일 복합탄수화물이 약간 부족한 편입니다.4 ) 개선 TIP : 아침에 신체가 활발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에너지가 필요해서, 계란을 2-3개로 늘려보시거나 현재의 조합에 통밀/호밀/사워도우같은 빵을 한 쪽정도 추가하시거나, 고구마 반 개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약간 추가하시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는 완벽한 식단이 될 수 있겠습니다.(물론 원래대로 드셔도 오전에 허기나, 집중력 저하 증상이 없고 맑은 정신을 유지하신다면 더 늘리실 필요는 없겠습니다!)그리고 위장이 많이 민감하실 경우 빈속에 흑마늘이 조금 자극이 될 수 있어서, 위벽을 보호해주는 계란을 일단 먼저 드시고 이후에 방울토마토와 흑마늘을 드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현재 드시는 구성은 성분 간의 상호 작용이 뛰어나게 설계된 건강한 조합이고, 활동량에 맞춰서 복합탄수화물, 계란 단백질만 좀 더 늘려주시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유아기 편식 습관, 야채 안 먹는 아이에게 어떻게 골고루 먹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이들의 편식, 특히나 초록색 채소를 거부하는 행동은 낯선 음식에 본능적으로 경계심을 느끼는 발달 과정의 푸드 네오포비아(새로운 음식 공포증)일 수 있겠습니다. 다져서 숨기는 방식은 아이가 눈치챘을 때 식판 전체에 대한 불신을 키울 수 있어서 이제는 먹이는 것보다는 친숙해지는 과정으로 방향을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최우선으로 식사 자리의 긴장감을 낮춰주시길 바랍니다. 억지로 한 입을 권하는 대신, 아이의 식판 구석에 정말 작은 조각 하나만 올려두시고 오늘은 냄새만 맡아봐도 괜찮아 혹은 먹지 말고 식판에 그냥 두어도 돼라며 선택권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낯선 채소를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으면서 식탁 위에 존재하는 것 자체에 익숙해지려면 보통 10번에서 15번 이상의 노출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식탁 밖에서 채소를 오감으로 경험하게 해주시면 거부감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상추를 손으로 직접 찢어보거나 방울토마토를 씻는 등 요리 놀이에 아이를 참여시키면 채소는 먹기 싫은 적이 아닌 재미있는 놀잇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단맛이 나는 파프리카나 바삭하게 구운 연근 칩처럼 부감이 덜한 질감부터 시도를 해보시어, 부모님이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즐겁게 보여주는 것이 확실한 자극이 되겠습니다.바로 채소를 먹지 않아도 과일이나 해조류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보시고 식사 시간을 즐거운 놀이처럼 이어가 보시길 바랍니다.아이의 건강한 식탁과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은 평소 하루를 시작할 때 꼭 하는 나만의 습관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먼저 하는 습관은 창문, 커튼을 열어서 공기를 환기하고 물 한잔은 마시는 것입니다. 밤새 방 안에 머물러 있던 묵은 공기를 내보내고 서늘하고 맑은 새벽 바람을 맞이하면, 몽롱하던 의식이 또렷하게 깨어나면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음을 실감하게 되더라구요.이어 마시는 물 한 잔은 몸속의 장기를 깨워주고, 몸에 생기를 넣어주는 확실한 기상 루틴이 되겠습니다. 목을 타고 조용히 내려가는 물의 온기를 느끼는 순간비로소 완전하게 깨어났다는 실감이 듭니다. 예전에는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이것저것 앱, 연락, 뉴스를 확인하느라 바빴지만, 그때마다 하루의 시작부터 타인의 속도와 세상의 소음에 끌려다니는 듯한 피로감을 늒곤 했습니다.그러나 창밖의 계절 냄새를 맡으면서 몸과 마음에 완전하게 집중하는 5분 남짓한 시간을 가진 뒤부터는, 하루의 주도권을 내 자신이 쥐고 출발한다는 단단한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무리한 다짐이나 계획이 없더라도 맑은 공기와 물 한 잔으로 나를 돌보는 짧은 순간은, 온종일 마주할 크고 작은 일들을 흔들림 없이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여백을 선물해 줍니다.아침의 작은 결의 하루 전체의 흐름을 결정짓기에, 내일도 환기, 물 한 잔을 채우면서 하루를 시작할 것 같네요 : )
평가
응원하기
배가 부른대도 계속 먹는건 왜그런걸까요 ㅠ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가 부르신데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는 것은 식탐의 문제보다는 뇌가 영양분보다 드시는 행위가 주는 빠른 도파민과 정서적인 위안을 갈구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만성적인 스트레스, 피로, 불안, 혹은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서는 뇌가 정말 손쉬운 보상인 음식을 찾는 전형적인 감정적인 허기 상태인 것입니다. 몸은 이미 충분하다고 외치지만 마음의 결핍이 채워지지 않아서 포만 싸인이 뇌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것입니다.이를 심각한 정신적인 질환으로 여기실 필요는 없겠으나, 습관화가 되면 식이장애는 소화 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악순환의 고리를 의식적으로 끊어주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개선을 위해서는 음식을 입에 넣기 전에 지금 내 몸이 배가 정말 고픈 것인가, 아니면 마음이 지친 것일까?를 1분만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부터 시작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식사할 때는 스마트폰이나 영상을 멀리해서 씹고 삼키는 감각에 완전하게 집중하시고, 배가 차오르는 느낌이 드는 즉시 남은 음식을 눈 앞에서 치워버리는 물리적인 차단막을 두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음식 대신 산책, 따뜻한 샤워, 취미활동 처럼 뇌에 다른 건강한 보상을 선물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계절에 상관없이 아이스아메리카노 .청포도아이스등 자주마시는데?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60대 초반 기준으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하루 1잔, 청포도 아이스같은 단 음료는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커피를 마셔도 잠드는데 문제가 없다고 느끼시더라도, 인체의 내부 혈관과 소화기관은 체감하는 수면 상태와는 다른 부담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60대에 접어들면 카페인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속도가 이전보다 느려지기 때문에, 겉으로는 잘 자는 것 같아도 깊은 수면의 비율이 줄어들 수 있고,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뼈 건강에 중요한 칼슘과 수분이 쉽게 배출이 됩니다.그리고 사계절 내내 얼음이 든 차가운 음료를 자주 섭취하시면 위장의 온도도 빠르게 떨어져서 소화 효소 활성이 저하되고, 혈관 수축으로 인해서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아메리카노보다 더욱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청포도 아이스 같은 과일 음료입니다.이런 음료에는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과당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서 한 잔만으로도 하루 권장 당류를 초과하기 쉽고, 이 부분은 췌장에 무리를 주면서 혈당 상승과 중성지방 축적, 혈관 노화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커피는 오전이나 이른 오후에 연하게 한 잔 정도로만 시원하게 드시고, 청포도 음료는 일상적인 수분 보충이 아닌 특별한 날의 간식 개념으로 가끔씩 섭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차가운 음료를 드신 후에는 위장과 체온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미지근한 물을 한 컵 곁들여서 체내의 부담을 줄여주는 습관을 함께 들이시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체중 감량과 근육량 증가를 동시에 목표로 할 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증가를 모두 달성하시려면 근력 운동을 먼저 하시고 유산소 운동을 나중에 진해해주시는 것이 과학적으로 효과적입니다!왜냐하면 인체의 에너지 대사 원리 때문인데요, 웨이트 트레이닝은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힘을 내야 하는 고강도 무산소 운동이라, 근육 내에 저장된 탄수화물(글리코겐)을 주 연료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체력과 집중력이 완전한 운동 초반에 근력 운동을 진행해주셔야 무거운 중량을 안정적으로 다루면서 근섬유에 강한 성장 자극을 줄 수 있고, 부상 위험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러닝머신 같은 유산소 운동을 먼저 길게 진행하시면 글리코겐이 미리 고갈되고 중추신경계 피로가 쌓여서 근성장에 필요한 운동 강도를 내기가 어렵습니다.반면에 근력 운동으로 탄수화물을 상당 부분 소모하신 뒤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면, 신체는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서 체지방을 분해해서 동원하는 시점을 앞당기게 됩니다. 즉, 유산소 운동 시 체지방 연소 효율이 최대화되는 경우랍니다. 더 나아가 근력 운동 후 유산소를 이어가시면 운동이 끝난 뒤에도 평소보다는 많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운동 후 초과 산소 소비(EPOC) 효과까지 한층 커지게 됩니다.운동 전에는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체온만 살짝 올리신 뒤 본 근력 운동을 집중해서 마시치고, 이후 20분정도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마무리하시는 루틴을 추천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브로콜리는 어른들께 드시기에 가장 좋은 식품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브로콜리를 세상에서 하나의 완전무결한 최고 식품이라 칭하기는 무리가 있겠으나, 어르신들의 노화예방과 건강 관리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집약된 슈퍼푸드중에 하나인 것은 확실합니다 !1 ) 소화기 기능 : 알고 계신 것처럼 브로콜리는 위장 보호에 정말 좋습니다. 위벽을 재생하고 궤양 완화에 관여하는 비타민U와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풍성해서 위를 튼튼하게 지켜주고, 식이섬유는 연령이 들수록 둔해지기 쉬운 장운동을 활성화해서 어르신들의 고질적인 만성 변비를 부드럽게 개선을 해줍니다.2 ) 심혈관, 뼈, 눈 건강 : 나아가 심혈관 질환과 뼈, 눈 건강까지 종합적으로 챙겨줍니다. 강한 항산화 물질이 체내 만성 염증을 억제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뇌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그리고 칼슘과 더불어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비타민K가 풍성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하고,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은 노화로 침침해지는 시력을 보호를 합니다.3 ) 비타민 C : 더 나아가 비타민C도 풍성해서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도 큰 보탬이 되겠습니다.4 ) 유의할 점 : 물론 어르신들은 씹는 힘과 소화력이 약할 수 있어서 생으로 드시기보다 찜기에 1-3분간 가볍게 쪄내시면 영양소 파괴 없이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 수 있고, 두유나 감자와 함게 가라서 따뜻한 스프로 조리해서 대접하시면 소화 부담 없는 우수한 보양식이 되겠습니다.그러나 혈전 치료제나 항응고제(와파린 등)를 복용 중이시라면 비타민K 섭취 조절이 필요하니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담배와 술 어떤게 더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개인의 순수한 신체 건강과 질병 위험만 두고 본다면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담배가 더욱 해롭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1 ) 담배 : 담배는 의학적으로 안전한 흡연량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진 않고, 한 개비만 피워도 70종 이상의 발암물질과 유해 화학물질이 폐를 거쳐서 전신 혈관으로 퍼지게 됩니다. 폐암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물론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며, 니코틴의 강한 중독성 때문에 장기적인 수명 단축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2 ) 술 : 반면에 술도 1급 발암물질로 간경변, 췌장염, 치매, 각종 암을 부르는 무서운 독소이지만 해악의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술은 개인의 신체 손상에 그치지는 않고 뇌 기능을 마비시켜서 판단력을 흐리기 때문에 음주운전, 폭력, 우발적 사고처럼 타인과 사회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끼칠 수 있겠습니다. 다수의 보건 연구에서 개인과 타인에게 미치는 총체적인 해악을 합산했을 때 술을 담배보다 더 위험한 약물로 꼽는 이유도 이런 사회적인 파괴력 때문이랍니다.몸 하나를 확실하고 치명적으로 갉아먹는 것은 담배이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과 일상, 주변 관계까지 함게 무너뜨리는 것은 술이 맞는 것 같네요.두 가지 모두 몸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파괴하는 만큼, 혈관과 장기 건강을 지키려면 금연을, 맑은 일상과 안전을 지키시려면 금주를 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계란에 들어가 있는 영양은 어떤 것들이 얼마나 들어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달걀 한 알(대란 50-60g 기준)은 약 70-75kcal의 열량을 가지며, 신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대표적인 완전식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달걀의 영양성분은 흰자와 노른자에 나뉘어서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1 ) 흰자 : 달걀 무게의 약 60%를 차지하는 흰자는 수분이 약 90%에 달하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흰자 하나에는 약 3.5-4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반면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거의 없어서 열량이 15-18kcal에 불과합니다. 미량의 비타민B2와 칼륨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나 근육 형성에 최적의 공급원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달걀의 미량 영양소는 대부분 노른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2 ) 노른자 : 노른자의 열량은 약 50-55kcal로 단백질 약 2.5-3g과 함께 지방 약 4.5-5g이 들어있습니다. 뼈 건강을 돕는 비타민D, 시력을 보호하는 비타민A, 뇌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가 되는 콜린이 정말 풍성합니다.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지아잔틴, 조혈 작용을 돕는 철분과 아연, 비타민B군 등도 노른자에 집약되어 있어서 높은 영양 밀도를 보여줍니다.흰자는 깨끗한 단백질을 공급하고 노른자는 필수 비타민과 무기질을 채워주게 되니, 달걀은 통째로 섭취하실 때 이상적인 영양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TIP : 달걀은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결핍되어 있으니 채소,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부족한 영양을 보완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마운자로 먹토 살 너무 빠졌는데 다시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상태에서 마운자로를 다시 투여하시는 것은 신체에 있어서 위험을 유발할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마운자로를 맞았을 때 먹토가 멈췄던 이유는 약물이 뇌의 식욕 중추와 음식 강박을 억제하고 위 배출을 늦춰서 폭식 충동 자체를 강제로 차단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 부분은 섭식장애가 근본적으로 치료된 것이 아닌 약효로 증상을 일시적으로 덮어두었던 것에 불과하고, 약을 중단하자 신체, 심리적인 반도으로 인해서 억눌렸던 구토 행동이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는 이미 살이 너무 많이 빠지신 상태라는 부분입니다.저체중이느 빠른 체중 감소 상태에서 반복적인 구토를 지속하시면 체내 칼륨같은 필수 전해질이 빠르게 고갈되는데, 여기에 마운자로의 탈수와 위장 운동 저하게 더해지게 되면 심장 부정맥, 위마비같은 내과적인 합병증 위험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이 지나치게 줄어들면 뇌는 생존을 위해서 폭식 갈망을 더욱 강하게 분비를 하니, 약물로 억누르는 방식은 결국 더욱 심한 폭식과 구토의 악순환을 부를 수 있겠습니다.마운자로는 섭식장애 치료용은 아닙니다. 되도록 섭식장애 클리닉이나 병원 상담 치료를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병원에서 체중 감소, 재발한 구토 증상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시고, 전해질 검사, CBT 치료같은 안전한 신경전달물질 치료를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