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 무엇을 챙겨먹을까요 배달음식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주말 아침에 시장하시나 헤비하지 않게 드시고 싶으시군요.질문주신 빙수에 케이크 조합은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공복 상태에서 단순 당류가 폭탄으로 들어가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았다가 뚝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서 하루 종일 무기력하고 쉽게 허기가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반면에 제안하신 편육과 국밥이 혈당 관리 부분에서 건강하고 유리한 구성이 되겠습니다. 편육에다가 뜨끈한 국밥은 따뜻한 국물이 밤새 잠들어 있던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주며, 적당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헤비하지 않으면서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기 때문입니다.국밥 외에도 다른 것을 원하시면 단백질과 식이섬유 균형이 잡힌 에그 아보카도 샌드위치나 연어 샐러드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유동식을 원하시면 소화 부담이 적은 소고기 야채죽, 전복죽, 단호박죽을, 간단한 메뉴를 원하시면 단백질이 많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나 꿀을 조금 추가한 요거트볼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모두 잡는 만족스러운 주말 첫 끼니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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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는 식단이 중요한가요 운동이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뇨병 관리에서 식단과 운동은 대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양대 축이지만, 의학적으로 비중을 대조하자면 식단 관리가 약 70~80%, 운동이 20~30%로 식단의 중요성이 훨씬 높답니다.음식 섭취는 혈당 수치에 빠르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서 세포가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연소하도록 돕는 보조적이고 장기적인 대사 개선 역을 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으로 아무리 고강도의 유산소나 근력 운동을 하더라도 정제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은 식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췌장의 베타세포에 지속적인 과부하가 걸려서 혈당 스파이크와 인슐린 저항성을 해결하기 어렵답니다.유입되는 포도당의 절대적인 총량을 조절하는 식단이 철저하게 선행이되어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허벅지의 근육량을 유지 및 증가시켜서 포도당 소모를 활성화하는 운동이 병행이 되면 비로소 당화혈색소 안정적인 장기 관리가 가능해집니다.당뇨 관리의 기초이자 중심은 식단이며, 운동은 그 효과를 끌어올리고 대사 혈관 합병증을 예방하는 중요한 지지대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그러나 환자의 구체적인 유병기간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서 최적 비중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담당주치의 선생님과 상담을 통한 맞춤형 계획 수립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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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들다고 집에와서 술을 마시는경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힘든 하루 끝에 술 한잔으로 보상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질문자님의 생각이 백번 옳습니다. 술로 잠을 청하시거나 영양제로 음주를 상쇄하려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악순환입니다.술이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완전히 오해랍니다.. 알코올의 알딸딸한 기운이 잠에 빨리 들게 만들 수는 있어도,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깊은 잠(REM수면)을 심각하게 방해를 합니다. 결국에 새벽에 자주 깨고 알코올 분해를 위해 몸이 계속 일하게 되어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더욱 쌓이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밀크씨슬이나 비타민을 챙겨 드시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답니다.. 영양제가 간 세포를 일부 보호를 하거나 피로 복구를 도울 수 있겠지만, 알코올이 분해되며서 나오는 독성 물질(아세트알데히드)의 파괴력을 완벽하게 막아내지는 못합니다. 간을 보호하겠다며 약을 드시면서 동시에 독소를 들이붓는 경우입니다.영양제라는 것으로 의지해서 안심하고 술을 더 드시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되겠습니다. 건강과 숙면을 위한다면 약을 챙기기 전에는 음주 횟수와 양을 줄여주시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효과적이랍니다.술 대신 무가당 탄산수, 저당 과일, 따뜻한 샤워,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건강한 휴식을 권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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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올제로 칼로리, 글루텐, 노슈거 제품
안녕하세요, 임산부가 드셔도 괜찮으며, 탄산음료 대체용으로 좋지만, 물 대신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오비맥주에서 출시한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0.00%), 당류, 칼로리, 글루텐이 모두 없는 제품으로, 국내 식품유형상 술이 아닌 탄산음료로 분류가 됩니다. 기존 카스 제품이 미량의 알코올(0.05%미만)이 함유된 논알코올이었던 반면,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이 전혀 없는 완전한 무알코올 음료라서 알코올 성분 자체로 인한 임산부와 태아의 위험성은 없답니다.질문자신대로 목이 마를 때 맥주 향미를 즐길 수 있는 맥주맛 제로 탄산음료로 생각하고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설탕 대신 맥주의 맛, 향을 구현하기 위해서 인공 감미료(대체당)가 사용되었습니다. 임신중 대체당의 과한 섭취는 태아이의 장내 미생물 환경이나 추후 대사 질환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물처럼 수시로 과량 음용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법적으로 탄산음료지만 유통과 마케팅상 성인용 음료로 분류되어 구매시 성인 인증이 요구됩니다.갈증 해소용 별미 음료로 가끔 한 캔씩 드셔도 좋지만, 임신기간 기본 수분 보충은 깨끗한 물이나 보리차를 중심으로 드시는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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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조금만해도 심박수가 많이오르는데 다이어트하려면 어떤 심박수로 운동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건강운동관리사 입장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40대의 예상 최대심박수는 180bpm(220-나이)이나 보통 인구통계학적인 평균치이며, 유전, 생리적인 특성에 따라서 개인의 실제 최대심박수는 훨씬 높을 수 있답니다.질문자님처럼 심박수가 160~180bpm에 도달하심에도 주관적으로 힘들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스마트워치보다 신체가 직접 느끼는 운동자각도(RPE)를 기준으로 강도를 설정하시는 것이 ACSM(미국스포츠의학회)의 권장 사항이 되겠습니다. 50~60%의 저강도 구간이 지방 연소 비중은 높지만, 다이어트 포인트는 총 칼로리 소모량+인슐린 민감성+탄단지 비중+대사상태 기준이라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운동자각도(RPE) 힘든 정도에서 20점이 만점에 15~17점 정도되는 정도를 타겟팅 해보시길 바랍니다. bpm 160~180을 기준으로 운동을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하루에 30분정도 진행하시면 충분합니다. 그 이상을 계속 진행하시면 몸에 피로가 쌓일 수 있습니다.2) 여유심박수(HRR) 공식을 활용합니다. 아침 기상 직후의 안정시 심박수를 측정하셔서 [(최대심박수-안정시심박수) x 목표강도 60~80%) + 안정시심박수] 공식을 적용해보셔서 질문자님의 정확한 목표 심박수 구간을 설정해보시길 바랍니다.3) 아니면 타바타같은 운동은 어떠실까 합니다. 심폐 능력도 좋으셔서 운동자각도 15~17(매우 힘듦)정도의 강도로 홈트로 유튜브에 20분 고강도 타바타 운동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운동은 초과산소소모(EPOC)를 유도해서 체중 감량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기기 수치보다는 질문자님의 체감 강도를 기준으로 운동을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무리 없이 부상 없는 안전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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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의효능을알려주세요만성질환이있어도괞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추어탕은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미꾸라지 100g당 단백질은 약 16~19g, 칼슘 약 700mg 이상을 함유해서 골다공증 예방과 기력 회복에 좋은 효능을 자랑합니다. 8체질학적으로는 목양체질, 목음체질, 토양체질, 토음체질에 이상적인 음식입니다.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같이 만성질환자가 섭취하셔도 괜찮지만 조리법과 식사 습관의 조절이 꼭 선행되어야만 합니다.불포화지방산(EPA, DHA)가 많아서 고지혈증 환자의 혈행 개선에 좋고, 고단백, 저당질 구성으로 당뇨 환자의 빠른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이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일반 시판 추어탕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1,000~1,500mg 수준으로 꽤 높아서 고혈압 환자에게는 되도록 주의가 필요한 음식입니다.만성질환자를 위한 조리시에는 된장, 고추장, 소금의 양을 기존 레시피에 50% 이하로 줄인 저염식으로 끓여주시는 것을권장드립니다.전통적인 조리 방식으로는 미꾸라지를 뼈째 푹 삶아서 믹서에 갈아내어 칼슘 흡수율을 높이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식이섬유가 많은 우거지, 부추, 시래기를 다량 첨가해서 끓이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시에는 국물을 모두 드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안전하고 현명한 영양 섭취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추어탕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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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에 들어있는 음식들이 몸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깡통 용기 자체가 무조건 독은 아니지만 내부 코팅제인 비스페놀A(BPA)같은 환경호르몬의 잠재적인 용출 가능성 때문에 우려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참기름캔의 경우, 기름은 토마토같은 산성 식품에 비해서 금속을 부식시키지 않아서 화학물질 용출량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답니다. 그러나 기름은 지용성 성질이 있어서 코팅막에 미량 남아있을 수 있는 환경호르몬을 흡수하기 쉬우니, 캔 내부가 긁히거나 고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면 좋습니다.참치캔도 제조 공정상 고온 레토르트 멸균을 거치니 우려가 나올 수 있겠으나, 대다수 제품은 안전 기준을 통과한 BPA-Free 용기를 사용해서 무작정 섭취를 금지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사 해독과 세포 건강을 위해서는 향후 기름류를 고르실 떄는 자외선이 차단되는 어두운 유리병 제품을 권장드립니다.이미 구매하신 참기름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서 사용하시어, 참치캔은 개봉을 하셔서 드시고 남은 내용물을 유리나 밀폐용기에 옮겨 보관하시는 작은 습관만 실천하셔도 환경독소 부담을 줄일 수 있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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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계속 질문을 번복해서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은 얼마든지 편하게 계속 해주셔도 좋습니다. 음식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드시려는 노력은 영양사로어 언제나 대환영이랍니다.내일 아침 냉장실로 옮겨두시면 저녁에 드시기에 딱 알맞게 해동될 것입니다. 냉동된 숯불양념치킨을 후라이팬에 데울 때 중요한 것은 바로 타지 않게 촉촉하게 속까지 데우는 것입니다. 양념에 당분이 많아서 그냥 구우면 겉은 새까맣게 타고 속은 차가울 수 있거든요.후라이팬을 약불로 예열하신 뒤 치킨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떄 기름 대신에 물 1~2스푼을 팬 가장자리에 살짝 둘러주시는 것이 방법입니다. 기름을 더 넣지 않아야만 칼로리 부담을 낮출 수 있으며, 수분이 단백질 노화를 막아서 고기를 부드럽게 유지를 해주거든요. 그 상태에서 후라이팬 뚜껑을 닫고 3~4분간 은은하게 속까지 데워줍니다.전체적으로 김이 나며 속까지 따뜻해졌다면, 마지막에 뚜껑을 열고 불을 살짝 올려서 30초간 빠르게 볶아서 수분을 날려주시길 바랍니다.이렇게 하시면 숯불 치킨의 불향과 양념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나니 갓 시킨 것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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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을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식사 여부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영양사로서 확언하건대 아침을 챙겨 먹었을 때와 거르는 날의 하루 생체 리듬과 업무 효율은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밤새 긴 공복 상태를 유지한 인체는 깨어난 후 뇌 활동을 위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필요로 합니다. 이때 식사를 거르고 커피만 마시면 중추신경이 일시적으로 각성이 되나, 실제 세포에 에너지가 공급이 되지 않아서 오전중에 빠른 집중력 저하와 피로감을 느끼면서 점심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답니다.저도 건강과 업무 집중도를 위해 바쁘긴 해도 아침은 간단하게나마 꼭 챙겨먹곤 합니다. 아침 식사가 화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간단한 영양 식단을 활용하시면 충분해요. 추천드리는 메뉴는 단백질이 많은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챙겨주시면 좋고, 전날 미리 삶아둔 계란이나 시판 구운계란, 찐고구마나 호밀빵 1~2쪽에 아보카도를 챙겨주는 것입니다.이렇게 가볍게 복합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채워주시면 혈다이 완만하게 상승해서 오전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속도 훨씬 편안해 진답니다.내일부터는 몸을 깨우는 간단한 한 입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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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운동 어떤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시에 유산소와 근력 운동은 우열보다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운동중에 직접적인 칼로리를 소모해서 체지방을 빠르게 연소시키는데 유리하고, 근력 운동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면서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키고, 장기적인 요요를 방지하는데 필수입니다.두 운동의 효과는 완전히 다르며, 체지방 감량의 시너지를 끌어올려주시려면 근력 운동40~50분간 먼저 마치신 후 유산소 운동을 15~20분 내외로 이어하는 루틴이 생리학적으로 효과적입니다.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말씀하신 힙으뜸이나 이지은 같은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서 하는 홈 트레이닝도 꾸준함과 운동 강도만 유지가 되신다면 헬스장 못지않은 감량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체중 감량은 섭취량보다 소모량이 좀 더 많은 상태를 만드는 것이며, 공간의 종류보다 동작을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해서 타겟 부위에 강한 자극을 주느냐가 성패를 가르게 됩니다.TIP: 그러나 홈 트레이닝은 중량을 늘리는 과부하에 한계가 있어서, 영상의 난이도를 조금씩 높여주시거나 저항 밴드, 덤벨, 케틀벨, 요가메트같은 소도구를 활용하셔서 운동 부하를 조금씩 높여주는 노력이 병행되시면 효과를 더 끌어올릴 수 있어요. 다이어트 운동이라면 말씀하신 홈트레이닝 맨몸 전신 유산소로도 충분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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