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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참밀드리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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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 만료일이 12월 24일인데 집주인 통보, 부동산 방문, 이사 준비는 언제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월세로 거주 중인데 계약 만료일이 올해 12월 24일입니다. 계약 종료 후 이사를 고려하고 있어 미리 준비를 해두려고 합니다.
다만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계약 만료 전에 집주인에게 미리 계약 종료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글도 있고, 만기 직전에 이야기해도 된다는 의견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보통 계약 종료 의사는 만기 몇 개월 전에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이면서도 안전한 방법일까요?
또한 새로운 집을 알아보려면 부동산도 방문해야 하는데, 계약 종료 의사를 집주인에게 먼저 말씀드리고 부동산을 알아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원하는 집을 어느 정도 찾아본 뒤에 집주인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새집 계약 시기와 기존 집 퇴거 일정이 맞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이나 이사 날짜 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12월 24일이 계약 만료일이라면 언제쯤 집주인께 연락드리고, 언제부터 부동산을 다니면서 집을 알아보는 것이 일반적인 일정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미리 확인해야 할 부분이나 집주인과 날짜를 조율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