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가 일시적으로 흐들리더라도 전세가가 밑바탕을 받쳐주는 지역이라면 집값이 큰 폭으로 하락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과 인근에 향후 2~3년간 입주할 신축 아파트 물량이 적다면 하락 압력은 훨씬 줄어듭니다. 주택시장은 상승과 하락 파도를 반복하므로 실거주집이라면 대출 원리금만 차분하게 갚아가면서 견디는 것이 최선입니다.
최근 금리 부담과 규제로 인해서 거래량이 줄고 상승세가 둔화될 수는 있지만 입지와 수급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 일방적인 폭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관망세로 돌아섰지만 실거주 수요가 견고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은 조정후에도 방어력이 높습니다. 단기 시세 변동이나 주변 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실거주 목적이라면 대출 이자 상환 계획을 점검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집값 하락을 한다고 말하는 근거로는 우선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또한 향후 부동산 공급이 많아질 수 있다는 점, 부동산 세재개편안을 통해서 매물이 시장에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있을 수 있으나 역세권에 학군좋은 상급지의 경우 똘똘한 한채 심리로 인해서 쉽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와 격차 즉 양극화 시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