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건물을 살려고 할때 일반적으로 대출이 얼마나?
건물을 구매하려고 할때 일반적으로 대출이 얼마 정도 나오나요??
아파트 같은 경우 LTV DSR 이런게 존재하듯이 일반 건물도 아파트처럼 그런 조건들이 있나요?
궁굼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건물 담보대출은 보통 LTV 기준 약 40퍼에서 70퍼 수준에서 나옵니다 상가나 일반 건물은 주택보다 대출 규제가 덜하지만 임대수익과 건물 가치 평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에서는 건물 감정가와 임대수익을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보다 높은 감정가의 60~80% 정도 나옵니다. 단 실제 매매가보다 감정가가 낮게 책정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개인소득 DSR보다 건물의 임대 수익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즉 월세 수입이 대출 이자의 1.25~1.5배 이상이어야 한도가 깎이지 않습니다. 주택이나 상가가 포함된 경우 소액임차보증금(방공제) 만큼 대출 한도에서 차감되므로 실제 수령액은 예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나 법인 대출로 진행될 경우 아파트(가계대출) 보다 DSR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입니다. 건물은 아파트보다 대출한도가 높고(LTV) 개인 소득의(DSR) 영향이 적은편이지만 건물의 임대수익률이 낮으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또한 실제 시세보다 감정가가 낮게 책정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셔야 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건물의 경우 담보능력 즉 감정가액 기준으로 60~70% 선에서 대출이 나오고 2금융권일 경우 좀 더 여유가 있겠지만 다소 이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물도 건물의 가치 그리고 차주의 소득등 상환 능력을 고러해서 대출 한도를 산출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건물을 구매하려고 할때 일반적으로 대출이 얼마 정도 나오나요??
아파트 같은 경우 LTV DSR 이런게 존재하듯이 일반 건물도 아파트처럼 그런 조건들이 있나요?
궁굼합니다.
===> LTV: 아파트는 지역·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40~70%까지 나오지만, 상가·빌딩 같은 비주택은 보통 40~60%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일반 건물 대출에도 적용됩니다. 즉, 개인의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능력을 따져야 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건물을 구입시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에는 감정평가법인의 평가액을 기준으로 지역별 LTV를 적용하여 담보인정액을 산출한 금액과 RTI로 산정한 금액, 매매자금의 80% 중 적은 금액 기준으로 대출금액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대출한도는 LTV뿐 아니라 DTI, DSR 기준도 충족해야하며 신용등급도 높아야 한도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건물은 크게 주택이 아닌 상업용 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LTV 50~70% 수준이 일반적이고 입지·임대수익·신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1금융권은 보수적으로 50~60%
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은 60~70% 이상도 가능합니다
아파트처럼 LTV·DSR 있나요?
,LTV (담보인정비율)
있습니다
건물도 감정가 대비 몇 %까지 대출해 줄지 정합니다
다만 아파트처럼 법으로 딱 고정된 비율이라기보다는 금융사 내부 심사 기준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개인 명의로 받으면 DSR 적용됩니다
법인 명의 대출은 DSR이 비교적 완화됩니다
하지만 상업용 건물은 임대수익을 소득으로 인정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주택보다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건물 구매 시 대출은 아파트와 비슷한 규제를 받지만 용도, 지역, 용도변경 여부에 따라 더 보수적으로 한도를 잡습니다.
보통 건물 감정가의 50~70% 수준이 기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