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진득한두견이183
통풍이 처음 발명했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대사중후군 지방간
이번에 발에 통풍으로 진료를 받아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통풍관리는 어떻게 해야하고 약은 계속 먹어야 하는건가요? 통풍이 오래되면 다른 병도 생기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통풍은 혈중 요산이 상승하면서 관절 내에 요산결정이 침착되어 급성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대사증후군과 지방간이 동반된 50대 남성은 요산 생성 증가와 배설 감소가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 재발 위험이 높은 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통풍은 단순히 통증을 조절하는 병이 아니라 장기적인 대사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이 급성 염증 조절 목적이라면,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처방 기간은 유지해야 합니다. 급성기 이후에는 혈중 요산을 목표치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목표 요산 수치는 6 mg/dL 이하이며, 결절이 있는 경우에는 5 mg/dL 이하를 권고합니다. 재발이 있었거나 대사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요산강하제를 장기간 유지하는 경우가 많으며, 임의로 중단하면 재발률이 높습니다.
생활관리 역시 필수입니다. 체중 감량은 요산 감소에 가장 효과적인 비약물적 치료입니다. 맥주와 증류주 등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내장육과 일부 등푸른 생선 등 고퓨린 식품을 제한해야 합니다. 과당이 많은 음료도 요산을 상승시킵니다. 하루 2리터 이상의 수분 섭취는 신장으로의 요산 배설을 돕습니다. 동시에 혈압, 혈당, 지질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통풍 재발과 심혈관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요산이 장기간 높게 유지되면 관절 변형과 통풍 결절, 신장결석, 만성 신질환 위험 증가,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통풍은 장기적으로 요산을 안정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 목표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통풍은 한번 발작이 왔다고해서 그때만 약 먹고 끝인거라기보단 요산을 안정적으로 낮춰서 재발을 막아야합니다. 약은 보톤 발작이 왔을때 통증을 잡는약/ 요산을 낮추는약이 있습니다. 요산약은 상황에 따라 몇달~수년 이상 장기복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통풍이 오래되거나 관리가 잘 안되면 관절이 망가지는 만성통풍, 신장결석, 신장기능 ㅇ저하로 이어질수 있고, 또 퉁풍이 있는 사람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이 같이 있는경우도 많습니다. 술,단은료/과당음료는 피해주시고, 물 충분히 마시고,과식/야식을 줄이고 체중관리가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일단 통풍약은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술 담배는 무조건 중단하셔야 합니다.
식단 관리가 쉽지가 않을 수가 있는데요
이러한 음식들을 안 드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통풍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급성 통풍발작의 경우 염증을 완화시켜 주는 약을 복용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술과 담배는 줄여 주시고 식습관 개선과 체중 조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 동풍의 경우에는 요산을 조절해주기 위해 약물을 처방 받으시고 일정 기간 약물을 복용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통풍 관리는 요산 수치 조절이 핵심으로, 술(특히 맥주), 내장류·해산물 과다 섭취를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요산강하제(예: 페북소스타트/알로푸리놀)는 의사 지시에 따라 장기 복용하는 경우가 많고, 임의 중단하면 재발 위험이 큽니다.
통풍을 오래 방치하면 신장결석·만성 신질환·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요산 수치 관리를 꾸준히 하세요.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라며,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통풍은 증상이 없어져도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를 위해 약 복용은 지속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을 자주 섭취하고 기름지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음주를 멀리하는 것이 좋겠고, 꾸준한 운동도 지속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처음 급성 통풍으로 진단 되었다면 당분간 처방된 약의 꾸준한 복용을 해야 하겠으며 증상 완화와 재발의 방지를 위해 저퓨린 식이와 생활습관의 개선을 권장합니다.
통풍은 체내 요산 생성이 증가하거나 배출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내에서 요산으로 변하는 퓨린의 함량이 높은 음식은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붉은 육류 및 내장, 해산물,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나 과일 주스가 대표적으로 섭취를 피하도록 하고 모든 종류의 술은 요산 배출을 저해시키나, 특히 맥주는 퓨린 함량이 높아 금주 해야 하겠습니다.
통풍이 반복되어 만성화 될 경우 관절 파괴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자주 재발 하는 경우 요산 저해제의 꾸준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통풍은 전문의 소견하에 약물 중단이 있을때까진 꾸준히 복용이 필요하며 퓨린이 많은 음식인 맥주, 내장류, 탄산음료, 쥬스 등 피하시길 바라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풍으로 인해 신장 질환, 대사증후군 등 다른 합병증을 유발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