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 알려주세요
건강검진 결과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더 악화 되기 위해 운동과 함께 가능하면 음식으로도 관리를 해보려 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서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고,
등푸른 생선·올리브유·견과류 같은 불포화지방, 채소·과일·통곡물 위주의 식사가 좋습니다.
또한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가공식품·튀김·과도한 육류 섭취를 줄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보다 전체 식사 패턴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피해야할 것과 취하여야할 것을 동시에 말씀드리게습니다.
피해야할 것은,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 가공육, 잦은 외식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는 몸의 L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 등을 유발합니다.
취해야할 것은 등푸른생선, 견과류, 올리브유처럼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이들은 항염증을 줄이고 혈중 지질을 개선하는 역할을 합니다.
추가로, 채소와 통곡물, 콩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 외,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콜레스테롤 개선"에 대한 제품의 섭취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운동은 필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려면 혈관 내 중성지방을 줄여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고,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의 기름기나 가공식품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생선과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트랜스지방과 당류 섭취를 최소화하여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과도하게 합성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며, 규칙적인 식습관과 함께 자극적인 배달 음식보다는 직접 조리한 저염식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은 경우에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산 섭취를 늘리는 식사요법이 좋은데요,
포화지방 많은 삼겹살, 베이컨, 소시지, 버터, 트랜스지방이 많은 마가린, 쇼트닝, 제과류, 튀김류, 그리고 가공육과 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이는게 좋습니다.
반면, LDL 감소에 좋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귀리, 보리, 현미, 콩류, 채소, 과일에 풍부하고, 혈관을 보호하는 불포화지방산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에 풍부하며, 식물성 단백질은 두부, 콩, 병아리콩 등에 풍부하므로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지방은 올리브유나 견과류처럼 좋은 지방을 선택하고,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이나 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조리방식은 튀김보다는 굽기, 찜, 삶기 같은 조리법을 선택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체중 관리를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간에서의 합성을 조절하면서 담즙산을 통해서 배설을 촉진하는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먼저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양념갈비, 가공육, 소세지나 팜유가 많이든 가공식품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하니 가급적이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푸른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적정량 섭취하셔서 혈관 건강을 도모하십시오.
수용성 섬유질 섭취를 늘리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통곡물, 각종 채소와 과일에 많은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서 체외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 끼니 두 종류 이상의 채소 반찬을 섭취하시고 곡물 복합탄수화물은 조금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도한 당질 섭취는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서 콜레스테롤 수치에 악영향을 주니 단순당이 포함된 간식은 어느정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 4~5회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식후 1시간 이내로 30분 빨리 걷기, 실내 싸이클과 병행하시면 혈중 지질 농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