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같은거 건강을위해서 항상요?

꾸준하게 드시는 분 있나요?

전 가끔 먹거나요

누가 먹어보라고 선물 주는 경우에만 좀 먹는 편인데요.

꾸즌하게 먹으면 좋은게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을 둘러보면 가방에 하루 한 줌 소포장 팩을 챙겨 다니며 매일 영양제처럼 꾸준하게 드시기도 합니다!

    보통은 질문자님처럼 명절이나 기념일에 선물 셋트로 들어왔을 때 간식 삼아서 가끔 집어먹기도 하지만, 매일 일정한 양을 꾸준히 섭취했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큰 편이더라구요.

    견과류를 매일 섭취할 때 얻는 장점은 혈관 건강의 개선이랍니다. 호두와 아몬드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벽에 쌓이는 유해한 중성지방과 산화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탄력을 지켜주어서 고혈압과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E, 셀레늄, 폴리페놀 같은 강한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서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두뇌 활동과 집중력을 유지를 해주며,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만성 피로 회복에도 좋게 작용을 합니다.

    여기에 풍성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소화를 천천히 유도를 해서 식후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긴 포만감을 주어서 오후 시간대의 불필요한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여주는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납니다.

    물론 건강에 좋으시더라도 열량이 꽤나 높은 편이라서 많이 드시기보다, 아침 식사나 오후 간식 타이밍에 가볍게 쥔 한 줌(약 25-30g) 정도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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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아몬드와 호두, 캐슈넛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먹는 편인데요,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식이섬유와 지방은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 건강과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한 줌 정도인 약20~30그램 정도를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설탕이나 소금, 꿀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지방 함량이 높아 열량도 높은 편이라 섭취량 조절이 중요합니다.

    즉, 하루 한 줌 정도를 꾸준히 챙기면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 등 영양소 보충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입맛에 맞는 무염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안 챙겨 먹는다고 큰일 나는 건 아니니 걱정 마세요. 굳이 찾아 먹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

    1. 불포화지방산: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주고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항산화 성분: 비타민 E나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노화 방지나 세포 보호에 유리합니다.

    ​3. 포만감: 공복감을 달래기 좋고 간식으로 적당합니다.

    ​

    선물 들어올 때만 드셔도 지장 없습니다. 의무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생리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대개 생리적으로 즉, 항산화 효과, 항비만, 항당뇨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대개 12주(3개월)은 먹어야합니다.

    견과류에는

    1) 불포화지방산: 눈 건조 예방, 혈행 건강, 기억력 개선과 인지 능력 등에 도움이 됩니다.

    2) 비타민A: 눈 시각, 상피세포 성장

    3) 비타민D: 뼈 건강

    4) 비타민E: 항산화 효과

    5) 식이섬유: 장 건강과 장내 미생물

    등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드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