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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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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1억에 대한 월세비용이 어느정도되는지 궁금해여?

지역마다도 다른지모르겟지만, 전체의 보증금의 금액에서 1억의 보증금 대신 해서,

월세로 하는 경우, 한달 얼마로 측정되는지 알고 시퍼여?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병옥 공인중개사

    최병옥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1000만원에 5만원 환산을 하긴 합니다.

    가장 쉽게 계산을 하면 1억의 경우 월세로 환산을 하게 되면 50만원 정도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등록 민간임대주택 재계약 갱신청구권을 사용한 계약 등 정해진 법의 규제를 받는 계약이 아닌한 이 부분은 임대인의 성향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현실 시장에서는 은행권 전세일반대출 금리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1억원에 월 40-50만원 선입니다
    상대적으로 보증금이 적은 월세는 1000만원당 더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인과 협상을 얼마나 잘 하는지가 관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임대차 시장의 실무적인 관행을 고려하면 보증금 1000만 원을 월세로 전환할 때 통상적으로 5만 원~ 10만 원 사이로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를 질문 내용인 1억 원 단위에 대입해본다면 한 달에 약 5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의 월세 비용이 발생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역이나 매물의 조건에 따라 구체적인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나 실무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기준은 보증금 1000만 원당 월세 5만 원에서 10만 원 선이라는 점을 참고하여 예산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보증금 천만원에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책정해서 받고 있습니다

    보증금이 크고 월세비용이 적으면 좀더 높게 받고 보증금이 적고 월세비중에 크면 좀더 낮게 받는편입니다

    임대인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억 원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경우 전세자금 대출 금리를 기준으로 연 4.5% 이자 상당액인 월 37만 원 수준이 일반적인 시장 환산 금액입니다.

    지역과 주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 지역마다도 다른지모르겟지만, 전체의 보증금의 금액에서 1억의 보증금 대신 해서,

    월세로 하는 경우, 한달 얼마로 측정되는지 알고 시퍼여?

    ===> 한국에서 전월세 전환율은 연 4-6% 수준의 전환율이 적용되고 1억원을 전환하는 경우 월 41만원 정도입니다. 다만 실제 금액은 지역, 아파트/빌라의 종류, 집주인 협의 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기준으로 보증금 1억원은 월세 약 35만원~50만원 선으로 환산됩니다. 지역과 수요, 금리 상황에 따라 차이가 클수 있으며 서울 핵심지는 환산 월세가 더 높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1억 원을 월세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은 지역과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시장 평균적으로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이를 결정하는 기준은 전월세전환율이며, 주요 산정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역 및 주택 유형별 시세

    • 서울 및 수도권: 전세 사기 여파와 고금리로 인해 월세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전환율이 상승했습니다. 통상 4.5%~5.5%를 적용하여 1억 원당 월 40~45만 원 선입니다.

    • 지방 및 오피스텔: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거나 수익형 부동산인 경우 6% 이상을 적용하기도 하며, 이 경우 1억 원당 월 50만 원을 상회할 수 있습니다.

    2. 법정 전환율 (주택임대차보호법)

    계약 갱신 시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선이 있습니다.

    • 공식: $기준금리(현재 3.25%) + 대통령령으로 정한 이율(2.0%) = 5.25%$

    • 법정 상한을 적용하면 1억 원당 월 약 43만 원이 최대치입니다. (단, 신규 계약 시에는 시장 자율에 맡겨집니다.)

    최근 임대인들은 전세 대출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1억당 50만 원'(6%) 규칙이 관행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본인의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전환 비용을 비교하여 유리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약서 작성 전 반드시 '전월세전환율'을 확인하시고, 주변 시세보다 지나치게 높지는 않은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임대차에서 월차임전환시 전환율은 4.5%가 적용되게 됩니다. 이에 따라 1억을 월로 환산하면 대략 37만원선이 맞으나, 실제 해당 부분은 임차료 인상시 5%제한등에서는 기준으로 적용할수 있으나, 신규계약에서는 지역에 따른 다른 전환율을 통상적으로 적용시키는데 보통 5~6%수준입니다. 그에 따라 1억을 월세로 전환할 경우 평균적으로 40만~50만원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1억원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는 경우 전환율 4.5%-6% 적용시 35~50만원 정도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