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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과 교통 중 어떤 요소가 더 중요한가요?
부동산을 살 때 주변 상권이 먼저 살아나는 곳과 교통이 먼저 좋아지는 곳 중 어느 요소가 장기적으로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주는 편인가요? 실제 사례를 보면 어떤 경우가 많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체로는 교통이 더 기초 체력에 가깝다 보시면 되고 상권은 그 위에 붙는 프리미엄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교통이 먼저 바귀면 집값 전체의 바닥을 끌어올리고 그 주변의 체류 수요와 편의성을 더해주는 식으로 작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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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상권보다는 교통이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결국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고 싶어하는 가게 의해서 결정이 되게 되는데 그 수요를 만드는 건 기본적으로 교통과 관련된 요소가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교통의 발달한 동네에 사람이 모여들어서 기반을 만들게 되면 그 자리에 자연스레 상권이 형성이 되게 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교통호재는 장기적인 부동산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축으로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서 상권보다 훨씬 강력하고 지속적인 가격 상승을 이끕니다. 비교해서 상권은 유동 인구가 모인뒤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후행 지표인 경우가 많아서 트랜드에 민감해서 교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가치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신규 지하철 개통지역은 초기 허벌판 같은 상권 부족 상태에서도 교통 인프라만으로 집값이 급등하면서 역으로 상권을 끌어올린 사례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교통은 부동산의 영구적인 입지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뼈대이므로 유동적이고 변화가 심한 상권보다 장기적인 집값 상승에 훨씬 더 지배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상권은 한계가 있는데 소비 트랜드나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쉽게 쇠퇴하거나 이동할 수 있어 그 자체만으로는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온전하게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GTX 개통 등 획기적인 교통 호재가 반영된 수도권 지역들이 상권이 아직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교통망 구축 하나만으로 가격이 폭등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상권과 교통 중 교통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교통이 발달하면 상권은 자연스레 생기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교통을 먼저 보시고 상권을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은 다음 순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지하철, 광역철도, 접근성)
일자리(업무지구와의 거리)
학군
상권
공원, 한강, 녹지 등 생활환경
즉, 교통은 가격 상승의 기반이 되는 경우가 많고, 상권은 그 가치를 더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같은 조건이라면 상권은 좋지만 교통이 불편한 곳보다 교통이 크게 개선될 예정인 곳이 장기적으로 더 높은 가격 상승을 보인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물론 이미 성숙한 도심에서는 교통과 상권이 모두 갖춰진 지역이 가장 높은 가치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부동산의 경우 입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입지중에서는 가장 우선이 되는 것은 역시 교통이고 교통과 함께 매우 중요한 요소로는 학군과 주변 인프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굳이 교통과 상권을 비교를 한다면 교통이 좀 더 중요한 요소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