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종아리 혈관이 얇게 터진것 처럼 피부 밖으로 비치는게 신경쓰이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오래 서있거나 퇴근후 걷기 운동을 주고 합니다만

정형외과에서는 이 혈관이 보이는 건 괜찮다고 하네요

그러나 육안상 보기 매우 안좋네요

더운 여름에 반바지를 입을 수도 없고요

이게 자연적으로 없어질 수도 있나요

  • 1번 째 사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의 실핏줄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실핏줄은 자연제거는 불가능합니다.

    오래 서있게되면 중력에 의해 피가 아래로 모이게 됩니다. 이것을 걷거나 펌프운동으로 위로 보내야하는데 오래서있으면 피가 고이게 되었다가 걷게되면 미세혈관들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부풀러올라 사진같이 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보다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아니면 흉부외과에서 주사치료를 받으면 없어질 수 있고 평상시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신으면 추후 재발방지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으로는 가는 실핏줄이 비쳐 보이는 “거미양정맥(모세혈관 확장)“으로 보이며, 정형외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했다면 급한 문제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이런 혈관은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경우는 드물고“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하거나 조금 더 늘어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오래 서 있는 시간을 줄이고, 걷기.종아리 운동.압박 스타킹이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용적으로 신경 쓰인다면 “혈관외과나 피부과”에서 혈관 레이저나 경화요법으로 개선이 가능한지 상담받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회복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실핏줄은 모세혈관 확장증일 가능성이 있으며 오래서있는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혈관은 자연적으로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건강에 큰문제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래서있는 시간이 많다면 압박스타킹을 사용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자주 올려쉬는 것이 증상악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미용적으로 개선을 원한다면 혈관외과나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고 혈관레이저 치료 등을 고려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육안상으로 두드러지는 혈관은 별다른 통증이나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나, 피부의 살성이나 노화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