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채택률 높음

물건의 가격을 숫자가 아닌 ‘사용 횟수’로 표시한다면 소비 방식이 달라질까요?

구매가격만 보면 비싸게 느껴지는 제품도 오래 사용하면 실제 비용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제품의 경제적 가치를 새롭게 표시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매수자가 상품의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요소등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즉 품질, 상태 등을 보고 그에 합당한 가치 표현이 가격이라 사료됩니다. 그러한 사용량이나 횟수, 품질, 모양, 디자인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평가가 되어 지불 의사의 결정을 최종 가격을 보고 판단을 한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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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순히 사용 횟수만을 가지고 가격을 조정한다고 하면 물건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 받을 수 있을지가 의문 입니다. 보증기간, 수리 가능성, 부품 공급 기간, 중고가치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함께 놓고 적정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용 횟수로 표시한다면 소비 방식이 많이 달리질 듯 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가격이 내려가고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가격이 올라갈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가격을 1회당 사용비용으로 표시하면 비싸 보이는 고품질 제품의 실제 경제성이 직관적으로 보여서 충동구매를 줄이게 됩니다. 제품 태그나 온라인 상세 페이지에 판매가와 함께 예상 사용 횟수를 나눠서 1회 사용당 비용이나 연간 유지 비용을 병기하는 방식을 도입할 수 있는데 이 방식을 적용하면 자주 버려지는 일회성 소비는 감소하고 오래 유지되는 내구성 좋은 제품이나 친환경 브랜드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서 장기적인 지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