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할 때 기존 연봉보다 보통 몇 퍼센트 정도 인상해서 협상하나요?

이직할 때 연봉협상을 하면 기존 직장에서 받던 연봉보다 보통 몇 퍼센트 정도 인상해서 제시하는지 궁금합니다. 경력이나 직종,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10~20% 정도 인상을 기대해도 되는지, 연봉협상 시 적절한 인상률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이직 시 연봉은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나 통상 10~15% 정도 인상을 목표로 협상하는 경우가 많으며, 직무 희소성, 경력, 성과 등에 따라 15~20% 이상도 인상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인 경력직 이직의 경우에는 기존 연봉 대비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인상을 협상 목표로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핵심적인 경력이나 직급 상승이 수반되면 그 이상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급여 뿐만 아니라 업무강도나 복리후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경력직 이직 시 연봉 인상률은 일반적으로 기존 기본급 대비 10~15% 수준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희망 연봉을 처음 제안할 때는 15~20% 정도로 인상하여 제시한 후, 협상을 통해 10~15% 선에서 맞추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연봉협상에 대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주신대로 이직 근로자는 대략 10 ~ 20%의 연봉인상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본인의 역량마다 제시하는 수준은 다를 수밖에 없으나 일반적으로 10~15% 수준으로 연봉 인상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