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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유망한나무늘보37
경력직 이직 시 보통 전직장 대비 몇 % 정도의 연봉 인상을 목표로 잡는 것이 현실적인가요? 기본급 외에 성과급, 복지포인트, 영입 제안금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최종 입사를 결정하는 팁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경력직 이직 시 현실적인 기본급 인상률 목표는 보통 이직 전 직장 대비 10%에서 15% 수준입니다. 동일 직무 내 평범한 이직이라면 8~10% 선에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동종 업계 경쟁사로의 스카우트나 희소성이 높은 직무인 경우 20% 이상을 제시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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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연봉인상과 관련하여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동일 직무/동종 업계로 이직 시 7 ~ 15%정도 이야기를
해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경력직 이직 시 전 직장 대비 약 10~15% 인상을 현실적인 협상 목표로 잡는 경우가 많으며, 최종 결정 시 기본급뿐 아니라 성과급의 실제 지급률, 복지포인트 등까지 모두 연간 금액으로 환산하는 보장 연봉과 변동 보상을 분리해야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현재의 연봉액 대비 10~20퍼센트 정도 인상을 기준으로 하며, 성과급과 복리후생 등까지 금액으로 환산하여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근무조건과 승진가능성, 고용안정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2~3년 이상의 고용안정성이 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본인이 보유하는 자격, 경력, 기술 및 해당 회사의 임금체계 등에 따라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종전 회사에서 지급된 연봉 기준 10~15% 인상을 목표로 협상에 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