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복비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
되게 친절한 아주머니, 우리가 신혼이라고 같이 더 찾아봐주고 그랬는데
복비 협상을 못하고 가계약금을 쏴서
계약서 쓰러가는날에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커피랑 카스테라까지 사서 갓는데
매도자가 너무 일찍도착해서
복비협상 못한채로 계약서를 쓰는 도중에 우리가 복비 협상안되나요 하니
윙크하시더라 뭐지 햇다가 다시 그 매수하는 집에 보러가는 길에 중개사님이 수수료 뺴주겟다고 (본인이 일반과세자라고했음) 해서 ㅠㅠ 아씨쇼부 제대로 못봣네 그래도 세금은 빼주시네 이캐슨ㄴ데 알고보니 간이과세자더라구요
이건 .. 어떡하져? 다시 되묻고 왜 속여냐고 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