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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신도시 인구증가 혁신적인 방법이없나요
현재 지방 신도시 거주중입니다.
마땅한 기업은없고 행정타운이라 초기에 세종을 보는것같아요.
어떤게 들어와야 출퇴근 주말유령도시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인구가 늘어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한 신학협력단지나 국책연구소를 유치해서 청년층이 유입되고 머무를 수 있는 지식 기반의 자족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규모 테마파크, 복합 문화예술 공간, 스포츠 콤플렉스 등 주말에도 외부 인구가 찾아오고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는 상징적 시설을 유치해야 하며 파격적인 공공 임대 주택 지원과 혁신형 교육 프로그램, 고품질 보육 인프라를 구축해서 젊은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인구가 정착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브랜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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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 신도시가 인구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기관만 있는 도시는 출퇴근 인구는 많아도 저녁이나 주말에 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자리, 인구, 상권, 문화가 함께 돌아가는 구조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일단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고 대학이나 교통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해당 지역이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많아 지면서 직주근접 형태의 신도시로 발전을 해야 합니다.
또한 외부 도심과 인터페이스가 좋은 교통망도 확충이 되어야 합니다. 즉 외부 도심과의 거리가 멀고 교통이 별로이고,
일자리가 부족해서 베드타운을 여겨지면 인구가 늘어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일자리가 많이 생겨야 하고 철도 호재 등으로 교통망이 개선이 되어야 인구가 늘어날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대기업, 연구소와 젊은 인구를 끌어들이는 대학캠퍼스를 유치해서 평일과 주말 모두 활기찬 가족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주변 대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이는 촘촘한 광역 교통망을 구축해서 단순한 주거지만의 기능을 넘어 교류가 활발한 중심지로 성장시켜야 합니다. 대형쇼핑몰과 종합병원, 문화시설 등 상주 인구를 정주시킬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대거 확충해서 인구 유출을 막고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어쨋든 핵심은 일자리와 생활 인프라가 같이 동반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는 다양한 직업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중격기업 그리고 요즘에는 IT 관련 기업들이 들어오게 된다면 안정적인 고용이 생기고 가족 단위 이주가 늘어나게 되고, 대형 의료시설들까지 갖춰지게 된다면 의료 인력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까지 끌어 들일 수 있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일자리를 찾아 모여들게 되면 그들을 위한 백화점이나 공연장, 스포츠시설, 쇼핑몰 등등 문화, 상업 시설들이 자연스레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일자리와 인프라가 일단 갖춰져야 지방이 도시들도 인구가 늘어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