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입주 2~3개월 전이 적기입니다. 기존 세입자의 만기 통보시점과 맞물려서 매물이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이며 전세자금대출 심사 기간 3~4주정도를 고려할 때 가장 안전한 타이밍입니다. 입주 4~5개월 전에 방문하면 내가 들어갈 날짜와 맞는 매물 자체가 시장에 없으므로 미리 네이버 부동산앱으로 시세 흐름만 파악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청사 인사 이동과 방학 이사 수요가 겹치는 12월~2월, 7월~8월에는 매물 경쟁이 치열하므로 평소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서 3개월 전부터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 전에는 대출 한도 가심사를 받으시고 2개월 전에는 현장 임장 후 계약을 완료하시고 1개월 전에는 임대차 신고 후 은행에 전세대출을 정식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전세대출을 포함하는 경우라면 2개월전부터 천천히 돌아보시면 되나, 지금처럼 전월세매물이 없는 경우로써 아파트의 경우라면 3개월전부터 미리 알아보시는게 필요합니다. 다만 현재 말씀하신 지역이 수도권이 아닌 세종이므로 해당 지역상황을 잘 알지 못해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예상입주일 기준 2개월전부터 매물을 확인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