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여보안경안보여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어볼까하는데 토핑 추천해주세요
이제 건강하게 챙기려고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으려고 하는데요 토핑으로 뭘 먹어야 더 맛있게 먹을까요? 우선 블루베리는 추가할 생각이고 하나더 넣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삶은 계란과 견과류를 조금 추가해서 먹고 있는데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챙기기 좋고, 블루베리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을 더해주고 삶은 달걀은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더하고 견과류도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보충되면서 한끼의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호두나 아몬드를 추가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이 더해져 그릭요거트를 훨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견과류의 지방과 식이섬유가 더해져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호두나 아몬드 5~7알 정도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좋은 조합으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아침에 차가운 그릭요거트와 차가운 과일만 드시면 위장관이 수축하여 소화 효소 분비가 줄고 위산 자극이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추가할 최적의 토핑으로는 위장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찐 당근 조각이나 살짝 볶은 고소한 견과류(호두, 아몬드)를 추천드립니다.
견과류의 양질의 지방은 그릭요거트의 단백질과 어우러져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오랜 포만감을 제공하며, 찐 채소나 견과류가 속을 달래줍니다.
또한 냉장 사태의 요거트를 바로 드시기보다 먹기 10~15분 전 실온에 꺼내어 한기를 뺀 뒤 드시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속 편한 방법입니다.
토핑 추천 결론: 블루베리와 함께 위장 보호와 혈당 안정을 돕는 볶은 견과류(호드, 아몬드)나 부드럽게 찐 당근, 단호박 조각을 곁들이는 것이 최선입니다.
속 편한 활용법: 요거트의 찬기운을 실온에서 살짝 빼둔 뒤, 블루베리와 볶은 견과류를 올리고 따뜻한 루이보스티 한 잔을 함께 곁들여 꼭꼭 씹어 드시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꾸덕한 그릭요거트 조합에 딱 하나만 더 얹는다면,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채워줄 구운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 모듬 견과류 :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성하고 블루베리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지만, 둘 다 식감이 부드러운 편이라 꼭꼭 씹는 만족감이 덜 하고 바쁜 아침 활동을 든든하게 받쳐줄 건강한 지방이 조금 부족할 수 있겠습니다.
1-1 ) 견과류 TIP : 여기서 마른 팬에 살짝 볶은 호두나 슬라이스 아몬드를 한 줌(약 15-20g) 굵게 부수어 넣어주시면,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산미를 견과류의 담백하고 기름진 고소함이 부드럽게 감싸 안으며 맛의 밸런스가 한층 고급스러워집니다.
영양적인 시너지도 뛰어난데요, 견과류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과일의 당분 흡수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춰주어 혈당 급상승을 막고, 점심시간까지 허기지지 않도록 오래가는 든든한 포만감을 만들어 줍니다.
2 ) 그래놀라, 카카오닙스 : 만약에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크런치 식감을 더욱 다채롭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당류 함량이 적은 통곡물 그래놀라나 카카오닙스를 조금 섞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 알룰로스, 벌꿀 : 단맛이 조금 아쉬운 날에는 정제당 대신 혈당 부담이 적은 알룰로스나 벌꿀을 1티스푼 정도만 가볍게 둘러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도 조합이 괜찮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좋은 지방까지 영양 삼박자를 갖추어서 매일 아침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