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퇴행성 관절염은 왜 나이가 들면서 필영적으로 진행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나이가 들면 무릎 연골이 닮아서 관절염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게 모든 사람에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피할 수 없는 노화 과정인 건 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연골이 나이가 들면 수분 함량이 줄고 마모가 생기지만 관절염이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골이 마모 된 후 관절의 뼈가 부딪히면서 무릎에 염증이 생겨서 나타나게 됩니다. 연골이 닳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화현상이지만 관절염은 관리에 따라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릎 주변의 넙다리네갈래근은 무릎 관절로 가는 충격을 줄어주는데 이곳을 강화하면 통증없이 정상적인 관절기능이 유지 가능합니다. 또한 체중감량을 줄여서 무릎 관절로 가는 충격을 줄이면 좋습니다.

    운동 하나 추천드리면 Slr운동으로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절과 연골은 나이가들면서 조금씩 변화하기마련인데요 따라서 퇴행성 관절염은 인간의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모든사람이 똑같이 퇴행성관절염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같은 관절염이라고하더라도 사람에따라서 증상이나 정도는 달라질수있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이나 체중, 근력, 습관, 자세 등등에 따라서 달라질수있고 그외에도 영향을 줄수있는 요소는 굉장히 많습니다

    관절염을 완전하게 예방하지는 못하더라도 관절주변에 근력을키우고 안정성을 높인다면 어느정도 예방이가능하니 꾸준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추천합니다

    유튜브를참고해 따라한다면 좀더 쉽게 동작을 배울수잇으니 참고해보시고 집에서 혼자하는게 어렵다면 병원이나 운동센터에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은는외상이나 지속적인 부하,과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퇴행성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든다고하여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규칙적인 운동이나 체중관리 등 관리를 해나가시는 것이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는데 도웅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수록 연골의 손상 회복 균형이 깨지고 근육량 감소나 반복적인 사용 과거 부상 체중 유전적 요인 등이 함께 작용해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나이가 든다고 모든 사람이 반드시 관절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는 중요한 위험요인이지만 필연적인 노화 과정은 아니에요 체중 관리와 하체 근력 운동 적절한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 발생 위험과 증상 악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연골이 나이가 들면서 어느 정도 변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관절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관절염은 나이뿐 아니라 체중, 근력, 운동량, 외상.수술력 관절 정렬, 유전적 요인 등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연골의 노화와 관절염은 같은 개념이 아니며, 생활습관으로 진행 위험을 상담히 줄일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 유지, 허벅지 근력운동, 무리하지 않는 유산소 운동 등이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연골의 탄력과 회복력이 떨어지는건 자연스러운 변화지만 이게 곧 관절염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이나 운동량 과거의 관절손상, 근력, 유전적 요인에 따라 관절이 닳는 정도가 사람마다 크게 달라져요. 적절한 운동으로 허벅지 근력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면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연골이 조금씩 변하는건 자연스러운 노화지만 심한 퇴행성 관절염까지는 안가게 관리를 잘 하면 될것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근력과 체중을 잘 관리하셔서 건강한 무릎을 오래 쓸수 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정도의 차이 시기의 차이 등이 있을 뿐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의 일종이기 때문에

    대부분에서 발생을 한다고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모든 경우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노화로 인한 연골의 수분감소와 하체 근육량, 체중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노화 이외에도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외상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도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잘 생기는건 맞지만 노화에 의한 당연한 결과는 아닙니다.

    국내 보고에 따르면 65세 노인 여성의 43프로 정도가 골관절염이 있고 남성은 13프로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유병율이 늘어나고 이전에 반월판이 손상된 적이 있다면 유병율이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