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역세권이라고 하면 보통 역에서부터?

어느정도 떨어져있는걸 말하나요?

걸어서 오뷴 십분 정도의 거리를 역세권이라고 하나요?

버스타고 가는거리라고 하면 아닌가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역세권이라고 하면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걸어서 10분 이내인 가까운 곳을 지칭하며, 5분이내인 곳은 초역세권, 역세권에 해당하는 역이 2개소인 경우는 더블 역세권, 3개는 트리플 역세권 등으로 부르고 많을 수록 단일 노선일때 보다 교통 분담도 되고 편리하므로 인기가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5분에서 1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가 부동산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인정하는 표준적인 역세권 범위입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도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미의 역세권 프리미엄을 온전하게 누리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가치 평가에서는 도보로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이는지가 핵심적인 파단 기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매물에서 사용하는 ‘역세권’이라는 표현은 법적으로 하나의 거리기준이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 매물마다 역세권이라는 표현을 비교적 폭넓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부동산에서는 실제 도보 기준으로 지하철역까지 약 10분 이내라면 역세권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고, 5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는 초역세권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매물에 따라 실제 도보거리가 아닌 직선거리나 지도상 거리를 기준으로 역세권이라고 표시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 주택이나 상가를 확인할 때는 지하철역 출입구부터 목적물까지 직접 걸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은 대략적으로 도보로 10분 내외의 짧은 거리를 말합니다.

    거리로는 반경500M 정도로 보시면될것 같습니다.

    버스로 타고가는 거리는 역세권이라기 보다는 버스 이용권이란 말이 더 맞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를 역세권이라고 하는데요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통상 걸어서 3~5분 이면 초역세권, 5~10분 정도면 일반적인 역세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보로 직접 걸어갈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역세권은 지하철역 출입구로부터 도보 5분에서~ 10분 이내인 약 300~500미터 거리에 위치한 지역을 뜻합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일반적으로 역세권으로 보지 않고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정리하면 도보 5분 이내를 초역세권, 10분 안팎을 일반적인 역세권이라 부르며 최근에는 단지 규모나 보행 환경에 따라서 체감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과 업계에서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역세권은 도보로 5~10분 이내 거리를 뜻합니다.

    초역세권은 아파트 단지 문을 나서서 지하철 개찰구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5분 이내인 곳으로 수요가 가장 많고 가격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붙는 구역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이라고 하면 통상 500m 이내를 뜻하고 도보로 약 5~10분 정도까지는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파트 바로 앞에 역이 있는 경우 즉 5분이내의 거리를 초역세권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