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기전세주택을 시프트라고 하나요?

시프트에 입주했다고 하는 것이

이십년 거주했으니 나가라 어째라하는 내용을 보니까

장기전세주택인 것 같아서요. 같은 말인건가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시프트(Shift)라도고 합니다. 이는 장기주택전세 공급 초창기에 컴퓨터 키에 있는 Shift 를 사용하는 것 같이 주택에 대한 관점을 소유에서 거주로 변경하겠다는 개념으로 사용하였는데, 현재는 더 이상 이런 명칭은 사용하지 않고 장기전세주택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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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시프트는 서울시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고유 브랜드명이므로 두 용어는 같은말입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자녀 유무등에 따라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서 20년 거주 후 퇴거해야 한다는 내용은 제도 규정에 부합합니다.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 등 소득과 자산 기준을 계속 충족해야만 20년까지 거주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일반적으로 ‘시프트(SHift)’는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을 말합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의 한 유형이고, 서울시에서는 이를 ‘시프트’라는 명칭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따라서 ‘시프트에 입주했다’는 표현은 보통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에 입주했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서 말하는 시프트(SHift)는 기본적으로 장기전세주택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기전세주택: 제도상의 공식적인 명칭

    시프트(SHift): 서울시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브랜드명

    따라서 누군가 시프트에 입주했다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에 입주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20년 거주했으니 나가라는 내용은 조금 따져봐야 합니다

    장기전세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무조건 20년 후 퇴거하는 것은 아니고, 입주 유형·계약 조건·재계약 당시의 자격 요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시와 SH 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고유 브랜드명이 바로 시프트이므로 두용어는 완전히 같은 말입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전세보증금으로 월세 없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중산층, 무주택자 대상 공공임대주택이며 2007년 도입된 제도가 20년 만기를 맞이하면서 최근 거주 기한 만료에 따른 퇴거 관련 보도나 갈등이 나오는 대상이 바로 이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전세주택과 시프트는 같은 말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가 2007년에 중산층과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도입한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이름이 바로 시프트입니다.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 가격으로 매달 나가는 월세 없이 전세로 들어와 살 수 있는 주택을 뜻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서울주택도시공사 SH가 주변 시세보다 8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최장 20년 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아파트인데 이 장기전세주택을 시프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