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고용관계가 아닙니다.
집에 하수도에 문제가 생겨 사람을 불렀습니다. 인테리어 관련 까페에 글을 자주 작성하는 작업자였습니다.
그런데.... 현장와서 30분만에 잘못 시공하여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원상복구 하라고 하기엔 너무 대처하는게 어설펐습니다. 더 안좋은 상황오기전에 일단 그만 작업하라고 했더니 약속했던 일당급여를 달라고 합니다. 자기는 프로라서 고급인력이라고.
그래서 설비자격증 및 다른 현장 같은시공한거 사례 달라고 하니 말도 못하고 우물쭈물합니다.
제 입장은 근무하신 시간만큼 드리겠다고 했는데 일부는 안된다고 다 달라고 하면서 제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돈 안주면 안가겠다고 하시면서 계속 현장방해를 하셔서 경찰불러 무단침입죄로 신고해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돈 안주면 노동청에 고발하겠다고 합니다. 무조건 노동법에 의해 따라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