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저는 제 일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저는 4월부터 입사해 5개월간 백화점 스태프실 헬스키퍼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입니다.쉬는시간에는 옆에서 동료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동료한명이 더위를 많이타는바람에 에어컨도 세게 틀어야해서 춥고 방도 너무 좁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백화점 헬스키퍼로 입사해 5개월 동안 비좁은 공간에서 시끄러운 소음과 강한 에어컨 바람 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물리적·정신적으로 많이 피로하셨겠습니다. 휴게실은 온전한 충전을 위한 공간이어야 하는데, 동료들과의 온도 차이나 소음처럼 제어하기 힘든 환경 요소가 overlap되어 매 휴식 시간마다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을 것 같아요.

    체력 소모가 큰 일을 하시는 만큼 얇은 가디건이나 담요, 귓마개를 챙겨 개인적인 차단막을 만들고, 가능하시다면 쉬는 시간 중 일부는 쾌적한 백화점 내 다른 휴게 공간이나 야외로 나가 시원한 공기와 함께 조용히 숨을 돌리며 자신만의 휴식 루틴을 확보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근무환경을 개선하도록 요구하시기 바라며 거부 시 다른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회사로 이직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좁고 시끄러운 휴게공간과 추운 실내환경이 근무환경을 악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당장 퇴사로 나아가기보다, 개선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개선이 어렵다면 버티기보다 재직 하면서 이직을 알아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동료에게 직접 요청하거나, 관리자를 경유하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근로 환경이 좋이 않으시가니 마음이 아픕니다.

    2. 상사나 동료 들에게 근로환경 개선을 요청해 보시고

    3. 도저히 근로환경이 개선될 조짐이 없고 하시는 업무도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근무하면서 다른 직장 이직을 고민해 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4. 힘내시고 근무하면서 빠르게 원하시는 직장을 구하셨으면 좋겠씁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작업 환경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 그 내용을 다른 직원들에게 공유하여 양해를 구하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현재 직장이 다니기 어렵다면 근무하면서라도 다른 직장에 입사지원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후 합격을 하면

    이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