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직장 내 과로나 스트레스로 발생한 뇌·심혈관계 질환 및 정신질환 등은 업무와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가 입증되면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 신청 시에는 출퇴근 기록, 교통카드 이용 내역, PC 접속·로그인 기록, 업무 이메일, 메신저 대화록, 통화 기록 등 객관적인 근무시간 입증 자료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진단서와 의무기록을 통해 평소 지병 관리 상태와 업무상 과로·스트레스가 질병을 악화시켰다는 의학적 소견을 함께 제시해야 승인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