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사람들의 인식은 어 떨까????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장애(障礙, Disability)는 신체적·정신적 기능 손상으로 일상·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상태로, 의학적 기능 손상과 사회적 환경 제약이 복합된 개념입니다. 후천적 원인(질환, 사고)이 88% 이상이며, 단순히 불편함일 뿐 ‘병’은 아니므로 동정보다는 존중과 인프라 개선이 필요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질문의 내용에 공감을 하며 장애는 동정으로 대하여서는 안되며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평등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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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요즘 사회에서 장애인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예전에 비해서 그래도 많이 권리를 가진 동등한 시민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대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애는 신체.정신 기능 손상과 사회적 환경이 함께 작용해 생활 제약을 만드는 상태입니다.

    후천적 원인(질환.사고)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단순한  “병”으로 보기보다 삶의 다양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정보다 접근성 개선과 존중 중심의 사회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장애를 동정하기 보다는 동등한 인격체로서의 존중과 질병이나 불행이 아닌 생활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지하여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애에 대한 인식은 과거보다 많이 개선되고있지만 여전히 편견과 오해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도와줘야하는 대상으로 보는 시선이 강했다면 이제는 하나의차이로 이해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는것같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대부분이 사고나 질병같은 후천적 이유로 발생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누구나 겪을수 있는일이는 공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의 한모습으로 받아들이고 불편함을 줄이기위한 환경과 제도를 개선해야한다는 방향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장애에 대한 인식은 최근 수십 년간 “개인의 결함” 중심에서 “환경과 사회가 만드는 제약” 중심으로 이동했습니다. 같은 기능 손상이 있어도 접근 가능한 교통, 정보, 건축 환경이 갖춰지면 일상 제약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현재는 의료적 재활뿐 아니라 교육·고용·이동권 같은 구조적 조건이 핵심 변수로 인식됩니다.

    대중 인식은 여전히 이중적입니다. 한편으로는 동정이나 과잉보호, 다른 한편으로는 ‘극복 서사’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공존합니다. 둘 다 개인을 단순화한다는 점에서 문제입니다. 실제 당사자들은 “특별 대우”보다 예측 가능한 환경, 합리적 편의 제공, 동등한 기회와 의사결정 참여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접촉 경험과 정보 접근성이 인식 개선에 결정적입니다. 학교·직장·지역사회에서의 일상적 접촉, 정확한 정보, 언어 사용(낙인적 표현 최소화)이 편견을 낮춥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보편적 설계, 합리적 편의 제공, 채용·평가 과정의 장벽 제거가 효과적입니다.